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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님의 치아 관리법 잘 봤는데요..

블랑쉬치과의원 · 대한민국의 명품 [블랑쉬치과] · 2025년 8월 22일

벡터맨 좋아했었어. 저는 유진해서 옛날에 고등학교 때 교과서를 유진 그 사진으로 다 이렇게 커버 씌워 놨었어요. 치약은 이렇게 새끼손톱만큼만 쓰는 게 맞아요. 아기들은 쌀알만큼만 짜서 쓰라고 하는 거고, 초등학교 가면 콩알만큼, 어른들은 완두 정도 쓰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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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맨 뭔데? 벡터맨.

아, 벡터맨이구나. 30분은 너무 길고 4분 내외면 괜찮아요. 좋아요. 덴티폼이 있어. 치과에서 쓰는 덴티폼이. 이걸 왜 갖고 있어? 그게 아니라 치아가 나오는 순간부터 불소가 들어가 있는 걸 써도 돼요. 정확히 알고 있네.

장에 유튜브에서 그 유진님이랑 아시죠?

아, 유진 너무 좋아하죠. 팬입니다.

누구를 좋아한다고?

저는 기태영님.

아, 기태영님을? 뭐 하시는 분이야?

벡터맨 보세요. 벡터맨.

아, 벡터맨이구나.

벡터맨 좋아했었어.

저는 유진해서 옛날에 고등학교 때 교과서를 유진 그 사진으로 다 이렇게 커버 씌워 놨었어요.

아, 이태영님이 치아에 관련해서 엄청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직전에 인점을 받으셨대요. 그래서 그 영상을 오늘 한번 리뷰를 해 볼 건데.

아, 좋죠. 유튜브를 이렇게 편하게 보다니. 오늘 제가 진료가 없습니다. 오전에 그래서 보는 거예요. 치열이 엄청 좋아요. 기태영님이 구강 관리 영상을 좀 찍어 달라는 댓글이 있었구나.

여기가 이제 양치한 사람이 많으니까 그만큼 사람들이 치아나 양치질에 관심이 많더라.

아, 그래요? 치아에 관심 많아요.

정말 치아에 관심이 많으셔 가지고 스케일링이나 이런 거 안 하실 정도로 너무 관리를 잘하신다고, 나중에는 그분이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단골 원장님이 스케일링 안 해도 될 정도로 관리가 너무 잘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치아가 있는 한 치석은 무조건 생기거든요. 그래서 스케일링은 무조건 해야 됩니다.

한 30분 하는 거 같은 느낌.

한 4분 내외로 하는 거야.

30분은 너무 길고 4분 내외는 괜찮아요. 좋아요.

저는 그냥 스크래치만 나는 거예요. 스크래치. 근데 여기.

정확히 알고 있네. 아, 덴티폼이 있어. 치과에서 쓰는 덴티폼. 이걸 왜 갖고 있어? 덴티폼이라고 해서 치아랑 잇몸 모형을.

아, 맞아요. 갖고.

있어? 이걸 왜 집에 갖고 있어?

아이들한테 가르쳐 주시는 거 같아.

아, 진짜?

아, 장난 아니다. 이 정도는 나도 우리 집에 없는데 다이소랑 올리브영에 사셨네. 제가 이거 리뷰했었잖아요.

저는 2주 안짝으로만 써요. 이거 1회용 아니야. 여러 번 쓰는 거야. 한 1, 2주 정도 쓰면 되고. 아, 이분은 제 유튜브를 보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거의 완전 전문가인데, 칫솔에 대해서. 칫솔은 모든 사람이 쓸 필요는 없지만 보철물이 있는 사람들, 임플란트 하셨거나 크라운이 있다. 그런 분들은 100% 꼭 쓰셔야 돼요. 왜냐면 잇몸이랑 치아 사이의 틈이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셨어.

사용은 저는 저녁만 해요. 아침이랑 점심 이럴 때는 그냥 양치질로 승부를 보고. 근데 이것도 괜찮으신 방법인데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끼시는 분들은 식사 때마다 해 주셔야 돼요. 저녁에만 하면 충분하지가 않고요. 식사 때마다 끼어 있는 음식물들을 빼 줘야지 결국에는 거기에 잇몸 염증이 궁극적으로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녁에만 하면 안 좋고요. 안 끼면 뭐 굳이 저녁에만 하셔도 되는데 낀다고 하면 매 식사 때마다 해 주셔야 됩니다.

불소 함량이 1,000 이상이니까 괜찮아요.

요즘은 고불소라고 해서 1,450까지 나와요. 1000 ppm, 물론 충치 예방 효과가 조금 있지만 1,450 정도는 돼야 충치 예방 효과가 극대화가 된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충치가 내가 좀 많이 생겼다 이런 분들은 무조건 1,450 ppm 치약을 써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뱉을 수 있을 때부터는 이제 불소 들어간 거 쓰라고.

뱉을 수 있을 때 불소 들어가 있는 걸 써라. 아, 그게 아니라 치아가 나오는 순간부터 불소가 들어가 있는 걸 써도 돼요. 대신에 엄청 조금 쌀알만큼 짜야 되고, 쌀알만큼 짜면 안 보이거든요. 그 정도로 짜야 돼. 그리고 좀 많이 짰다 싶으면 손으로 닦아 내고, 거품이 안 날 정도로만 짜서 아기들은 그걸로 하고 삼켜도 돼요. 엄청 굉장히 소량이기 때문에.

어린이 치약으로 얘기하고 계시는데, 국내에서 나오는 것들 중에서도 고불소 치약이 있어요. 저희 집에선 그거 쓰고 있는데 그거 쓰시면 됩니다.

어떤 거지?

어? 아, 악어 그려진 건데 저렴하고 괜찮아요. 예, 와서 사진 찍어서 보내 줄게요.

치약 너무 많이 쓴데.

치약은 이렇게 새끼손톱만큼만 쓰는 게 맞아요. 아기들은 쌀알만큼만 짜서 쓰라고 하는 거고, 초등학교 가면 콩알만큼, 어른들은 완두 정도 쓰면 될 거 같은데 새끼손톱만큼. 개운해요. 중독돼서 그래.

원장님은 그동안 사용하시는 거. 저는 이 정도 사용해. 엄청 조금 쓰고, 그건 거품 활성제가 없는 거를 써요. 저도 되도록이면 거품 활성제가 있으면 좋은 것도 있지, 더 잘 닦이게도 되는데 구강 건조증 있는 분들은 더 안 좋아지기 때문에 양치하면 이상하게 입이 더 안 좋아지고 바싹 마르는 느낌이다 이런 분들은 거품 활성제 없는 거 쓰시는 게 좋아요.

제일 중요한 건 칫솔이 뭐.

칫솔이 중요하지.

요게.

재밌으시네. 정말.

어쨌든 이것도 한번 펴보자. 저는 이 오랄비 칫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칫솔모가 이제 왕타 칫솔 나온다.

길이 긴 걸 쓰면 좋은 장점은 뭐냐면 시간 절약이 가능해.

좋은 말씀이시긴 한데 왕타 칫솔은 시간 절약은 가능하겠죠. 근데 잘 안 닦여요. 미세하게 섬세하게 닦아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왕타 칫솔의 칫솔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닦아야 될 부분을 안 닿음에도 불구하고 칫솔질을 했다고 느끼는 경우들이 많아.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주의하셔야 되고.

저도 왕타 칫솔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저는 아침에는 작은 걸로 쓰고 저녁에는 귀찮으니까 못 하거든요. 왜냐면 어쨌든 딱 게임 딱 가야 되는데 귀찮으니까 그걸로라도 딱 혹시 어떤 생각하세요?

아, 굉장히 안 좋게 생각해요. 귀찮을 게 없어. 일단 양치질만큼 중요한 게 없기 때문에 너무 귀찮으면 전동 칫솔을 차라리 쓰세요. 또 3분 맞춰져 있거든. 4분이든 3분이든 내가 진짜 제대로 양치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전동칫솔 추천해주세요.

전동 칫솔 추천 다음 주에 해.

알겠습니다.

약간 이렇게 각도가 돼 있거든요.

또 이렇게 돼 있는 칫솔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사람의 아치가 다 제각기거든. 들어가 있는 분들도 있어요, 오히려. 그리고 나와 있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굳이 이 칫솔의 형태에 집착하실 필요는 없어요.

일단 양치하는 방식을 먼저 설명을 해야 되는데.

일단은 이거 보기 전에 잇몸을 밀어서 물질을 빼낸다, 그런 느낌으로 하는 게 아니라 잇몸이 이제 주머니 형태로 돼 있어요. 이 주머니를 칫솔모가 들어가서 이렇게 끄집어낸다, 진동을 주면서 흔들어서 끄집어낸다, 이런 느낌으로 양치를 해야 되는 거지. 지금 잇몸을 밀어서 이렇게 튜브처럼 짜 준다, 이게 아니거든요.

잇몸과 치아 사이에 들어가서 이렇게 쓸어낸다, 이런 말씀.

그렇죠. 이게 잇몸이고 여기서부터 이제 치아가 이렇게 시작된다고 치면 칫솔모가 여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쓸어서 집어내는 거죠. 이렇게 닦아가지고 밀어가지고 이렇게 짜내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하면 아파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팬입니다.

보통 스트랩이랑 쓰는 건.

근데 이제 또 칫솔을 잡는 법에 대해서 나오는데 칫솔을 이제 제대로 잡으려면 사실은 연필 잡듯이 잡아야 되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글씨 쓸 때도 엄청 섬세하게 하니까 칫솔질도 마찬가지로 연필 잡듯이 해 가지고 조금 더 섬세하게 할 수가 있어요. 로이가 몇 살이지? 칫솔을 처음일 때까지는 이 도우미가 양치를 해 주는 게 맞아요.

공간에 많이 음식이 끼고 거기가 염증이 생겨요.

전문가데 임플란트를 하셨나 보다. 안 했으면 알 수가 없어. 이걸 임플란트 하신 분들은 칫솔도 좋은데 워터픽을 꼭 쓰세요. 물총처럼 쏴 주는 걸 무조건 써야 됩니다. 100%. 나는 괜찮은 아니에요. 꼭 해야 돼요.

그냥 기본. 그리고 중요한 걸 칫솔을 안.

기본에 충실한 건데 왕타 칫솔을 꺼냈어. 근데 BTS도 왕타 칫솔 쓰더라고요. 그.

한번 싹 데려와서 한번 구강 검진 해 보고 싶어.

한 3주에 한 번 바꾸자.

칫솔 뭐 3주에 한 번씩 바꾸는 거 괜찮은데, 이제 환경 파괴 문제가 있으니까 친환경 칫솔 쓰시면 좋겠다. 칫솔은 재활용 안 되는 거 아시죠?

아예 안 돼요.

아예 안 돼요.

그래서 일반 쓰레기요.

아, 너무 많아서 좋.

아니 이렇게 좋아하시는데 왜 전동 칫솔을 안 쓰는지 모르겠네. 우리나라가 전동 칫솔 보급률이 엄청 낮대요. 해외에서는 훨씬 많은데.

저희 화장실에 이만한 서랍에 칫솔이 100개 있는데.

칫솔이 한 100개 있는데 엄청 많죠.

깜짝 놀랐다니까.

아, 말도 안 돼.

좀 아파할 수 있어.

칫솔모가 안 맞는 분들은 양치하고 나면 잇몸이 아파. 그래서 칫솔 싫어하시는 분들도 생기더라고. 요즘 구름 칫솔이라고 있어요. 칫솔모가 엄청 섬세해 가지고 구름처럼 생겼어. 내가 이거 써 봤거든요. 근데 그냥 솜으로 문대는 거 같아.

근데 닦여요. 잘.

잘 안 닦여.

아, 안 쓰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여기를 놓치시면 안 좋아요? 쪽.

맨 끝 어금니 뒤쪽 부분, 그쪽을 놓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맞아요. 거기가 제일 중요해.

이렇게 반드시.

저 왕타 칫솔이니까 저게 안 되지. 칫솔모가 작은 걸 쓰잖아요. 저 구석까지 닦을 수 있고 어금니 칫솔 쓰시면 돼요. 어금니 끝에만 닦으라고 나온 어금니 칫솔 있잖아.

전 빠질게요.

저, 이탄에는 제가 같이 출연할게요. 저를 한번 불러 주세요. 할 말이 많겠네. 같이.

안 끝나는 거 같아. 내가 조금 지나치게 하는 거일 수 있어요.

근데 애들한테는 이렇게 좀 지나치게 해 주는 게 맞아요. 안 그러면 충치 생기고 치과 공포증으로 이어지거든. 그럼 커서도 치과 가기 싫어하고, 애들한테는 제대로 해 주는 게 맞죠. 제 아들은 제가 다 양치해요.

아, 아침 저녁으로?

양치.

아, 양치를 막 양치하고 싶어 이런 건 아니죠. 근데 내가 이렇게 꼬셔 가지고 하지. 카치카 하자고.

와.

직접 양치하는 거 보고 싶대. 직접 양치하는 거 제 채널에 있는데.

제가 3분 동안 양치하는 게 있거든요. 말씀하셨던 것 중에 치아를 너무 세게 닦으면 마모가 된다고 하셨잖아요. 세게는 도대체 어느 정도를 세게 해야 하는 게.

아, 한 번 양치했는데 칫솔모가 다 마모돼 버려. 그럼 너무 세게 닦는 거죠.

분노의 양치질. 분노의 양치질.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

그러면 안 되죠. 양치질은 깃털처럼.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오늘 너무 재밌었고요. 거의 다 맞는 말씀이시고, 근데 조금 더 제가 첨언할 것들 그리고 조금 수정했으면 좋겠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말씀드렸고, 기태영 님이랑 유진 님도 제가 너무 큰 팬이고요. 다음에도 또 영상 올리면 제가 또 열심히 보면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