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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5년 4월 8일
오늘의 주제는 탄력 저하와 콜라겐, 그리고 레이저 리프팅과 주사 시술을 함께 활용하는 최근 트렌드입니다. 피부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그에 맞는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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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이 촬영 때문에 1월 말에 몸무게가 83kg. 아, 진짜요? 광고 촬영 때문에 그래요. 오늘 아침에 74.5. 와. 네. 그래서 69.9까지가 제 목표다. 2주 남았거든요. 다이어트 비결은 굉장히 사실 여러분들한테 좀 비밀이긴 한데 굉장히 쉽습니다. 생각보다. 아직 한국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데 유럽이나 해외에서는 굉장히 좀 각광받는 이런 시술이긴 합니다.
특히나 이제 그런 분들 되게 많을 거예요. 여러분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나 서마지 했는지 잘 모르겠어”, “울세라 했는지 잘 모르겠어”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극은 줬어요. 자극은 줬는데 얘가 자고 있는 거예요. 무언가 이유에 따라서.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오늘 반갑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뭔가요? 우선은 가장 핵심 키워드는 테슬라의 창업자의 어머니,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가 이제 저희 글로벌 화장품 모델이에요. 오, 2025년 오가나셀은 차고 나갈 준비가 단단히 되어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4월 8일 날 넘어갑니다. 파리로 넘어가서 이 메인 머스크 모델과 함께 광고 촬영을 하려고 준비 중이고, 그래서 제가 이 촬영 때문에 1월 말에 몸무게가 83kg. 아 진짜요? 광고 촬영 때문에 그래요. 오늘 아침에 74.5. 와. 예, 그래서 69.9까지가 제 목표다. 2주 남았거든요.
아, 이게 인간이 마음을 먹으면 되는구나라는 걸 지금 해보고 있습니다. 혹시 다이어트 비결 있었어? 비결은 굉장히 사실 여러분들한테 좀 비밀이긴 한데 네. 맞춰 보세요. 뭔가 시술 아니면 뭔가 약이지 않을까? 굉장히 쉽습니다. 생각보다. 아, 그래요? 어. 감독님이 이미 씨 웃고 있어. 정답을 알고 있어. 아, 아, 알았어요. 네. 뭐예요? 미국. 네.
비만이 왜 질병이고 비만이 왜 무서운가를 제가 이제 비만이 되고 나 보니까 아 이거 내 의지를 넘어선 일이다. 이미 나와 내 몸이 날 지배했어. 뭐 식욕 억제 이런 단순한 그런 문제가 아니면 대사가 좋아지면서 공복 유산소가 가능해졌다. 그래서 지금도 거의 노탄 상태거든요. 이렇게 하루 종일 질려보고 막 피를 토하는 촬영을 하고 또 이제 마지막 또 짠에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리고 촬영하고 나서 뭘 먹으러 가냐? 스시를 먹으러 갔고요. 오늘, 오늘은 치킨데이니까요.
근데 이게 이게 끝이 아니에요. 예전에 이 상태였잖아요. 83kg의 오가나는 스시를 먹고 와인을 먹겠죠. 집에 가서 자요. 졸리니까. 근데 지금 74.5kg에 오가는 뭘 하냐면은 러닝을 합니다. 집에 태우기 위해서. 진짜요? 네.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석촌호수 넣어서 두 바퀴를 뜁니다. 우와. 아, 이따가 10시에 오세요. 네. 시그니로 오시면 돼요. 네.
굉장히 지금 불신하고 있는데 제가 셀프로 찍진 않을 거예요. 그 정도에는 나거나 쓸 수 없다. 네. 그렇습니다. 아무튼 근데 어쨌든 저는 매우 지금 만족스럽다. 네. 여기 하트 최근에 영상 구독자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다. 아, 그래요? 네. 아, 근데 탄력이 떨어져서 요즘에 탄력을 또 보강을 좀 해야 될 것 같아. 급격하게 살이 빠진 사람들은 탄력이 떨어져요. 몸 탄력도 떨어지고 얼굴 탄력도 떨어지는데 그러다 보니까 레이저 리프팅이 시장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비만에서 위고비 다이어트, 그리고 탄력 리프팅까지 이어지는 그 순환. 어, 지금 경제 배우는 것 같죠. 그래서 굉장히 이 시장은 앞으로도 엄청 그냥 무조건 올라가는 사이클이에요. 그 한가운데 뭐가 있다? 시장의 한가운데를 주도하고 있던 그런 지금 사업에 올라타 있습니다. 어, 뷰티, 그리고 그거 더 나아가서 안티에이징, 더 나아가서 이것들을 다 통합하는 데이터 AI까지 저희 그룹에서 진행을 할 예정이니까 여러분들 많이 도와주셔야 되고요.
그래서 사실 우리가 탄력 떨어졌다 그랬잖아요. 네. 레이저 리프팅이 필요하고 잘되고 회사들이 막 팔리고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라고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그럼 도대체 왜 탄력이 왜 떨어지느냐, 오늘의 주제입니다. 굉장히 뭔가 빌리 탄력, 콜라겐, 빰빰빰. 별표 세 개. 오가나셀 피부과에서 거의 한 50% 내지는 60~70%를 차지하고 있다고 과언이 아닌 이 탄력 시술에 대해서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는데 생각나는 거 떠오르는 거 단어들 막 읊어봐요. 치료들? 울세라, 서마지, 콜라겐 주사, 온다, 티타늄. 두 개죠.
그래서 뭐 다양한 장비들이 있어요. 이 모든 장비들이 목적 타겟하는 게 바로 우리가 콜라겐을 타겟으로 해요. 그럼 콜라겐이 뭔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알아야 되잖아요. 콜라겐 뭘까요? 빨리 그 뭉쳐 있는 그 이렇게 쫀득쫀득한 거. 그럼 콜라겐 맞죠? 족발에 붙어 있는 그 껍질, 닭발, 족발. 그다음 진피 안에 있는, 어 진피 안에 있는 것을 지탱해 주는 그 부분이 콜라겐. 콜라겐은 인체 모든 곳 안에 있는 소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머리카락, 피부, 뼈, 근육, 진피, 다 모든 게 다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콜라겐 플러스 수분 플러스 기타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 이제 뼈대를 이루는 대표적인 물질이에요. 그래서 얼굴이 지금 살이 빠지면서 이렇게 늘어지기 시작하잖아요. 이런 것들도 뼈대 조직이 느슨해지기 때문에 그래요. 왜냐면 기존에 지방들이 꽉 차 있다가 그게 지방이 빠지고 또 이제 근육도 수근 손실로 빠지거든요. 살이 빠질 때. 그래서 지방과 근육이 같이 빠지는데 그걸 지탱해 주는 콜라겐이 늘어나 있다가 이제 갈 곳을 잃었죠. 그래서 그 갈 곳을 잃은 우리가 콜라겐을 다시 채워주고 다시 좀 쫀쫀하게 쪼여주는 그런 작업을 하는 게 우리가 바로 리프팅 레이저 시술이라는 거예요.
콜라겐은 되게 슬프게도 우리가 이제 30세부터, 사람마다 좀 차이는 있지만 35세부터 감소하기 시작해요. 오가나셀은 상승하지만 콜라겐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한다. 그래서 쭉쭉 떨어지는데 매년 1%씩 떨어져요. 이거는 피할 수 없어요. 무슨 짓을 해도 피.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1%잖아요. 한 개가 아니라 열 개가 아니라 100개가 아니라 1%니까 총량은 늘리면 돼요. 아, 총량을 늘려 나가면 1% loss를 맞아도 상관이 없는 거예요.
만약에 제가 이제 콜라겐이 만 개가 있고, 그리고 이제 우리 감독님이 1,000개가 있어요. 감독님의 1%는 열 개고 저의 1%는 100개인데 남은 양 자체가 다르죠. 어,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양을 늘리는 쪽으로 우리는 준비를 해야 돼요. 어릴 때 준비하는 게 유리할까요? 나이 들어서 준비하는 게 유리할까요? 어릴 때 무조건, 어릴 때 준비하는 게 유리하다고 제가 눈누이 강조했죠. 왜냐면 세포의 활성도가 달라요. 만들 수 있는 능력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어릴 때부터 준비를 해야 되고 그중에 이제 가장 대표적인 게 서마지. 최근에 저 서마지 맞았잖아요. 900샷을 맞았는데 그거 하니까 좀 팽팽해지더라고요. 얼굴이 팽팽해지게 느껴져요.
최근에 울세라도 있죠. 그리고 한쪽은 또 온다도 있어요. 비교 실험을 해 봤거든요. 제 얼굴에다 오른쪽에 울세라, 왼쪽에 온다 했는데 와요. 네. 왼쪽이 좀 더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어 온다가 아프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약간 지방도 좀 쫀쫀하게 쪼여 주는 것 같고 굉장히 좋았다.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은 우리가 이제 많은 논문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이제 30, 40대 여성분들에게 아까 돼지 족발 같은 이제 콜라겐을 먹였을 때 먹은 사람이 안 먹은 사람보다 한 세네 달 먹었을 때 주름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덜 생겼다, 뭐 이런 논문도 좀 있고. 그리고 이제 특히나 그런 돼지나 이런 콜라겐보다는 좀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원료를 먹었을 때 조금 주름이 덜 생기고 조금 노화가 덜 된다 이런 것들이 있긴 한데 사실 저는 콜라겐을 먹으라고 막 권하진 않거든요.
왜냐면 그 위장관 흡수도 되게 중요하고 영양 상태도 되게 중요한데 대부분 요즘 사람들은 다 잘 먹어요. 제 기준에는 물론 힘든 분들은 도와드려야 되지만 이런 원료가 부족하지 않다. 차고 넘친다. 근데 그 원료가 피부로 가서 콜라겐으로 만들어지는 건 좀 다른 개념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우리가 여기가 표피라고 하고, 에피더미스. 여기가 이제 진피, 더미스. 여기가 이제 서브큐테이니어스, 피하지방이죠. 우리가 이제 살찌면 제일 많이 커지는 세포가 늘어나는 게 아니에요. 지방 세포가 커지는 거예요. 크기가 커지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 밑이 근육. 그리고 이 사이가 SMAS층. 울세라의 타겟이죠. 서마지 타겟이고 여기가 이제 서마지 목표점이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온다랑 레비넌스 같은 것들 총괄적으로 좀 타겟하는 그런 건데 우리가 이제 각 영역층, 이제 이 콜라겐이 존재하지만 특히나 중요한 콜라겐 층은 우리가 이제 진피층이에요.
이 층이 잘 버텨 줘야 잔주름이나 깊은 주름이 좀 안 생겨요. 아무리 웃어도 주름이 안 생기는데 노인은 가만히 있어도 주름이 있잖아요. 조금만 웃으면 더 심해지고, 그 이유가 이 층이 약해져서 그래요. 어, 그럼 이 층을 조금 살펴보면은 여기에 콜라겐을 만드는 섬유아세포라는 녀석이 있어요. 이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서 이제 세포가 이렇게 있고, 세포가 있으면 항상 계란처럼 계란후라이가 이렇게 있거든요. 여기 핵이에요. 그래서 핵에서 이제 mRNA가 전사가 돼서 콜라겐 전구체가 만들어지고, 여기서 막 막 화학작용을 통해서 콜라겐 전 단계 물질이 만들어지고, 그게 막 쪼개지고 막 나눠지고 막 하다가 결국에 합쳐져서 3차원 구조인 피브릴이 만들어지고 이런 것들이 조직이 합쳐져서 우리가 콜라겐으로 부른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 세포에서 분열이 왕성하게 일어나야 되고, 그런 것들이 쭉 이런 대사 과정을 거쳐서 합쳐져서 이런 3차원이 합쳐져서 물질들이 이제 콜라겐으로 만들어지는 그런 과정을 거치는데, 우리가 이제 서마지 이런 레이저 같은 경우들은 딱 하나예요. 섬유아세포한테 자극을 주는 거예요. 너 일 해. 작용 기전이 조금 조금씩 다른데 어쨌든 타겟은 얘다. 얘를 깨우는 거다.
근데 얘는 뭐가 필요하다? 재료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다양한 저분자 콜라겐, 특히나 이제 동물보다는 생선 쪽이 더 유리하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 재료를 우리가 피부에 직접 넣어 주는 거예요. 각종 펩타이드랑 그리고 콜라겐 유도 물질들을 예를 들면 PCL, PLLA 같은 것들을 넣어 주는 거예요.
저희 피부과에서 하는 이제 리프팅의 트렌드는 더 이상 레이저에만 국한돼서 치우치지 않아요. 특히나 이제 그런 분들 되게 많을 거예요. 여러분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나 서마지 했는지 잘 모르겠어”, “울세라 했는지 잘 모르겠어”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극은 줬어요. 자극은 줬는데 얘가 자고 있는 거예요. 무언가 이유에 따라서. 그래서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가 필요한 거예요. 재료를 넣어 주든 아니면 좀 더 잘 유도를 해 주든 이런 식으로 복합 치료가 중요하고 앞으로 점점 더 트렌드가 될 거고.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 키워드는 뭐다? 자연스러움이거든요. 자연미. 그러려면은 결절이 있으면 안 돼요. 콜라겐이 사실 인위적으로 만들다 보면 뭉치거든요. 왜냐면 콜라겐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염증 세포들도 같이 달라붙고 그러면서 이제 막 칼슘화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좀 딱딱하게 결절이 생기는데 예전에는 그런 결절을 볼륨으로 이용을 하기도 했어요. 뭐 에이즈 환자나 이렇게 너무 마른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결절이 오히려 볼륨처럼 보이는, 필러처럼 보이는 그런 효과를 유도했는데 요즘은 사실 그러면 난리 나거든요. 병원 소송 걸리고 막 환자들도 막 난리 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절 없이 정말 이 피부 속에서 그물망처럼 진짜 이런 식으로 지지 조직 이렇게 형성되는 그런 형태의 복합 치료를 많이 한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결절이 아니라 리프팅에 좀 패러다임이 변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 오가나셀 피부과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환자분들에게 피부 타입에 맞춰서 이런 리프팅 레이저를 권하고 있지만, 리프팅 레이저 단독으로 권하기보다는 이런 주사 시술을 통해서 환자분들의 만족도를 훨씬 더 높이고 실제로 필러나 이런 볼륨의 효과가 없지는 않아요. 있어요. 약간 있어요. 왜냐면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스프링이 하나였다가 스프링을 열 개 달면 조금 기용하고 올라오잖아요. 탄탄하게 올라오잖아요. 근데 그 스프링이 막 딱딱한 돌멩이나 기분 나쁜 뭐 시멘트나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용수철 구조, 그런 스프링을 몇 개 더 넣어 준다. 피부 속에 그런 개념으로 지금 치료를 하고 있고 실제로 피부의 탄탄한 탄력뿐만 아니라 외관으로 봤을 때도 젊어졌네 이런 느낌이 확 느껴지는 그런 시술이 바로 이런 콜라겐 주사 시술이 되겠습니다.
네, 개념 어렵지 않죠? 그럼 효과는 어느 정도 유지 기간이지? 유지 기간은 보통 2년 정도 말씀드리는데 1회 시술보다는 보통 3회 시술을 많이 해요. 생각보다 오래 가는 거. 오래 가죠. 왜냐면은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효과가 오래 가는 거예요. 콜라겐도 다 맞고 그다음 리프팅 시술도 같이 맞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은 리프팅 시술을 통해서 섬유아세포를 활성화시켜 놓고, 그리고 콜라겐 주사를 넣어서 마무리까지 딱 해 주는 그런 순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금 오늘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얘기가 비만해서 탄력, 그리고 이제 콜라겐까지 내려왔는데 이제 여러분들도 이제 많은 시술 정보를 많이 접하실 거예요. 아, 뭐가 좋대? 요즘 뭐가 대세래? 요즘 뭐가 좋대?라고 이렇게 이제 시술을 쫓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러지 마시고 내 피부 상태가 정말 어떤지 그리고 내 피부 속을 한번 찍어 보세요. 아 내 피부 속에 뭐가 문제가 있구나라는 거를 조금 알고 나서 전략을 짜는 게 가장 좀 중요한 접근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트렌드, 이런 레이저들과 주사제들의 복합 탄력 트렌드들에 대해서 살펴봤고요. 다음 시간에 좀 더 유익한 그런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성남동 1타 강사 피부과의 오가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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