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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치아.. 다시 하얘질 수 있을까요?

블랑쉬치과의원 · 대한민국의 명품 [블랑쉬치과] · 2025년 5월 3일

치아가 노래지는 이유는 외부적인 요인, 내부적인 요인, 그리고 나이 때문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미백, 라미네이트, 블랑쉬 같은 방법과 일상에서 치아를 하얗게 유지하는 방법까지 함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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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색 지수가 제일 높은 게 사실 라면이에요. 어, 노란색이 아닌데요. 빨간색인데도 라면이 치아를 엄청나게 노랗게 만네요. 그리고 차. 차는 물이잖아요. 중국 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거. 커피보다 훨씬 더 치아를 노랗게 만들어. 그래서 중국 사람들 치아가 그렇게 노란 거예요.

편하게 이렇게 소금 같은 거 이렇게 하면은 막 하얘진다고 막 그래 가지고, 하얘진다기보다는 아마 치아에 상처가 진짜 많이 나. 뭐 아마존 이런 데서 구할 수가 있나? 집에 사다가 큰일 나거든. 진짜로 큰일 나요. 위험해요. 미백제를 아무리 갖다 발라도 절대로 안 하죠. 그럼 어떻게 하세요? 그럴 때는…

안녕하세요. 일타강사 치과의사 김태영입니다. 오늘은 치아 색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볼 건데, 어떠세요? 치아 색상에 관심이 좀 있으신가요? 하. 근데 두 분 다 좀 하얀 거 같아서 얼굴이 까매가 노래요. 얼굴 색상이랑 좀 관련이 있기도 하고, 입술 색깔도 관련이 있어요. 치아가 노래서 걱정인 분들 진짜 많거든. 왜 노래지는지, 하얗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가장 좋은 방법은 뭐가 있을지 이것까지 오늘 좀 알려 드릴게요. 수술 없이. 수술 없이.

일단 치아가 노래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어. 첫 번째는 외부적인 요인이고, 두 번째는 내부적인 요인. 그리고 세 번째는 나이 때문이에요. 음. 음. 아이들이면 노래질 수밖에 없나요? 음. 무조건 아니고 왜 노래지는지 이따가 좀 설명드릴게.

일단 외인성이라는 거는 음식 같은 것들, 그리고 담배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리고 음식 같은 경우에도 내 치아를 진짜 노랗게 만드는 것들이 있고 아니면은 착색이랑 상관없는 것들이 있는데, 보통은 치아를 노랗게 만드는 지수가 있어. 그걸 착색 지수라고 하는데 착색 지수가 제일 높은 게 사실 라면이에요. 어, 노란색이 아닌데요. 빨간색인데도 라면이 치아를 엄청나게 노랗게 만들어. 그래서 라면 드시는 분들은 좀 조심해야겠죠?

끓여 먹는 라면만 그런가요? 아니요. 모든 라면이요. 땡라면 좋아하시나요? 하. 스프가 문제야. 스프. 또 뭐 있을 것 같아요? 카레, 카레, 카레. 사탕, 사탕이 왜 노래? 어, 혓바닥 노래는 거라 웃지 말아요. 안 혓바닥 이거 어렸을 때 먹던 그런 사탕. 아, 그것도 말이 된다. 커피 그리고 차. 차는 물이잖아요. 맑은 물 말고 루이보스나 페퍼민트 같은 차 있잖아요. 중국 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거. 커피보다 훨씬 더 치아를 노랗게 만들어. 그래서 중국 사람들 치아가 그렇게 노란 거예요. 너무 신기한데.

근데 이런 분들이 있더라고. 커피 마시면 치아가 노래지니까 그게 걱정돼서 나는 차를 마셔. 근데 진짜 잘못된 선택인 거예요. 이런 게 있고 담배, 뭐 니코틴 이런 게 끼면은 치아가 당연히 노래 보이겠죠. 피나 차 마실 때 빨대로 먹으면 괜찮나요? 그냥 마시는 거보다 괜찮지. 근데 어쨌든 치아를 노랗게 만들긴 해요. 치아를 아예 안 닦고 이렇게 확장 넘길 순 없잖아. 보통은 빨대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어, 치과의사들은 와인 좋아하거든요. 와인도 맞아요. 어어, 화이트보다는 레드가 훨씬 더 착색이 많이 되죠. 저는 화이트 와인 진짜 많이 마셔요. 근데 마시고 나서 저는 물로 웬만하면 헹구거든요. 그렇게만 해도 훨씬 더 착색을 떨어뜨릴 수가 있으니까.

두 번째는 이제 내인성은 뭐냐면 내부적인 요인으로 치아가 노래지는 거야. 보통 신경 치료. 약간 이렇게 세 가지 정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경 치료를 하고 나면 치아가 까매져요. 신경 치료 자체가 신경을 죽이고 신경을 대체하는 물질을 채워 넣는 과정이기 때문에 치아에 가던 혈액이나 수분 이런 것들이 다 끊기는 과정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활기를 잃고 치아가 죽게 되는 과정이죠. 사람도 죽으면 까매지잖아. 치아도 까매지는 거야.

그다음에 트라우마. 어렸을 때 어디 가다 박았어. 넘어졌어. 이러면은 그때도 신경이 죽거든요. 그러면서 치아가 또 까매져. 친구들 중에 “너 치아만 까맣고 이상한데?” 그러면 옛날에 한번 맞았어, 싸웠어, 내가 좀 뭐 이런 친구들도 좀 있을 거예요. 치아의 트라우마인 거예요. 그렇죠. 치아의 트라우마.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아니라 치아가 아나 맞았어 기억 때문에. 너무 웃긴데.

그리고 세 번째 보철이 잘못된 경우예요. 옛날에 이제 아말감 같은 걸로 치료를 많이 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부작용이 뭐냐면 치아를 까맣게 변색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까매지신 분들도 많이 있어요.

세 번째로는 노화인데, 치아를 보면 법랑질이라는 게 있고 그리고 그 안쪽에 상아질이 있어요. 근데 이 상아질이 노랗거든. 법랑질은 하얗고. 근데 이제 나이가 들면서 양치질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겉면이 조금씩 마모가 되는 거죠. 결국에는 상아질이 비춰 보이는 거예요. 이런 노화로 인해서 치아가 노래진 경우에는 미백제를 아무리 갖다 발라도 절대로 안 되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럴 때는 블랑쉬, 블랑쉬 치료를 하면은 치아가 하얘지는 방법이죠.

그래서 이렇게 치아가 노래졌을 때 치아를 하얗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미백 방법에 대해서 총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치과에서 하는 치아 미백이 있고, 그걸 전문가 치아 미백이라고요. 이거는 이제 치과의사들이 전문가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만드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있는 명칭이에요. 전문가 치아 미백. 이때는 35%의 미백제를 써요. 과산화수소라는 성분이거든요.

어쩌다가 이게 미백제가 됐냐면 예전에 이제 치과에서 치료하고 나면 과산화수소로 잇몸을 소독을 시켜 줬거든요. 이렇게 소독을 자꾸 시켜 주다 보니까 치아가 하얘지는 거지. 그 너무 신기하다 싶어 가지고 그걸로 자꾸 미백제로 만들기 시작했던 거야. 그러다가 농도를 높이다 높이다 높여서 치과에서는 35%의 농도의 과산화수소를 쓰는 거죠. 그 이상은 안 돼요. 그 이상은 치아를 삭게 만들 수가 있어서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닿잖아요, 화상이 보여. 그래서 하얀 치아 부분에만 딱 닿을 수 있게 입술도 안 닿고 잇몸도 안 닿게 그 과정을 거친 다음에 미백제를 도포하거든요. 그렇게 도포하면 치아가 하얘지는 거죠. 강한 성분이에요.

근데 뭐 아마존 이런 데서 구할 수가 있나 봐. 35% 과산화수소 그거 갖다가 집에 사다가 큰일 나거든. 진짜로 큰일 나요. 아,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미국에서는 또 쉽게 구할 수가 있으니까.

두 번째가 자가미백이에요. 자가미백은 뭐냐면 치과에서 내 치아에 맞는 틀을 떠 가지고 그 틀에다가 미백제를 짜서 집에서 하고 있는 거야. 이것도 효과가 꽤 좋아요. 왜냐면 더 자주 할 수도 있고 화상 위험도 없고 대신에 과산화수소 농도가 15% 정도 돼요. 이 정도도 꽤 센 거예요. 입술에 닿으면 살짝 따끈거린다. 근데 35% 닿는 순간 화상 입으니까 다 벗겨지고 난리 나거든.

그리고 세 번째가 미백제, 약간 주사기처럼 생긴 거를 올리브형이나 마트에서 파는 거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게 이제 대부분 미백제예요. 맑은 물처럼 세럼처럼 생겼어요. 그게 이 미백제가 보통 3%. 근데 이게 엄청나게 귀찮아. 못 버텨요. 한 60분 정도 해야 되는데. 이거 끼고 놓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하다가 포기하시는 분들 많고 집에 쌓여 있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는 거 없을까 해서 나온 게 미백 치약이죠. 미백 치약은 보통 0.7%예요. 너무 적다. 근데 너무 적기 때문에 차이가 지금 너무 많이 나잖아요. 거의 효과가 없다고 보면 돼. 근데 이건 우리나라 기준이에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 함량들이 조금씩 더 높아.

어르신들이나 옛날 사람들 보면 막 이렇게 소금 같은 거 이렇게 하면은 막 하얘진다고 막 그래 가지고 죽염 같은 거 막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하얘진다기보다는 아마 치아에 상처가 진짜 많이 나. 굵은 입자잖아요. 근데 그걸로 치아를 하다 보면 마모가 되면서 그때 살짝 겉면에 법랑질이 떨어져 나가면서 어, 살짝 하얘 보이는 거지. 계속하면 이제 또 안에 있는 상아질이 또 보이면 또 덜해지는 거고요. 엄청 똑똑해.

맞아. 일시적으로 해 볼 수 있… 어. 일시적으로 해 볼 수 있. 소금을 고집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있어. 근데 웬만하면 좀 고운 입자의 소금을 쓰는 게 좋죠. 치약으로 하는 게 제일 좋은데 목욕탕에 이렇게 있더라고요. 굵은 소금. 맞아. 옛날 목욕탕을.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렇게 과산화수소로 미백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느냐? 보통 사람들이 쉐이드라고 하는데 치아 색상이 A3예요. 제 치아 색상이 지금 A3거든요. 보통의 치아를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A3입니다. 근데 내가 커피, 차를 진짜 좋아하고 라면 하루에 한 번씩 꼭 먹는다 이런 분들은 보통 A4까지 가요. A4일 것 같은데. 어, 이게 제가 지금 봐드릴게. A3, 둘 다 A3예요. A3인 분들이 전문가 치아 미백을 받게 되면은 보통 A1까지는 가요. 진짜 일반인 중에선 제일 밝은 편이거든요.

근데 가격은 댓글로 주시면은… 자가미백까지는 이 정도의 효과까지는 기대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것보다 더 하얘지고 싶은 분들한테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또 같이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을 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레진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진짜 많이 했던 방법이에요. 치아 겉면에다가 그냥 하얀색 레진을 덮어 버리는 거죠. 어, 이거 보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이렇게 치료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너무 옛날 방법이고 안 좋아요. 그리고 레진은 뭐냐면 변색되는 게 거의 100% 무조건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 가운데 쪽은 하얗고 괜찮은데 주변으로 계속 까만 게 낀다 그러면은 레진으로 만드신 분들이에요. 치아가 하얘지고 싶어요 해서 레진을 해 주세요. 그렇게 옛날에 치료했던 적이 있어요. 근데 그런 분들 보면 좀 안타깝죠. 울퉁불퉁하기도 하고 뭔가 안 예쁘고 이런 부작용들이 생기니까 겉에 뭔가 천, 농 떨어져 있는 것처럼 그렇게 보인 분들 있잖아.

그다음에 이제 라미네이트를 하는 방법이 있고,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에요. 단점은 삭제량이 너무 많다. 삭제량이 많으면 뭐가 안 좋아요? 부러져요. 어, 부러질 수도 있고 또 치아가 시린 경우도 있어요. 치아가 시리면 또 신경 치료를 해야 될 수도 있고, 신경 치료하면 또 어떻게 돼요? 검해져요. 까매져요. 그래서 그거 최대한 피해야 된다. 그래서 라미네이트를 하기보다는 블랑쉬, 블랑쉬 치료를 하면은 치아를 하얗고 가지런하게 만들 수 있어요.

라미네이트나 뭐 블랑쉬 이런 거 할 때는 저희 색상으로 해 주세요. 이렇게 색상 선택이 가능해요. 진짜 A4 용지처럼 하얀 색상을 가질 수도 있고 아니면 나는 좀 자연스럽고 투명한 색상 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또 그 색상 할 수 있고, 남들이 몰라봤으면 좋겠어요 하면 또 그런 색상으로도 할 수 있고, 모든 색상이 다 가능합니다. 그래서 얼마예요? 가격은 DM으로…

이렇게 이제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일상생활에서도 좀 치아를 하얗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제가 쓰는 방법인데 보통은 식사를 하고 나면 아니면 커피를 마시고 나면 맹물로 한 번씩 헹궈요. 그렇게 헹구기만 해 줘도 치아에 착색되는 걸 막아 줄 수가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은 30분 뒤에는 무조건 양치를 해 줘요. 그렇게 하면은 거의 오랫동안 하얀 치아를 유지할 수가 있겠죠.

그렇게 하시고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 가셔서 스케일링을 받으시면은 훨씬 더 하얗고 잇몸까지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가 있지. 또 치면세마도 해 달라고 할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치과를 내 집 드나들듯이 취미처럼 다니다 보면 진짜 건강해져요. 치과의사들이 싫어할 것 같아 가지고. 아, 좋아해요. 내가 또 찾아봤잖아. 치면세마 얼마가…

오늘 이렇게 좀 치아가 왜 노래지는지 원인을 좀 살펴봤고, 그것만 지켜도 사실 노래지는 치아는 막을 수 있겠죠. 근데 이미 노래졌거나 치아가 삐뚤삐뚤하거나 치아를 좀 하얗게 하고 싶은 분들은 뭐 미백이나 라미네이트나 블랑쉬 같은 치료 받으시면은 하얗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이런 정보들을 좀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좀 말해 주고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