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실온피부과 전문의 부부의 피부 ON Air입니다!
“피부 탄력도 떨어진 것 같고 얼굴선도 예전보다 흐려졌는데, 어떤 리프팅을 받아야 할까?”
피부과 가기전에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시죠?
얼굴의 노화는 단순히 피부가 처지는 것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진피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피부가 느슨해지는 동시에 얼굴의 윤곽도 점차 흐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하나의 에너지만 강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서로 다른 작용 원리를 가진 시술을 조합해 피부 탄력과 얼굴 윤곽을 동시에 관리하는 방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조합이 바로
써마지 + 티타늄 리프팅
입니다.
써마지와 티타늄은 무엇이 다를까요?
두 시술 모두 열에너지를 이용하지만, 치료의 목적과 에너지가 작용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① 써마지 :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에 집중
써마지는 고주파(RF)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진피층을 중심으로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시술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콜라겐의 수축과 재배열을 유도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이 촉진되도록 합니다.
따라서 써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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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전반적으로 늘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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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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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주름이 신경 쓰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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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얇고 힘없이 느껴지는 경우
-
얼굴 전체적인 피부 밀도와 탄력을 개선하고 싶은 경우
에 특히 적합합니다.
쉽게 표현하면,
써마지는 “피부 자체를 탄탄하게 만드는 리프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② 티타늄 : 얼굴 윤곽을 빠르게 정돈
티타늄 리프팅은 755nm, 810nm, 1064nm의 세 가지 파장을 이용하는 다이오드 레이저로,
피부에 열에너지를 전달하여 피부와 피하 조직의 타이트닝 및 리프팅을 유도합니다.
특히 얼굴의 넓은 부위에 에너지를 전달하면서 늘어진 볼살이나 턱선 등 전체적인 얼굴 윤곽을 보다 빠르게 정돈하는 데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티타늄은
-
볼과 턱선이 처진 경우
-
심부볼, 팔자 주름이 고민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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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정 전 얼굴 라인을 빠르게 정돈하고 싶은 경우
등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티타늄은 “흐려진 얼굴 윤곽을 정돈하는 리프팅”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면 두 시술을 같이 받으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핵심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것입니다.
써마지는 피부의 탄력과 타이트닝에 강점이 있고, 티타늄은 얼굴 전체의 윤곽을 정돈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즉,
써마지 → 피부를 탄탄하게
티타늄 → 얼굴선을 깔끔하게
라는 서로 다른 방향의 효과를 한 번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부 탄력 + 얼굴 윤곽
이 두 가지가 함께 개선되면 단순히 얼굴을 강하게 당긴 듯한 느낌보다,
“피부는 탄탄해지고, 얼굴선은 자연스럽게 정돈된 느낌”
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강한 리프팅이 무조건 좋은 리프팅”은 아니겠죠?
처진 피부를 올려주는 리프팅 효과만 본다면 울쎄라와 같은 HIFU (고강도 집속 초음파) 장비가 가장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에 지방이 많지 않은 분의 경우,
얼굴의 특정 부위를 지나치게 강하게 에너지 조사하면 원치 않는 볼륨 감소나 볼패임처럼 보이는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얼굴의 지방량, 피부 두께, 처짐의 정도, 골격과 윤곽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필요한 부위에 필요한 만큼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써마지와 티타늄을 병행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겠죠.
얼굴 전체를 무조건 강하게 조사하기보다는,
탄력이 필요한 부위는 써마지로 탄탄하게 만들고, 윤곽 정리가 필요한 부위는 티타늄으로 보완하는 방식
으로 접근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써마지 + 티타늄, 어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두 시술을 함께 사용하는 가장 큰 장점은 서로 다른 깊이와 방식으로 열에너지를 전달해 피부의 탄력과 윤곽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써마지의 경우 고주파 열 에너지가 작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샷수가 필요한데,
티타늄을 먼저 시술할 경우 써마지의 열 에너지가 더 빠르게 전달되어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답니다.
써마지를 통해 진피의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하고 피부 자체의 탄력 개선을 목표로 하면서,
티타늄으로 얼굴 전체의 늘어진 윤곽을 정돈해주면
① 피부는 탄탄하게
② 얼굴선은 보다 또렷하게
③ 전체적인 인상은 자연스럽게
라는 방향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가지 시술만으로 모든 노화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각 시술의 장점을 나누어 활용한다는 것이 이 조합의 핵심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써마지 + 티타늄 조합을 추천합니다
✔ 피부 탄력 저하와 얼굴 처짐이 함께 고민되는 분
✔ 얼굴이 예전보다 전체적으로 늘어져 보이는 분
✔ 턱선이 흐릿해졌지만 과도한 볼륨 감소는 원하지 않는 분
✔ 피부의 탄력과 얼굴 윤곽을 동시에 개선하고 싶은 분
✔ 강하게 당겨진 듯한 인위적인 리프팅보다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분
✔ 피부가 얇거나 얼굴에 지방이 많지 않아 에너지 조절이 중요한 분
한마디로 정리하면 볼살이 별로 없는데 탄력도 떨어지고 처진 부분도 있어서
탄력 개선 + 볼패임 없이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 시키길 원하시다면
답은 써마지+티타늄!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강하게’가 아니라 ‘어떻게 조합하느냐’입니다
리프팅은 단순히 하나의 장비를 선택하는 것보다 현재 얼굴에서 무엇이 부족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피부의 탄력이 부족하다면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얼굴선이 흐려졌다면 윤곽을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두 가지 문제가 함께 있다면 서로 다른 작용 원리를 가진 시술을 적절하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써마지는 피부를 탄탄하게 만드는 데,
티타늄은 얼굴 윤곽을 정돈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 시술을 적절하게 병행하면 단순히 얼굴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피부는 탄탄하게, 얼굴선은 자연스럽게.”
보다 균형 잡힌 리프팅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마다 피부 두께와 지방량, 처짐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시술 조합과 에너지 설정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개인의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각각의 장비로 필요한 부위에 적절한 강도로 적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