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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9월 1일
인상깊었던 환자 >> 2주간에 이제 체류 기간을 생각하고 오셨는데 지수를 받으시고 너무 좋으셔 가지고 비행기를 세 번 미루셨어요. >> 아 진짜요? 어릴 때도 공부 잘하는 학생에 속하셨나요? >> 엄청나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재수를 할 때 좀 저를 극한까지 밀어붙여서 성적이 잘 나왔던 거 같아요. >> 스스로? >> 네. >> 오. >> [음악] >> 원장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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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인상깊었던 환자 >> 2주간에 이제 체류 기간을 생각하고 오셨는데 지수를 받으시고 너무 좋으셔 가지고 비행기를 세 번 미루셨어요. >> 아 진짜요? 어릴 때도 공부 잘하는 학생에 속하셨나요?
엄청나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재수를 할 때 좀 저를 극한까지 밀어붙여서 성적이 잘 나왔던 거 같아요. >> 스스로? >> 네.
오. >> [음악] >> 원장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피부가 전문이 김대현이고요. 피부가 청담점에서 만 3년 정도 근무했고 피부카 명동점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3년이라니까 중학교나 고등학교 졸업하는 [음악] 느낌이긴 한데 오래됐네요. >> 여기가 첫 직장이셨나요? >> 전문이 따고는 그렇습니다. >> 어쩌다 근데 여기로 오게 되신?
대표원장님이 의국 선배님이신데 제가 팬이었어요. 내적 친밀감에 혼자 있었고 제일 큰 이유는 재밌을 것 같았어요. >> 어떤 부분이 팬으로서 킹이 됐었어? >> 다양한 컨텐츠가 있었잖아요. 보통에
우리가 생각하는 개어인이들의 삶과는 좀 다른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 그 3년 동안 다양한 경험하셨나요? >> 그렇죠. 제일 기억나는 건 화장품 사업 성장하면서 항조도 같이 [음악]
가게 되었고 그리고 애초에 다양한 분야에서 오시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었습니다. >> 그렇다면 원장님 MBTI이 뭐예요? >> 거의 할 때마다 ESTP가 나오는데요. [목을 가다듬음] 큰
걱정은 없고요. >> 네. 즐겁고 뭐 긍정적인 편이고 중요한 일에 있어서는 되게 현실적으로 잘 해결해 나가는 편인 거 같아요. F일 줄 알았는데 >> 제가 약간 [음악]
사회화듯인가 봐요. >> 근데 다들 저를 F로 약간 보시는데 저는 F도 있긴 한데 T가 좀 더 많습니다. >> 원장님을 제일 잘 설명하는 키운드가 >> 그래도 약속한 말을 이렇게 책임감
있게 하기 때문에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왜 피부과 원장님을 직업으로 선택하셨나요? 일단은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의 어떤 얼굴이나 생김새 이런 걸 관찰하는 걸 좀 좋아하는
편인 아이였던 거 같긴 해요. 그러다가 이제 의대로 왔는데 저희 동기들은 다 제가 정용액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 잘올려요. >> 예. 생긴게 너는 목수다. 수술방의
그런 차가운 기운이 저랑 안 맞다고 생각했고 사람들과 즐거운 대화를 하면서 보람도 느낄 수 있는 피부가를 꿈을 꾸게 됐는데 운 좋게 됐죠. >> 어릴 때도 공부 잘하는 학생에 속하셨나요? 엄청나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재수를 할 때 좀 저를 [음악] 극한까지 밀어붙여서 성적이 잘 나왔던 거 같아요. >> 스스로. >> 네. >> 오. 그러면 현재 직업의 만족도 별
다섯 개로 한다면? 당연히 별다섯 개 줄 수 있습니다. >> 오, 다섯 개 하신 원장이 처음이에요. >> 그래요? 제가 별 걱정이 없고 긍정적이어서 그런 거 같긴 한데 여기
오시는 분들이 되게 각자의 삶에 다 충실하시고 그런 분들이랑 얘기를 하면 또 저는 영감을 얻고 재밌거든요. 또 이제 제가 시술 하시고 고민을 해결해 드렸을 때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저는 이만한 직업이 없다고 생각하고 추가로
이제 제 얼굴에 뭐 시술을 할 수도 있고 뭐 가족들한테 지인들한테 [음악] 해 줄 수도 있고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 단점은 일도 없을까요? >> 별로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예.
오. 음. 그렇다면 의사가 아니었다면 >> 그니까 의대를 안 갔으면 >> 네. 어떤 >> 의대를 안 갔으면 공대를 갔겠죠. 취직하려고. 또 제가 성향이 고분고분하게 있을 성향이 아니라서
뭔가 제 사업을 하나 하지 않았을까? >> 명동에 오픈을 하실 텐데. >> 음. >> 왜 명동이에요? 뭐 서울 곳곳에 하는 많은 [음악] 곳에 다 봤고 아무튼 명동이란 곳이 직장인 분들도 많고
외국인 분들도 많고 활기차고 밝고 역동적인 동네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런 곳에서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작년 한 4월부터 이제 명동에 자리를 봤어요. 조금씩 뭐가 다 아쉬웠는데 호텔에 이제 자리가
있다는 걸 바로 접하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음악] >> 우가스의 명동점을 한문장으로 소개한다면 >> 밝을 명자거든요. 여러분을 빛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다르고 에이 아 >> 그럼 명동장의 장점 세 가지만 알려 주세요. >> 1번은행 공지원장님도 한 분 모셨는데 고려학교가대학을 수석 졸업하시고 교육과 전문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실
뿐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호텔 건물이기도 하고 주변에 다양한 인프라가 있어서 훌륭한 서비스 인프라. 그리고 이제 친절하고 훌륭한 직원분들. >> 영도이 외국이 [콧방귀] 많잖아요.
네. 원장님 외국어 잘하세요. >> 그 영어를 그냥 이해하는 정도고요. 가벼운 [음악] 말 정도. 예. 다른 언어는 제가 좀 힘듭니다. >> 어헬로 everyone. >> 네. 오픈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거랑
설레는 거. >> 네. 그까 우선 그 호텔이라 제한 사항이 많아 가지고 인테리어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4월부터 저희가 도면 [음악] 짜고 디자인 고민하고 노년 가서 다재도 하나하나
저랑 아내랑 봤고요. 저희만의 어떤 피부카를 만들고 싶었고 그래서 잘 나온 거 같아요. 설레는 부분은 당연히 완성이 되고 제가 거기서 일을 했을 때 되게 생각하면 설레는 거 같습니다.
27이랑 9월에 어떤 병원으로 기업됐으면 좋겠지? 일단은 내원하셨던 분들한테는 신뢰감이 있는 병원, 가는게 기대되는 병원 그런 것들이 생각나고요. 그리고 내원 안 하셨던 분들한테는 한번 가보고 싶은 병원
그렇습니다. >> 영도 공장 되게 많아요. 걱정되거나 아니면 오히려 반대로 기대되거나 이런 거 있으세요? >> 걱정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아직 >> 제가 할 거를 잘하면 되지 않을까?
력과 이제 오가나셀의 시스템을 이식하는 거잖아요. 그게 저는 명동에서도 먹힐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 원장님의 진료 철학음 >> 요즘 좀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부분인 거 같은데요. 의대생 때 다들 들으시는 건데 두 노함이라고 해를 끼치지 말라는 거예요. 안전한 시술 중요하게 생각하고 새로운 장비나 시술들이 왔을 때 좀 더 정확하게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 걸로 만들면 되게 잘 사용하는 거 같고 3년 동안 별다른 큰 부작용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 인상 깊었던 환자만 >> 작년에 저한테 시술을 받고 미국에
가셨던 분이에요. 2주간에 이제 체류 기간을 생각하고 오셨는데 시술을 받으시고 너무 좋으셔 가지고 비행기를 세 번 미루셨어요. >> 아 진짜요? 그분은 사실 피부 모범생이라고 부르거든요. 제가 이렇게
하는 족쪽 그만큼의 효과를 가지고 오세요. 관리도 잘 하시고 그래서 그분이 가장 기억에 담고 명동점도 내년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와주세요. >> 그럴 때 되게 뿌듯할 거 같아. >> 아, 뿌죠.
근데 원래 좋은 피부가 더 좋게 만드는게 얼거든. 어, 맞아요. 원래 이제 한 95점에서 98, 99점 가는게 더 어려운 거군요. 그분 그걸 해 내시기 때문에 제가 피부 모범생이라고 부릅니다.
힘들었던 케이스는 없었어요? >> 특별하게 이제 힘들었던 케이스보다는 제가 첫 리프팅을 좀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때는 좀 원장님들도 조금 적었고 지금처럼 피부과 의원이 많이 생기지도 않았어서 그런지 좀 많이
몰렸던 거 같아. 그때 약간 허리 디스크처럼 이제 다리가 저리저릿한 그런 힘든게 있었어서 그래도 운동으로 잘 해결했던 거 같습니다. >> 그렇다면 [음악] 원님 주력 시술 세 가지 알려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시술 중에 첫 번째는 커스터마이드 [음악] 볼륨마이징인 거 같아요. 필러가 됐든 뭐 고리아 같든 콜라겐 스틸리어트가 됐든 부위에 맞는 [음악] 재형과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걸 저는 잘 해 드리는 거
같고 옛날부터 좀 관찰하는 거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음악] 미세한 비대칭이나 그런 차이점을 잘 보는 편인 거 같아서 리프팅을 이용한 비대칭 교정 이런 것도 제가 자신이 있고 요즘 또 신경 쓰는 거는 안
아프고 멍들게 주사하기 뭐 그런 거 되게 좋아하고 흉터도 너무 자신이 있고 오세하면 흉터니까 그리고 요즘엔 또 제가 살을 빼고 있잖아요. 그래서 바디 시술에도 관심이 많아서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원장님이 꼭 받으시는
시술 있으세요? >> 이거 미간보톡스 여기가 주름이 생겨 가지고 [음악] 미간 보톡스는 주기적으로 꼭 하는 편이 >> 보톡스가 약간 그 갓성비 스잖아요. >> 어 그럼요. 맞아요. 이마도 가끔씩
해요. >> 보톡스를 시작할 수 있는 연이 10대는 좀 그렇죠. >> 10대는 좀 빠른 거 같고. 근데 이제 얼굴 근육에 대한 거니까 근육을 많이 쓰시는 분들이라면 20대부터도
좀 고려하시면 [음악] 좋을 것 같아요. >> 퇴근하시면 뭐 하세요? >> 아기가 깨어 있을 때 많은 시간을 보내고요. 아기가 잘 때 이제 운동을 하는 걸 좋아하는데 PT도 [음악]
하고 있고 한 달에 뭐 한두 번 풋살도 하는데 다음 주에는 이제 유명한 유튜브 팀들과 풋살 경기 예정이 있네요. 무슨 팀이죠? >> 유튜브로 공개될 수도 있고요. >> 청담점을 떠나는 신정 어떠신가요?
섭섭하죠. 정이어서. 하지만 그래도 저도 이제 피부가 전문의로서 제 [음악] 이막을 또 열어야 되기 때문에 잘 가겠습니다. 여기서 올해 일해 보니까 느낀게 뭐 원장님이고 직원분들이고 사람들이 좋으시고
착하시고 진심이세요. 그래서 처음에 제가 재미를 쫓아왔다가 진심에 반해서 오거나셀 피부가로 개원까지 하게 됐는데 [음악] 그런 이제 사람들로 명동점도 제가 잘 채워서 여러분들을 맞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피부가 전문의 김대현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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