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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 하지마세요…

블랑쉬치과의원 · 대한민국의 명품 [블랑쉬치과] · 2025년 8월 15일

저희가 워낙 블랑쉬 치료를 많이 하다 보니까, 하고 나서 어떻게 본인이 변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 사례를 모아 마모, 치아 사이 벌어짐, 색상 개선, 오래된 라미네이트와 크라운 교체 사례까지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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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워낙 블랑쉬 치료를 많이 하다 보니까, 하고 나서 어떻게 본인이 변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사례들을 여러 개 모아 가지고, 이런 케이스에서는 이렇게 치료가 된다, 좀 보여 드릴 건데요. 마모, 그리고 치아 사이에 벌어진 거, 색상 개선 케이스. 마지막으로는 오래된 크라운이나 라미네이트를 블랑쉬로 교체를 어떻게 하게 되는지, 피코에부터 위주로 해서 보여 드릴까 합니다.

마모는 보통 이갈이 때문에 제일 많이 생기고, 그다음에는 노화, 나이 들면서 생기고, 그다음에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해서 생기고, 보통 이 세 가지 때문에 생겨요.

"그럼 혹시 방지하기 위한 꿀팁도 한번 주실 수 있…"

마모를 방지하려면 사실 이 자체를 보호를 해야 되니까, 그 스플린트라고 해서 치아를 보호하는 장치가 있어요. 이갈이 방지 장치라고도 하는데, 그런 장치를 껴 주면 주무실 때 마모되는 걸 좀 막아 줄 수 있으니까 좋죠.

마모된 케이스들을 한번 보면요. 이분을 보시면 앞니가 원래 보통 앞니 크기 자체가 가로 대 세로 비율이 1대 1.6 정도 나와요. 그래서 긴 모양이 돼야 되는데, 지금 보시면 완전히 몽당필처럼 엄청 짧잖아요. 이건 마모가 많이 돼서 그렇거든요. 전형적인 이갈이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고, 이런 경우에는 사실 치아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블랑쉬 치료를 해 주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된 케이스들을 보면 하얗고 가지런해지고 치아를 보호해 주는 목적으로 치료가 된 거죠. 그래서 위에만 따로 놓고 봐도 이렇게 예쁘게 됐고요. 위아래로 다 진행하신 거거든요. 위에 여섯 개, 아래 여섯 개 진행하셨어요.

보통은 웃었을 때 어느 정도로 치아가 보이는지, 또 어느 정도로 보이는지에 따라서 좀 다르고, 치아 색상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엄청나게 밝게 하고 싶으면 한 20개 정도는 하셔야 되고, 이렇게 자연치아 색상이랑 좀 비슷하게 해도 나는 좋다 그러면 12개 정도, 위에 여섯 개 아래 여섯 개 정도 하시면 충분하게 이렇게 예쁘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잘 되셨네. 보호를 위해서 이렇게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그 안쪽에 있는 치아들까지도 하면 좋으신 케이스일까요? 아니면 굳이 안 하셔도 되는…"

안쪽에는 어차피 마모가 많이 안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굳이 안쪽 치아까지는 안 해도 되는 거죠. 분이 앞니에만 유독 이렇게 마모가 되는 거는 이렇게 턱을 내밀면서 이를 가는 습관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앞니가 유독 많이 마모됩니다. 나는 평상시 이갈이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밤에 본인도 모르게 이갈이 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이제 치아가 벌어졌을 때 하는 케이스인데, 치아가 벌어진 케이스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특히 이분 같은 경우에는 위 앞니는 사실 별로 벌어지지 않았어요. 레진이 덮고 있는 부분이 살짝 얼룩덜룩한 부분이 있죠. 근데 아래 앞니 같은 경우에는 치아 사이에 틈이 너무 넓죠. 이렇게 틈이 넓은 이유는 치아 사이즈 자체는 정상이거든요. 턱에 비해서 치아 사이즈가 좀 작은 거죠. 그래서 턱이 너무 큰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교정을 해도 사실 잘 모아지지 않고요. 왜냐면 이 상태에서 교정을 하면 치아가 오히려 누워 버리니까 합추기가 되거나 옹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블랑쉬 같은 치료를 하시면 이렇게 하얗게 예쁘게 변하고요.

얼굴 사진을 보시면 더 확연하게 느껴져요. 블랑쉬 하시기 전이랑 한 후가 정말 차이가 많은데, 하시기 전에 모습을 보면 잇몸도 좀 많이 보이고, 신경 치료도 돼 있는 치아에다가 크라운을 좀 안 예쁜 색깔로 씌워 놨다 보니까 비심미적인 느낌이 좀 강하고, 치아 자체도 약간 삼각형 꼴이에요. 그래서 잇몸도 더욱더 많이 보이는 경향이 있고요. 그런데 블랑쉬를 하면서 잇몸도 조금씩 다듬어졌거든요. 잇몸성형이라고도 하고 영어로는 진지백이라고 하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치아 형태 자체를 완벽하게 개선시켜서 지금 엄청 밝게 웃고 가끔 치과에 이제 정기검진으로 오시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아요.

다음 환자분은 앞니가, 위에 앞니가 살짝 벌어지신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을 다이아스테마라고 해요. 그래서 치과에서 굉장히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례 중에 하나인데, 이런 경우에는 보통 레진으로 치료하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레진 치료의 단점은 뭐냐면 레진 주변으로 치 착색이 일어나요. 그러면 괜히 누렇게 보이고 나중에 잇몸 더 내려가고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도 저희는 블랑쉬 치료를 하고 있고요. 두 개만 해도 주변 치아들이랑 색상을 같게 하려고 하면 괜찮은데, 이분 같은 경우에는 덧니로 살짝 들어가 있고 나와 있고 이런 삐뚤삐뚤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이런 부분까지 같이 해결하기 위해서 위에 치아 여덟 개 했는데, 지금 덧니도 사라지고 치아 사이 틈도 사라지는 엄청난 효과가 나왔죠.

색상이 아무래도 제일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 색상 개선 케이스가 제일 많은데 이분 같은 경우에는 색상만 개선한 건 아니고 사실 치아가 살짝 날카롭게 깨졌어요. 아마 어렸을 때 다치거나 아니면 마모 때문일 수도 있고, 위아래 다 조금씩 깨져 있고 마모돼 있고 치아도 노란 편이셨는데, 보통 작은 어금니부터 작은 어금니까지 하시면 16개를 하시는데 이거를 해서 이제 치아뿐만 아니라 인상도 굉장히 많이 부드러워진 케이스죠."

"치아가 맞물 때 위가 밖에 있고 아래가 안에 있는 거 맞는 거죠. 마모는 뭔가 조금 더 심하지 않으셨었나 싶거든요. 그것도 설명해…"

맞아요, 전문가네. 이걸 이제 디바이트라고 해요. 너무 많이 물린다는 뜻인데, 사실 이렇게 많이 물리는 거는 교정을 해서 좀 이렇게 펴 줄 수가 있어요. 그게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고요. 왜냐면 이렇게 계속되면 아래가 입 천장을 계속 찍어요. 그래서 추후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교정도 같이 해 주시면 좋을 게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턱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턱에 관절염 생기거나 턱 디스크 마모증 이런 거 생기면 비대칭도 생길 수 있어서 일찍일찍 관리해 주시면 좋고요.

이분은 치아가 남들에 비해서 좀 노란 편이에요. 이분 저희가 갖고 있는 비타 쉐이드 가이드라는 걸로 좀 측정을 해 보면 아마 A3.5 정도 나올 거예요, 색상이. 그만큼 이제 노랗다는 뜻인데, 이분은 블랑쉬하고 나서 거의 이제 B, B가 이제 블리칭 색상이라고 해서 훨씬 더 밝은 색상이거든요. 블리칭의 1단계 정도로 밝아진 케이스입니다. 얼굴까지 나온 사진을 보시면 많이 밝아지셨죠? 치아도 기존에 좀 딱딱 날카로운 느낌이 있었다면 하시고 나서는 조금 더 둥글둥글해지고 인상도 약간 부드러워진 느낌을 가지실 수가 있죠.

"치아의 블랙 트라이앵글 사례가 맞을까요?"

아래 앞니에 블랙 트라이앵글이 살짝 있고요. 이런 부분도 지금 아래 앞니 블랑쉬해 놓은 거 보면 블랙 트라이앵글이 완벽히 사라졌죠. 너무 잘 되는데. 이렇게 경미한 블랙 트라이앵글 같은 경우는 필러로도 가능하지만, 필러로 안 되는 경우에는 블랑쉬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 오셨을 때부터 치아에 뭔가 상처가 많으시네. 아마 레진 같은 걸로 초반에 좀 덮어 놨다가 그런 것들이 안 예뻐서 좀 뗀 케이스가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좀 상처들이 나 있는 상태고, 상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아들이 좀 노란 편이죠. 그래서 이 노란 치아를 블랑쉬로 개선을 했어요. 블랑쉬로 개선하는 거는 대부분 밝은 색상으로 개선을 하고요. 작은 어금니 임플란트나 크라운이 돼 있어서 어떤 노란 치아가 좀 있는 상태인데 이것까진 바꾸기를 희망하지 않으셔 가지고 그 앞쪽에 있는 치아 12개만 블랑쉬를 한 케이스고요. 그렇게 해도 충분히 원하는 색상으로 이렇게 개선이 가능합니다.

이분도 입이 엄청 크신 케이스거든요. 웃었을 때 치아가 위아래로 24개 보입니다. 한국인 중에서 이렇게 크게 예쁘게 웃으시는 분은 잘 없는데 정말 예쁘게 잘 오시네요. 이런 분들이 이렇게 치료했을 때 만족도 엄청 커요. 색상 개선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은 정상적인 치아 색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아요. 치아는 원래 노란 게 정상이긴 하거든요. 그런데도 요즘 사진도 많이 찍고 영상 촬영도 많이 하고 영업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하다 보니까, 그러면 좀 치아 색상이 하얀 걸 원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한테는 이렇게 블랑쉬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많이 하시는 케이스 중에 하나가 오래된 라미네이트를 블랑쉬로 교체할 수 있냐, 아니면 크라운 했는데 블랑쉬로 할 수 있냐 이런 문젠데요. 아, 다 가능합니다. 블랑쉬를 적용한 크라운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첫 번째 분을 보시면 오래된 라미네이트를 하신 분이에요. 이렇게 앞니 두 개의 색상이 많이 비춰 보이고요. 가장 큰 문제점은 라미네이트랑 잇몸 사이에 노랗게, 아니면 약간 까맣게 볼 수도 있죠. 이런 부분들이 보이는 거예요. 제 봤을 때 접착을 좀 잘못 썼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도 기존 라미네이트를 제거하고 블랑쉬로 이렇게 여섯 개 정도 치료를 다시 했고요. 훨씬 더 깔끔한 인상 얻으실 수 있고요.

다른 부분도 사실 치경부 마모증이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레진이 조금 덕지덕지 돼 있어요. 이런 부분도 사실 레진만 다시 하시면 훨씬 더 예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고민 안 하셔도 됩니다. 두 번째 케이스는 잇몸이 조금 많이 올라가셨는데 라미네이트 하신 지 오래 되시다 보니까 이분도 살짝 라미네이트가 노랗게 바랬고요. 15년 정도 되셨다고 한 것 같은데 잇몸이 유독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도 라미네이트를 제거하고 블랑쉬로 재치료가 가능한 케이스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했냐면 잇몸이 올라간 부분을 잇몸 이식을 할 수도 있지만, 잇몸 이식 같은 경우에는 너무 통증이 좀 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잇몸 이식 대신에 블랑쉬 위쪽에 약간 잇몸 색깔이 나는 핑크 포세린을 올린 거예요. 분홍색이 나기 때문에 언뜻 보면 잇몸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을 경우에 지금처럼 기존보다 훨씬 예쁘고 자연스럽게 웃으실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잇몸이 약간 덮고 있는 것처럼 보이죠? 이분이 전에 하셨을 때는 그때는 그 위에 덮고 있는 게 똑같은 거예요. 약간 노랗고 좀 두껍게 올라가 있잖아요. 전에 제가 봤을 때는 자연치 상태가 아니라 라미네이트를 기존에 했다가 그 위쪽에다가 레진을 덮어 놨어요. 언제 덮은 건지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잇몸이 너무 내려가고 그래서 레진 치료를 해 줬을 수도 있고, 아니면 치과에서 처음 하실 때부터 라미네이트를 하실 때 뭔가 맞물린 부위가 잘못 나온 거죠. 그래서 잘못 나온 부분을 레진으로 덮어 놨을 수도 있고 그럴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부분을 저희가 이제 깔끔하게 다듬고 분홍색을 올려 놓으니까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응. 완전 감쪽같이 된 거."

그리고 이분은 아랫니도 지금 보통 아래 앞니가 똑같이 생긴 게 네 개가 있거든요. 근데 이분은 세 개밖에 없고 왜 세 개냐면 두 개가 융합치예요. 치아 두 개가 하나로 합쳐진 치아들이 아래 앞니는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케이스에서 치아 하나가 유독 크죠. 그래서 그것도 주변 치아들이랑 큰 위화감 없게 블랑쉬로 예쁘게 다듬어서 만들어 드렸습니다. 훨씬 더 예쁘죠.

"이런 사례 말고도 또 다른 사례들도 많은 거죠?"

엄청 많죠. 저희는 하루에도 12분 이상씩 오시기 때문에 사례는 뭐 정리하자고 하면 한두 건도 없습니다. 다음에 또 사례 들고 보여 드리면 될 것 같아요. 혹시 내 치아도 블랑쉬 가능할까 이런 궁금증이 있는 분들은 저한테 DM도 많이 오고 하시는데, 여기 댓글에 남겨 주셔도 상담 받을 수 있게 링크 만들어 드릴게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