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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 진짜 안 깨지네. 깨질 줄 알았는데 안 깨져. 엄청 강해요. 제가 몸무게가 75kg인데 아무리 세게 해도 안 깨집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망치예요. 망치. 이게 깨졌다고 해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게, 일상생활에서 망치로 얼굴을 때릴 일도 없거니와 치아랑 블랑시가 붙으면 사실 더 강해져요. 치아랑 거의 한 몸이 되면서 치아의 겉면을 이루어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깨졌다고 해서 이걸 만약에 치아에 붙이고 나서는 망치로 쳐도 안 깨질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일단 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고요.
자, 돼지 치아가 와, 돼지 이가 노랗게 된 거 보이시나요? 블랑시도 이렇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치과의사 김태영입니다. 많은 분들이 라미네이트 시술하고 나서 커피 마셔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치아가 약해지지 않을까요? 이런 것들로 걱정을 하시는데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여 드리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오늘 좀 준비를 했어요. 오늘은 저희 치과에서 진행하는 블랑시가 얼마나 강하고 잘 착색되지도 않고 정말 좋은 치료인지 실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해서 보여 드릴까 합니다.
먼저 착색 실험을 준비해 볼게요. 오늘 제가 준비한 음식은 치아를 착색 많이 시키기로 좀 유명한 애들이에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두 번째는 레드 와인, 세 번째는 라면 국물입니다. 라면 국물은 제가 항상 언급하는 건데 착색 지수가 정말 높아서 치아를 노랗게 만드는 천적이죠. 이 세 가지 음료에다가 블랑시를 담가 볼 건데요. 담갔다가 3시간 동안 블랑시가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살펴볼 거고, 근데 블랑시만 담그면 재미가 없으니까 제가 따로 준비한 돼지 이빨까지 같이 대조군으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왜 하필 돼지 이빨이냐면요. 돼지랑 사람은 정말 다르게 생겼지만 돼지의 염색체랑 사람의 염색체가 굉장히 비슷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실험을 할 때 돼지 장기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치아 자체의 구조도 사람 치아 구조와 굉장히 비슷하기 때문에 오늘 같이 실험할 때 사용을 해 보도록 할게요.
제가 좀 전에 돼지 이빨을 하나 뽑았습니다. 돼지 이빨을 뽑았는데 제가 색깔을 비교해 보니까 이렇게 살짝 노란 부분이 살짝 있긴 한데 사용하면서 닳아서 그런 거고요. 실질적으로 치아 색상은 굉장히 밝아요. 깜짝 놀랐어요. 저희가 있는 이 쉐이드 가이드라고 색상표가 있는데 이걸로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요. 거의 원앤원 정도 되는 돼지 이빨 치아가 이렇게 있어요. 블랑시는 어느 색상이냐면 0M1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색상을 한번 비교해 볼게요. 원이랑 0M1을 비교해 보면 이 정도 차이가 있거든요. 왼쪽이 블랑시 색상, 오른쪽이 일반 지금 돼지 이빨 색상이에요. 블랑시를 한번 꺼내 볼게요. 블랑시 꺼내면 이 색상이거든요. 그래서 두 개 보면은 거의 똑같죠. 이거를 커피랑 와인이랑 라면 물에다 넣어 볼 거예요. 잘 넣었습니다. 어, 찾기가 어려울 것 같아. 안 보여요. 예. 자, 이렇게 세 개 넣었고요. 그리고 돼지 이빨을 라면 물에다 한번 넣어 볼게요. 왜냐면 라면 물이 착색이 제일 심하거든요. 자, 이렇게 넣어 놓고 저희가 이제 충분한 시간을 기다릴 거고요. 이따 한번 꺼내서 색상 비교를 해 볼 거예요. 결과는 이 영상 끝에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저희는 이제 또 다른 블랑시의 파워를 한번 측정을 해 볼 겁니다. 자, 이제 강도 실험을 시작해 볼게요. 사실 우리가 치아에 가해지는 힘이 생각보다 굉장히 셉니다. 평균적으로 사람이 음식을 씹을 때 70kg 정도의 압력이 가해진다고 하고요. 특히 어금니 부분에서는 150kg까지 압력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라미네이트를 하면 이 엄청난 압력 때문에 혹시나 깨지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실 텐데요. 오늘은 이 블랑시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각 단계별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사실 저도 진짜 궁금해요.
처음으로 테스트해 볼 거는 손으로 눌러보기. 이건 너무 쉬운 거죠? 이거 당연히 안 깨지겠죠? 여기다 한번 눌러 보겠습니다. 어. 어. 아무리 세게 눌러도 안 깨져요. 어, 진짜 안 깨지네. 깨질 줄 알았는데 안 깨져. 엄청 강해요. 제가 몸무게가 75kg인데 아무리 세게 해도 안 깨집니다. 굉장히 얇은데도 불구하고, 100% 스위스산 펠드스파를 사용한 재료기 때문에 아무리 세게 해도 안 깨져요. 그만큼 세게 단련이 됐다는 뜻이고요. 이 겉면에도 한번 처리가 됐기 때문에 더욱더 강해진 것도 있어요.
두 번째는 바닥에 떨어뜨려 보기. 이건 절대 안 깨지지. 자, 떨어뜨립니다. 하나, 둘, 셋. 자, 굉장히 멀쩡한 상태로 세게 이렇게 어디로 튀어 버릴 것 같은데? 적당히 조금 더 세게. 자, 이렇게 굉장히 멀쩡한 상태로 있는 거를 아실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망치예요. 망치. 저렇게만 밝혀지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을 것 같아. 똑같을 것 같아. 실생활에서는 망치로 얼굴을 칠 일이 없기 때문에 절대 안 깨지는데, 겨우는 이제 망치로 사람 얼굴을 때리지 말자. 하나 더 해 볼까요? 어차피 이게 깨졌다고 해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게 일상생활에서 망치로 얼굴을 때릴 일도 없거니와 치아랑 블랑시가 붙으면 사실 더 강해져요. 치아랑 거의 한 몸을 이루면서 치아의 겉면을 이루어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깨졌다고 해서 이걸 만약에 치아에 붙이고 나서는 망치로 쳐도 안 깨질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일단 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고요.
고무망치 같은데 고무망치가 아니네요. 뭐지? 이게 소재가 거의 돌덩이에요. 이거 가짜 망치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하면 또 깨졌어. 망치로 할 때는 역시 예상했던 대로 깨지긴 했습니다. 근데 망치 힘이 워낙에 세니까 이건 당연한 거고요. 아까도 설명드렸던 것처럼 치아에 붙인 상태에서는 치아랑 거의 한 몸을 이루기 때문에 망치로 해도 아마 안 깨질 거예요. 근데 이거는 실험을 할 수가 없으니까 이 부분은 좀 아쉽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강한 재료인 건 맞죠. 손으로 눌렀을 때도 안 깨지고 집어 던졌는데도 안 깨졌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굉장히 강한 재료다. 이 부분은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블랑시는 정확히 뭘로 만들어졌길래 이렇게 강한 거예요? 네. 블랑시는 스위스산 100% 펠드스파라는 재료로 만들어졌어요. 일종의 금속인데 스위스에서만 나는 금속이에요. 그걸 이제 한국에 들여와 가지고 가공을 한 다음에 더욱더 강한 상태로 만들어 놓은 거죠. 그래서 잘 안 깨지고요. 자연치랑 거의 유사한 소재, 외부에서 봤을 때는 자연치랑 거의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자연치와 유사하고 강도나 이런 것도 굉장히 유사해서 대합되는 치아라고 하는 게 있어요.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대합치라고 하는 건데 윗니에다가 블랑시를 붙였을 경우에 아랫니의 마모를 일으키거나 아랫니의 트라우마를 일으키거나 하는 그런 문제를 전혀 안 일으킬 수가 있는 거죠. 너무 자연과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자, 시간이 꽤 흘렀는데 이제 저희가 아메리카노랑 와인이랑 라면 국물에 넣었던 게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자, 꺼냅니다. 짜잔. 자, 다음은 와인이에요. 와, 와인. 자, 돼지 치아가 와, 돼지가 노래진 거 보이시나요? 블랑시도 이렇게 됐습니다. 라면 국물은 제 글로브에 묻은 것도 잘 안 닦여요. 왼쪽부터 이제 이게 아메리카노, 이게 와인, 이게 라면이거든요. 돼지 치아는 확실히 노래졌어요. 이거를 이대로 보면은 좀 정확성이 떨어질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알코올솜으로 좀 닦아 볼게요. 이게 지금 미백제가 아니고요. 그냥 알코올솜입니다. 블랑시는 이 혹독한 실험을 어떻게 잘 견뎌냈는지 저희가 한번 체크해 볼게요.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 아까 쉐이드 가이드 있었죠? 그걸로 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블랑시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0M1의 쉐이드를 보였었어요. 그리고 지금 착색 실험을 마치고 나서 보니까 지금 똑같습니다. 하지만 돼지 치아는 보십시오. 아까 원앤원이었는데 지금 거의 2앤원의 색상을 보여요. 진짜 그렇죠. 라면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 상태에서 사실은 양치질을 해 주면 지금보다 훨씬 더 하얘지겠죠. 근데 돼지는 양치질을 할 수가 없으니까 이렇게 좀 치아가 노랗게 된 게 확인해 보이시나요? 이렇게 봤을 때 블랑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착색이 거의 안 된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비록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라면을 물고 있는 분은 없겠지만 이렇게 실험을 했을 때 자연치는 레드 와인이나 아메리카노나 라면 국물에 착색에 취약할 수가 있는데 블랑시 같은 경우에는 그것보다는 훨씬 더 착색에 대항하는 성질이 강하다는 걸 좀 확인할 수 있고요. 블랑시 보면 겉표면이 굉장히 매끈매끈하거든요. 착색 물질들을 튕겨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일반 자연치보다는 훨씬 더 착색이 강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실험을 통해서 블랑시의 내구성과 착색 저항성을 알아봤는데요. 결과적으로 블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강함을 유지하고 착색에도 상당히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물론 어떤 치과 부철물도 영원히 완벽할 순 없지만 적절한 관리와 함께한다면 오랜 기간 아름다운 미소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시술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오늘 이 실험이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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