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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동대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1월 20일

울쎄라는 근막층 같은 깊은 층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피부 타입과 두께에 맞춰 팁과 샷수를 정교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에 한 번 꾸준히 받는 안티에이징 시술로, 써마지와의 조합도 많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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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나스 피부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이입니다.

마곡점에는 울쎄라 피프라임이 있다면요?

네, 맞습니다. 저희도 이제 울쎄라 프라임이 있어서 오늘은 이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자 촬영하게 되었어요.

울쎄라랑 비교했을 때 뭐가 다를까요?

울쎄라가 다른 하이프 장비들과의 차별점 중 하나가 초음파 화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건데요. 화면이 좀 더 넓어지고 해상도도 좀 더 올라가서 시술할 때 어떻게 에너지가 전달되고 있는지 좀 더 정밀하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서 좀 정교하게 시술이 가능하겠네.

어, 그렇죠. 피부 타입이나 피부 두께, 피부 지방 정도에 따라서 원하는 팁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그런 것을 좀 더 잘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얇은 피부는 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

어, 그렇죠. 워낙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 울쎄라 하고 나면 볼패임 생긴다고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로 많은 케이스들이 있죠. 울쎄라라는 장비 자체가 근막층에 에너지를 조사하는데, 바로 위에 지방이 있다 보니까 지방 파괴가 되는 부수적인 효과가 또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해부학적으로 보면은 광대와 턱 사이에 볼살이 누구나 존재합니다. 이건 시간이 지나면 노화가 될수록 자연스럽게 생기는 건데요. 이걸 좀 이해하고 적절한 팁을 사용함으로써 볼패임이 생기지 않게, 주 목적인 팔자나 우리가 심부볼, 턱라인 이런 데에서 집중해서 하면은 볼패임 없이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울쎄라 샷수의 차이는 뭘까요?

어디까지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아요. 일차적으로는 크거나 처짐이 심하거나 또는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이 많으신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샷수를 좀 높게 600샷 정도를 권하는 편이고요. 처짐은 있는데 피부가 얇고 살이 좀 적은 그런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울쎄라를 하지 말라고 추천하지 않는다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어쨌든 처짐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있잖아요. 턱라인 중에서도 심부볼, 팔자 이런 데 위주로 300~400샷 정도로 해 주면 좋고요. 내가 고민이 뭔지, 피부 타입이 어떤지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샷수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 피부 두께가 어떤지 잘 모르잖아요. 피부과에 오면 알 수 있는 거예요?

네. 보면은 좀 어느 정도 감이 오고요. 정밀한 촬영을 또 하잖아요. 그런 거 보면은 조금 더 확실히 알 수 있죠.

비용은 얘기 안 하실 것 같아.

아, 맞습니다. 예.

어느 정도로 감안하고 생각하면 좋을까?

기본적으로 이제 장비값도 있고요. 병원마다의 노하우라든가 서비스라든가 이런 걸로 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소모품이 굉장히 좀 비싼 편이기 때문에 100만 원 중후반대부터 200만 원 중반대 사이가 가장 적절한 가격인 것 같습니다.

저번 영상에서 써마지도 그냥 1년에 한 번만 봐도 하셨는데, 울쎄라도?

맞아요. 울쎄라는 좀 근막층인 깊은 층, 써마지는 진피라는 조금 더 얕은 층이기 때문에 울쎄라도 1년에 한 번 꾸준히 받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조합 시술로 가장 추천하는 거, 원장님은 울쎄라랑 뭐를 추천하시나요?

어, 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노화는 한 층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이제 가장 대표적인 장비인 울쎄라와 써마지를 함께 받는 걸 가장 추천드리고요. 결국엔 울쎄라 받는 건 주로 턱라인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턱밑 보톡스 같이 좀 잡아주면은 조금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울쎄라 하시는 분들이 주로 얼굴살이 좀 많거나 두툼하신 분들이거든요. 지방 파괴의 효과도 있지만 메인은 근막층이기 때문에 얼굴살 많은 분들은 지방을 같이 녹여 주면 도움이 훨씬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온다 리프팅을 울쎄라랑 같이 많이 권하는 편이에요.

오늘은 울쎄라피 프라임에 대해서 말씀드렸어요. 안티에이징 장비로 가장 유명한 장비죠. 그래서 써마지도 그렇고 울쎄라피 프라임도 그렇고 1년에 한 번 정도씩 꾸준히 받아주면 좋은 장비들인데요. 안티에이징은 늦고 싶어서 받는 시술이잖아요. 우리가 같이 노화가 진행되더라도 1년에 한 번씩 잠깐 멈춰 주거나 후진해 준다면 1년 차이, 2년 차이, 3년 차이의 갭이 더 벌어지면서 결국에는 우리가 10년 뒤, 20년 뒤에는 좀 더 덜 늙고 좀 더 곱게 늙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웨이징, 슬로우 에이징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발걸음이거든요.

안티에이징 장비를 하나의 수술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해서 받는 것보다는 꾸준히 나에게 대한 투자, 선물 같은 개념으로 조금씩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오가나스 피부과 마곡점 대표원장 권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