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마곡 피부과 개원 1년만에 예약이 힘들어진 이유ㅣ마곡 피부과, 마곡나루 피부과, 피부과 추천, 피부관리, 피부과 시술 추천, 써마지, 홍조, 색소, 제모, 피부교정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14일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은 꾸준히 성장하며 마곡뿐 아니라 인천, 고양, 파주 등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권승 원장은 피부 교정과 써마지를 주력 시술로 소개하며, 믿고 방문한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제 1년을 앞두고 있는데, 어떠신가요? 완벽하신가요?

생각보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곡이라는 곳으로 와서 개원했는데, 사실 거리가 굉장히 멀거든요. 그런데도 마곡까지 많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도 나 잘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입니다.

먼저 MBTI가 뭐죠?

MBTI요? 뭘 것 같으세요?

ISFJ라고 말하긴 하는데요. F인지 T인지 의견이 좀 갈리더라고요.

아, 진짜요? 완전 F 같아, 진짜.

네.

아, 그래요? 저는 F인데 자꾸 T라고 해요. 특히 제 와이프가 공감을 못 해 준다고 많이 혼냅니다. 맨날.

원장님을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가 있을까요?

키워드라면 저는 ‘백곰’ 같은 걸 많이 생각해요. 제가 덩치도 크고 하얗고, 되게 순둥순둥하거든요. 순둥한 덩치 큰 하얀 곰이라고 해서 ‘백곰’을 많이 생각합니다.

퇴근하시면 뭐 하세요?

퇴근이요? 개원하니까 8시에 끝나서 집에 가면 9시거든요. 그러면 사실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은데, 아기가 안 자고 있으면 아기랑 좀 놀다가 재우고, 그다음에는 그냥 핸드폰을 좀 하다가 자는 것 같아요. 일찍 자요. 한 11시쯤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하려고 하죠.

개원해 보니까 체력 싸움이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에 세 번은 운동하자는 생각으로 아침 6시에서 6시 반쯤 일어나 운동을 갔다 오고, 아기 등원 준비를 해서 유치원에 보내고 출근합니다. 퇴근하고 나면 요즘은 거의 그렇게 반복하는 것 같아요.

이제 1년을 앞두고 있죠. 어떠신가요? 만족하시나요?

생각보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과 별개로 두렵기도 하죠. 걱정도 되고 고민도 많고요. 어떻게 더 확장해야 하나, 어떻게 더 잘해야 하나 이런 부분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오가나셀 마곡점만의 장점을 말씀해 주신다면요?

마곡은 서울에서도 굉장히 서쪽에 있어요. 기존 오가나셀 지점들이 청담, 잠실, 동대문 등 동쪽에 몰려 있다 보니까, 서쪽에서는 제가 거의 처음 오픈한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마곡뿐만 아니라 인천, 고양, 파주 등 평소 오가나셀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 많이 찾아와 주고 계시거든요. 믿고 찾아 주신 만큼 그에 대해 보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병원의 개인적인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점입니다. 최대한 그 부분을 많이 신경 썼어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은 안정화돼서, 모든 직원이 차분하고 친절한 비슷한 결의 사람들로 채워진 것 같아 너무 좋고요.

두 번째로는 인테리어가 굉장히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병원에 왔을 때 첫인상이라는 게 있잖아요. 첫인상부터 기분 좋게 피부과에 들어오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장님은 왜 피부과를 선택하셨나요?

모든 의사 선생님이 그렇겠지만, ‘나는 이것 아니면 안 돼’라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크게 보면 수술을 하고 싶으냐, 하고 싶지 않으냐의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수술하기가 싫었고, 수술을 하지 않는 과를 인턴을 도는 동안 선배의 권유도 있었습니다. 막상 인턴을 해 보니까 저와 잘 맞는 것 같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의사 실기시험을 봤을 때 ‘나쁜 소식 말하기’라는 항목이 있어요. 암이라는 가정하에 설명을 해 주는 건데, 안 좋은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좀 밝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많이 들었던 지적 중 하나가 ‘너무 밝게 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피부과 일이 더 예뻐지고 좋아지게 하려는 목적이 많잖아요. 그런 점에서 저와 잘 맞지 않나 싶습니다.

와, 그거 신기하네요.

진짜 사람에게 암이라는 걸 설명하려면 그렇게 하지는 않았겠지만, 모의 환자와 이야기하다 보니까 우울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즐거운 이야기를 하는 게 좋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피부과 관련 공부를 엄청 잘해야 된다고 하던데요.

인기 있는 과 중 하나고요. 여러 과 중에서도 인기 있는 과이기 때문에 성적은 나쁘지 않았고, 경쟁도 치열했던 것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피부과 의사가 아니었다면 어떤 직업을 가지셨을 것 같아요? 이거 가정인가요?

네. 내가 의사가 아니라면 회계사요.

오.

약간 숫자 맞추는 걸 좋아해서 딱 떨어지는 걸 좋아하고, 숫자가 안 맞으면 ‘왜 안 맞지?’ 하면서 찾아보는 스타일이거든요. 물론 제가 회계사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는 실제로 해 보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모든 게 그렇더라고요. 상상했던 것과 막상 가서 일해 보면 많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일단 상상 속에서는 그런 직업이 떠오르네요.

그렇다면 지금 피부과 의사라는 직업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이유가 뭐예요?

실제로 제 병원을 개원했잖아요. 지인들도 많이 오거든요. 주변 친구나 지인, 가족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또 만족스럽고, 개인 병원이니까 필요한 서비스도 더 해 드릴 수 있고요.

진료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더라고요. 제가 해 보니까 막 엄청난 대만족까지는 아니어도, 불만이나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헤어지지는 않게 하려고 합니다. 일정 부분 저를 믿고 맡겨 주시면, 이 방법이든 저 방법이든 만족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혹시 인상 깊었던 환자가 있으셨어요?

인상 깊은 환자분들은 굉장히 많고요. 무엇보다 제가 원래 청담에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마곡이라는 곳으로 와서 개원했는데 사실 거리가 굉장히 멀거든요. 그런데도 마곡까지 많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도 나 잘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진짜 감동이네요.

원장님이 꼽는 주력 시술이 뭔지 알려 주세요.

‘피부 교정’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레이저를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가지로 플랜을 짜서 진행하는 것을 교정이라고 하는데요. 피부과에 오시면 색소만 있는 게 아니에요. 색소도 있고, 모공도 늘어나 있고, 홍조도 있고, 딱 하나의 문제만 있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부분을 개선했을 때 피부가 더 빛을 발하거든요.

복합적이고 다양한 레이저를 통해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교정 프로그램을 제가 가장 많이 하고 있고요. 그와 함께 써마지도 많이 합니다. 써마지도 마찬가지로 피부 전반의 건강을 개선해 주는 시술이라서, 이 두 가지를 가장 많이 하고 가장 많이 권하는 편입니다.

그럼 원장님이 반대로 꼭 받으시는 시술도 있으세요?

저요? 저도 예전에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완전 털북숭이였기 때문에 제모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요. 청담에 있을 때는 거의 2주에 한 번씩, 1년에 20번 이상 받았습니다. 지금은 잔털 위주로만 나지만 지금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요즘은 손도 제모를 받아 봤어요.

손도 받아 보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점점 부위가 확장되고 있는데, 털이 많아요. 그래서 제모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티가 1도 안 나시네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제모를 항상 많이 권해요. 제 얼굴을 강조하면서요.

존재 자체로요.

어, 맞아요. 맞아.

새해 다짐 있으신가요?

조금 더 커지는 거요. 의사 한 명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두 명이 됐고요. 이제 세 명, 네 명까지 더 확장하는 2026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가나셀을 찾는 환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많이 방문해 주고 계시고, 앞으로도 그렇게 방문해 주실 텐데요. 믿고 방문해 주신 만큼 만족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믿고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 권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곡 피부과 개원 1년만에 예약이 힘들어진 이유ㅣ마곡 피부과, 마곡나루 피부과, 피부과 추천, 피부관리, 피부과 시술 추천, 써마지, 홍조, 색소, 제모, 피부교정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