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나는솔로 30기 옥순, 영수가 받은 가성비 리프팅!ㅣ리프팅, 리프팅 추천, 써마지, 울쎄라, 올타이트, 피부처짐, 탄력, 울트라클리어, 고우리, 스킨부스터, 청담 피부과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3월 31일

올타이트는 표피에는 열 전달이 거의 없고 진피층만 타깃해서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라고 설명합니다. 통증이 적고 시술 시간이 짧아 점심시간에도 받을 수 있으며, 써마지와 울쎄라의 장점을 일부 결합한 형태로 소개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감독님, 혹시 나는 솔로 30기 영상 보셨나요?

네, 저 나는 솔로.

아, 그래요? 거기 이제 옥순님과 영수 님이 나오셨던데, 최근에 라이브 방송하면서 얼굴이 확 갈라진 게 굉장히 핫한 이슈더라고요. 왜 그런지 아실까요?

아무래도 라방 앞고 뭘 하지 않았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에 내원하셔서 올타이트라는 리프팅 레이저를 했는데, 그 리프팅을 하고 나서 얼굴이 굉장히 두 분 다 좋아지셨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도 체감도 하고 보시는 분들마다 관심이 되게 많았는데, 오늘 바로 그 화제의 중심 올타이트 리프팅에 대해서 지금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오가나셀 피부과 청담점 대표원장 오가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청담점에 올타이트 들어왔잖아요.

그죠?

올타이트는 어떤 장비예요?

올타이트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아, 미안해요. 네. 저는 사실 장비를 엄청 많이 구매하는 편이잖아요. 모든 장비는 나오면 다 써 보고 제가 좋으면 구매하는 아주 개인적인 그런 선택지인데, 올타이트는 좀 달랐어요. 기존에 이제 많은 장비들이 있었어요. 고주파 장비들, 그리고 초음파 장비들, 그리고 마이크로웨이브 기타 등등 다양한 기존의 리프팅 장비가 있는데, 올타이트는 완전히 새로운 장비에 속하는 것 같아요. 일단 분류는 고주파 장비에 속합니다. 40.68MHz의 고주파이기 때문에 작용 기전이 독특한 게 올타이트 리프팅의 특징입니다.

어떻게 설명할까요? 써마지 하면 아프잖아요. 써마지는 벌크 히팅 방식이기 때문에 큐어에 열 전달이 좀 돼요. 그리고 진피 타깃으로 어마어마한 열이 들어가는데, 다만 화상을 입지 않게 써마지 특유의 독특한 쿨링 방식이 채택되잖아요. 이 올타이트 같은 경우에는 표피에 에너지 전달이 거의 없어요. 진피만 타깃해서 에너지 전달이 되기 때문에 속은 뜨거운데 겉은 뜨거워지지 않기 때문에 통증을 정말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들한테 굉장히 유리합니다.

마취 없이 하는 시술이라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올타이트는 마취 없이도 가능하고요. 또 시술 시간도 굉장히 한 10분에서 20분 정도로 짧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점심시간이나 혹은 출근 전, 출근 직후에 다음 타임 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로도 되게 유명해요. 보통 리프팅하면 걸리는 것들이 하나씩 있거든요. 아파서 못 받겠어요. 통증. 저 돈이 없어요. 돈 좀 깎아 주세요. 가격. 근데 울쎄라, 써마지 같은 경우에는 가격을 깎기가 조금 애매해요. 왜냐하면 팁값 자체가 워낙 비싸고 시술 시간도 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통 1회 시술에 한 200에서 300만 원 정도 비용이 드는 게 사실이에요.

원장님, 저는 리프팅했는데 살이 빠진 것 같아요. 살이 처진 것 같아요. 혹은 볼이 생겼어요. 이렇게 해서 지방층 손실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특히나 얼굴살이 없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특정 리프팅을 되게 꺼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지방층이 없는 분들도 깊은 층의 리프팅을 또 받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말이죠. 그런 분들한테 올타이트가 딱 적당합니다. 왜냐하면 DLTD 방식으로 진피층에 타깃해서 열 전달을 합니다. 자, 첫 번째 표피층 보이죠? 표피에는 열 전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통증이 없고 진피층에는 열 전달이 잘 돼요. 써마지와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고요. 지방층에 지방 손실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울쎄라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면서 울쎄라의 장점인 아래쪽 근막층, SMAS층을 타깃해서 열 전달을 한다. 써마지와 울쎄라의 결합된 형태라는 점, 이게 가장 큰 장점이고 가격 부담이 조금 덜하다는 점. 통증 없고, 나는 얼굴 살이 없는데 근막층까지 리프팅도 하고 진피층도 리프팅하고 싶고, 아 돈도 조금 애매하다, 이런 분들한테는 최고의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나 이런 건 없을까요?

리프팅 레이저이기 때문에 과도한 시술을 받게 되면 이 녀석 역시도 지방 손실이나 화상이나 이런 부작용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보고된 부작용이 없는 걸로 봐서는 안심하고 봐주실 수 있는 안전한 장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온다랑 비교하시는 분들이 최근에 굉장히 많아요. 온다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해서 리프팅을 하는데 지방도 조금 이렇게 건드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얼굴 쉐이프를 만들어 주는 용도로 되게 좋아요. 어떻게 보면 울쎄라랑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장비라면, 올타이트는 써마지에 좀 더 가깝지만 울쎄라의 장점을 빼먹는 그런 장비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고 번갈아가면서 하시는 분들도 최근에 꽤 늘고 있습니다.

올타이트는 1년에 한 번만 받으면 된다, 이런 말이죠. 올타이트는 어때요?

네. 올타이트는 제가 봤을 땐 1년 한 3, 4회 정도까지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고,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내가 중요한 일들이 좀 많아요. 미팅이 좀 많은데 써마지나 울쎄라를 받으면 1년을 주기로 봤을 때 받고 나서 3개월 뒤가 피크고, 그다음 9개월은 뭔가 좀 아쉬운 기간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 올타이트 같은 경우는 3개월마다 네 번 받게 되면 매번 피크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좀 더 관리할 수 있고, 좀 더 항상 뭔가 만족할 만한 시술 결과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울쎄라 받고, 그 중간에 올타이트로 관리한다. 이렇게 가도 될까요?

조합은 무궁무진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온다, 올타이트, 리비나스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2주 간격으로 관리랑 조합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울써마지랑 조합한다고 하면 저는 일단 울써마지를 먼저 하고요. 두세 달 뒤에 고리 리프팅을 전 추천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한 8주에서 12주 뒤에 또 올타이트 같은 것들 해 주고, 또 8주에서 12주 뒤에 온다 같은 것들 해 주면 울써마지 효과도 쭉 유지하면서 조금 더 팽팽하고 탱탱한 체감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고주파 리프팅 장비가 여드름 치료에 쓰인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거는 별로 동의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고주파 치료 자체가 열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피지샘을 자극할 수 있거든요. 여드름이 좀 심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어요. 반면에 조금 강하게 썼을 경우에 피지를 파괴할 수도 있는 그런 역할로도 좀 쓸 수 있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 경우는 열전도성 고주파가 아니라 니들 RF, 바늘로 찌르는 그런 고주파의 형태이기 때문에 조금 더 고열이 들어가고 조금 더 포커싱돼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조금 다른 형태의 고주파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올타이트 리프팅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 드렸고요. 크게 단점이 없고 장점이 좀 많은 녀석이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고, 특히나 기존에 좀 유행했던 울써마지 그리고 최근에 제가 엄청 좋아하고 있는 고리 리프팅과 함께 조합해서 쓸 경우에는 더 효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장비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도 오늘 올타이트 생각나는 김에 받아봐야겠어요. 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솔로 30기 옥순, 영수가 받은 가성비 리프팅!ㅣ리프팅, 리프팅 추천, 써마지, 울쎄라, 올타이트, 피부처짐, 탄력, 울트라클리어, 고우리, 스킨부스터, 청담 피부과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