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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탄력 리프팅 끝판왕 써마지 600샷 실제 시술 장면 공개!!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4년 5월 8일

써마지는 피부를 도장 찍듯이 자극해 진피층에 열을 전달하고, 피부 속 탄력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입니다. 영상에서는 600샷 기준 시술 시간과 통증, 팁 종류, 아이 써마지까지 실제 시술 장면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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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잠실점 김상진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코디 팀장님께 써마지 시술을 해 드릴 건데요. 마침 영상을 찍으면서 제가 써마지 설명도 드리고 시술 장면도 보여 드리면, 지금도 써마지를 받으실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시술을 시작할 거고요. 써마지는 얼굴 전체적으로 다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오른쪽 얼굴부터, 한쪽 얼굴부터 진행합니다. 먼저 플루이드 젤을 도포하고요. 제가 시술을 하면서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말씀드리는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한번 해 볼게요. 어떠세요?

어, 괜찮아.

써마지는 이렇게 도장 찍듯이 피부 속에 열을 넣어 주는 시술입니다. 괜찮으신가요?

네, 원장님.

불편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써마지를 받을 때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은 보통 통증입니다. 대부분 연고 마취를 하고 진행해도 조금 아프긴 하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로 끝까지 시술을 받으시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조금 아픈 부위가 있어요. 지금 시술하는 부위도 그렇고, 턱 라인이라든지 입가 근처, 그다음에 귀 앞쪽 같은 곳은 조금 예민한 부분이어서 다른 곳보다 통증이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루이드 젤을 충분히 잘 발라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부위가 아마 조금 아프실 거예요. 저희가 지금 시술하고 있는 방은 저희 주력 시술 중 하나인 고주파 리프팅 시술을 하는 방입니다. 써마지를 비롯해서 옆에 보시면 울쎄라, 인모드 장비가 있고, 저쪽에도 장비가 있네요.

써마지는 에너지 레벨을 조절할 수도 있고, 여기 진동 기능도 있어요.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진동을 켤 수 있습니다. 한번 해 볼게요.

진동과 함께 에너지가 나가는데, 고주파 에너지만 들어가면 통증에 집중되지만 진동이 같이 들어가면 통증이 분산되는 효과가 있어서 이런 기능을 선호하시는 분도 계세요. 써마지에 이런 기능도 있다는 걸 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팀장님?

훨씬 더… 아, 진짜 이렇게 해 드릴까요?

좋아요.

그리고 진동에도 단계가 있어요. 진동이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있는데, 3단계로 한번 해 볼게요.

3단계는 안 해 봤어요. 어떠세요? 이게 더 낫나요?

아, 이건 소음이 확실히 크죠. 그러면 1단계로 해 드리겠습니다.

써마지에 대해 또 궁금하신 게 있을 텐데요. “도대체 언제까지 하느냐?” 궁금하실 겁니다. 보통 시술 시간만 따졌을 때 600샷 기준으로 대략 30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병원에 오셔서 상담도 하고, 연고 마취도 하고, 시술이 끝난 후 관리도 하면 시간은 더 소요되지만, 기본적인 시술 시간은 30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써마지는 보통 600샷 기준이고요. 900샷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굴 전체를 포함해 얼굴이 좀 크신 분이나 턱선, 턱 아래, 목까지 진행하는 경우에는 900샷을 하는데, 그때는 50분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써마지 팁은 이 보라색 팁 보이시죠? 이 보라색 팁이 얼굴용 써마지 팁인데, 총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300샷, 600샷, 900샷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300샷은 추천해 드리지 않아요. 샷 수가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써마지의 원리는 피부 속 진피층에 열을 차곡차곡 쌓아 주는 것인데, 300샷으로 얼굴 전체를 조금 하려고 하면 끝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는 300샷은 추천하지 않고, 저희는 아예 구비해 놓지도 않습니다. 보통 600샷을 가장 많이 하시고, 900샷도 합니다.

써마지가 왜 이렇게 비싸냐, 고가의 시술인데 그 이유가 무엇이냐고 하면 바로 이 팁에 있습니다. 팁 하나의 가격이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원가가 비싸기 때문에 시술 가격도 고가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써마지는 무조건 세게 해야 좋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람마다 피부 두께도 다르고 통증에 대한 민감도도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시술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시술하면서 피부 상태와 반응을 체크하며 진행합니다.

지금도 팀장님 얼굴을 보면 약간 붉어졌어요. 이렇게 살짝 홍반이 올라올 정도로 시술을 유지하는 것을 저는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거기에 맞춰 필요하다면 에너지를 올리기도 하고, 조금 낮추기도 하면서 시술합니다.

처진 피부를 이렇게 당겨 주는 것이라기보다는, 어찌 보면 살을 붙여 주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써마지는 리프팅이라기보다는 피부에 탄력감, 즉 속탄력을 주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써마지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변성과 재생성을 유도하고, 그로 인해 피부 속이 탄탄해지고 탱탱해지고 쫀쫀해지는 효과를 기대하는 자연스러운 시술입니다.

좀 아프시죠? 왼쪽이 더 아프죠?

네, 보통 그렇더라고요. 나중에 하는 쪽이 아파서 그런가 봐요.

그러니까 연고 마취도 충분히 가능하죠. 팀장님, 지금 어떠세요? 지금의 고통을 말로 한번 표현해 주시겠어요?

1부터 10까지 중에 한 4에서 5 정도요.

그러면 너무 아파서 못 하겠다는 느낌인가요, 아니면 아프지만 그래도 할 만한가요?

아프긴 한데 그래도 할 만해요. 어쩔 수 없이 참아야 되는 정도요.

딱 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고요. 지금 피부도 약간 붉어지고 홍반도 올라오는 걸 봐서는 적절하게 에너지가 잘 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팀장님은 피부 타입이 아주 두껍거나 그런 타입은 아니셔서, 시술을 받으셨을 때 효과를 많이 보실 수 있는 타입이에요.

써마지의 부작용으로는, 통증이 어떻게 보면 부작용은 아니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통증이 가장 먼저 고민되는 부분일 겁니다. 그리고 간혹 써마지로 인해 화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쨌든 한 부위에 열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초기에 제대로 조치가 되지 않아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숙련된 의료진이나 병원에서 시술을 받게 되면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써마지 화상이 발생한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가장자리 쪽에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생기면 또 고생합니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시술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시술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안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괜히 치료하려고 했다가 더 나빠지거나 부작용이 생기면 그만큼 괴로운 일이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시술합니다. 써마지는 사실 부작용이 거의 없어서 저도 정말 좋아하는 시술입니다.

이어서 아이 써마지가 무엇이냐 하면, 눈가 주변에 사용하는 전용 팁이 있어요. 눈에 완전히 붙여서 시술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눈 밑 잔주름이나 윗눈꺼풀에 탄력이 없으신 분들이 같이 하시면 만족도가 굉장히 높고, 저도 하고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써마지는 피부가 조금 얇고 속탄력이 부족해서 피부가 밀리면서 잔주름이 잡히고 피부가 늘어지는 분들이 받으셨을 때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물론 써마지는 모든 분께 잘 맞지만, 특히 제가 말씀드린 분들이 시술했을 때 조금 더 즉각적으로, 장기적으로 효과가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피부가 좀 더 두껍고 그 반대인 경우에는 써마지뿐만 아니라 울쎄라나 인모드 같은 다른 시술을 같이 하셨을 때 만족도가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마르고 피부가 얇으신 분들은 다른 치료를 하기에 볼 패임이라는 부작용이 우려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게는 써마지 하나에 집중해서 진행하는 편입니다.

이마는 일단 가볍게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