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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추천 리프팅? 마취 없이도 가능한 시술 정체는?🤔ㅣ리프팅 시술 추천, 리프팅 시술 후기, 리프팅 종류, 리프팅 효과, 리프팅 통증, 티타늄 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시술영상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5년 3월 14일

피부과 전문의가 마취 크림 없이 티타늄 리프팅을 직접 받아 보며 통증과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설명합니다. 티타늄 리프팅의 원리와 울쎄라·써마지와의 차이, 추천 대상과 시술 조합도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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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그러면 티타늄 리프팅을 세 가지 단어로 표현하자면 뭘까요?”

티 안 나게, 즉각적인 화이트닝. 이렇게 세 가지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차이가 나나요?”

이런 데가 조금 올라붙은 느낌도 있고, 입질한 차이가 되게 큰 것 같아요. 팔자가 없어졌네. 살짝 차이가 나요. 코 옆에 있는 잔주름이 진짜 차이가 커요.

“원장님, 이제 리프팅을 하는 병원이 정말 많습니다. 저렴한 데도 많은데, 오가나셀만의 뭔가, 원장님의 기술 이런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피부과 전문의 박제범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많이 궁금하실 수 있는데, 피부과 의사는 과연 셀프 관리를 어떻게 할까, 제가 평소에 제 스스로 하는 리프팅을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해요.

제가 안 그래도 동안에 대한 자부심이 나름 있었는데, 요즘에는 거울을 보니까 그런 걸 좀 못 느끼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뭔가 해야 되겠다 싶었어요. 우리가 갖고 있는 장비 중에 뭐가 조금 빨리 좋아지고, 티 안 나게 또 예뻐질 수 있을까 하다가 제가 요즘에 제일 추천하는 리프팅 레이저는 티타늄 리프팅 레이저입니다.

이걸 소개해 드리자면 예전에도 한번 영상을 찍은 적이 있는데, 자연스러운 리프팅도 되고 지방을 너무 소실시키지 않으면서 피부가 환해지고 쫀쫀해지는 효과도 있어서 전반적으로 피부가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틈날 때마다 이 시술을 받고 있어요.

제가 지금 마취 크림을 아예 안 했거든요. 제가 마취 크림 없이 혼자 시술하면서 표정이 어떤지 보면 이게 얼마나 아픈지 아마 아실 거예요. 자, 이제 준비해서 바로 티타늄 시술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 스택 모드로 진행해 볼게요. 자, 시작합니다.

지금은 그냥 약간 따끔따끔하고 별다른 느낌은 없어요. 그리고 여기 끝에서 좀 차갑게 식혀 주거든요. 그것 때문에 많이 뜨겁지 않게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따끔따끔한 것들이 피부 잔털 때문에 좀 더 따가울 수 있어요. 여자분들은 털이 굵지 않고 별로 없으시니까 통증이 별로 없으신데, 남자분들 중에는 털이 많은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통증이 좀 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혼자 제모를 좀 받거든요. 그래서 털이 많지 않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지 않게 받을 수가 있어요. 남자분들 중에 털이 많은데 티타늄을 해 보고 싶다면 제모를 조금 받으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 표정 아파 보이나요? 어때요, 괜찮죠?”

진짜 안 아파서요. 저도 통증을 진짜 못 참는 사람인데, 제가 받을 정도면 웬만한 분들은 다 잘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 얼굴이 진짜 살도 많이 늘어나고 처지고, 얼굴색도 안 좋았거든요. 그러면서 이걸 좀 받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확실히 요즘 보면 이전보다 훨씬 톤이나 라인이 괜찮아진 것 같아요. 아직 한참 더 해야 되지만요.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까 진짜 좋아졌더라고요. 그 유튜브 영상 때문에 또 제가 충격을 받아서 “아, 안 되겠다” 싶었어요.

환자분들도 진료받으러 오시면 저희 얼굴을 좀 유심히 보세요. 내가 진료받으러 갔는데 이 사람이 여드름도 많고 얼굴 살도 많고 처짐도 심하면 미용 시술을 받고 싶지 않잖아요. 진료하고 시술하는 의사도 조금 가꿔야 환자분들에게 신뢰를 더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장님들도 그렇고 실장님들도 그렇고, 특히 실장님들은 여자분들이 아무래도 더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나도 이 실장님처럼 단정해질 수 있는 건가?” 하고요. 저희 실장님 피부 진짜 좋잖아요. 환자분들이 실장님한테 “뭐 하세요? 뭐 받으세요?” 하고 물어보고, 실장님이 자기가 받는 걸 추천해 주면 환자분들도 그것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이거 15 정도까지만 해 볼게요.

“울쎄라랑 써마지는 샷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티타늄은 샷 수 같은 개념이 있는 건가요?”

샷 수 개념은 아니고, 여기에 총 에너지양이 들어가는 거예요. 60, 80, 100처럼 정해 놓고 쭉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건 세기와 에너지가 있어요.

세기를 세게 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이 들어가니까 총 에너지가 금방 찰 거고, 세기를 약하게 하면 시간이 조금 걸리겠죠. 대신 아프다면 굳이 세게 할 필요는 없어요. 약하게 하더라도 총 에너지만 채우면 되니까 효과가 비슷하게 나올 거예요. 잘 참는 분들에게는 조금 더 강하게 해서 시간을 빨리 끝내는 방법도 있고요.

여기까지 아까 스택 모드를 해 봤고, 이제는 SHR 모드라는 걸 해 볼게요.

“모드의 차이점이 뭐예요?”

일단 스택 모드와 SHR 모드는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제가 시술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어요. 스택 모드는 조금 천천히 한 방 한 방 쏜다는 느낌으로 들어가고, SHR 모드는 시술할 때 이렇게 빠르게 문질러요.

티타늄 리프팅의 원리가 지방을 파괴시켜서 살을 줄인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우리 피부 안에는 지지 인대가 있어요. 피부 껍데기부터 뼈까지 딱 지지해서 세워 주는 기둥 같은 구조가 있거든요. 우리가 처짐이 생기는 것은 그 기둥의 힘이 빠져서 늘어지고 처지기 때문이에요.

티타늄이 열을 줌으로써 이 구조를 다시 세워 주거든요. 늘어져서 처졌던 것이 다시 올라붙는 느낌이 되기 때문에, 살 꺼짐이 걱정되는 분들은 티타늄 리프팅이 괜찮으실 것 같아요.

스택 모드는 조금 깊이 들어가서 끌어 올려 주는 역할을 하고, SHR 모드는 완전히 표면에 집중되거든요. 그래서 표면에 레이저 빛이 들어가면 피부 미백도 생기고, 약간의 홍조에도 도움이 되고, 잔털도 좀 없어질 수 있어요. 피부 표면에 열이 들어가면 콜라겐도 형성돼서 피부 탄력이나 잔주름에도 도움이 됩니다. 타이트닝이라고 부르죠. 제가 이걸 한번 시술해 볼게요.

리프팅이 진짜 많잖아요. 울쎄라, 써마지, 티타늄 등 여러 가지 중에서 뭘 골라야 할지 항상 모르겠거든요. 티타늄 시술은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시나요?

티타늄 시술의 가장 큰 장점은 즉각적인 리프팅이 있다는 거예요. 효과가 빨리 나타나서, 예를 들면 중요한 모임을 앞두고 있을 때 추천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곧 봄이면 결혼식을 많이 하죠. 5월에 결혼식이 많으니까 지금 촬영하는 시점이 2월이라면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때 얼굴이 딱 예뻐 보이고 환해지고 턱 라인도 살아나게 하려면 리프팅을 많이 문의하시는데, 저희는 티타늄을 보통 한 달에 한 번씩, 3회 정도 권해 드려요. 그러면 2월, 3월, 4월에 얼굴을 만들어 놓고 5월에 예쁘게 결혼식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티타늄은 중요한 일을 앞둔 분들에게 더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살이 너무너무 많은 분들이 있어요. 반대로 살이 좀 없으면서 처진 분들도 있고요. 제가 아까 원리에서 지방을 파괴시키거나 소실시키지는 않는다고 했잖아요. 살이 너무 많으면 티타늄의 효과가 좀 떨어질 수가 있어요. 올려야 하는데 너무 무거우면 잘 못 올라가거든요.

그럴 때는 지방을 좀 줄여 줄 수 있는 울쎄라 같은 시술을 더 추천드립니다. 효과가 좋은 분들은 살이 엄청 많지는 않은데 힘없이 아래로 내려와서 입 주변에 몰려 있고, 턱 라인도 살이 많지 않은데 무너져 내리는 분들이에요. 그런 분들은 끌려 올라가기가 가벼우니까 쉬워서 티타늄 리프팅 효과가 굉장히 좋습니다.

저도 사실 울쎄라가 더 효과가 좋은 얼굴인데, 울쎄라는 좀 더 아프고 마취도 해야 하니까 티타늄으로 계속 관리해 주면 그래도 효과가 나오더라고요.

요즘에는 피부과에 오실 때 한 가지만 받으러 오시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복합 시술을 많이 찾으시잖아요. 티타늄과 다른 시술 중 어떤 것을 같이 해야 좋은 조합이 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얼굴 상태에 따라 좀 다르실 것 같기는 한데, “나는 완전히 리프팅에 관심이 있다. 진짜 슬림하게 해 달라”라고 하면 울쎄라와 티타늄을 같이 조합할 수 있어요. 울쎄라로 강력하게 확 조여 주고 지방도 파괴시키고, 티타늄으로 처진 것을 더 끌어 올려 주면 효과가 진짜 좋을 수 있습니다.

또 살이 많지는 않은데 일부 처짐이 있고 전체적인 탄력에 관심이 있다면, 티타늄으로 처진 부위를 조금 올려 주고 나머지 얼굴 전체에는 써마지를 해 주면 전체적인 탄력도 생길 수 있고요. 당연히 피부가 건조하다면 이걸 하면서 물광주사나 다른 주사 시술을 같이 해도 좋겠죠.

그래서 어떤 시술을 조합해도 좋지만, 얼굴 상태에 맞춰 정확한 진단을 하고 맞춤형 진료와 치료를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한 번씩 이렇게 쉬는 이유는 딱 쉴 때쯤 아프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좀 쉬어 주는 거예요.

“팔자주름 같은 것이 고민이신 분들도 괜찮나요?”

팔자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이 부위가 쑥 꺼져서 생기는 경우도 있고, 위쪽이 무거워서 처져 내려와 생기는 팔자주름도 있거든요. 꺼져 있다면 당연히 채워 넣어야 팔자가 좋아질 거고, 필러를 넣는 방법도 있겠죠.

그런데 이 부위가 처져서 팔자가 깊어 보이는 분들도 꽤 많아요. 그런 분들은 결국 처진 것을 끌어 올려 줘야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않거든요. 특히 울쎄라 리프팅이 가장 유명하긴 해도 이 부위는 잘 안 돼요. 괜히 여기에 쏘다가 위쪽에 꺼짐이 생길 수도 있고요.

티타늄은 팔자 바로 옆의 살이나 입 주변, 마리오네트 주름이라고 부르는 부위에 효과가 꽤 괜찮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붙여서 쏴도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좀 적기 때문에 팔자주름이나 입가 주름에도 효과가 괜찮습니다. 이 부위가 너무 꺼져서 패인 분들은 필러를 같이 해 주면 더 좋겠죠.

이제 오른쪽이 거의 다 끝나 가는데, 끝나면 좌우 차이가 실제로 나는지 한번 보고 마무리해 볼게요. 제가 얼굴 상태가 더 안 좋았을 때 이걸 찍었으면 좌우 비포 애프터 차이가 컸을 텐데, 요즘에 몇 번 받아서 이미 좋아진 상태라서요. 얼굴을 닦고 한번 볼게요.

“좀 차이가 나나요?”

리프팅된 이런 부위가 조금 올라붙은 느낌도 있고, 팔자 차이가 진짜 큰 것 같아요. 팔자가 없어졌는데요? 코 옆에 있는 주름도 비슷할 거예요.

시술하고 한 번도 좌우 비교를 안 해 봤었는데, 지금 깜짝 놀랐어요. 시술하고 거울을 봤더니 팔자가 없어졌거든요. 제 원래 팔자가 진짜 심하고 이쪽이 깊은데, 쫙 올라가서 지금 팔자가 없어진 모습이 보여요. 티타늄 효과가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팔자 부위 처짐이나 턱 라인이 고민이신 분들은 꼭 받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통증도 마취 크림을 안 해도 될 정도로 괜찮으니까요.

“환자분들은 마취해 드리나요?”

환자분들은 다 마취해 드려요. 그래서 걱정 없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얼얼하고, 짧아요. 짧은데 총 에너지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저희가 최소로 권해 드리는 건 60이고, 조금 많이 넣는다면 100까지 권장해 드리거든요. 60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잘 참아서 세게 하신 분들은 한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고요. 통증에 조금 예민해서 세기를 낮춰 진행했다면 60을 다 채우는 데 한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25분 전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울쎄라나 써마지를 하면 최소 30분은 걸려요. 보통 40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티타늄은 시간이 조금 더 짧고 통증도 제가 받아 보니까 제 기준에서는 더 적은 것 같아요.

그리고 즉각적인 효과가 좋아서 빨리 효과를 내야 하는 분들에게는 티타늄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티타늄 리프팅을 하는 병원이 정말 많잖아요. 저렴한 곳도 많은데, 오가나셀만의 뭔가, 원장님의 기술 같은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원장님만의 전문 기술이 있다면요?

완전히 기술 노하우를 알려 드릴 수는 없는데, 제가 오늘 마취 크림 없이 받았잖아요. 그런데 받을 만했어요. 티타늄이 처음 들어왔을 때 처음 시술을 했던 환자분들은 좀 많이 아파하셨어요. “써마지나 울쎄라보다 아프다”는 평가도 있었거든요.

그때는 제가 처음 쓰다 보니까 너무 정해진 대로만 했고, 이런 스킬이 좀 부족했어요. 그러니까 효과는 똑같더라도 더 아프게 시술받으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제 많이 해 보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좀 덜 아프게 시술할 수 있는지, 어디를 쏘면 더 아픈지 감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아픈 부위는 살살 피해서 쏘고, 또 어떻게 하면 시술할 때 덜 아프게 할 수 있는지도 알기 때문에, 그건 이제 영업 비밀이고요.

저희가 마취를 안 해도 되긴 하지만 환자분들에게는 다 해 드려요. 마취도 그냥 살짝 발라 놓고 금방 끝내는 게 아니라, 충분히 마취가 흡수될 수 있는 특별한 기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취도 충분히 잘됩니다. 그래서 통증을 가능한 한 적게 느끼면서 시술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티타늄 리프팅 셀프 시술을 한번 보여 드렸고요. 일단 오른쪽에서 오른쪽이 많이 올라간 것을 보여 드렸습니다. 영상이 끝나면 왼쪽도 마무리해야 할 것 같아요. 비대칭이 있으면 안 되니까요.

지금까지 티타늄 리프팅에 대해 잘 설명드렸고,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피부과 전문의 박제범이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