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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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온다 리프팅입니다.
온다는 사실 오가나셀 피부과 청담점에 도입된 지 꽤 됐어요. 거의 나오자마자 도입한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여러 가지 장비들이 있거든요. 지금 색소 레이저, 기미 레이저, 리프팅 레이저, 그 안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레이저들 사이에서 제가 직접 다 받아보고, 사용감은 어떤지 효과는 어떤지 꼭 체크를 해봅니다. 그리고 에너지의 퀄리티, 유지성, 안정성 같은 것들도 좀 중요하게 보는데, 온다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선 좀 다 말렸어요. 왜냐하면 좀 인기가 없는 장비였다, 주변에서 다 뜯어말렸는데 저는 나오자마자 선택을 했고, 그래서 이제 저희 병원 다니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 온다 리프팅을 많이 받았고, 최근에는 조금씩 사람들이 “온다? 그거 뭐지?” 하면서 알게 되신 것 같아요.
자, 온다라는 뜻은 이탈리아어로 파도라는 뜻입니다. 온다는 즉 이탈리아 장비인데요. 이탈리아에서 넘어온 수입 장비예요. 보통 요즘은 국산 장비도 많이 좋아졌어요. 국산 장비도 많이 좋아진 건 사실 약간 그런 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국산차도 많이 좋아졌다. 근데 여러분, 국산차 타고 싶으세요? 페라리, 포르쉐 타고 싶으세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온다 장비는 이탈리아에서 넘어온 장비라서, 뭔가 외국 장비 같은 경우에 특히 좋은 장비들은 에너지의 퀄리티 자체가 쓰다 보면 좀 달라요. 그래서 온다도 보여주는 그런 장비라서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고, 유럽, 이탈리아에서는 처음에는 바디용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유럽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워낙 지방 비만 같은 것들이 심하다 보니까 다이어트와 살 빼는 데 되게 많은 노력을 하잖아요. 온다는 목 부위용, 그리고 팔, 등, 허벅지형 이렇게 좀 활용하다가 이제 우리나라에 도입될 때는 얼굴 쪽 리프팅에 좀 적용해서 도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온다는 대체 뭔데라는 분들이 아직도 있으실 거고, 온다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우리 집에 있는 전자레인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이크로웨이브, 한국말로 극초단파. 어쨌든 이름 어렵죠? 그래서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리프팅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크게 기존 리프팅은 양대산맥이 있습니다. 뭐죠? 초음파 그리고 고주파. 이렇게 있었죠. 초음파 같은 경우에는 울쎄라가 대표적이고요. 고주파 같은 경우는 써마지가 대표적입니다. 울쎄라 장점 뭐죠? 심부 리프팅을 할 수 있다는 건데, 단점 뭐죠? 지방이 좀 심하게 꺼져서 볼 패임이 생길 수 있다는 거. 써마지 리프팅 같은 경우에 장점 뭐죠? 진피층의 콜라겐을 증가시켜서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준다는 거. 단점 뭐죠? 비싸다, 이거 빼고 써마지 단점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런 것들이 있는데, 아, 써마지 단점? 써마지 좀 아파요. 이게 좀 단점인 것 같아요. 울쎄라는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아프고요.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도 보통 울쎄라, 써마지를 많이 하는데 한 10% 환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수면마취를 원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통증이 사실 기존에 리프팅을 받으면서도 “썸마지는 하기 싫고, 통증은 너무 두렵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바로 온다가 딱 맞으실 거예요. 그래서 온다는 한 단어로 딱 정의하자면 무통 리프팅입니다. 아프지 않은 효과적인 리프팅 장비가 바로 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프지 않으면 효과 없는 거 아니야?”라는 분들도 간혹 계세요. 보통 그랬어요. 피부과에 노 페인, 노 게인이라는 게 정말 피부과의 모든 시술에 적용이 되거든요. 아파야 효과가 있어요. 제모, 아파야 털이 빠지고요. 여드름 흉터, 아파야 살이 재생이 되는데, 리프팅이 안 아픈데 효과가 있겠어?라고 하시겠지만 온다의 방식은 좀 독특해서 그래요.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극초단파가 피부 속 깊숙하게 들어가면 진피층, 그리고 지방층 상부에 있는 수분을 흔듭니다. 우리가 전자레인지에 밥을 데우면 찬밥인데 밥 안에 있는 수분 알갱이가 진동하면서 점점 열이 붙고 밥이 되어지는 것처럼, 이 온다 방식 역시 전자레인지 방식으로 여기 피부 안에 있는 수분을 흔들어서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이에요. 그러면 진피층에서는 콜라겐이 재생이 되고 전 층에 걸쳐서 피부가 좀 타이트닝이 이어지고, 조직의 리모델링, 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하는 것처럼 우리가 늘어지고 힘 없어지고 축축해지고 텅텅 빈 공간 자체가 쫀쫀하고 타이트하게 리모델링되는 그런 구조인데, 안 아프다? 완전 개꿀입니다. 이런 표현 쓰면 안 되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사실은 바쁘지만 온다를 꼬박꼬박 챙겨 받고 있거든요. 사실 울쎄라, 써마지는 팁도 비싸고 아픈데, 그거 하고 있기 너무 힘든데 온다 같은 경우 일단 안 아파서 하기 좋고요. 그리고 다운타임이 없어요. 여러분 다운타임이 없어서 하고 나서 바로 환자 보고도 되고, 그리고 시간도 물론 에너지 총량에 따라서 시간은 좀 다르지만 평균 한 15분 정도면 끝납니다. 보통 시술 간격, 추천 간격은 바쁘신 분들은 한 달에 한 번, 안 바쁘신 분들은 한 달에 두 번 정도로 해서 한 5회 정도를 저는 권해드리고 있는 편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온다 하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 속에 뭔가 열감과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게 실제로 체감이 돼요. “오, 약간 두들겨 맞은 것 같은데?” 근데 안 아파요. 그게 되게 신기한 거고, 그래서 에너지가 엄청 많이 들어가서 조직이 바뀌는 게 생각보다 빨리 체감이 되는데 저는 다음 날부터 한 일주일 정도까지 계속 체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개인 차가 있어요. 물론 온다도 써마지도 그렇고 울쎄라도 그렇고 시간이 충분히 지나가면서, 오늘 시술 받았으면 3개월 치 어느 정도 피크를 이루는 변화를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데, 사실 우리가 거울을 매일 보잖아요. 그러면 “받았는데 효과 없네” 이런 분들도 있고, “받았는데 효과 좋네” 이런 분들도 있어요. 근데 온다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효과를 좀 체감하시는 편이에요.
그럼 이제 지금부터 제가 온다를 한번 받아볼 텐데요. 오늘 저는 지금 진료를 받고 또 요즘에 탄력도 좀 떨어진 것 같고, 또 이제 끝나고 나서 미팅을 가야 되기 때문에 짧게 온다를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오일을 좀 발라줘야 돼요. 얼굴에 오일을 발라주고. 울쎄라랑 달라요, 다른 거 달라요. 울쎄라는 초음파 겔을 바르고요, 써마지는 그 전용 플루이드가 있거든요. 근데 얘는 아예 수분이 없어요. 그냥, 왜냐하면 이게 전자레인지잖아요. 그래서 표피에 수분이 있으면 데미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사실 안 아픈 이유 중에 하나가 이 온도 센서가 있어요. 표면에 보면은 지금 안 들어가고 있거든요. 온도 센서가 있고 쿨링이 엄청나게 강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실제로 받는 동안에는 엄청 차가워요.
그래서 보통 이제 3mm, 7mm 팁이 있는데 저는 오늘은 3mm 팁을 이용해서 탄력을 주는 용도로만 좀 쓸 겁니다. 팁에 차이가 있어요. 7mm 같은 경우에는 좀 깊이 들어가는 팁이거든요. 그래서 보면 차이가 있고요. 이 녀석 같은 경우에는 이중턱이나 심부 쪽 지방을 조금 더 파괴하는 쪽으로도 쓸 수 있어서 살이 많은 분들도 좋아요.
실제로 이렇게 받다 보면 좀 뜨겁거나 열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요. 가끔 환자들이 “원장님 관리 뭐 하세요?”라고 물어보는데 제 관리는 골프입니다. 이제 이렇게 되면 상당히 열이 피부 속으로 들어오는 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이걸 아프다라는 분들도 가끔 있긴 한데 그래도 100명 중에 99명은 안 아프다라고 하세요.
처음에 약간 쿨링감이 있다고 했는데 이게 받다 보면 이제 쿨링감이 안 느껴지나요? 아니요. 계속 차가워요. 차갑고 쿨링이 엄청 심한데 피부 속에 열감이 엄청 들어와서 둘 다 느껴져요. 예를 들면 한겨울에 바깥에서 순댓국밥 먹는 느낌. 그럼 막 훅은 뜨거운데 밖은 추운 그 느낌이죠. 한 군데 가만히 있잖아요? 그럼 진짜 화상 입을 것처럼 뜨거워요. 그래서 에너지 양으로만 보면 사실 써마지보다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지금 5만 줄을 선택을 했고, 총 10분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 잠깐 퇴근 전에 받고 있어요.
온다의 대표적인 효과, 한 번 더 얘기해볼게요. 온다 리프팅의 대표적인 효과는 써마지 효과처럼 콜라겐이 늘어나서 진피층이 두꺼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조금 더 나아가서 진피층과 지방 상부층의 어떤 조직 전체를 리모델링해서 새롭게 재구성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취 크림 없이 그냥 피부과 와서 한 번에 1, 2분 투자하고 바로 집에 갈 수 있는, 퀵 앤 고. 빨리 와서 30분 안에 끝나고 집에 갈 수 있는, 그래서 되게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고 안 아프다, 그것도 큰 것 같아요. 마취 크림 안 발라도 돼요. 얼얼해요, 지금 피부 속은 엄청 얼얼한데 안 아파요. 다운타임도 되게 적고요. 다운타임은 울쎄라보다는 적은 편이라서.
저도 먹으면 얼굴부터 살이 찌는 스타일이라서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런 장비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에너지 많이 들어가고, 오래 걸리지 않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고, 바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고. 영상 찍다가 갑자기 필 받아서 오랜만에 저도 리프팅 관리라는 걸 좀 받았는데, 제가 받은 장비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온다라는 이탈리아 장비고 지금 리얼타임 10분에 5만 줄의 에너지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꽤 큰 양이에요. 꽤 큰 양이고 실제로 이 안에서 데미지를 받은 세포들, 그리고 자고 있던, 그리고 약간 비실비실했던 그런 세포들이 다시 이 에너지를 받아서 이제 일을 하기 시작하고 또 재생하고 리모델링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짧게는 한 달, 길게는 3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한 2주 간격으로 저도 이제 계속 리얼로 한번 트라이를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 온다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고요. 제가 앞으로 이제 2주 간격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어떤 체감을 하는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 편에서 다시 한번 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온다 리프팅에 대해서부터 저까지 모든 것을 말씀드린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고요. 저는 현재 오가나셀 피부과 청담점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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