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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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반갑습니다.
울써마지 같은 경우에는 울쎄라와 써마지를 합친 말입니다. 말 그대로 울쎄라와 써마지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피부 속 깊숙한 곳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이고요. 써마지는 고주파를 이용해서 진피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인데요. 아무래도 깊숙한 층에 전달되는 열과 진피층에 전달되는 열이 만나서 시너지를 기대하는 것이 바로 울써마지입니다.
각각의 시술을 너무 과도하게 받는 경우에는 지방이 꺼진다든가, 진피가 소실된다든가, 피부가 파이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리프팅 레이저는 너무 강하게 받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절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환자분의 피부 두께를 먼저 판단합니다. 피부가 두꺼운지 얇은지, 진피층의 두께는 어느 정도인지, 유수분 밸런스는 맞는지를 먼저 체크하고요. 그리고 환자분의 얼굴형에 맞는 샷 수를 체크합니다.
보통 울쎄라는 400~600샷, 써마지는 600샷 정도를 함께 조합해서 치료에 들어가는데요. 먼저 울쎄라를 깊숙한 층에 깔아주고, 이어서 바로 써마지를 진피층에 깔아주는 방식으로 시술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청담점 대표원장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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