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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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제 1년을 앞두고 있는데 어떠신가요? 만족하시나요? 생각보다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마곡이라는 곳으로 와서 개원했는데, 사실 굉장히 멀거든요. 그런데 마곡까지 많이 찾아 주시고 해서 되게 감사하면서, 아 그래도 잘 살았구나 그런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입니다.
먼저 MBTI가 뭐죠? ISFJ라고 말하는데요. F인지 T인지 의견이 좀 갈리더라고요.
아, 진짜요? 완전 F 같아, 진짜.
아, 그래요? 나는 F인데 자꾸 T래. 특히 제 와이프가 공감 못 해 준다고 많이 혼납니다. 맨날.
원장님을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가 있을까요? 키워드라면 약간 저는 백 같은 걸 많이 생각해요. 제가 좀 덩치도 크고요. 하얗고 되게 순둥순둥하거든요. 순둥한 덩치 큰 하얀 놈, 해서 백호 많이 생각납니다.
퇴근하시면 뭐 하세요? 퇴근이요? 근데 개원하니까 8시에 끝나서 집 가고 하면 9시거든요. 그러면 사실 뭐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은데, 아기 안 자고 있으면 아기랑 좀 놀다가 재우고, 그다음은 그냥 핸드폰 좀 하다가 자는 것 같아요. 일찍 자요. 한 11시쯤요. 아침에 일어나서 뭘 하려고 하죠. 개원해 보니까 체력 싸움이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 세 번은 운동하자라는 생각으로 아침 한 6시, 6시 반쯤 일어나서 운동 갔다 오고, 아기랑 등원 준비해서 유치원 보내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요새는 거의 그러고 반복하는 것 같아요.
이제 1년을 앞두고 있죠. 어떠신가요? 만족하시나요? 생각보다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그거랑 또 별개로 두렵죠. 걱정도 되고 고민도 많고요. 어떻게 더 확장을 해야 되나, 어떻게 더 해야 되나 이런 부분들이 고민이 많습니다.
그럼 요쯤에서 오가나셀 마곡점만의 장점은 뭐일까요? 마곡이라는 곳이 서울에서 굉장히 서쪽이에요. 그래서 기존에 오가나셀 지점들이 청담, 잠실, 동대문 등 동쪽에 몰려 있다 보니까, 서쪽에서는 제가 거의 첫 오픈인데 그러다 보니까 마곡뿐만 아니라 인천, 고양, 파주, 평소에 오가나셀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시거든요. 믿고 찾아 주신 만큼 그거에 대해 좀 부담을 덜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병원에 제 개인적인 장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직원들이 친절하다예요. 최대한 그거를 많이 신경을 썼어요. 우여곡절이 좀 많았지만 지금은 안정화돼서 모든 직원들이 차분하고 친절한, 비슷한 결의 사람들로 다 채워진 것 같아서 너무 좋고요. 두 번째로는 인테리어가 굉장히 예쁘게 잘 나왔다. 그래서 왔을 때 그 인상이 있잖아요. 첫인상부터 기분 좋게 피부과에 들어오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원장님은 왜 피부과를 선택하셨나요? 모든 의사 선생님이 그렇겠지만 딱 나는 이거 아니면 안 돼, 이런 건 없어요. 대부분 그래요. 큰 건 있어요. 수술하고 싶냐, 안 하고 싶냐. 저는 수술하기 싫었고, 수술 안 하는 과를 선택하는 와중에 선배의 권유도 있었고 막상 인턴 일을 해 보니까 잘 맞는 것 같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옛날에 의사 실기 시험이 있어요. 나쁜 소식 말하기라는 항목이 있거든요. 암이라는, 또는 그런 가정하에 설명을 해 주는 건데, 우울하고 안 좋은 얘기하는 것보다 좀 밝게 얘기하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많이 들었던 지적 중 하나가 너무 밝게 말한다는 거였어요. 그런 부분에서는 또 피부과 일이 더 예뻐지고 좋아지게 하려는 목적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잘 맞지 않나 싶어요.
와, 그거 신기하네요. 진짜 사람한테 암이라는 걸 설명하려면 그렇게 안 됐겠지만, 모의 환자랑 얘기하다 보니까 텐션 자체가 좀 우울한 얘기하는 것보다는 즐거운 얘기하는 게 좋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피부과로 가려면 공부를 엄청 잘해야 된다고 하던데요. 인기 있는 과 중 하나고요. 여러 개과 중에 인기 있는 과이기 때문에 성적은 나쁘지 않았던 걸로, 경쟁도 치열했던 걸로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했다면 무슨 직업을 가지셨을 것 같아요? 이거 가정인가요? 네. 내가 의사가 아니라면? 회계사.
오.
약간 숫자 맞추는 거 좋아해서 딱 떨어져야지 좀 좋아하고, 숫자 안 맞으면 왜 왜 안 맞나 찾아보고 이런 스타일이거든요. 물론 제가 회계사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는 또 해 보면 막상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든 게 그렇더라고요. 상상했던 거랑 막상 가서 일해 보면 많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일단 상상 속에서는 좀 그런 게 떠오르네요.
그렇다면 지금 피부과 의사의 직업 만족도는 몇 개 이상 생각되는 거 같아요.
이유가 뭐예요? 실제로 제 병원에 지인들도 많이 오거든요. 주변 친구, 지인, 가족분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또 만족스럽고, 레벨 병원이니까 서비스도 필요한 거 더 해 줄 수도 있고요.
진료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더라고요. 제가 하다 보니까 막 엄청 대만족까진 아니어도, 불만이나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헤어지진 않게 일정 부분 저한테 믿고 맡겨 주시면 이 방법이든 저 방법이든 만족을 좀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혹시 인상 깊었던 환자 있으셨어요? 인상 깊은 환자분들은 굉장히 많고요. 근데 무엇보다 제가 원래 청담에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마곡이라는 곳으로 와서 개원했는데 사실 굉장히 멀거든요. 그런데 마곡까지 많이 찾아 주시고 해 주셔 가지고 되게 감사하면서, 아 나 그래도 잘 살았구나 그런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짜 감동이네요.
원장님 픽 주력 시술이 뭔지 알려 주세요. 교정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레이저를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가지를 플랜을 짜서 진행하는 걸 교정이라고 하는데, 피부과 오시면 색소만 있는 게 아니에요. 보면 색소도 있고 모공도 늘어나 있고 홍조도 있고, 딱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 부분을 개선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게 피부이다 보니까 복합적인 다양한 레이저를 통해서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교정 프로그램을 제일 많이 하고 있고요. 그거랑 함께 써마지, 써마지도 마찬가지예요. 피부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해 주는 부분이라서 그 두 개를 가장 많이 하고 제일 많이 권하는 편입니다.
그럼 원장님이 반대로 꼭 받으시는 시술 있으세요? 저요? 저는 옛날에 아시는 분들은 알 텐데 완전 털북숭이여서 제모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요. 청담에 있을 때는 거의 2주에 한 번씩, 1년에 20번 이상 받고 지금은 이제 좀 잔털 위주로 나는데 지금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요즘은 손도 받았어요. 손도 받아 보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점점 확장되고 있는데, 털이 많아요. 그래서 제모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티가 일도 안 나시네요.
어 그렇죠. 그래서 저 제모 항상 많이 권해요. 제 얼굴 강조하면서.
존재 자체로.
어, 맞아요. 맞아.
새해 다짐 있으신가요? 조금 더 커지는 거. 이 의사 기준으로 한 명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이제 두 명이 됐고요. 새해는 세 명, 네 명까지 좀 더 확장하는 2026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가나셀을 찾는 환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많이 방문해 주고 계시고 앞으로도 그렇게 방문해 주실 텐데요. 믿고 방문해 주신 만큼 만족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믿고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 권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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