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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만 40개!! 동대문에서 가장 핫한 피부과 랜선나들이 (Feat.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3년 11월 12일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의 2층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관리실은 2층과 3층에 각각 20개씩, 총 40개로 확장됐고 직원들을 위한 공간도 크게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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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건입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박입니다.

저희가 1년 반 전에 프라이드에서 3층을 오픈하는 모습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벌써 2층까지 오픈하게 되니까 또 감회가 새롭네요. 저희가 2층을 오픈하게 된 이유는 잘돼서 그런 건 절대 아니고요. 내원하시는 고객분들께 조금 더 좋은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자 한 것이 첫 번째 이유고, 또 하나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직원 공간이 부족해져서 좀 크게 확장하게 됐습니다.

공사 기간이 꽤 오래 걸렸고요. 드디어 몇 달에 걸친 공사가 끝났는데,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피부구조대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겠습니다. BGM 깔아야 돼요. 따라 들어가시죠.

3층에서 이렇게 연결돼서 2층으로 오실 수 있고요. 물론 엘리베이터로도 오실 수 있습니다. 여기가 원래 엘리베이터 홀이었는데, 저희가 아예 여기까지 다 터서 저희 공간처럼 만들었습니다.

벌써 손님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저희 청담점과 잠실점 직원들, 그리고 동대문점 직원들이 토요일 진료를 무사히 끝내고 다들 하나둘 모이고 있습니다.

3층은 데스크 뒤쪽에 직원 공간이 있어서 조금 좁았는데, 여기는 벽까지 다 쳐서 로비를 조금 여유롭게 만들었습니다.

맞습니다. 여기 대기 공간은 조금 새롭게 포인트를 줘서 세 군데로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포인트, 저기 직원들이 모여 있는 두 번째 포인트, 그리고 마지막에 여기 있는 포인트입니다. 여기에 어떤 영상을 넣을지는 아직도 고민 중인데요. 나중에 적절하고 아름다운 영상을 찾아서 넣을 예정입니다.

안쪽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여기서부터는 진료방이에요. 예뻐요. 이쪽은 창이 크게,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바깥 풍경도 좋고 방도 크게 넓게 만들었어요. 3층보다 좋은 것 같아요. 한번 볼까요?

확실히 2층이 더 좋다, 그지? 작년에 이걸 찍었을 때는 저쪽이 완전히 공사장이라 공사판이었는데, 지금은 청량리 공사도 거의 다 끝나서 깔끔해졌습니다.

여기도 진료방이 좋은데요. 여기서 보니까 저는 이제 2층으로 내려와야 될 것 같습니다. 2층이 훨씬 더 창이 크니까 개방감이 훨씬 큰 느낌인 것 같아요. 실제로는 평수가 비슷할 텐데, 그지?

그리고 파우더룸 진짜 예뻐요. 파우더룸은 색감도 너무 예쁘고, 뭐 자주 세안할 일이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너무 예쁩니다.

뒤쪽에도 공간이 있다. 이쪽에 있습니다. 이쪽으로 가볼까요?

여기서부터 관리실이 시작되는 공간입니다. 여기는 관리실로 가기 전에 환자들이 잠깐 대기하는 공간입니다.

난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예뻤어. 저는 여기가 진짜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저기 메인 대기실이 있고, 그다음 여기는 관리 대기실입니다. 여기에는 직원 한 명이 상주할 거고요. 딱 가서 계시면 됩니다.

단점은 모르는 사람과 좀 마주 보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만 있으면 그냥 일반적인 공간처럼 잘 만들어 놓은 건데, 사람들이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게 좀 단점이긴 하네요.

그렇지만 두 팀이 들어오는 경우가 저희는 잘 없으니까요.

그다음 여기서부터는 관리실이 시작됩니다. 그냥 쭉 들어가시죠. 여기서부터는 관리실도 사실 3층보다 넓어졌어요. 다인실인데 좁지 않고, 다 분리해 놔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맞아요. 커튼만 있는 게 아니라 벽으로 분리해 놨고, 커튼을 딱 쳐 버리면 완전히 독립된 공간이 되기 때문에 좋은 것 같아요.

관리실 개수가 2층에 20개, 3층에도 20개, 총 40개가 됐습니다. 두 배가 다 됐어요.

여기는 직원들이 좀 사용하기 편하게 만든 중간 공간이고요. 대망의 직원실입니다.

구조나 이런 건 직원들이 많이 짰어요. 저희가 도면을 짜고 인테리어를 할 때부터 직원들 의견을 많이 받아서 직원들이 쓰기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저희가 한 게 아니고, 직원들이 필요한 사물도 넣고, 이 전신거울도 직원들이 달고 싶다고 해서 달았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여기서 또 머리 만지고, 밥 시켜서 여기서도 먹고요. 사실 여기에도 식탁을 하나 더 놓으면 한 팀이 더 먹을 수 있겠다, 그지?

여기는 회의실이고요. 저희가 공부도 하고 병원 회의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정기적으로 회의도 하고, 모니터도 달았습니다. 피부구조대도 한 번씩 찍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그런 촬영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서, 계속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열심히 회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레이저실도 있고, 여기도 다 관리실이에요. 이건 1인실이거든요. 맞아요. 여기는 바디 치료나 리프팅을 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실이고요. 딱 넘어가 보시면 이쪽부터 또 레이저실입니다.

아직 이것도 안 뜯었네. 여기는 밖에서 보이겠다, 그지? 근데 창이 크니까 좀 답답하지 않고 좋은 것 같지 않아요? 네, 네. 그렇죠.

앞에는 그 당시만 해도 다 공사장이었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은 건물들이 진짜 잘 올라갔어. 지금 여기 오면 좀 어색해요. 1년 만에 너무 많이 변해서, 공사장일 때 왔을 때랑 어색해요. 저희도 어색해요. 저희도 변하는 과정을 계속 봤는데도 하루하루 달라지니까요. 요즘에는 사람도 많이 다니고요.

여기는 또 이렇게 숨은 직원 공간이 있습니다. 직원 공간이 참 많아요. 그리고 직원들이 이렇게 숨어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여기 있으면 진짜 아무도 못 찾거든요. 여기서 핸드폰도 하고, 뭐 할 일 없을 때 좀 쉴 수 있게 해 놨습니다.

여기도 시술실이에요. 시술실이고, 3층이랑 똑같아요. 벽지는 포인트로 저희가 다 에르메스 벽지를 사용했습니다.

에르메스 벽지가 원래 단종됐나요? 또 어떻게 구해 가지고요? 작년에도 진짜 없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또 구했습니다. 가격이 좀 그러니까 없는데도 누가 이렇게 가지고 있던 것들이 또 나오더라고요.

여기랑 저기랑요.

저희가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만들었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은 첫 번째가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치료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로는 이런 좋은 서비스와 좋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 번째는 이런 공간을 만듦으로써 직원들의 만족도도 더 높아지기 때문에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2층도 기대해 주시고요.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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