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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올타이트' 리프팅 시술 후기 공개!ㅣ리프팅, 리프팅 추천, 써마지, 울쎄라, 올타이트 후기, 피부처짐, 탄력, 나는솔로, 나는솔로 30기, 잠실 피부과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28일

올타이트 시술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직후에도 비교적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온다, 티타늄, 써마지, 울쎄라와의 차이점과 시술 간격, 유지 기간도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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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효과가 바로 나와요.

네, 효과도 좀 즉각적인 편이에요. 써마지에 비하면 어떠세요? 마지 해 봤잖아요. 어때요? 네, 비하면 안 아프고 귀여운 편이에요. 요즘 트렌드가 아무래도 티 나지 않게, 바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시술들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올타이트가 적합한 시술이라고 보입니다.

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가나셀 피부과 잠실점 대표원장 김상진입니다. 네, 오늘은 올타이트 시술을 직접 하면서 올타이트와 관련된 몇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시술 영상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타이트 시술할 건데, 이렇게 얼굴형을 한번 보면 팔자주름이 살짝 있고 그쪽 위쪽으로 약간 이렇게 볼륨이 조금 있습니다. 전체적인 윤곽, 확산 라인을 이렇게 보셨을 때 여기가 살짝 나와 있고, 그다음에 턱 살짝 내려 볼까요? 약간 이중턱으로 살짝 쳐지는 부분도 보이고 있어요. 오늘 이제 올타이트 시술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고민인 부분들을 조금 축소하면서 전체적인 얼굴 셰입을 조금 작아지게끔 시술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타이트 400샷 시술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쪽당 200샷씩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시술 전에 호호바 오일을 좀 발라 줍니다.

혹시 지금 써마지 하신 상태예요?

아, 써마지 안 하셨어요. 예.

써마지 안 하고도 받을 만한가요?

맞아요. 올타이트 시술은 여러 가지 너무 좋은 점이 많은데, 그중에서 하나가 통증이 거의 없다라는 겁니다.

피부 얇은 분들은 괜찮아요.

피부 얇은 분들은 아무래도 통증이 더 느낄 수 있는데, 시술을 요령 있게 하면 덜 아픕니다. 그러면 한번 시술을 해 볼게요. 문지르는 방식이죠. 러빙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고민이 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 주면 됩니다. 팔자 쪽 위쪽 라인이라든지 턱선 라인, 그다음에 여기 이중턱 라인 이런 데 위주로 주면 됩니다. 피부 속에서부터 열이 나와서 진피층 그리고 스마스층으로 열이 전달되는 거거든요. 가장 표면에는 열이 적게 들어가니까 그래서 통증이 없는 것 같아요.

어때요? 아파요?

아니요.

전혀 안 아파 보이세요?

써마지 하면 어느 정도 있나?

써마지 해 봤잖아요. 어때요?

네, 나머지에 비하면 엄청 안 아픈 편이에요. 귀여운 편이에요.

귀여운 편이야.

진짜 이거는 전혀 안 아프고, 다만 이제 하고 나면 얼굴이 빨갛게 올라오긴 해요. 근데 그거는 몇 시간 지나면 좋아지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다운타임이 거의 없는 시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시간은 얼마나 걸려요?

보통 400샷 정도 다 얼굴 전체 하게 되면 한 15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게 그냥 티타늄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긴 하거든요.

아,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티타늄이랑도 많이 비교되고 온다랑도 많이 비교되던데 어떠세요, 원장님?

시술 방식이 좀 비슷하다 보니까 비교가 되죠.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그 세 가지, 온다, 티타늄, 올타이트는 원리 자체는 다릅니다. 이제 하나씩 말씀드리면 온다 같은 경우에는 지방에 포커싱되어 있는 팁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살집이 있다든지 그런 분들이 조금 더 적합할 것 같고, 티타늄 같은 경우에는 좀 밝아지는 효과가 있고요. 금주사나 보톡스를 맞았거나 멍든 부위가 있다면 시술을 못 하는 그런 위험성이 있는데, 올타이트는 그런 거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게 좀 차이점인 것 같아요.

온다나 티타늄은 볼 패임 생겼다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올타이트는 어때요?

올타이트는 이제 기본적인 원리 자체가 지방은 에너지 전달을 최소화하는 식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온다나 티타늄에 비해서는 그럴 가능성은 적지만, 그래도 당연히 시술할 때 조심스럽게 잘 디자인해서 진행을 해야 되겠습니다.

써마지랑도 좀 비교가 되더라고요.

네. 자, 올타이트가 진피층에도 열을 주게 되므로 써마지랑 원리상 비슷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올타이트 같은 경우에는 진피층뿐만 아니라 더 깊은 스마스층에도 열을 가해 주므로 울쎄라, 써마지를 같이 하는 것 같은 효과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기도 해요.

올쎄라, 써마지를 1년에 한 번 받고 중간중간에 올타이트로 관리하면 제일 좋다고 하던데 맞아요?

그렇죠. 일단 울쎄라, 써마지는 1년에 한두 번 정도 하는 시술이니까, 그 사이에 뭐 중요한 일정이 있다든지 아니면 유지를 조금 더 하고 싶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올타이트를 같이 해 주시면 너무 좋죠.

아, 이게 효과가 바로 나와요?

네, 효과도 좀 즉각적인 편이에요. 시술하고 한 일주일 이렇게 지나면서 더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예식이나 생방송 이런 거 앞두고 하면 좀 좋겠네요.

네, 맞아요. 그래서 요즘 트렌드가 아무래도 티 나지 않게 바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시술들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올타이트가 적합한 시술이라고 보입니다.

원장님 직접 해 보셨어요? 얼굴에?

받아봤냐고요?

네.

어, 받아봤죠.

오. 어떠셨어요?

되게 안 아프고 되게 효과도 괜찮고 좋아 가지고 그래서 이제 도입을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일단 요렇게 한번 하고 반대편 들어가고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제 200샷 들어갈 거고, 현재 고민이신 여기 팔자 위쪽, 그다음에 여기 턱선, 턱 아래까지 이렇게 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술 간격, 횟수 이런 거 해 주시면.

기본적으로는 한 달 간격으로 세 번 정도 추천을 드리고요. 그렇게 했을 때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유지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온다랑 비교해 보면 어때요? 올타이트랑 통증.

온다가 조금 더 아파요.

온다가 조금 더 아프다고.

네.

이중턱이랑 여기 턱선이 아픈데, 7mm 하다 보면 여기 턱선, 여기 뼈 있는 데가 약간 묵직하게 뻐근하게 좀 아플 때가 있거든요. 근데 올타이트는 아직 그런 느낌은 잘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조금 아프시거나 하면은 무빙하는 속도를 조금 조절해 보면 도움이 됩니다.

근데 원장님 왜 이마는 안 해요?

이제 이마는 좀 굴곡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접촉하는 거에 있어서 조금 불리한 면이 있어서, 이마에 하는 건 가성비가 좀 떨어져서 차라리 다른 보톡스를 맞는다든지 하는 게 더 효과적이고, 그거 아껴서 여기 하는 데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도 있겠네요.

네, 맞아요. 이거 하고 나면 얼굴이 좀 이렇게 착 붙는 느낌이 있어 가지고 얼굴 좀 작아진 느낌이 있어요.

혹시 목주름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목주름에도 어느 정도 효과는 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눈에 띄게 확 변화를 보이려면 라인이라든지 윤곽 위주로 시술을 해 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올타이트 시술을 직접 하면서 보여 드렸는데요. 올타이트 시술은 개인별로 얼굴에 맞춤형 설계가 가장 중요한 것 같고요. 올타이트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오가나셀 피부과 잠실점 대표원장 김상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