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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받으면 돈 날립니다! 온다 vs 올타이트 셀프 시술 비교ㅣ리프팅 시술, 온다리프팅, 올타이트, 온다리프팅 후기, 올타이트 리프팅 후기, 마곡나루 피부과, 강서구 피부과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9월 8일

요즘 리프팅 장비가 정말 많죠. 뭐 세다 보면 100까지도 넘을 거 같은데 나한테 어떤 리프팅이 적합한지 많이들 궁금해하시고 문의도 많이 주시고 있어요. 제가 직접이 두 가지 시술을 받아볼 건데 근데 막 둘 다 고민이신 분도 있어요. 쳐지고 막 이중턱 심하고 그런 분들은 온다랑 올타이트 같이 많이 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아나스피북과 마곡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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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요즘 리프팅 장비가 정말 많죠. 뭐 세다 보면 100까지도 넘을 거 같은데 나한테 어떤 리프팅이 적합한지 많이들 궁금해하시고 문의도 많이 주시고 있어요. 제가 직접이 두 가지 시술을 받아볼 건데 근데 막 둘 다

고민이신 분도 있어요. 쳐지고 막 이중턱 심하고 그런 분들은 온다랑 올타이트 같이 많이 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아나스피북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이입니다.

[음악] >> 마국점 리프팅 방이 좀 바뀌었다고 어요. >> 아, 네. 여기서 지금 보이시는 곳이 이제 새로운 리프팅 방인데요. 기존에 이제 리프팅 방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제 리프팅 좀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방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여기는 이제 보시면 뭐 좀 더 프라이즈나 이런 좀 조명 좀 이런 좀 그림까지 [음악] 좀 해서 조금 더 이제 편안하게 리프팅 받으실 수

있도록 좀 준비를 해 봤고요. 주로이 방에서이 온다랑 올타이트를 시술하기 [음악] 때문에 오늘은 여기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온다랑 올 타이트 비교해서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거 같아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온다랑 올타이트에 대해 좀 설명을 드리자면 결국에는 온다는 이제 극초단파 마이크로웨이브라는 그 원리를 이용해서 지방층의 에너지를 전달을 하고 라인을 [음악] 주로 정리하는 목적으로 즉

지방 파괴 목적으로 많이 쓰이는 장비고요. 반면 올타이트는 유니폴러 고주파 장비입니다. 어, 핵심 기술인 이제 DLTD를 이용해서 이제 온다랑은 다르게 지방층은 좀 빼고 지방 위층인 진피층을 타겟해서

[음악] 좀 타이트닝을 준 효과도 있고 그다음 지방 아래에 금막층을 좀 타겟을 해서 그 부위를 통해서 리프팅 라인 정리를 좀 도와주는 시술이에요. 이제 핵심은 결국 이제 지방층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주로 이게 라인 정리 내가 톡라인이 고민이에요. 뭐 쳐져서 고민이에요 하시는 분들 중에 지방이 좀 많으신 분들은 이렇게 온다를 많이 좀 추천드리고 있고 지방이 없으신데 [음악] 처진 분들이

있거든요. 피부에 힘이 없어서 좀 늘어진 듯이 이제 그런 분들은 이제 라인 정리 하고 싶은데 뭐 울세라나 온다 같은 화면은 좀짐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 분들한테는 이제 올타를 많이 좀

추천드리고 [음악] 있어요. >> 수술에 [목을 가다듬음] 맞는 얼굴 유형이 있는 거예요? 공통의 고민은 주로이 [음악] 턱라인 좀 처짐이 좀 느껴지거나 라인이 좀 뭉툭해졌다라고

하는 건 공통적인 건데 이제 그런 분들 중에 이제 좀 볼살이 좀 있으면서 형선이 무너진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한테는 온다가 조금 더 적합하고 그다음에 이제 3, 40대 넘어가서부터 얼굴살은 별로

없고 [음악] 피부는 얇은데 힘이 없어지지 늘어지듯이 처진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한테는이 올타이트가 좀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지금 원장님 얼굴은 어때요?

저요? >> 저요? >> 어울 한번 보시겠어요? 원장님 30대이잖아요. >> 지방을 좀 없애야 될 것 같은데 [웃음]

둘 다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저는 아직 좀 살이 있는 얼굴이다 보니까 [웃음] 온다가 조금 더 적합한 걸로 >> 그 통증 차이가 있을까요? 통증 차이는 둘 다 그래도 좀 통증이 없는 시술로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로 좀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워낙 유명한 썸지나 울세라는 마칙을 [음악] 안 할 수 없을 정도로 좀 통증이 있다고 알려진 반면에 얘네 둘은 보통 마치 바로 하시거든요. 마치 [음악] 할 수 있을 정도로

통증이 적은 또는 없는 시술이고요. 주로 따뜻하고 뜨거운 정도의 느낌이 좀 [음악]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데혀지듯이 뭔가 뜨뜻한 느낌이 들다가 특정 부위나 위치 같은 데는 살짝 뜨겁다 정도 느끼는 정도.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좀 풍증 없이 따뜻한 [음악] 느낌. 그러다가 특정 부위는 조금 뜨거울 수 있는 정도의 느낌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 효과는 언제부터 나요? 본다 같은

경우는 좀 지방을 좀 파괴해야 되잖아요. 즉각적이진 않 좀 빠른 편한테 보통 2주에서 4주 정도 걸린다고 말씀드려요. [음악] 지방이 좀 파괴되면서 사라지고 정리가 되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반대로 올 타입는

조금 그래도 효과가 좀 즉각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빠른 분들은 제가 반쪽만 하고 거울 보여 드릴 때도 있거든요. 즉각적으로 좀 이렇게 쫙 쫀쫀하게 붙는 느낌이 좀 나타나는 편이에요.

그렇다면 오늘은 실제로 시술 하실 거당님. >> 아, 네.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직접이 두 가지 시술을 받아볼 건데 저는 아무래도 아직 이중턱이 좀 있고 좀 살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온다를 가지고 이중턱 위주로 4만 줄 정도를 좀 전체적으로 할 거고요. 처짐도 굉장히 있기 때문에 탄력도 떨어지고 있어서 이제 턱라인 위쪽 그리고 입주변에 보면 제가 살짝 좀 꺼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데는

좀 >> [음악] >> 온다 좀 부담스러운 위치여 가지고 요런 부위주로는 올타이트 400시안 해서 얼굴 조금 가다듬어 보겠습니다. >> 지금 바를 쓰시는 거 뭐예요?

어, 이거 호흡바 오일이라고 두 시술 다 똑같아요. 거의이 오일을 바르고 진행을 해서 할게요. >> 네. >> 음. 닿는 데는 차가 살짝 안쪽에서 이제

열이 좀 올라오고 있어요. >> 온다가 팔자에도 좀 효과가 있어요. >> 지방층이 있는 쪽은 그래도 효과가 있죠. 요쪽은 좀 불펜 있는데 그런데 좀 피하려고 하고 주의하죠. >> 광대가 크면 팔자가 좀 도들어 보여줄

수 있잖아요. 맞죠? >>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기본적인 골격 때문에 한 개는 있을 순 있으나 그래도 조금요 주변의 지방을 좀 개선해 주면은 작가진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통 이제

온다는 팁이 두 개가 있어요. 이렇게 하나는 지방 전용이 팁이고 얘는 이제 좀 탄력을 잡아준 얕게 들어가는 팁이거든요. 같이 쓰는 편입니다. 온다만 시술할 때는 짧은데 어떻게 하시네요?

어 그런가요? >> 거침이 없으신데? [종소리] 일단은 이제 지금 온다 4만 줄 다 했고요. 동 온다는 났을 때 뭐 사람마다 좀 차이 있지만 거의 티가

안 나오거나 아니면 살짝 붉어지는 정도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거 한 몇십분 정도 지나면 다 사라지거든요. 그리고 약간의 열감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병원 나가실 때쯤이면 다 사라져서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그런 리프팅이니까 아픈 거 싫고 그래도 한두 달만의 효과가 바로 나왔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얼굴살 많으신 분들이 통라인 고민하신다면 온다 적꼭 추천드리니까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이제 올타이트 올 타이트를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얘는 이제 턱라인 위주로 좀 하겠습니다. 이렇게 올려라. 음. 그래서 지금 받고 있는데 느낌은 온다랑 비슷해요. 되게 따뜻한 느낌이

좀 안에서부터 열이 좀 생기는 거고 근데 막 둘 다 고민이신 분도 있어요. 처지고 막 이중턱 심하고 그런 분들은 온다랑 올타이틀을 이렇게 400샷 플러스 4만 주 섞어 가지고 같이 많이 하기도 합니다.

네. 이제 이렇게 저 올타이트 이제 400샷 다 했는데요. 얘도 이제 직후에 살짝 붉은기가 있고 살짝 열감이 있어요. 근데 금방 사라집니다. 그래서 영어는 후 관리하고 나가실 때쯤이면 붉은기도

없어지고 열감도 다 없어지거든요. 얘도 마찬가지로 온다 올타이트 모두 일상생활이 지장 없고 그다음에 치도 그렇게 많이 바로 안 나고 바로 좀 좋아질 수 있는 시술이니까. 어, 특히 이제 울타이트는 좀 얼굴 없는데

처재어서 고민인데 뭐 울세라나 온다 같은 거 하면 볼펜 생길까 봐 걱정되시는 분들 이런 분들한테 딱 좋은 시술이어서 그거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특히 똑과 같은 즉각적인 편이에요. 중요한 행사

앞두고 있을 때 좀 시간이 별로 없을 때 하시면 딱 좋은 시술이기도 합니다. 그데 다만 이제 울타이트나 온다 모두 울세라 서머지하고는 다르게 이제 한 번만 하는 것보다는 한두 달 간격으로 한 세 번 정도 했을 때

효과가 제일 좋고 또 오래 갈 수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좀 진행 많이 추천드리고 한다는 거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오늘 이렇게 올타이트랑 온다 두 기계에 대해 좀 설명 및 비교해

드렸고 또 이제 제가 직접 시술하면서 어떤지를 좀 보여 드렸는데요. 그래서 아무래도 두 시술 모두 많이 사용되고 있고 유명하고 효과도 좋은 시술이니까 처짐이 고민이신 분들, 얼굴살이 턱라인이 고민이신 분들 좀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 마곡 5화셀이 이제 근처에 [음악] 호텔들하고 재율를 맺었어요. 그래서 호텔 또는 이제 뭐 호텔등이랑 모두 재유를 맺어서 투하시는 분들한테 좀 서비스나 할인

등 혜택을 드리고 있으니까 혹시 이제 뭐 사업상이든 어떤거든 이제 오셔서 묶으시게 되면은 한번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원시피 부가방국점 대표원장 권승이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