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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5년 4월 8일
급격하게 살이 빠지면 몸과 얼굴의 탄력이 떨어질 수 있어 레이저 리프팅과 콜라겐 주사 같은 복합 치료가 중요해집니다. 리프팅 시술은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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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촬영 때문에 1월 말에 몸무게가 83kg이었어요. 아, 진짜요? 광고 촬영 때문에 그래요. 오늘 아침에는 74.5kg이었고요. 목표는 69.9kg까지 감량하는 거예요. 2주 남았거든요.
다이어트 비결은 굉장히 사실 여러분께는 좀 비밀이긴 한데, 생각보다 굉장히 쉽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데, 유럽이나 해외에서는 굉장히 각광받는 시술이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뭔가요? 우선 가장 핵심 키워드는 테슬라 창업자의 어머니가 이제 저희 글로벌 화장품 모델이라는 겁니다. 2025년 오가나셀은 차고 나갈 준비가 단단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4월 8일에 파리로 넘어가서, 테슬라 창업자의 어머니 모델과 함께 광고 촬영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촬영 때문에 1월 말에 몸무게가 83kg이었어요. 아, 진짜요? 광고 촬영 때문에 그래요. 오늘 아침에는 74.5kg이었고요. 목표는 69.9kg까지 감량하는 거예요. 2주 남았거든요. ‘인간이 마음을 먹으면 되는구나’라는 걸 지금 직접 해 보고 있습니다.
혹시 다이어트 비결이 있었어요? 비결은 굉장히 사실 여러분께는 좀 비밀이긴 한데요. 맞혀 보세요. 뭔가 시술 아니면 약이지 않을까 싶죠? 굉장히 쉽습니다. 생각보다요.
아, 그래요? 감독님이 이미 웃고 있어요. 정답을 알고 있어요. 아, 알았어요. 네, 뭐예요? 위고비요.
비만이 왜 질병이고, 비만이 왜 무서운가를 제가 비만이 되고 나서 보니까, ‘아, 이건 내 의지를 넘어선 일이구나’ 싶더라고요. 이미 나와 내 몸이 나를 지배한 거예요. 단순히 식욕 억제 같은 문제라기보다는, 대사가 좋아지면서 공복 유산소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거의 공복 상태거든요. 이렇게 하루 종일 찍어 보고, 피를 토하는 촬영을 하고, 또 마지막 장면에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촬영하고 나서 뭘 먹으러 가느냐고요? 스시를 먹으러 갔고요. 오늘은 치킨 데이니까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예전에 이 상태였잖아요. 83kg의 오가나는 스시를 먹고 와인을 마시겠죠. 집에 가서 자요. 졸리니까요. 그런데 지금 74.5kg의 오가나는 뭘 하느냐면 러닝을 합니다. 집에 가기 위해서요.
진짜요? 네.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석촌호수를 두 바퀴 뜁니다. 우와. 아, 이따가 10시에 오세요. 네, 시그니엘로 오시면 돼요. 네.
굉장히 지금 불신하고 있는데, 제가 셀프로 찍지는 않을 거예요. 그 정도로 할 수는 없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최근에 영상 구독자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다면서요? 아, 그래요? 네. 그런데 탄력이 떨어져서 요즘에는 탄력을 또 보강해야 할 것 같아요. 급격하게 살이 빠진 사람들은 탄력이 떨어져요. 몸의 탄력도 떨어지고 얼굴의 탄력도 떨어지는데, 그러다 보니까 레이저 리프팅 시장이 좋아지고 있어요.
비만에서 위고비 다이어트, 그리고 탄력 리프팅까지 이어지는 순환이죠. 지금 경제를 배우는 것 같죠? 그래서 이 시장은 앞으로도 엄청나게, 무조건 올라가는 사이클입니다.
그 한가운데 뭐가 있느냐? 저는 시장의 한가운데를 주도하고 있는 사업에 올라타 있습니다. 뷰티, 그리고 더 나아가 안티에이징, 또 이것들을 모두 통합하는 데이터와 AI까지 저희 그룹에서 진행할 예정이니까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되고요.
사실 우리가 탄력이 떨어졌다고 했잖아요. 레이저 리프팅이 필요하고, 관련 회사들이 잘되고 팔리면서 주가도 올라가고 있다고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럼 도대체 왜 탄력이 떨어지느냐, 이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탄력, 콜라겐. 빰빰빰, 별표 세 개! 오가나셀 피부과에서 거의 50%, 내지는 60~70%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탄력 시술에 대해 다양한 시술을 하고 있는데요. 생각나는 단어들을 막 읊어 봐요.
시술들, 울쎄라, 써마지, 콜라겐 주사, 온다, 티타늄. 두 개죠? 다양한 장비들이 있어요. 이 모든 장비들이 목적하고 타깃하는 것이 바로 콜라겐입니다.
그럼 콜라겐이 뭔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알아야 되잖아요. 콜라겐이 뭘까요? 빨리요. 뭉쳐 있는, 이렇게 쫀득쫀득한 거요. 그럼 콜라겐 맞죠? 족발에 붙어 있는 껍질, 닭발, 족발, 그다음에 진피 안에서 탄력을 유지해 주는 부분이 콜라겐입니다.
콜라겐은 인체 모든 곳 안에 있는 소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머리카락, 피부, 뼈, 근육, 진피 등 모든 것이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콜라겐과 수분, 기타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서 뼈대를 이루는 대표적인 물질입니다.
그래서 얼굴이 지금 살이 빠지면서 이렇게 늘어지기 시작하잖아요. 이런 것들도 뼈대 조직이 느슨해지기 때문에 그래요. 기존에는 지방이 꽉 차 있다가 지방이 빠지고, 또 근육도 수분 손실로 빠지거든요. 살이 빠질 때 지방과 근육이 같이 빠지는데, 그걸 지탱해 주는 콜라겐이 늘어나 있다가 이제 갈 곳을 잃은 거죠.
그래서 갈 곳을 잃은 콜라겐을 다시 채워 주고, 다시 좀 쫀쫀하게 조여 주는 작업이 바로 리프팅 레이저 시술이라는 거예요.
콜라겐은 되게 슬프게도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세부터, 혹은 35세부터 감소하기 시작해요. 오가나셀은 상승하지만 콜라겐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합니다. 그래서 쭉쭉 떨어지는데, 매년 1%씩 떨어져요. 이건 피할 수 없어요. 무슨 짓을 해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1%잖아요. 1개가 아니라 10개가 아니라 100개가 아니라 1%니까, 총량을 늘리면 돼요. 총량을 늘려 나가면 1%의 손실을 맞아도 상관이 없는 거예요.
만약에 제가 콜라겐이 1만 개 있고, 감독님이 1,000개가 있다고 해 봐요. 감독님의 1%는 10개고, 저의 1%는 100개인데 남은 양 자체가 다르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양을 늘리는 쪽으로 우리는 준비를 해야 돼요.
어릴 때 준비하는 게 유리할까요, 나이 들어서 준비하는 게 유리할까요? 어릴 때 무조건 준비하는 게 유리하다고 제가 누누이 강조했죠. 왜냐하면 세포의 활성도가 달라요.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어릴 때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게 써마지예요. 최근에 저 써마지 맞았잖아요. 900샷을 맞았는데, 하고 나니까 좀 팽팽해지더라고요. 얼굴이 팽팽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최근에는 울쎄라도 있죠. 그리고 한쪽은 온다도 있어요. 비교 실험을 해 봤거든요. 제 얼굴 오른쪽에는 울쎄라, 왼쪽에는 온다를 했는데요. 왼쪽이 좀 더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온다가 아프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지방도 좀 쫀쫀하게 조여 주는 것 같아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많은 논문이 있었는데요. 예를 들어 30~40대 여성분들에게 돼지 족발 같은 콜라겐을 먹였을 때, 먹은 사람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서너 달 후에 주름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덜 생겼다는 논문도 있어요.
특히 돼지 같은 동물성 콜라겐보다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원료를 먹었을 때 주름이 조금 덜 생기고 노화가 조금 덜 된다는 연구들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사실 저는 콜라겐을 먹으라고 적극적으로 권하지는 않거든요.
위장관 흡수도 굉장히 중요하고 영양 상태도 중요한데, 대부분 요즘 사람들은 잘 먹어요. 제 기준에는 물론 힘든 분들은 도와드려야 하지만, 이런 분들은 원료가 부족하지 않아요.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그 원료가 피부로 가서 콜라겐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좀 다른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여기를 표피, 에피더미스라고 하고요. 여기가 진피, 더마스이고, 여기가 서브큐테이너스, 피하지방이죠. 우리가 살찌면 제일 많이 커지는 것은 세포가 늘어나는 게 아니에요.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거예요.
그리고 이 아래가 근육이고, 이 사이가 스마스층입니다. 울쎄라의 타깃이죠. 써마지의 타깃도 있고, 여기가 써마지 목표점이고요. 전체적으로 온다와 레비넌스 같은 장비들이 총괄적으로 타깃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각 영역과 층에 콜라겐이 존재하지만, 특히 중요한 콜라겐층은 진피층이에요. 이 층이 잘 버텨 줘야 잔주름이나 깊은 주름이 잘 생기지 않아요. 아무리 웃어도 주름이 잘 안 생기는데, 나이가 들면 가만히 있어도 주름이 있잖아요. 조금만 웃으면 더 심해지고요. 그 이유는 진피층이 약해져서 그래요.
그럼 이 층을 조금 살펴보면, 여기 콜라겐을 만드는 섬유아세포라는 녀석이 있어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세포가 이렇게 있고, 세포가 있으면 항상 계란처럼 계란 프라이 모양이 이렇게 있거든요. 여기가 핵이에요. 핵에서 mRNA가 전사돼서 콜라겐 전구체가 만들어지고, 여기서 여러 화학 작용을 통해 콜라겐 전 단계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그게 쪼개지고 나뉘고 여러 과정을 거치다가 결국 합쳐져서 3차원 구조인 피브릴이 만들어지고, 이런 것들이 조직으로 합쳐져서 우리가 콜라겐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결국 세포의 분열이 왕성하게 일어나야 되고, 그런 것들이 대사 과정을 거쳐 합쳐져서 3차원 구조의 물질들이 콜라겐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거칩니다.
써마지 같은 레이저의 작용은 딱 하나예요. 섬유아세포에게 자극을 주는 거예요. ‘너 일해.’ 장비마다 작용 기전이 조금씩 다르지만, 어쨌든 타깃은 섬유아세포입니다. 섬유아세포를 깨우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포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재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저분자 콜라겐, 특히 동물성보다는 생선 유래 콜라겐이 더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재료를 피부에 직접 넣어 주는 거예요.
각종 펩타이드와 콜라겐 유도 물질들, 예를 들면 PC, PLN 같은 것들을 넣어 주는 겁니다.
저희 피부과에서 하는 리프팅의 트렌드는 더 이상 레이저에만 국한되지 않아요. 특히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나 써마지 했는지 잘 모르겠어’, ‘울쎄라 했는지 잘 모르겠어’ 하는 분들이요.
이런 분들은 자극은 줬어요. 자극은 줬는데, 어떤 이유에 따라서 이 세포가 자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가 필요한 겁니다. 재료를 넣어 주든, 아니면 좀 더 잘 유도해 주든, 이런 식의 복합 치료가 중요하고 앞으로 점점 더 트렌드가 될 거예요.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 키워드는 자연스러움입니다. 자연스러우려면 결절이 있으면 안 돼요. 콜라겐을 인위적으로 만들다 보면 뭉치거든요. 콜라겐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염증세포들도 같이 달라붙고, 그러면서 석회화되고 이런 식으로 딱딱한 결절이 생길 수 있어요.
예전에는 그런 결절을 볼륨으로 이용하기도 했어요. 에이즈 환자처럼 너무 마른 분들의 경우에는 그런 결절이 오히려 볼륨처럼, 필러처럼 보이는 효과를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러면 난리가 나거든요. 병원에 소송이 걸리고 환자들도 난리가 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절 없이 피부 속에서 그물망처럼 지지 조직이 형성되는 형태의 복합 치료를 많이 합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결절이 아니라, 리프팅의 패러다임이 좀 변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 피부과에서는 환자분들의 피부 타입에 맞춰 이런 리프팅 레이저를 권하고 있지만, 리프팅 레이저 단독으로 권하기보다는 주사 시술을 병행해서 환자분들의 만족도를 훨씬 더 높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필러나 이런 볼륨의 효과가 없지는 않아요. 있어요. 약간 있어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스프링이 하나였다가 스프링을 열 개 달면 조금 더 탄탄하게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그 스프링이 딱딱한 돌멩이나 기분 나쁜 시멘트 같은 게 아니라, 정말 용수철 구조의 스프링을 피부 속에 몇 개 더해 주는 개념으로 치료를 하는 거예요.
실제로 피부의 탄탄함과 탄력뿐만 아니라, 외관으로 봤을 때도 ‘젊어졌네’라는 느낌이 확 드는 시술이 바로 이런 콜라겐 주사 시술입니다.
개념 어렵지 않죠? 그럼 효과는 어느 정도 유지되나요? 유지 기간은 보통 2년 정도라고 말씀드리는데, 1회 시술보다는 보통 3회 시술을 많이 해요. 생각보다 오래 가죠. 왜냐하면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효과가 오래 가는 거예요.
콜라겐 주사도 맞고 리프팅 시술도 같이 받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리프팅 시술을 통해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해 놓고, 콜라겐 주사를 넣어서 마무리까지 해 주는 순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저는 오늘 어떻게 하다 보니까 비만에서 탄력, 그리고 콜라겐까지 이야기가 내려왔는데요. 여러분도 많은 시술 정보를 접하다 보면 ‘뭐가 좋대?’, ‘요즘 뭐가 대세래?’, ‘요즘 뭐가 좋대?’ 하면서 시술을 쫓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내 피부 상태가 정말 어떤지, 그리고 내 피부 속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아, 내 피부 속에 이런 문제가 있구나’라는 것을 조금 알고 나서 전략을 짜는 게 가장 중요한 접근법인 것 같습니다.
최근 트렌드인 레이저와 주사제의 복합적인 탄력 시술에 대해 살펴봤고요. 다음 시간에는 좀 더 유익한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청담동 1타 강사,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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