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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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아프지 않다는 점입니다. 많은 양의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어서 팔자선이 굉장히 부드러워졌고, 안 보이던 턱선도 보이게 됐습니다.
환자분은 온다 리프팅을 총 3회 정도 받으셨고, 회당 5만 줄의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부작용 없이 바로 복귀할 수 있는 시술입니다.
이 환자분은 20대 후반으로, 사실 아직 리프팅이 아주 시급한 분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얼굴형이 고민이었어요. 팔자 위쪽에 있는 지방 볼륨이 많았고, 입과 마리오네트 라인 쪽으로 처짐이 벌써 시작되는 형태였습니다. 그 밖에도 피부 결이나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지 않아 그런 부분도 함께 교정했지만, 사실상 가장 큰 고민은 팔자 위쪽과 마리오네트 라인 위쪽의 처진 볼륨, 그리고 큰 얼굴이었습니다.
이 환자를 치료할 때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은 나이가 젊다는 점이었습니다. 너무 과하고 강한 시술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방도 어느 정도 조금 걷어내면서 탄력을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환자의 얼굴형과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결정적인 점은 이 환자의 통증 민감도가 남들보다 거의 100배 높은 수준이었다는 것입니다. 아픈 것은 아예 견딜 수 없는 환자였기 때문에 통증이 있는 레이저 시술은 전부 배제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가 선택한 장비는 온다 리프팅입니다.
온다 리프팅은 이탈리아 장비로, 처음에는 바디 컨투어링용으로 사용됐습니다. 뱃살이나 옆구리 살, 팔과 허벅지 쪽의 살을 제거하는, 지방 파괴 목적의 장비로 사용된 것입니다. 사실 지방이 파괴될 정도의 열에너지라면 울세라나 써마지 정도의 충분한 열에너지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분의 경우에도 온다를 이용했습니다. 온다 장비의 원리는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웨이브가 뭐죠? 전자레인지 맞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얼굴을 전자레인지 안에 넣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물이 굉장히 뜨거워지죠. 마찬가지로 피부 속 진피층과 지방에 있는 수분을 마이크로웨이브로 흔들어서 열을 발생시키고, 그렇게 발생된 열이 섬유아세포와 기타 우리 몸에 유리한 세포들을 자극합니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하게 만드는 원리로 리프팅을 유도하는 장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자분은 온다 리프팅을 총 3회 진행하셨고, 회당 5만 줄의 에너지가 들어가 총 15만 줄의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환자분이 좀 더 빠른 결과를 원하셔서 2~3주 간격으로 치료했고, 보통은 4주 간격을 권해 드립니다.
환자의 얼굴을 보면 팔자 위에 있던 볼륨이 감소하면서 팔자선이 굉장히 부드러워졌습니다. 마리오네트 라인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안 보이던 턱선도 함께 보이게 됐습니다. 특히 오른쪽의 경우 이렇게 불룩하게 내려온 부분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도 많이 개선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온다 리프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아프지 않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 장점은 아프지 않으면서도 많은 양의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벌크 히팅, 즉 통째로 데우는 작업이 가능해서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이 많이 만들어지고, 조금 더 젊은 피부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환자분들은 아프지 않게 시술을 받고, 자연스럽게 피부가 타이트닝되고 리프팅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부작용 없이 바로 복귀할 수 있고, 다운타임이 없는 것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울·써마지 같은 경우에는 보통 1년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시술합니다. 시술 직후부터 2~3개월까지 효과가 최고치를 찍고, 그 이후에는 점점 내려가거든요.
온다의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리프팅을 해서 단기간에 써마지나 울세라처럼 확실한 큰 효과를 누릴 수는 없지만, 좋은 효과를 계속 유지해 나가는 측면에서 효과적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1년 치 월급을 모아서 써마지나 울세라를 받는 경우는 최고급 소고기와 최고급 캐비어, 최고급 트러플을 이용한 음식을 1년에 한 번 먹는 것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온다의 경우에는 2~3개월 간격으로 1년에 네다섯 번 정도, 비슷한 금액으로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최고급은 아니지만 맛있는 삼겹살과 김치찌개 같은 음식을 여러 번 나눠 먹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한 번 최고의 정점을 찍겠다고 하시는 분들, 바쁘신 분들에게는 울·써마지를 추천드리고요. 조금 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점진적인 개선을 원하신다면 온다 같은 장비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온다 리프팅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리프팅 장비의 종류가 많아서 어떤 장비가 나에게 어울리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앞으로도 제가 리프팅 장비를 하나씩 다뤄 가면서 장점과 단점, 그리고 어떤 분들에게 어울리는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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