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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5월 26일

오가나셀 피부과의 일본 도쿄 긴자 5호점이 문을 열기 전, 병원장과 함께 인테리어와 진료 공간을 둘러봅니다. 3D 피부 진단기, 레이저실, 수술실과 회복실 등 긴자점의 주요 공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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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저희 오가나셀 피부과가 청담 본점, 동대문점 2호점, 3호점 잠실 시그니엘점, 4호점 마곡점에 이어서 5호점이 국내에 생길지, 다른 나라가 더 빠를 줄 알았는데요. 긴자 오가나셀 피부과의 5호점으로 탄생하는 순간을 미리 보러 왔습니다.

“어, 오셨습니다.” “아, 예.” “네. 주인공 병원장님.” “주인공은 아닌데요.” “주인공은 원장님이시죠?” “아이고, 네.”

“원장님, 인테리어가 예쁘게 나왔죠?”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커졌어요. 사실 이것도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잘 나온 것 같아서 앞으로 다른 지점들의 시그니처가 될 수도 있겠다는 느낌입니다.”

“어제도 실례를 무릅쓰고 와이프랑 이렇게 와봤어요.” “아, 네. 와이프분도 이제 만상이신데 좋아하시나요?” “엄청 좋아한다기보다, 우리 와이프는 걱정이 많아서요.” “아, 걱정이 많으시죠.” “‘이거 잘돼야 될 텐데’ 하더라고요.” “맞아요, 맞아요.”

“주말이면 여기가, 아시겠지만, 긴자 쪽이 보이고 유리로 긴자를 내려다볼 수 있잖아요. 여기가 지금 어떻게 보면 라운지 같은 개념인데, 나중에는 아마 여기서 사부작사부작 상담하고 있을 거예요.” “상담 공간이 부족해질 것 같네요.”

“일로 한번 후배 병원에 가오픈 전날에 갔는데, 딱 보니까 사이즈가 안 나오는 거예요. 피부과 전문의 두 명으로 시작하는데 너무 작은 거예요. ‘너는 이거 1년도 못 버티고 이상할 것 같은데’ 했는데, 딱 맞더라고요.” “저는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원장님, 장소가 좁아요’ 이래서요.”

“그리고 동대문점도 처음에는 갑자기 원장님이 휴게실을 만들어 놓으셨어요.” “네.” “이게 관리실로 바뀐다 했는데, 거기도 한 3개월 만에 관리실로 바뀌고, 이것도 아마 상담 공간으로 바뀔 거예요.” “사업 초기라서요?” “아닙니다. 워낙 좋으시니까요.”

“이런 타일들이 엄청 잘 나왔어요. 그렇죠? 디테일들이요. 우리 임 대표님도 마음고생이 얼마나 많으셨겠어요. 불안불안하고, 날짜는 다가오고, 월세는 나가고요.” “사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죠.” “처음으로 저한테 힘들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웬만해서는 힘들다는 말씀을 안 하시는 성격인데요.”

“여기가 이제 파우더룸인가요?” “어, 타일이 되게 고급스럽네요.” “딱 봐도 비싸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제 3D 피부 진단기도 올 거고요.” “일본 건가요?” “제가 제품을 찾아봤는데, 일본의 피부 진단기인 비지아보다 요즘은 한국 제품이 진짜…” “아, 그래요? 저희와 같은 건가요? 메타뷰인가요?” “아니요. 메타뷰는 아니고, ‘이브’라고 해서 3D로 진단하는 제품이에요.” “좋은 거네요.”

“그리고 여기는 부원장님 방으로 쓰고, 여기는 메인 진료실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방, 너무 작은 거 아니에요?” “약간 특별한 건 없어요. 그래도 대표님인데요.” “일부러 도면을 그릴 때 여기를 좀 더 크게 넣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이 ‘이거 줄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지 않으면 레이저실이 직사각형으로 안 나온다고요.”

“제가 여기 잘돼서 이사 갈 때는 테니스 코트 한 코트 정도 넣어 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연습하실 수 있게요.” “그럼 내가 진짜 질릴 때까지 치다가 서브를 받을 수 있게끔, 한번 해보겠습니다.” “골프장이지만 저는 테니스 공간이 좀 많이 필요해서, 스쿼시 코트 같은 정도로요.”

“네. 레이저실이 워낙 넓어서 체어를 일단 하나 넣을 건데, 두 개를 넣어도 처치가 될 것 같아요.” “레이저실이 하나가 아니죠? 많아요?” “여기 말고도 여기도 하나 더 있고요.”

“여기는 이제 수면 마취를 하고, 하이푸처럼 아프게 하는 시술을 하는 곳이고요.” “네, 네.” “여기는 수술실인데, 눈 밑 지방 재배치나 하검 수술, 가슴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특히 가슴 수술은 프라이버시가 많이 중요할 것 같아서 조용하게 해드리려고요.”

“줄기세포 시술도 여기서 하게 됩니다. 줄기세포는 지방 흡입이 필요하거든요. 지방을 좀 뽑아서 무균적으로 처리한 뒤 시술할 수 있도록 할 거고요. 그다음에 안면거상도 전신마취 기기를 들이기 전에는 귀 앞을 조금 절개하는 미니 거상이 있잖아요. 조금 당겨주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가 이제 회복실인데요.” “회복실.” “동선을 생각해서 여기하고 여기를 썼어요.” “네.” “동선이 이렇게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도록 관리실로 했어요.”

“그리고 원장님이 제일 공을 들이신 곳이죠?” “맞아요. 화장실 변기도 봤습니다. 싸더라고요. 한국의 반값이던데요.” “아, 그래요? 역시 물 건너가면 뭐든지 배가 돼요.” “물가 차이 때문이죠.” “맞아, 맞아, 맞아.”

“되게 아기자기하고 미니멀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진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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