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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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블랑쉬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벡터맨”이 뭔데? 벡터맨.
아, 벡터맨이구나. 30분은 너무 길고 4분 내외면 괜찮아요. 좋아요.
덴티폼이 있어요. 치과에서 쓰는 덴티폼이요. 이걸 왜 갖고 있어요?
그게 아니라, 치아가 나오는 순간부터 불소가 들어 있는 걸 써도 돼요.
정확히 알고 있네. 아, 덴티폼이 있어. 치과에서 쓰는 덴티폼. 이걸 왜 갖고 있어?
유튜브에서 유진님이랑 기태영님 아시죠?
아, 유진님 너무 좋아하죠. 팬입니다.
누구를 좋아한다고요?
저는 기태영님이요.
아, 기태영님은 뭐 하시는 분이야?
벡터맨 보세요. 벡터맨.
아, 벡터맨이구나.
벡터맨 좋아했었어. 저는 유진님을 좋아해서 옛날에 고등학교 때 교과서를 유진님 사진으로 다 커버 씌워 놨었어요.
아, 기태영님이 치아에 관련해서 엄청 관심이 많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직전에 인점을 받으셨대요. 그래서 그 영상을 오늘 한번 리뷰해 볼 건데요.
아, 좋죠. 유튜브를 이렇게 편하게 보다니. 오늘 제가 오전에 진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는 거예요.
치열이 엄청 좋아요. 기태영님, 구강 관리 영상을 좀 찍어 달라는 댓글이 있었구나.
집에 칫솔이 몇 개나 있어요?
여기가 이제 양치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그만큼 사람들이 치아 또는 양치질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 그래요? 치아에 관심 많아요.
원장님이 그러셨어요. 정말 치아에 관심이 많으셔서 스케일링 같은 것도 안 하실 정도로 관리를 너무 잘하신다고요. 나중에는 그분이, 단골 원장님이 스케일링을 안 해도 될 정도로 관리가 너무 잘된다고 말씀하셨대요.
그런데 치아가 있는 한 치석은 무조건 생기거든요. 그래서 스케일링은 무조건 해야 됩니다.
한 30분 하는 것 같은 느낌.
한 4분 내외로 하는 거야.
30분은 너무 길고, 4분 내외는 괜찮아요. 좋아요.
저는 그냥 스크래치만 나는 거예요. 스크래치.
정확히 알고 있네. 아, 덴티폼이 있어. 치과에서 쓰는 덴티폼. 이걸 왜 갖고 있어?
덴티폼이라고 해서 치아랑 잇몸 모형을 갖고 있어요.
이걸 왜 집에 갖고 있어?
아이들한테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아.
아, 진짜? 장난 아니다. 이 정도는 나도 우리 집에 없는데. 다이소나 올리브영에서 사셨네. 제가 이거 리뷰했었잖아요.
저는 2주 안쪽으로만 써요.
이거 1회용 아니야. 여러 번 쓰는 거야. 한 1~2주 정도 쓰면 되고.
아, 이분은 제 유튜브를 보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거의 완전 전문가인데, 치간 칫솔에 있어서요. 치간 칫솔은 모든 사람이 쓸 필요는 없지만, 보철물이 있는 사람들, 인레이를 하셨거나 임플란트를 하셨거나 크라운이 있는 분들은 100% 꼭 쓰셔야 돼요. 왜냐하면 잇몸과 치아 사이에 틈이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셨어.
사용은 저는 저녁에만 해요. 아침이랑 점심에는 그냥 양치질로 승부를 보고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데,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끼는 분들은 식사 때마다 해 주셔야 돼요. 저녁에만 하면 충분하지가 않고요. 식사 때마다 끼어 있는 음식물을 빼 줘야 결국 그 부분의 잇몸 염증이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녁에만 하면 안 좋고요. 안 끼면 굳이 저녁에만 하셔도 되는데, 낀다고 하면 매 식사 때마다 해 주셔야 됩니다.
불소 함량이 1,000ppm 이상이니까 괜찮아요.
아이들은요?
불소 함량 1,000ppm에 대해서 나왔는데, 요즘은 고불소 치약이라고 해서 1,450ppm까지 나와요. 1,000ppm도 물론 충치 예방 효과가 조금 있지만, 1,450ppm 정도는 돼야 충치 예방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충치가 좀 많이 생기는 분들은 무조건 1,450ppm 치약을 써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뱉을 수 있을 때부터는 불소가 들어간 걸 쓰라고 그러고요.
뱉을 수 있을 때 불소가 들어 있는 걸 써라. 아, 그게 아니라 치아가 나오는 순간부터 불소가 들어 있는 걸 써도 돼요. 대신에 쌀알만큼 아주 조금 짜야 돼요. 쌀알만큼 짜면 잘 보이지도 않거든요. 그 정도로 짜야 돼요. 그리고 좀 많이 짰다 싶으면 손으로 닦아 내고, 거품이 안 날 정도로만 짜서 아기들은 그걸로 양치해도 돼요. 엄청 굉장히 소량이기 때문에요.
어린이 치약으로 얘기하고 계시는데, 국내에서 나오는 것 중에서도 고불소 치약이 있어요. 저희 집에서는 그걸 쓰고 있는데, 그거 쓰시면 됩니다.
어떤 거지?
악어가 그려진 건데, 저렴하고 괜찮아요. 사진 찍어서 보내 드릴게요.
치약을 너무 많이 쓰는데요.
치약은 새끼손톱만큼만 쓰는 게 맞아요. 아기들은 쌀알만큼만 짜서 쓰라고 하는 거고요. 쌀알만큼 짰잖아. 초등학교에 가면 콩알만큼, 어른들은 한 그 정도 쓰면 될 것 같은데, 새끼손톱만큼만 써도 개운해요.
중독돼서 그래.
원장님은 그동안 어떻게 사용하세요?
저는 이 정도 사용해요. 엄청 조금 쓰고, 계면활성제가 없는 걸 써요. 저도 되도록이면 계면활성제가 있으면 좋은 것도 있고 더 잘 닦이는 것도 있는데, 구강건조증이 있는 분들은 더 안 좋아지기 때문에 양치하면 이상하게 입이 더 안 좋아지고 바싹 마르는 느낌이 난다 하는 분들은 계면활성제가 없는 걸 쓰시는 게 좋아요.
제일 중요한 건 칫솔이 뭐예요?
칫솔이 중요하지.
이게요?
재밌으시네, 정말.
어쨌든 이것도 한번 펴 보자. 저는 이 오랄비 칫솔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칫솔모가 이제… 왕타 칫솔이 나온다.
길이가 긴 걸 쓰면 좋은 장점은 뭐냐면, 시간 절약이 가능해.
좋은 말씀이시긴 한데, 왕타 칫솔로 시간 절약은 가능하겠죠. 그런데 잘 안 닦여요. 미세하고 섬세하게 닦아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왕타 칫솔은 칫솔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닦여야 될 부분에 안 닿았음에도 불구하고 칫솔질을 했다고 느끼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주의하셔야 되고요.
저도 왕타 칫솔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는 작은 걸로 쓰고, 저녁에는 귀찮으니까 못 하거든요. 어쨌든 딱 자야 되는데 귀찮으니까 그걸로라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굉장히 안 좋게 생각해요. 귀찮을 게 없어요. 일단 양치질만큼 중요한 게 없기 때문에 너무 귀찮으면 전동 칫솔을 차라리 쓰세요. 2분 맞춰져 있거든요. 2분이 지나면 내가 진짜 제대로 양치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전동 칫솔 추천해 주세요.
전동 칫솔 추천은 다음 주에 해 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칫솔모가 약간 이렇게 각도가 돼 있거든요. 또 이렇게 돼 있는 칫솔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사람의 아치가 다 제각각이거든요. 들어가 있는 분들도 있고, 오히려 나와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굳이 이 칫솔의 형태에 집착하실 필요는 없어요.
일단 양치하는 방식을 먼저 설명해야 되는데요. 이거 보기 전에 잇몸을 밀어서 물질을 빼낸다는 느낌으로 하는 게 아니라, 잇몸이 주머니 형태로 돼 있어요. 이 주머니에 칫솔모가 들어가서 이렇게 끄집어낸다, 진동을 주면서 흔들어서 끄집어낸다는 느낌으로 양치를 해야 되는 거죠. 잇몸을 밀어서 튜브처럼 짜 주는 게 아니거든요.
잇몸과 치아 사이에 들어가서 이렇게 쓸어낸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죠. 이게 잇몸이고 여기서부터 치아가 이렇게 시작된다고 치면, 칫솔모가 여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쓸어서 집어내는 거죠. 이렇게 닦아야지, 밀어서 짜내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아파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팬입니다.
보통 치실이랑 쓰는 건…
그런데 칫솔을 잡는 법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칫솔을 제대로 잡으려면 사실 연필 잡듯이 잡아야 하거든요. 글씨를 쓸 때도 엄청 섬세하게 하니까, 칫솔질도 마찬가지로 연필 잡듯이 하면 조금 더 섬세하게 할 수가 있어요.
로이가 몇 살이지? 이를 처음 닦을 때까지는 부모가 양치를 해 주는 게 맞아요.
공간에 음식이 많이 끼고 거기에 염증이 생겨요.
전문가인데, 임플란트를 하셨나 보다. 안 했으면 알 수가 없어. 임플란트 하신 분들은 치간 칫솔도 좋은데 워터픽을 꼭 쓰세요. 물총처럼 쏴 주는 걸 무조건 써야 됩니다. 100%예요. “나는 괜찮겠지”가 아니에요. 꼭 해야 돼요.
그냥 기본이죠. 그리고 중요한 건 칫솔을 안…
기본에 충실한 건데, 왕타 칫솔을 꺼냈어. 그런데 BTS도 왕타 칫솔을 쓰더라고요.
한번 데려와서 구강 검진해 보고 싶어.
칫솔은 3주에 한 번 바꾸자.
칫솔을 3주에 한 번씩 바꾸는 건 괜찮은데, 환경 파괴 문제가 있으니까 친환경 칫솔을 쓰시면 좋겠어요. 칫솔은 재활용이 안 되는 거 아시죠?
아예 안 돼요.
그래서 일반 쓰레기예요.
아, 너무 많아서 좋… 아니, 이렇게 좋아하시는데 왜 전동 칫솔을 안 쓰는지 모르겠네. 우리나라가 전동 칫솔 보급률이 엄청 낮대요. 해외에서는 훨씬 많은데요.
저희 화장실 이만한 서랍에 칫솔이 한 100개 있어요.
엄청 많죠.
깜짝 놀랐다니까.
아, 말도 안 돼.
칫솔모가 안 맞는 분들은 양치하고 나면 잇몸이 아파요. 그래서 칫솔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생기더라고요. 요즘 ‘구름 칫솔’이라고 있어요. 칫솔모가 엄청 섬세하고 구름처럼 생겼어요. 제가 이거 써 봤거든요. 그런데 그냥 솜으로 문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닦여요. 잘.
잘 안 닦여.
아, 안 쓰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여기를 놓치면 안 좋지 않아요?
맨 끝 어금니 뒤쪽 부분, 그쪽을 놓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맞아요. 거기가 제일 중요해.
왕타 칫솔이니까 저게 안 되지. 칫솔모가 작은 걸 쓰잖아요. 그러면 저 구석까지 닦을 수 있고, 어금니 칫솔을 쓰시면 돼요. 어금니 끝에만 닦으라고 나온 어금니 칫솔 있잖아요.
저는 빠질게요.
저 다음 편에는 제가 같이 출연할게요. 저를 한번 불러 주세요. 할 말이 많겠네, 같이.
안 끝나는 것 같아. 내가 조금 지나치게 하는 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이렇게 좀 지나치게 해 주는 게 맞아요. 안 그러면 충치가 생기고 치과 공포증으로 이어지거든요. 그러면 커서도 치과에 가기 싫어하고요. 아이들한테는 제대로 해 주는 게 맞죠. 제 아들은 제가 다 양치시켜요.
아침, 저녁으로요?
양치를 막 하고 싶어 하는 건 아니죠. 그런데 제가 이렇게 꼬셔서 하지. “같이 치카치카 하자”고.
와.
직접 양치하는 걸 보고 싶대요. 직접 양치하는 영상이 제 채널에 있는데요.
제가 3분 동안 양치하는 영상이 있거든요. 말씀하셨던 것 중에 치아를 너무 세게 닦으면 마모가 된다고 하셨잖아요. 세게는 도대체 어느 정도로 세게 해야 하는 건가요?
한 번 양치했는데 칫솔모가 다 마모돼 버리면 너무 세게 닦는 거죠.
분노의 양치질, 분노의 양치질.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안 되죠. 양치질은 깃털처럼 해야 합니다.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오늘 너무 재밌었고요. 거의 다 맞는 말씀이셨는데, 제가 추가했으면 하는 것들과 조금 수정했으면 좋겠는 부분들을 같이 말씀드렸습니다. 기태영님과 유진님도 제가 정말 큰 팬이고요. 다음에도 또 영상 올리시면 제가 열심히 보면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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