








피부는 우리 신체에서
큰 면적을 차지하는 기관인데다
외부에 노출된 범위가 넓어
손상을 입기 쉬운데요.
유해한 환경에 보호막 없이
장시간 노출되면 외상을 입거나
피부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화장품 오남용
등으로 인해서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피부노화가
촉진되기도 하는데,
그 중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피부를 망치는
습관들이 있습니다.
오늘 어떤한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바르지 않는 것인데요.

자외선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매일
발라야 할 필수품으로
피부가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면
피부 노화는 물론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 생
길 수 있는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
SPF지수가 30이상인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씻지 않고
잠에 드는것도
피부를 망치는 습관 중
하나인데요.
피곤한 나머지
세안, 샤워 등을 잊은 채
바로 잠자리에 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 경우 외출하는 동안
피부에 침투한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물질들이
모공을 막으면서
트러블을 비롯한 다양한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곤하더라도
잠들기 전에
꼭 세안, 샤워를 통해
피부에 붙은 물질들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제거에만
신경을 쓰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
각질제거를 하면
순간적으로 젊게 보이나
과도한 각질제거는
피부에 자극을 주고
붉게 만들고
과도하게 각질이
제거된 상태에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색소 침착이 일어나고
주름이 생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합니다.
얼굴을 자주 만진다거나
턱을 괴는 등의 습관은
피부를 망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루종일
여러 가지 물건을 만지고
여기저기
사용 빈도가 높은 손에는
수만 가지의
세균이 달라 붙어 있는데,
이런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질 경우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샤워를 하면서
세수까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피부를 망치는 습관입니다.
얼굴 피부는
몸보다 더 예민하기 때문에
수압이 센 일반적인
샤워기를 이용해
얼굴에 물을 뿌리게 되면
피부가 심한 자극을
받아 손상될 수 있습니다.
샤워와 세수를 같이 하는 것도
피부 장벽이 손상되고
피부를 거칠게 만듦으로
샤워를 하기 전에 세안을
따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안 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문지르는 것도 삼가야 합니다.
이 같은 습관은 피부 표면에 크고
작은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피부 속 수분이 빨리 증발해
건조해지거나
피부염이 생기기 쉽고,
이미 피부염이 있는 경우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는데요.
얼굴뿐 아니라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샤워 후
수건을 사용할 때는
피부를 살짝 두드리는
느낌으로 물기만
제거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그만큼 피부재생
시간이 부족해
피부에 좋지 않은데요.
또 피부표면이
거칠어지고
다크서클이
심해지기도 하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라도
하루에 7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부를 망치는 습관이라
할 수 있는데요.
술은 신체의 모든
염증을 악화시키고,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몸의 수분을 빼앗아갑니다.
술 마신 다음날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해지는 것도
이 때문인데요.
특히, 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제를 감소시켜줍니다.
술을 마셨다면
다음날 영양크림
과 에센스를 섞어
얼굴에 고루 바르고
피부결을 따라
고르게 마사지한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주는 것이 좋으며,
물이나
비타민C 주스를 마셔
수분과 비타민을
보충해주는게 바람직합니다.

위에 언급한 피부를 망치는 습관들이
소중한 우리 피부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이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피부 타입에 적합한
화장품 제품을 선택하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러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