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요즘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받는 대세의 통증 없는 리프팅! (Feat.온다 리프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3년 11월 30일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피부 속 수분을 흔들어 열을 발생시키는 리프팅 장비로, 통증과 다운타임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과 피부 타이트닝, 조직 리모델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온다 리프팅입니다.

온다는 사실 오가나셀 피부과 청담점에 도입된 지 꽤 됐어요. 거의 나오자마자 도입한 것 같아요. 저희 병원에는 색소 레이저, 기미 레이저, 리프팅 레이저 등 여러 가지 장비가 있고, 그 안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레이저가 있습니다. 제가 장비를 선택할 때 꼽는 특징은 첫 번째로 효과예요. 그래서 제가 직접 다 받아 봐요. 직접 받아 보고 사용감은 어떤지, 효과는 어떤지 꼭 체크해 봅니다. 그리고 에너지의 퀄리티, 유지성, 안정성 같은 것들도 중요하게 봅니다.

온다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서 다 말렸어요. 인기가 없는 장비였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다들 말렸지만, 저는 나오자마자 선택했고요. 그래서 저희 병원에 다니시는 분들은 온다 리프팅을 많이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조금씩 사람들이 “온다? 그게 뭔데?” 하면서 알게 되신 것 같아요.

온다라는 뜻은 이탈리아어로 ‘파도’라는 뜻입니다. 온다는 이탈리아 장비이고, 이탈리아에서 들어온 수입 장비예요. 요즘은 국산 장비도 많이 좋아졌어요. 국산 장비가 많이 좋아진 건 사실입니다. 약간 그런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국산차도 많이 좋아졌는데, 여러분은 국산차를 타고 싶으세요, 페라리나 포르쉐를 타고 싶으세요? 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온다 장비는 이탈리아에서 들어온 장비라서, 외국 장비 중에서도 특히 좋은 장비들은 에너지의 퀄리티 자체가 사용하다 보면 좀 달라요. 그래서 온다도 그런 점을 보여 주는 장비라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럽과 이탈리아에서는 처음에 바디용으로 사용했어요. 유럽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은 지방과 비만 문제가 많다 보니 다이어트와 살 빼는 데 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온다는 복부용, 팔뚝과 허벅지용으로 사용되다가 우리나라에 도입될 때는 얼굴 리프팅에도 적용되어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온다는 대체 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예요. 온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우리 집에 있는 전자레인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이크로웨이브, 한국말로는 극초단파라고 하죠. 이름이 어렵죠?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리프팅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기존 리프팅은 크게 양대 산맥이 있습니다. 초음파와 고주파가 있었죠. 초음파는 울쎄라가 대표적이고, 고주파는 써마지가 대표적입니다. 울쎄라의 장점은 뭐죠? 심부 리프팅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단점은 뭐죠? 지방이 심하게 꺼져서 볼 패임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써마지 리프팅의 장점은 뭐죠? 진피층의 콜라겐을 증가시켜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단점은 뭐죠? 비싸다는 것 말고는 써마지의 단점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런 것들이 있는데, 아, 써마지의 단점이 하나 더 있네요. 써마지는 좀 아파요. 울쎄라는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아프고요.

저희 병원에서도 보통 울쎄라와 써마지를 많이 하는데, 환자분들 중 약 10%는 수면 마취를 원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기존 리프팅을 받으면서 수면 마취는 하기 싫고, 통증은 너무 두려우신 분들에게는 온다가 딱 맞으실 거예요.

온다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무통 리프팅입니다. 아프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리프팅 장비가 바로 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프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세요. 보통 그랬어요. 피부과에서는 ‘노 페인, 노 게인’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적용되거든요. 아파야 효과가 있어요. 제모도 아파야 털이 빠지고, 여드름 흉터도 아파야 피부 재생이 됩니다.

그런데 리프팅이 안 아픈데 효과가 있겠느냐고 하시겠지만, 온다의 방식은 좀 독특해서 그래요.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극초단파가 피부 속 깊숙하게 들어가면 진피층과 지방층 상부에 있는 수분을 흔듭니다. 전자레인지에 밥을 데우면, 밥 안에 있는 수분 입자가 진동하면서 점점 열이 발생하고 밥이 데워지는 것처럼, 온다도 전자레인지 방식으로 피부 안에 있는 수분을 흔들어서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이에요.

그러면 진피층에서는 콜라겐이 재생되고, 피부 전체에 걸쳐 타이트닝이 이어집니다. 조직의 리모델링, 즉 아파트 인테리어를 리모델링하는 것처럼 늘어지고 힘이 없고 축축해진 조직과 빈 공간 자체가 쫀쫀하고 타이트하게 리모델링되는 구조예요.

그런데 안 아프다? 완전 좋은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사실 바쁘지만 온다를 꼬박꼬박 챙겨 받고 있거든요. 울쎄라는 팁도 비싸고 아픈데, 그걸 받고 있기에는 너무 힘들어요. 온다는 일단 안 아파서 받기 좋고요. 다운타임도 없습니다.

다운타임이 없어서 시술하고 바로 환자 진료를 볼 수도 있어요. 시간도 에너지 총량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5분 정도면 끝납니다. 시술 간격은 바쁘신 분들은 한 달에 한 번, 시간이 괜찮으신 분들은 한 달에 두 번 정도로 해서 총 5회 정도를 권해 드리는 편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온다를 받고 나면 피부 속에 열감과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것이 실제로 체감된다는 거예요. “뭔가 두들겨 맞은 것 같은데, 안 아파요.” 그게 되게 신기한 거죠.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서 조직이 바뀌는 게 생각보다 빨리 체감됩니다. 저는 다음 날부터 일주일 정도까지 계속 체감되더라고요. 물론 개인차는 있어요.

온다도 그렇고 써마지와 울쎄라도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술을 받으면 3개월 정도에 어느 정도 정점을 이루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매일 거울을 보잖아요. 그러면 시술을 받았는데 효과가 없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고, 효과가 좋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어요. 온다의 경우에는 대부분 효과를 체감하시는 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온다를 한번 받아 볼 텐데요. 오늘 저는 지금까지 진료를 받았고, 요즘 탄력도 조금 떨어진 것 같아요. 또 시술이 끝나고 미팅을 가야 하기 때문에 짧게 온다를 한번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얼굴에 오일을 발라 줘야 돼요. 얼굴에 오일을 발라 주고요. 울쎄라는 다른 것과 달라요. 울쎄라는 초음파 젤을 바르고, 써마지는 전용 플루이드가 있거든요. 그런데 온다는 수분이 없어요. 왜냐하면 전자레인지 방식이잖아요. 표피에 수분이 있으면 데미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온다가 안 아픈 이유 중 하나는 온도 센서가 있기 때문이에요. 표면을 보면 지금 에너지가 들어가고 있지 않거든요. 온도 센서가 있고 쿨링이 엄청나게 강하게 일어나서, 실제로 받는 동안에는 굉장히 차가워요.

보통 3mm 팁과 7mm 팁이 있는데, 저는 오늘 3mm 팁을 이용해서 탄력을 주는 용도로만 사용할 겁니다. 팁에 차이가 있어요. 7mm는 좀 더 깊이 들어가는 팁이거든요. 그래서 차이가 있고요. 7mm 팁은 이중턱이나 심부 쪽 지방을 조금 더 줄이는 쪽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살이 많은 분들도 좋아하세요.

실제로 이렇게 받다 보면 뜨겁거나 열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요. 가끔 환자들이 “원장님은 관리 뭐 하세요?”라고 물어보는데, 제 관리는 골프입니다.

이렇게 받으면 피부 속으로 상당한 열이 들어오는 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가끔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그래도 100명 중 99명은 안 아프다고 하세요.

처음에는 약간 쿨링감이 있다고 했는데, 받다 보면 쿨링감이 안 느껴지나요? 아니요, 계속 차가워요. 쿨링이 엄청 강한데 피부 속에서는 열감이 엄청나게 느껴집니다. 약간 한겨울에 바깥에서 순댓국밥을 먹는 느낌이에요. 안은 뜨거운데 밖은 추운 거죠. 한곳에 가만히 있으면 화상을 입을 것처럼 뜨거워요.

에너지 양으로만 보면 사실 써마지보다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지금 5만 줄을 선택했습니다. 총 10분 정도 걸리고요. 지금 잠깐 퇴근 전에 받고 있습니다.

온다 리프팅의 대표적인 효과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써마지처럼 콜라겐이 늘어나서 진피층이 두꺼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서 진피층과 지방 상부층의 조직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재구성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취 크림 없이 피부에 바로 시술하고, 한 번에 1~2분 정도 투자해서 바로 집에 갈 수 있는 퀵 앤 고 시술이에요. 빨리 와서 30분 안에 끝내고 집에 갈 수 있어서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안 아프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고요.

마취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돼요. 지금 피부 속은 엄청 얼얼한데 아프지는 않아요. 맞아요. 다운타임도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저도 먹으면 얼굴부터 살이 찌는 스타일이라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장비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아프지 않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고,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으니까요.

영상을 찍다가 갑자기 필을 받아서 오랜만에 저도 리프팅 관리를 받아 봤는데요. 제가 받은 장비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탈리아 장비인 온다입니다. 지금 실시간으로 10분 동안 5만 줄의 에너지를 넣었거든요. 꽤 큰 양이에요.

실제로 이 안에서 데미지를 받은 세포들, 자고 있던 세포들, 약간 비실비실했던 세포들이 다시 에너지를 받아 일을 시작하고 재생과 리모델링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3개월에 걸쳐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2주 간격으로 저도 계속 직접 변화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온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렸고요. 앞으로 2주 간격으로 시술을 받았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어떤 점을 체감하는지 다음 영상에서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온다 리프팅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말씀드린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고요. 저는 현재 오가나 피부과 청담점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