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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성형외과의원 · 차민성형외과 CHAMIN Plastic Surgery Korea · 2024년 8월 23일
수술 후 염증이 생기면서 구축까지 왔던 환자분의 제거 케이스를 살펴보았습니다. 실리콘과 피막,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연골 재배치까지 시행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회복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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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차민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차민성형외과 민성기 원장입니다. 오늘은 수술 후 염증이 생겼고, 염증으로 인해 구축까지 왔던 환자분의 제거 케이스에 대해서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자분은 정면에서 봤을 때 미간이 굉장히 많이 부어 있고, 또 콧구멍이 앞에서 훤히 보이는 들창코가 된 구축코의 모습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미간의 높이가 거의 이마의 높이와 동일할 정도로 굉장히 많이 부어 있는 모습이고, 또 콧구멍의 방향이 하늘을 향해 들려 있는 들창코의 모습이 보이고 있었습니다.
CT를 보면 미간에 있는 실리콘이 약 5mm 정도 떠 있는 전형적인 염증으로 인해서 실리콘이 떠서 변형이 온 모습이고, 또 단면에서도 역시 비중격 기둥이 구축이 오면서 지그재그로 구겨져 있는 모습입니다. 염증으로 인해서 고름이 보이면서 실리콘이 둥둥 뜨게 되고, 구축이 오게 되면서 코끝이 말려 올라가면서 안쪽에 있는 기둥이 구겨지는 전형적인 염증 구축코의 모습이었습니다.
환자분의 경우에는 군대에 있던 시절 골절이 생겨서 코가 많이 휘어 있었고, 제대를 하고 나서 휜 코를 교정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었습니다. 휜 코 교정을 하고 싶었다고 하였으나, 사전에 상의 없이 실리콘이 들어갔다고 했고, 수술 후에는 특별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컨디션이 안 좋을 때마다 붓고 또 점점 들리는 모습이어서 특별히 그냥 구축이나 염증 같은 것까지 생각하지 않았고, 코가 조금씩 부기가 빠지면서 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자분이 저희한테 왔을 때는 코가 좀 많이 들린 것 같고 미간이 너무 과한 것 같으니 좀 교정을 바란다고 하셨던 케이스고, 저희가 봤을 때는 전형적인 염증 소견이기 때문에 빠르게 제거를 권했고, 재수술을 할 생각이 없다고 하신다면 제거를 하면서 모양을 어느 정도 잡아 주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혹여나 나중에 재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깔끔하게 제거를 하고 안정이 된 상태에서 재수술을 하자고 말씀을 드렸던 케이스였습니다. 환자분의 경우에는 제거만으로 가능하다면 정상적인 모습을 할 수 있을 정도만 콧모양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던 케이스입니다.
환자분 수술 시에 절개를 하고 실리콘 쪽으로 접근하자마자 노란 고름이 같이 배출되었고, 노란 고름과 함께 실리콘 역시 둥둥 떠 있는 모습, 그리고 실리콘 주변으로 다 녹아 있는 캡슐 같은 것들도 같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부 캡슐과 함께 제거를 했었고, 역시 기둥 부위에도 비중격, 귀연골, 그리고 정확하게 재료의 성분을 알 수 없는 이물질까지 포함이 돼서 구겨지고 부서지고 바스러지는 형태의 기둥 잔해들이 남아 있어서 전부 깔끔하게 제거를 해 주고 연골 재배치와 피막 제거까지 전부 다 시행해 준 케이스였습니다.
수술 전후 사진을 비교해서 함께 보겠습니다. 환자분 수술 전에는 앞에서 콧구멍이 훤히 보이는 전형적인 구축코의 모습에, 미간이 부어 있고 코가 전반적으로 뚱뚱한 모습입니다. 수술 후에는 앞에서 보이는 콧구멍을 최대한 덜 보이게 하고, 비대칭이었던 콧구멍 역시 어느 정도 교정된 모습입니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이마에서부터 들어가는 공간 없이 이마와 거의 동일한 높이로 코끝까지 이어지는, 전형적으로 부어 있고 좀 과한 시작점을 가지고 있는 구축코의 모습이었다면, 수술 후에는 콧대가 미간 쪽으로 좀 들어갔다가 나오게 되는 자연스러운 콧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사선에서 본다 하더라도 이마로부터 미간으로 들어갔다가 코끝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수술 전에는 굉장히 어색하고 들린 이상한 모습이었다면, 수술 후에는 누구가 봐도 이상하지 않고 문제가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보이고 있고, 또한 콧구멍과 코끝의 모습, 그리고 콧구멍의 모습의 밸런스가 수술 전에는 코끝이 마치 잘린 것처럼 보이는 뚝 떨어지는 모습이었다면, 수술 후에는 자연스럽게 비주가 내려와 있는 들창코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케이스에서는 환자분이 전혀 염증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단순히 모양이 이상했고 또 본인이 원하지 않던 수술을 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이었다고 생각했던 케이스였는데, 실제로는 염증이 굉장히 많이 진행돼 있었고 또 수술 후에 염증이 발생한 시기를 알 수는 없지만 피막과 이런 것들이 다 생겨 있는 상황, 그리고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상황에서 내부에서 염증이 생기면서 증상이 또렷하게 나타남 없이 점점 들리고 붓는 증상만 나타났었던 케이스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분이 자기가 염증이 있는지 자각을 못 했고, 그런 자각을 못한 상태에서 적어도 한 5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서 구축이 서서히 진행이 됐던 케이스입니다. 다행히도 깨끗하게 정리가 잘 되었고 속에 들어 있는 이물질이나 실리콘 캡슐, 그리고 연골 재배치가 완벽하게 되어서 수술 후의 모습은 전혀 망가짐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돌아갔는데요.
염증 코라고 해서 아주 심각한 구축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제거하는 의사 선생님의 경력과 실력에 따라서 제거가 섬세하고 꼼꼼하게 된다면 재수술이 없이도 일상생활을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잘 교정이 될 수 있는 모습을 이 사례를 통해서 같이 살펴보았습니다. 염증이 생긴다고 무조건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또한 구축코라고 해서 무조건 영영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염증이 생긴 것 같거나 아니면 모양이 이상하다고 느꼈고 나는 수술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도 제거하는 방향으로도 조정을 해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가까운 곳이나 잘하시는 원장님들을 찾아서 같이 상의하시고, 이런 해결 방법을 같이 모색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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