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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5월 12일
스킨바이브는 물광주사와 필러 사이의 포지션으로 볼 수 있고, 한 번 시술만으로도 오래 가는 물광주사처럼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멍이 들 수 있는 시술이기 때문에 일정과 회복 기간을 고려해 받는 것이 좋고, 속건조나 피부결, 잔주름 개선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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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연예인들이 시상식이나 중요한 일정이 있을 때 주로 받는 시술이 또 있어요. 바로 스킨바이브인데요. 오늘은 이 스킨바이브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입니다.
스킨바이브가 필러라는 말도 있던데 도대체 뭐예요? 필러가 히알루론산으로 이루어진 성분이잖아요. 스킨바이브도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필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필러다 하면 1cc, 2cc 큰 볼륨을 목적으로 주입하는 게 필러고, 또 우리가 흔히 많이 쓰는 물광주사 있죠. 물광주사는 얼굴 전반에 걸쳐 수분감을 보충하기 위해서 쓰는데, 그것도 히알루론산으로 되어 있거든요. 물광주사와 필러 사이의 포지션이 스킨바이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히알루론산이라는 물질이 있어요. 이거는 수분을 막 끌어당기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감을 보충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또는 얘네들이 젤 같은 형태로 뭉쳐 있기 때문에 얼굴에 볼륨감을 채우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먼저 물광주사는 특징이 얼굴에 고르게 있어야 되기 때문에 히알루론산에 비가교로 되어 있다고 보시면 돼요. 여기서 가교의 의미가 중요한데, 가교라는 건 서로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뜻인데요. 비가교라는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까 쉽게 사라지고 효과도 오래 가지 않고, 그래서 물광주사 맞고 나면 한 달 정도 후면 다 효과가 사라지고 우리 몸에 흡수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반대로 필러 같은 경우는 우리가 1년, 2년을 목표로 하잖아요. 얘네들은 크로스링크가 되어 있단 말이죠. 서로 뭉쳐 있고 끈끈하게 되어 있는데, 히알루론산을 쓸 때는 우리가 보통 이 볼륨감을 1년 이상 유지하기 위해서 썼어요. 이 스킨바이브는 물광주사의 이런 수분감을 목적으로 하는데 필러처럼 가교되어 있는 히알루론산, 이런 걸 썼죠.
그럼 효과가 필러처럼 그렇게 오래 가는 거예요? 필러처럼 1년, 2년 이렇게 오래 가진 않지만 한 6개월, 길게는 9개월까지도 가기 때문에 오래 가는 물광주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금 더 오래 가고 싶다 하면 한 번 받으시고 2, 3개월이나 6개월 정도 후에 한 번 더 받으시면 제일 좋죠.
어떤 피부 고민 있으신 분들이 선택하기 좋은가요? 건조하고 푸석하고 수분감이 필요할 때 쓸 수 있고요. 부수적으로 수분감을 끌어주면 피부가 조금 차오르거든요.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피부결도 매끈해지고 모공 같은 경우도 좀 더 조여지고 잔주름도 살짝 펴질 수 있고 전반적인 피부결의 상태를 개선할 수 있죠.
시술 직후에 효과가 있는 거예요? 바로 효과가 나타나고, 기존 물광주사 같은 경우는 주로 리쥬란이나 하이쿡스 같은 기계로 주입되는 반면에 얘는 조금 더 손주사로 주입이 돼요. 그 이유가 얘는 가교라고 했잖아요. 리쥬란 손주사하듯이 되게 얕게 넣게 되면 엠보가 생기잖아요. 리쥬란처럼 엠보가 되게 몽글몽글하게 잘 생기게 두면 이 엠보가 하루 이틀이 아니라 몇 주, 심지어는 몇 달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손주사로 들어가고 깊은 진피층까지 들어가는 이런 시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손주사로 하다 보니까 통증도 조금 있고요. 무엇보다 멍이 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을 받으시더라도 일정을 고려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멍이 생겼어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간 지나면 사라지는 부분이긴 한데 마사지 같은 거 좀 좋고, 너무 심하면 병원을 오셔서 관리 같은 거 받으시면 좋은데요. 기본적으로 멍은 초반에는 냉찜질, 하루 이틀 후부터는 온찜질해 주시는 게 멍이 좀 빨리 빠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물처럼 시술을 하는 병원도 있던데 왜 하는 거예요? 네, 원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이제 주로 우리가 넣고자 하는 부위, 그리고 너무 얕은 층은 또 피해야 되거든요. 바로 눈밑이나 눈 가까운 피부가 얇은 부위는 엠보가 조금 생겨도 오래 가고 티가 잘 나는 반면에 피부가 두꺼운 부분은 그런 게 덜 생기고, 이런 것들 고려하셔서 용량 분배를 또 해야 되잖아요. 그런 걸 고려해 가지고 좀 이렇게 디자인하시는 것 같아요.
그럼 1회에 보통 몇 cc가 들어가요? 보통은 1cc 또는 2cc를 많이 사용하세요. 제일 추천드리는 건 사실 1cc, 1cc 해서 2cc 받는 게 제일 좋고요. 주사나 통증 이런 게 부담된다 하면 1cc를 받고 싶은 부위 위주로 좀 집중해서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것도 주사처럼 수화 과정... 아닙니다. 그러진 않고요. 필러처럼 1cc짜리 시린지로 딱 준비되어서 나옵니다.
지금까지 스킨바이브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쉽게 생각하면 한 번 시술만으로도 오래 갈 수 있는 물광주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멍이 들 수 있는 시술이다 보니까 시간과 일정 고려하셔서 받아보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너무 속건조가 심하거나 피부가 많이 상했다고 느끼시거나 피부의 결이나 톤, 잔주름까지 개선하고 싶은 분들은 한 번 상담 받아 보시고 시술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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