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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 이것만 알면 60살에도 맛있게 먹는다!

블랑쉬치과의원 · 대한민국의 명품 [블랑쉬치과] · 2025년 4월 19일

라미네이트는 치아 겉면에 얇은 도자기를 붙이는 치료로, 삭제량과 접착, 그리고 기공사의 실력이 중요합니다. 무작정 저렴한 곳보다 경험이 많은 치과에서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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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의 완성은 라미네이트다, 이런 말이 있어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고 해서 그 아저씨도 했고, 일론 머스크도 했을까요? 일론 머스크는 안 했어요. 언젠간 할 거예요. 근데 그거 하면 진짜 한 10년은 어려 보여요.

이제 라미네이트 하면 치아를 많이 깎는다, 60세가 되면 음식도 못 먹는다, 라미네이트가 워낙 고급 재료다 보니까 한 번도 안 해 본 분들이 진짜 많거든요. 그러면 저렇게 되면 더 이가 실이겠네요. 이가 실이죠. 신경 치료까지 해야 될 수도 있어요. 블랑쉬에서 한번 엿 먹어도 안 떼지나요? 네, 엿 먹어도 안 떼지죠. 그러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그래도 솔직하게 안내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라미네이트 1타 강사 김태영입니다. 오, 라미네이트도 라미네이트하셨나요? 저 안 했어요. 교정으로 완성된 거긴 한데 저희 원장님 중에는 하신 분들도 있고 부모님도 하신 분들도 있고, 오늘은 라미네이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안내를 해 드릴게요.

요즘 라미네이트 생각하신 분들이 워낙 많고, 저희 치과가 대표적으로 하고 있는 거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 라미네이트의 기본 개념부터 말씀드리면, 한국에서는 라미네이트라고 하는데 보통 외국에서는 비니어라고 해요. 이 치아의 겉면에 얇은 도자기를 붙이는 걸 라미네이트라고 합니다. 그러면 왜 이 하얀 걸 붙이냐? 치열이 안 예쁜 걸 개선하거나, 치아 색상 자체를 좀 하얗게 만들 수 있으니까 이 두 가지 목적 때문에 하는 거죠.

예뻐지려고, 웃고 싶어서, 마음껏 라미네이트를 하면 치아를 깎는다, 60세가 되면 음식도 못 먹는다, 치아 손상된다, 이런 것들이 많이 걱정이 되니까 그런 것들을 원장님이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가 치아 손상입니다. 손톱이 이렇게 있다고 치면 위에다가 뭔가 네일을 하거나 하면 볼록하게 올라오잖아요. 이게 바로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되는 거고, 손톱을 살짝 깎고 층이 안 생기게끔 하는 게 일반적인 라미네이트가 되겠죠. 근데 이 치아 손상에 대해서는 옛날에는 라미네이트 하려면 연예인들이 그랬잖아요. 강유미 씨나 헨리 같은 연예인들이 갑자기 라미네이트가 떨어진 모습들이 공개가 되면서 치아 사이사이가 막 듬성듬성하고 이쑤시개처럼 있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렇게 많이 깎지 않거든요. 그때는 라미네이트가 아니고 크라운이에요.

크라운이랑 라미네이트의 차이는 뭐냐면, 크라운을 위해서 치아 삭제를 하면 치아가 이만큼 남아요. 삭제가 많이 되는 게 크라운의 유일한 단점이고, 라미네이트를 하게 되면 옆면은 다 같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차이가 엄청나게 크잖아요. 보통 이런 부분만 다듬는 거거든요. 경계 부위만요. 그래야 라미네이트가 딱 안착이 되니까요. 옆에 치아들이 같이 있는 이런 상태를 가정했을 때도 그 사이에 까만 틈이 생기지 않아요. 라미네이트가 다 떨어진 상태를 봐도 이렇게 보이는 거죠. 근데 헨리 씨 같은 경우에는 약간 다 이랬잖아요. 까만 틈들이 엄청 보였잖아. 그거는 크라운일 가능성이 높죠.

아, 그리고 또 자일리톨처럼 보일까 봐. 두 번째는 자일리톨처럼 보이는 이유는 기공사의 실력이에요. 기공사 실력이 아쉽다, 이런 경우에는 치아가 그냥 하얀색이 아니라 어떤 데는 투명한데도 있고 어떤 데는 울퉁불퉁한 데도 있고 그런 거거든요. 그런 형태들을 다 살려 줘야 되는데 잘 안 되는 거죠. 일률적으로 다 만들어 버리면 약간 자일리톨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좀 실력 있는 기공사가 있는 치과를 찾아가야죠.

왜냐면 라미네이트가 워낙 고급 재료다 보니까 한 번도 안 해 본 분들이 진짜 많거든요. 구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전문 치과를 가는 게 좋다. 블랑쉬로 오세요. 블랑쉬, 몇 개 없습니다. 전국에.

오, 크라운은 떼져서 저렇게 된 거잖아. 그러면 라미네이트는 안 떼지는 거죠? 제대로 접착하면 안 떼지는 게 맞아요. 왜냐면 접착 자체가 크라운은 상아질 치아 부위에서 하는 거고, 라미네이트는 법랑질에서 하거든요. 치아의 가장 겉부분이 법랑질이에요. 그다음에 그 안쪽이 상아질이고, 치아를 너무 많이 깎으면 상아질이 노출되는 거죠. 근데 법랑질은 라미네이트가 잘 붙어요. 왜냐면 수분이 없어서. 근데 상아질에는 수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잘 안 붙어요. 간혹 경험이 없는 데서 하게 되면 다 깎아 버리는 거지. 그러면 잘 안 붙고 떨어지게 되는 거죠.

그럼 저렇게 되면 더 이가 실이겠네요. 이가 실이죠. 신경 치료까지 해야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예뻐지려고 신경 치료까지 해야 되냐?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봐서, 최대한 삭제량을 적게 하는 게 맞고 그러려면 경험이 많은 데서 해야 되는 게 맞다. 크라운보다 라미가 좋고, 라미를 할 거면 경험이 많은 데서 하는 것, 블랑쉬에서 하는 것. 그죠?

그리고 치아 손상이랑 관련해서도 또 뭐 60세 돼서 이제 치아로 음식 못 씹는 거 아니냐, 그럴 일은 전혀 없어요. 제대로만 붙이고 하면은. 왜냐면 일단 치아 손상 자체가 굉장히 적기도 하고, 그리고 기존에 조금 건강하지 못했던 충치 같은 부위는 다 제거를 하고 하기 때문에 충치에 대한 걱정도 사실 없거든요. 왜냐, 그 사이 틈으로 충치가 들어가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접착이 제대로 되면 그 틈이 아예 없기 때문에 그런 걱정도 안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붙이는 소재 자체도 중요한데, 이 소재가 치아랑 아예 다른 성분이 있어요. 조금 더 하얗게 보이기 위해서 만든 그런 소재들이 있는데 사실 너무 다른 성분이니까 문제가 생길 수도 있죠. 마모를 시킬 수도 있고, 치아 표면을 해할 수가 있고. 치아를 오히려 보전하거나 보강하는 느낌이 나기 때문에 문제가 안 생길 수 있어요.

핵심은 삭제량이 최소화돼야겠고, 심미적이어야 되겠죠. 기공사의 실력이 중요하다. 그리고 접착을 잘해야 충치가 안 생긴다. 이 모든 것들을 만족시키려면 결국에는 경험이 많아야 돼요. 그래서 저희가 블랑쉬라는 브랜드를 만들었고, 일단은 삭제량을 최소화하고 신경 치료는 되도록이면 절대로 하지 말자, 이런 주의기 때문에 라미네이트는 아무리 조금 삭제해도 사실 삭제량이 많을 수 있어요. 근데 저희는 삭제량이 아예 없거나 정말 최소죠. 0.1mm, 1mm 정도 삭제한다, 터치만 하는 수준이라고 봐도 되고 삭제된 뒤에도 보여 드리거든요. 그 정도로 이제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심미적인 거, 라미네이트 같은 경우에 대부분 많은 기공소가 외부에 맡겨요. 저렴한 기공소에 맡기는 거지. 그러면 사실 안 예쁘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투박합니다. 솔직히 잘리어, 자연이 가랑이 같고 붙이고 나면 당락귀 같고 변기 같고... 근데 저는 굉장히 심미적이고 자체 기공소가 있으니까 거기다가, 이제 기공소장님 자체가 약간 외부에 라미네이트를 가르치러 다니시는 분이고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접착을 워낙 많이 하다 보니까 이 접착에도 굉장히 자신이 있고, 여기서는 이제 어떤 문제가 생기냐 하면 어떤 접착제를 써야 될지 일단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저희는 자체적으로 연구한 그런 접착제를 쓰기 때문에 블랑쉬에서 한번 엿 먹어도 안 떼지나요? 네, 엿 먹어도 안 떼지죠. 와, 그렇게 얇은데 어떻게 안 떨어져? 한번 접착이 되면 치아랑 거의 한 몸처럼 붙어요.

아, 신기하다. 그래서 이제 라미네이트 하시기 전에 주의하셔야 될 거는 아무리 무삭제여도 이거를 나중에 떼고 싶으면 뗄 수 있나요? 아, 뗄 수는 있죠. 근데 완벽하게 100% 기존으로 돌아갈 순 없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걱정되시는 분들은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하면 10년 넘게 더 예쁘게 살 수 있고.

그렇죠. 성형의 완성은 라미네이트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 부자들은 거의 다 했거든요. 트럼프도 했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고 해서 그 아저씨도 했고, 일론 머스크도 했을까요? 일론 머스크는 안 했어요. 아직 나이가 많지 않았어. 지켜보고 있어요. 언젠간 할 거예요. 근데 그거 하면 진짜 한 10년은 어려 보여요.

그럼 소재는 어떤 소재를 쓰는 게 좋냐? 치아랑 가장 비슷한 소재를 쓰는 게 가장 좋죠. 미국에서는 보통 포세린을 많이 써요. 대신에 치아의 삭제량이 많다. 그다음에 이제 세라믹이 있어요. 큰 의미에서는 도자기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게 한국 스타일이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K-뷰티. 그리고 이건 삭제량이 적죠. 예쁘고 치아랑 굉장히 유사한 성분이죠. 어떤 세라믹을 쓰는지는 치과마다 다 달라요.

뭐가 제일 좋아요? 블랑쉬에서 쓰는 게 제일 좋죠. 아니, 그게 무슨 소재인데요? 영어 비밀입니다. 그래서 이 세라믹의 차이가 제일 크고 제일 중요하다. 요즘에 뭐 백금박 이런 것도 있어요. 예뻐요. 굉장히 얇고 0.1mm보다 더 얇아지기도 할 거예요. 근데 그만큼 단점도 있어요. 잘 마모가 돼요. 얼마 지나면 없어져, 안 보여.

그리고 소재들은 이런 게 있는데 저희는 이런 걸 쓰고 있고, 이걸 쓰는 이유는 결국 자연치아와 가장 유사하기 때문이에요. 왜냐면 내가 아무리 예뻐지고 싶어서 하는 치료지만 자연치아에서 너무 어긋나면 안 예쁘거든요. 그리고 다른 치아들에 상처를 줄 수 있고,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으니까 가장 유사한 재료를 쓰고 있고, 이 재료를 썼을 때 장점은 논문에 있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5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붙어 있다. 그러니까 뭐 10년마다 한 번 교체해야 된다, 이런 거는 좀 낭설이죠.

근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교체하는 이유는 뭐냐? 잇몸이 내려가니까. 아, 뭔가 보기 안 좋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그거를 제거하고 다시 라미네이트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도 잘못된 거예요. 라미네이트하면 결국 임플란트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것도 잘못된 거죠.

잇몸이 내려가서 생기는 그런 교체 문제는 사실 막을 수 없는 건가요? 막을 수 있어요. 양치 잘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받으면 잇몸 내려가는 걸 늦출 수가 있죠.

3만 원과 300만 원 편을 봐야 되군요. 그러면 모든 사람이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가능한 건지도, 안 되는 치아가 있다거나. 아, 안 되는 치아는 딱히 없어요. 근데 외소치가 있거나 이런 분들은 정말로 아예 삭제가 필요 없는 분들도 있고, 오히려 어떤 분들은 무삭제로 하셔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기도 해요.

블랑쉬에 그러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그래도 솔직하게 이제. 아, 그래도 치아에 뭔가 붙이는 거니까 좀 이물감이 생길 수도 있죠. 기존의 자연치랑은 좀 다른 느낌이 그래도 있을 수가 있으니까 그래도 결국엔 적응되기는 합니다. 또 다른 단점은 없나요? 그리고 치과에 와야 된다는 게 일단 단점이죠. 무서우니까. 또 비싸요. 이게 그냥 함부로 할 수 있는 시술은 아닙니다. 비싸고 치과에서 하는 가장 고급 재료에 속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게 아마 가장 큰 단점이 아닌가?

비용은 저렴한 라미네이트를 찾으시면은 지금 막 광고하는 거 보면 20, 30만 원대도 있어요. 너무 싼 거 아니에요? 이 정도면 진짜 사실 크라운보다 훨씬 어려운 치료를 크라운보다 덜 받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작정 저렴한 데만 찾아가면 솔직히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아, 역시 싼 게 비지떡이 진짜 라미네이트만큼은 싼 게 비지떡이다.

그리고 소통이 잘 안 될 거예요. 자꾸 쫓아내려고 하고 공장식으로 하니까. 얼마나 심미적으로 관심이 많으면 라미네이트를 하겠어요. 세세한 거 하나까지도 원장님이랑 얘기하고 맞춰 나가고 싶은데 그게 사실 안 될 가능성이 높다.

뭐 이렇게 오늘 라미네이트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봤어요. 궁금증이 해소됐나요? 하고 싶어졌어요. 오세요. 정리하자면 라미네이트도 누가 시술을 하느냐에 따라서 부작용이 달라질 수가 있다. 그리고 한 번 깎인 치아는 절대로 돌아오지 않잖아요. 블랑쉬가 치료할 때 주안점으로 두는 부분이기도 하고, 우리가 또 늙어서도 맛있는 음식 마음대로 드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당장 저렴한 곳 찾기보다는 그래도 내 치아를 나처럼 소중하게 생각해 줄 수 있는 치과를 찾아서 시술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다음 영상 때 저희가 다른 수업을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