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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성수'에 오가나셀 국내 5호점 OPEN!🎉ㅣ오가나셀, 오가나셀 피부과, 오가나셀 성수, 성수 피부과, 흉터, 여드름 흉터, 항노화, 필러, 콜라겐 부스터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8월 28일

오가나셀 성수점 오픈식에서 새로운 공간과 장비를 소개하고, 각 지점 원장님들이 성수점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태준 원장님의 정성과 준비에 대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졌습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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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건 거의 확실한 건데, 동대문점보다 훨씬 빨리, 훨씬 더 잘될 거라고 제가 확신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2026년 8월 22일, 여기는 어디죠?

성수점.

네, 성수점. [웃음] 국내 4호점이고, 긴자 5호점은 5월에 오픈했는데, 드디어 성수 슈퍼패스트 서울숲 건물에 만들었습니다. 박수! [환호]

대망의 오픈식 날인데요. 지난번에 살짝 맛보기로 유튜브에 소개해 드렸고, 오늘은 진짜 준비가 다 끝나고 준공행사를 해서 각 지점의 원장님들과 스태프들이 다 모였습니다. 다 같이 기뻐하고 축하해 주는 자리를 맞았습니다. 다 같이 건배 한 번 할까요? 축하합니다.

그리고 여기 준비하는 데 태준 원장님이 진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까지 준비를 철저히 한 역사가 없었다. 이 정도까지는 안 했죠.

꼼꼼하긴 하지만 약간 얼렁뚱땅했고, 3호점도 꼼꼼한데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4호점은 꼼꼼했나?

아무튼 [웃음], 우리는 이렇게 으쌰으쌰해서 했는데, 여기는 데이터를 딱 만들어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했더라고요. 그 덕분에 되게 예쁜 인테리어와 좋은 공간들이 나온 것 같아서, 오늘 다 같이 한 번 둘러보는 자리를 갖고 마지막에 케이크 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로비가 다른 지점들과 조금 비슷한데, 마곡점부터 조금 변화를 줬고 여기도 약간 다른 것 같은데요.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의도라기보다는 넓지 않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했던 거고, 가로세로로 넓지 않더라도 좀 더 넓어 보이게 하려고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층고가 좀 높아 보이네.

실제로도 높고, 거울도 더 달아서 좀 더 넓어 보이게 했고요.

근데 원래 이 자재를 다 쓰면 인테리어 비용이 올라가잖아.

그래서 대부분 좀 낮추는데, 그 과감한 투자를 한 거지.

난방비도 올라가지.

네. 사실 레퍼런스는 마곡점이었고요. 사실 상당히 흡사하긴 합니다.

아, 그래?

인테리어할 때 1호점부터 이렇게 쭉 한 바퀴 돌았죠? 동대문점부터 왔었거든요.

아, 실제로 다 했어? 역시.

아니, 구경하러 갔어.

철저해, 철저해.

막 데일리 러닝해서 간 건 아니지?

아, 네네.

난 이게 마음에 들더라고. 뭔가 약간 신전 같은 느낌. 선이 좀 있고, 이렇게 들어가는 입체 조형미도 있고. 돌도 잘못 쓰면 약간 촌스러울 수 있는데, 되게 고급스럽게 잘 쓴 것 같아.

청담점보다 뭔가 좀 좋아 보인다.

사실 뭐 대단한 게 없어서 그냥 열심히 뽑았다. 공간을 프라이빗하게 하고 싶어서, 치료 현장을 노출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했어요.

청담점에는 없잖아요.

다음 지점 리뉴얼할 때 한 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좋아하시더라고요.

이거 비싼 유리잖아. 우리도 한 번 해야겠다.

사실 레이저 가격에 비하면 투자할 만하지.

네.

그리고 다음 공간도 소개해 주시죠. 여기가 제일 좋은…

여기에 보니까 히든 스페이스가 하나 있더라고.

탐나는 곳.

근데 진짜 너무 좋아요.

청담점을 따라 한 것 같은데? 맞네.

한 것 중에 제일 잘한 일.

너무 멀어서 사실 잘 못 가는데. [웃음]

맞아, 맞아, 맞아.

카메라는 왜 산 거야?

흉터가 잘 보여야 환자분들도 흉터의 심각성을 더 이해하는데, 오히려 좀 좋게 나오니까.

흉터에 진심이구나. 환영한다. [웃음]

여기는 치료실인데요. 주로 간단한 주사, 부스터랑 보톡스 시술을 합니다. [음악]

여기는 리프팅 방인데요.

비싼 방. 여기 있는 장비를 다 합치면 대충 얼마야?

이거 다 합치면 4억이죠?

합치면 4억.

예. 어차피 여기 장비가 계속 더 들어올 거라서, 나머지는 다 루트로닉 장비라 괜찮더라고요.

그럼 루트로닉 좋은 걸 샀네.

네, 제일 비싼 장비.

네.

울쎄라, 우리 쓰지.

슈퍼 마스터네.

근데 울쎄라는 사실 맛을 보면 안 쓰기가 좀 아쉽긴 해.

국산 시크릿 프락셀도 사려고 제 얼굴에 스플릿 테스트를 해 봤거든요. 근데 조금 달라서.

많이 달라?

가격이 한 스무 배 차이니까, 스무 배 차이만큼 값을 할까 생각은 했는데, 한 번 사면 환자한테 계속 쓸 수 있는 거니까.

네. 차이가 크지.

[음악]

자, 우리 마지막으로 커팅할까요? 편하게 이렇게. 자, 손을 모아서 우리 기운을… 자, 기운을… 평소처럼 [웃음] 대박을 위해서. 대박을 기원하는 원장님들의 기운과 우주의 기운을 모아 보겠습니다.

네, 자르겠습니다. [음악]

근데 이게 비닐이 있네. [노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2호점 대표 원장님 두 분의 덕담 한마디씩 들어보겠습니다.

태준이는 이제 저희 후배로서 레지던트 때부터 봤을 때도 너무 훌륭했고, 청담에서 봉직을 열심히 하다가 이제 개원을 드디어 하게 됐는데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투어하다 보니까 공간 하나하나 만들 때 얼마나 고민했을지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아서 병원도 너무 잘될 것 같고, 대박을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오랫동안 원장님을 봐 온 입장인데, 이건 거의 확실한 건데 동대문점보다 훨씬 빨리, 훨씬 더 잘될 거라고 제가 확신합니다.

제가 봤을 때 되게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사람인 것 같아서 병원도 굉장히 잘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환호]

태준이는 사실 동아리 후배이기도 하고, 피부과 개원할 때 열심히 좀 꼬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이렇게 또 오가나셀까지 와서 같이하게 돼서 너무 좋고요. 재작년을 떠올리면 굉장히 머릿속이 혼란스럽고 걱정과 근심이 많으셨을 텐데, 결국 다 지나가고 잘 해결될 거라고, 더 잘될 거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가나셀 파이팅! 끝입니다.

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6호점 성수점 오픈 행사였고요. 다시 한 번, 고생한 우리 태준 원장님이 너무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 저희 오가나셀이 10호점, 20호점, 30호점까지 쭉쭉 뻗어 나가는 그날까지 파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좀 55개월 해 보면 되나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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