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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다 마비되는 거예요. 평생 안 돌아와요. 절대 식은 안 했는데도 했다고 거짓말칠 수도 있어. 못됐어. 나는 진짜 못됐다고 생각해. 임플란트 29만 원이다, 광고를 보고 가면 상담을 하면서 개수가 엄청나게 늘어나요. 왜냐면 임플란트 필요 없는 부위도 임플란트 다 심어 버리거든요. 제가 장담하는데 진짜 100% 회식합니다. 과잉하는데도 많아요. 사실 그게 맞는 방법은 아니잖아. 신경이 손상되겠죠. 당할 수밖에 없죠. 이 과정을 모르고 있으면.
안녕하세요. 일타강사 치과의사 김태영입니다. 아, 오늘은 임플란트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볼 거예요. 임플란트 해보신 분? 저희 어머니가, 아, 어머니가 하셨구나. 언제 하셨어요? 45년 전에. 4~5년 전에. 근데 임플란트를 막상 이제 필요해서 치과를 알아보다 보면 환자분들이 잘 모르시다 보니까 임플란트를 하면 무조건 뼈식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그런 건 아니니까 오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정보를 드리면 좋겠다.
요즘 인터넷 하다 보면 임플란트 광고가 진짜 많아요. 임플란트 뭐 29만 원, 39만 원 뭐 이런 식으로 광고 많이 떠요. 네, 떠요. 어, 근데 딱 생각했을 때 어때요? 너무 싸지 않아요? 맞아요. 그렇죠. 크라운 하나만 해도 60만 원, 70만 원인데 근데 여기에 엄청 큰 함정이 하나 숨어 있거든요. 약간 미끼 같은 거죠.
임플란트라는 것은 이렇게 잇몸뼈가 있으면 잇몸뼈 위에, 여기가 이제 치아의 뿌리 부분인데 이 뿌리 부분처럼 임플란트를 심는 거예요. 이게 나사야. 이걸 임플란트라고 해요. 몸에 나사 박히면 안 좋은 거 아니에요? 나사 박히면 안 좋은데 치아가 없으면 치아뿌리를 대신하는 나사를 박는 거지. 이 재료가 티타늄이라는 소재야. 처음에는 이렇게 사람 뼈에 이런 티타늄이라는 소재를 심었을 때 뼈랑 티타늄이 붙는다는 걸 아무도 몰랐어요. 근데 정형외과 의사가 걔에다가 어떤 실험을 하면서 우연히 이걸 알게 된 거지. 그래서 이걸 치과로 가지고 온 게 임플란트고 우리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임플란트는 거의 100% 티타늄 임플란트입니다.
보통 이런 식으로 기둥이 하나 올라가고 마지막에 이렇게 크라운이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은 옆에랑 비교하면 어때요? 똑같아요. 똑같죠? 잘 되면 좋은데 뼈가 부족할 때가 있어요. 뼈가 너무 많이 녹아 버린 거지. 만약에 염증이 이렇게 커져 있으면 임플란트를 심을 공간이 없잖아. 그래서 이런 데다 뼈이식을 하는 거예요. 뼈가루를 넣어 주면은 뼈가 더 잘 차올라요. 굳이 이런 경우가 아니고 잇몸뼈가 이렇게 이미 건강한 상태에 있으면은 굳이 뼈이식이 필요 없는 경우가 있는 거죠.
이렇게 잇몸뼈가 살짝 파여 있는 경우라고 해 볼게요. 그럼 여기에 임플란트를 이런 식으로 심게 되죠. 그럼 이런 데 뼈이식이 필요하게 되는 거예요. 뼈는 어떤 종류가 있냐면, 사람 뼈예요. 사람 뼈도 있어요. 음. 뼈는 이렇게 크게 네 가지 종류가 있어요. 자가골은 말 그대로 내 뼈죠. 동종골은 다른 사람의 뼈고, 이 다른 사람의 뼈를 완벽하게 소독 과정을 거친 다음에 심는 거예요. 세 번째로는 이종골이라고 있어요. 사람과 종류가 다른 그 뼈죠. 보통 돼지뼈나 소뼈를 이용해요. 고기는 또 소고기가 더 맛있지만 뼈는 돼지가 더 좋아요. 사람이랑 굉장히 유전자 자체가 흡사해 가지고. 가격은 다 달라요. 동종골이 아무래도 제일 비싸죠. 자가골은 자기 뼈니까, 그다음에 합성골은 만든 뼈예요. 보통 합성골이 제일 저렴해요. 동종골이 제일 비싸고.
이제 환자분들이 다 선택하시는 건가요? 아니, 치과에서 선택을 하고 사실 어떤 뼈가 내 몸에 들어가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크게 이제 국내산도 있고 수입산도 있고, 수입산은 더 비싸고 어, 가격 차이 한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거 그래봤죠. 뭐 같은 사람들. 어, 근데 그걸 이제 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잘게 큰기 뭐 이런 것들에 따라서 뼈의 성능이 천차만별이에요. 그리고 비싼 뼈를 쓸수록 뼈가 정말 잘 되고 예를 들면은 여기다 뼈를 이렇게 이식을 하면 100% 뼈가 되는 게 아니거든요. 근데 좋은 뼈를 쓰면 거의 100%에 가깝게 뼈가 되는 거고 정말 제일 저렴한 뼈를 쓰면 뼈가 되나 싶을 정도의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어요. 어, 근데 치과에서 사실은 똑같은 임플란트 비용을 받는다고 하면은 당연히 제일 저렴한 걸 쓰고 싶지 않을까요? 그렇죠. 눈으로만 보는 그런 치과 같은 경우에는 아마 합성골 중에서도 제일 저렴한 뼈만 쓸 거예요. 근데 환자분들은 전혀 모르지. 이걸 먼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래서 원장님은 어떤 뼈를 가장 선호하시고 사용하고 계시냐? 저희는 지금 두 종류의 뼈를 사용하는데 동종골이랑 이종골을 사용합니다.
근데 뼈이식 자체가 그냥 갖다가 쏟아부으면 뼈이식이 되는 게 아니라 이 뼈가 잘 안 흩어지게 비닐처럼 덮어 주는 과정도 필요해요. 차폐막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잇몸뼈가 있고 이렇게 구멍이 있을 때 뼈이식은 다 가루처럼 생겼어. 엄청나게 이렇게 많은 가루들을 이렇게 쌓아 주는 거예요. 우리 몸엔 또 치유 능력이 있으니까 세포들이 와서 여기다가 잇몸을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오히려 뼈가 안 생겨. 그래서 얘네들이 이런 역할을 못 하게 이 위에다가 비닐을 덮어요. 이게 바로 차폐막이에요.
며칠 동안 저렇게 있어야 돼요? 3개월 이상 있어야 돼요. 어찌 보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어 근데 뼈가 되게 조금 부족한 사람이 있고 많이 부족하신 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용량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나요? 맞아요. 어, 이 정도로도 안 되고 더 많은 뼈를 써야 되고 더 많은 차폐막이 필요하니까 아마 더 비쌀 거예요. 근데 이거를 서비스로 해 주는 치과들이 있다. 말이 안 되는 거지. 임플란트 29만 원이다. 뼈이식을 무조건 하게 될 거예요. 100% 제가 장담하는데 진짜 100% 뼈이식합니다. 그러니까 임플란트 하면 뼈이식 무조건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니까 환자분들도 뼈이식 안 하면 안 좋은 거 아니냐? 이런 인식이 생길 수도 있고. 근데 사실 그런 건 아닌데 당하기 딱 좋겠다. 당하기 딱 좋지. 내가 뼈이식이 필요한 상태인지 뭐 그런 걸 알 방법이 있어요.
이를 빼게 되는 과정은 염증이 이렇게 크게 생겨 버리는 거야. 그러면 여기가 다 녹은 상태거든요. 이렇게 비어 있는 상태가 되겠죠. 영원히 이 상태로 있는 게 아니라 6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면 뼈가 이런 식으로 차올라요. 그러면 이만큼의 뼈가 사람이 가진 치유 능력으로 차오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뼈이식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너는 잇몸이 안 좋아서 염증이 심해서 뼈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 거죠. 어, 근데 기다린다고 무조건 다 차오르지 않? 무조건 차올라요. 무조건 최소 70%는 차오릅니다. 그래도 한 90% 차오르게 하고 싶어. 그러면은 발치하는 순간에 뼈이식을 해 두는 방법도 있어요. 이쪽에 신경관이 지나갈 때 신경관이 있으면 신경관이 다칠 수가 있으니까 임플란트 할 때 그래서 안 다치게 하려면은 뼈이식을 미리 해 두고 기다리는 게 훨씬 더 안정적으로 뼈 높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저희 부모님이 임플란트 하셔야 된다 그러면은 뺏자마자 하기보다는 좀 기다리고 뼈가 좀 안정적으로 된 다음에 그때 심는 걸 추천드리는 경우도 있어요.
어금니 같은 경우에 임플란트 뼈이식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좀 설명드릴게요. 첫 번째는 상악동 아래 잇몸뼈가 7mm 이하인 경우예요. 왜냐면 임플란트가 보통 10mm짜리가 들어가는데 7mm 이하면은 임플란트를 심을 때 공간이 부족해지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은 콧대 안쪽으로 깊은 동굴 같은 공간이 하나 있어요. 근데 거기랑 어금니 쪽이 좀 가깝거든요. 그래서 어금니를 심을 때 보통 상악동이 너무 아래에 있으면 옛날에는 못 심었어요. 근데 요즘 이제 상악동 거상술이라고 해서 상악동을 들어 올리면서 뼈이식을 하고 거기다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있게 된 거죠. 뭐 10몇 mm 되시는 분들도 있어. 근데 이런 경우에 상악동 거상술이 필요가 없어요. 근데 필요 없는데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하고 돈을 받는 치과들이 아까 말했던 그런 29만 원, 39만 원 그런 치과들이에요. 당할 수밖에 없죠. 이 과정을 모르고 있으면.
그리고 두 번째로 임플란트 이식이 필요한 경우는 앞니예요. 왜냐면 앞니는 워낙 심미적인 공간이고 그리고 뼈 두께가 엄청 얇아요. 얇다 보니까 임플란트만 심어 두면 나중에 잇몸뼈가 녹아서 없어지면서 임플란트가 까만색이거든요, 나사가. 근데 그게 비춰 보이는 거야. 그래서 엄청 보기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 임플란트가 이렇게 심어지면 여기에 이 두께를 2mm 이상은 확보를 하는 게 좋다. 앞니를 빼신 분들 보면 이렇게 얇아져 있어요. 그럼 임플란트가 이렇게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여기가 나사가 노출되잖아. 그러면 까맣게 보이고 임플란트도 나중에 뽑아야 되는 경우도 생기고 이런 경우에 여기에 이렇게 이식을 해 주는 거죠. 그래야 오랫동안 쓰실 수 있어요. 최소 10년 이상은 써야 돼요. 잘 쓰면 20년까지. 그 이후에는 교체인가요? 뼈가 괜찮으면은 쭉 써도 돼요. 근데 뼈가 녹기 시작하면은 그때는 이제 교체를 해야 돼. 그러니까 애초에 뼈 안 녹게끔 심을 수 있는 치과 골라야 돼요. 진짜 가격 따질 때가 아니네. 내 몸에 20년 동안 있는 건데 저렴한 것만 찾아가면 후회하는 거예요.
아래턱 쪽에 이렇게 쭉 지나가는 신경관이 있거든요. 하치조 신경이라고 하는데 이 신경이랑 너무 가깝게 잇몸뼈가 다 녹아 있는 분들이 있어. 이런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깊게 심을 수가 없잖아요. 높이를 좀 조정하면서 나사선이 드러날 것 같은 공간에는 뼈이식을 해 줘야 돼. 이게 만약에 잇몸뼈고 여기 신경관이라고 생각을 해 볼게요. 임플란트 그냥 이렇게 심으면 되잖아. 근데 이 공간이 안 나올 때가 있어. 만약에 신경관이 이렇게 지나가면 신경관이 손상되겠죠. 여기가 다 마비되는 거예요. 평생 안 돌아와요. 절대. 그래서 이럴 때는 아예 여기에다가 이제 뼈이식을 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잇몸뼈가 얇은 경우가 있어요. 치아가 빠지면은 잇몸뼈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얇아지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심고. 그러니까 여기는 뼈이식을 해 줘야 돼. 근데 이런 것들을 일반인들이 다 알 수 없잖아. 그래서 CT를 찍어 보시고 내가 왜 뼈이식이 필요한지 납득이 되면은 그때 치료를 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
그 아까 29만 원 이런 데는 이식을 안 했는데도 했다고 거짓말칠 수도 있어. 그런 경우 진짜 많다고 들었거든요. 못됐어. 못됐죠. 나는 진짜 못됐다고 생각해. 유튜브 보면 요즘 그런 거 많아요. 뼈이식 웬만하면 하지 말아라. 타겟은 일반 치과가 아니에요. 강남에서 좀 싸게 이렇게 광고하는 치과들을 타겟으로 해서 거기서 환자들 손해 보지 마셔라, 이런 식의 의도를 갖고 만들어진 영상이죠. 오늘 내가 말씀드렸던 네 가지가 전부예요. 이 외에는 뼈이식 필요 없다.
뼈이식했을 때 부작용 같은 건 없나요? 29만 원 이런 치과들에서는 그냥 뼈이식을 이렇게 재활용하는데도 많아요. 큰 통을 사 가지고 소분해 가지고 나눠 가지고 소독한 다음에 사용하는 건데 사실 그게 맞는 방법은 아니잖아. 근데 그러다 보면은 이게 염증이 생겨 가지고 문제가 되기도 하고 일반 장갑 끼고 뼈이식 재료를 다루다가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고 그러죠. 염증이 안 생기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한데 소독 과정이 충분하지 않은 데는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치과 선택을 잘해야 된다. 잘해야 되죠.
미끼 상품들에 현혹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분이 엄청 나빠요. 그런데 치과 가면 맨날 다 싸우고 있거든. 아, 그래요? 예. 언제 한번 가 봐야겠다. 응.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 아무튼 갔는데 뭐 진료실 대기실이 다 시끄럽고 다 싸우고 있고 경찰 들어오고 그런 치과들이 있어요. 제가 말씀드린 치과 대부분 그런 치과들이에요. 굳이 그런 치과를 굳이 선택하셔야 되냐?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치과들이 많이 있으니까 주변에서 잘 알아보시고 치료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아마 주변에 임플란트 고려하고 있는 지인이나 가족들이 있을 거예요. 그분들한테 오늘 영상을 한번 공유를 해 주시고 치과 가시기 전에 오늘 내용만큼은 꼭 알고 가시면은 최소한 100만 원 아낄 수 있다. 100만 원 아껴지세요? 어.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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