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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과정을 돼지뼈에 보여드립니다

블랑쉬치과의원 · 대한민국의 명품 [블랑쉬치과] · 2025년 5월 31일

돼지뼈는 사람 턱뼈와 유사해서 임플란트 실습에 자주 사용됩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과정과 깊이, 위치, 각도의 중요성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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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뼈 자체가 사람 턱뼈랑 굉장히 유사해서요. 이렇게 준비됐습니다. 짜자잔. 그냥 앞니에다 심을 거예요. 송곳니인데 딱 그 위치에다가 임플란트를 심어 보겠습니다.

임플란트를 심는다고 하면 단순히 나사를 박는 게 아니고요. 나사들을 쭉 끼워 넣는 방식이에요. 임플란트가 잇몸뼈 높이보다 최소한 1mm는 더 깊이 들어가 있어야 20년 이상 사용하실 수 있는 임플란트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치과의사 김태영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오늘은 돼지뼈에다가 임플란트를 심으면서 임플란트를 어떻게 심는지 그 과정을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하는데요. 돼지뼈 자체가 사람 턱뼈랑 굉장히 유사해서요. 실제로 임플란트 실습할 때도 많이 사용하거든요. 임플란트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마 뼈식에 대해서도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때도 이 돼지뼈가 하도 사람뼈와 유사해서 돼지뼈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 정도로 돼지뼈에다가 하는 실험이 오늘 좀 의미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정도는 임플란트 하시기 전에 좀 알아두고 가면 도움이 되겠다 싶은 내용들 위주로 설명을 드리면서 임플란트 식립 과정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전에 항상 X레이랑 CT를 촬영합니다. X레이라고 하면 뼈의 상태를 2차원적으로 파노라마 형식으로 펼쳐 놓은 거고요. CT는 3차원 그래프예요. 그래서 뼈의 밀도나 뼈의 두께, 그리고 폭까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게 CT인데 오늘은 돼지기 때문에 CT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이렇게 준비됐습니다. 짜자잔.

오늘은 어디다 심을 거냐면 제가 앞니에다 심을 거예요. 송곳니인데 딱 그 위치에다가 임플란트를 심어 보겠습니다. 임플란트를 심는다고 하면 단순히 나사를 박는 게 아니고요. 임플란트의 식립 각도, 위치, 깊이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런 것들을 분석하기 위해서 엑스레이랑 CT를 정확하게 분석해야 될 필요가 있고요. 일단은 그렇게 정확하게 분석을 했다고 치고요. 가장 먼저 하는 거는 잇몸을 열고 잇몸뼈의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는 겁니다.

잇몸을 안 열고 하는 시술 방식을 무절개 임플란트라고도 불러요. 발치를 한 직후에는 무절개 임플란트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잇몸뼈가 굉장히 좋은 상태, CT를 봤더니 잇몸뼈가 엄청 두껍고 그럴 때도 무절개 임플란트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굳이 칼 같은 걸 안 써도 된다는 뜻이에요. 칼로 잇몸을 절개를 합니다. 최소로 절개해요. 아주 광범위하게 절개하진 않고 잇몸을 이렇게 절개하면요. 저 안쪽에 잇몸뼈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페리오스틸 엘리베이터라고 하는 장비인데 이걸로 잇몸 부분을 조금씩 이렇게 걷어 주고요. 잇몸이 임플란트 식립할 때 따라 들어가면 또 염증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철저하게 걷어 줘야 됩니다.

어때요? 이렇게 걷으니까 아까 치아 발치한 부분에 발치 구멍이 엄청 정확하게 보이죠? 구멍 그대로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을 거예요. 이게 발치 후 즉시 식립 임플란트라고 부르죠. 보통 기존에 있던 구멍을 조금씩 넓혀 가면서 임플란트를 심어 보겠습니다. 보통 초기에는 정확한 드릴링을 위해서 각도를 정확히 맞춰야 돼요. 정말 1mm에 차이도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맞춘 상태에서 그 각도와 깊이, 위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오늘 사용할 임플란트는 메가젠 임플란트입니다. 메가젠은 국산 임플란트고요. 국산 임플란트 중에서도 굉장히 효율이 좋은 임플란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구멍을 넓힐 때는 이런 장비를 사용합니다. 이 장비에다가 구멍을 넓힐 수 있는 버들을 쭉 끼워 넣는 방식이에요. 처음에는 이렇게 좀 날카롭고 쉽게 잇몸뼈를 뚫을 수 있는 장비를 사용합니다. 이게 버라고 하는데 이 장비를 이용해서 뼈의 위치를 잡은 다음에 구멍을 뚫는 거예요. 드릴 이용할 때는 보통 물이 같이 나와요. 근데 오늘은 물을 꺼놨습니다. 여기에 물 받으면 안 되니까.

그러면 가장 얇은 두께에 구멍이 뚫렸겠죠. 그다음에는 이제 조금 더 두꺼운 단계에 구멍을 뚫습니다. 두 번째로 두꺼운 10mm 임플란트로 구멍을 또 이렇게 뚫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이제 두께를 넓혀 나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처음에는 굉장히 얇은 두께의 구멍을 만들었다면 조금씩 더 두꺼운 단계의 구멍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 과정은 보통 혼자 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완벽한 호흡을 갖춘 팀이 필요해요. 저희 치과에는 그런 팀이 있기 때문에 옆에서 다 도와주고 굉장히 팀워크를 발휘해 가면서 합니다. 지금 혼자 하니까 좀 힘들어요. 원래 이것도 다 팀이 바꿔 주거든요. 이렇게 하면 조금씩 이제 구멍이 넓어지는 거예요. 점점 진동이 느껴지죠. 그래서 임플란트 심을 때 나는 진동이 좀 느껴지더라, 이런 분들은 구멍을 넓히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되도록이면 좋은 장비, 좋은 버를 사용하는 치과에서는 그 진동이 굉장히 잘 안 느껴져요. 되도록이면 진동을 덜 느껴주는 그런 치과를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장비 쓰면 돼요.

마지막 드릴링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끝나요. 이렇게 하면 여기 보이시죠? 잇몸뼈가 이렇게 사이사이에 맺혀 있어요. 이것들을 임플란트 식립하고 나서 주변으로 좀 모아주면 자가골 이식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뼈이식에 대한 비용을 굳이 안 내도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잇몸뼈가 충분할 때는 굳이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을 안 해도 되는데 이 경우에는 봐 보세요. 여기가 어금니죠. 사람으로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어금니 쪽에는 이렇게 뭔가 구멍이 하나 뚫려 있는 공간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어지는 거죠. 여기가 바로 상악동입니다. 그래서 어금니가 없는데 잇몸뼈가 부족하다, 그럴 때는 이 상악동을 살짝 들어 올려서 뼈이식을 한 다음에 임플란트를 식립을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심는 거고요. 이렇게 뼈가 충분할 때는 뼈이식 안 해도 되고 뼈가 부족할 때는 뼈의 일시식을 해야 되죠.

이 돼지 친구는 뼈이식 안 해도 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바로 임플란트를 식립을 할 거예요. 임플란트를 식립을 하는 과정까지 최초로 보여 드립니다. 제가 보통은 픽스처를 선택을 하는데 어금니 같은 경우에는 두꺼운 픽스처를 하는 게 낫고 앞니 같은 경우에는 얇은 픽스처를 사용해도 무방해요. 왜냐면 앞니는 뼈가 얇기 때문에 얇은 임플란트를 써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어금니는 씹는 힘을 많이 받는 자리거든요. 그래서 두꺼운 임플란트를 식립할수록 유리해요. 픽스처가 뿌리 역할을 하거든요.

오늘 사용할 메가젠의 인터널 임플란트 픽스처입니다. 저희 치과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고요. 국산입니다. 감염을 철저히 예방해야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밀봉돼 있습니다. 자, 까볼게요. 레고 블록처럼 생겼죠? 이제 임플란트 회사마다 디자인은 다 달라요. 메가젠은 이렇게 레고 형태로 돼 있고요. 이건 참 잘한 것 같아. 재밌잖아. 그리고 사이즈마다 이 색깔도 다릅니다. 이걸 한번 열어 볼게요. 열면 이렇게 뚜껑이 있고요. 임플란트가 있는 두 번째 케이스가 나옵니다. 여전히 잘 밀봉돼 있는 상태인데 어떤 점이 차이가 있냐면 이런 데가 이제 산소가 좀 들어갈 수 있겠죠. 바깥으로 노출돼 있으니까. 그럴 때 빨리 심어야 돼요. 질질 끌 필요가 없습니다.

임플란트 픽스처에다가 이렇게 위에 연결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쏙 나와요. 식립 모드로 바꾸고 식립을 합니다. 그러면 천천히 돌아가요. 너무 신기하죠? 임플란트가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면서 토크를 보는 건데 충분히 들어갔으면 임플란트 높이를 체크하는 거예요. 임플란트가 뼈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 있어야 되거든요. 뼈 위쪽으로 임플란트 나사가 좀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더 깊이 넣어야 돼요. 이걸 보여 주려고 덜 넣었고요. 한번 더 깊이 넣어 볼게요.

자, 토크가 점점 올라가는 게 보이시죠? 보통 30 넘어서까지 올라갑니다. 35까지 올라가게 설정이 돼 있어요. 이제 충분한 깊이까지 들어갔어요. 그러면 이렇게 보시면 임플란트 나사가 보이긴 하는데 저 뼈 안쪽에 있는 게 보이실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임플란트가 굉장히 완벽하게 잘 식립이 되었다. 임플란트 깊이가 정말 중요한데 임플란트가 잇몸뼈 높이보다 최소한 1mm는 더 깊이 들어가 있어야 20년 이상 사용하실 수 있는 임플란트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옛날에 심었는데 자꾸 냄새나고 흔들리고 안 좋다 그러면 아마 이 높이가 잘못 심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임플란트는 끝났고요. 여기서 바로 끝이냐, 이렇게 쉽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과정이 사실 배우고 익히는 데 굉장히 오래 걸리는 그런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커버 스크류라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이대로 놔두면 임플란트 구멍 안쪽으로 이물질들이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 이물질들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이 커버 스크류예요. 커버 스크류로 이렇게 막아 줍니다. 충분히 돌리고 나면 꽉 잠겨서 안 들어갈 때까지 딱 돼요. 그러면 이제 임플란트가 끝. 보통은 여기서 또 한번 꿰매 줘야 돼요. 절개 부위가 크지 않으면 굳이 안 꿰매도 되고. 이런 식으로 임플란트를 끝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는 깊이, 위치, 각도가 정말 중요하고 이것들을 지키는 치과에서 식립하는 게 정말 중요하겠죠. 그리고 보통은 이렇게 식립하고 나면 반드시 엑스레이나 CT를 찍어요. 그래서 임플란트가 뼈에 정확하게 식립이 잘 돼 있는지, 주변에 뭐 염증이나 이런 증후들은 없는지 바로바로 체크하는데요. 오늘은 생략할게요. 돼지니까.

이 돼지뼈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오늘 심어 봤는데 사람뼈랑 진짜 거의 굉장히 유사하고요. 임플란트 했다고 하면 바로 크라운이 올라가서 씹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는 않고 위턱뼈 같은 경우에는 4에서 6개월 기다려야 되고요. 아래턱뼈는 2에서 3개월 정도는 기다리셔야 됩니다. 물론 플랩리스 임플란트나 울트라숏 같은 임플란트를 하시는 경우에는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연결하고 그 힘으로 버티기 때문에 당일에 보철물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임플란트 하나 심을 때는 충분히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랑 뼈가 유착되고 나면 그 이후에 크라운을 올리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래서 지금 임플란트 심었는데 잇몸 위쪽으로 올라오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안 심은 거 아니야?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잇몸 안쪽에 잘 보관돼 있습니다. 장독대 묻어두듯이 임플란트를 잇몸뼈 안에다 묻어두고 임플란트가 잇몸뼈랑 붙기를 기다린다고 보시면 돼요. 안전하게 잘 수술돼 있는 상태입니다.

염증 이런 거 말고 또 문제 없을까요? 임플란트 위치가 잘못되면 나중에 사용하면서 점점 문제가 나타나요. 씹는데 보철물이 자꾸 탈락한다거나 아니면 주변으로 음식물이 너무 많이 낀다거나 아니면 얼마 안 썼는데 임플란트가 흔들려 버리는 거예요. 각도가 확실히 잘못됐거나 깊이가 잘못됐다면 뽑고 다시 심는 것도 저는 추천드립니다. 그만큼 오래 못 써요. 3년도 못 쓰실 거예요, 아마. 그만큼 경력이 중요하다. 한 번에 잘 심어야 돼요.

이렇게 심으면 뼈이식 없이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가 있잖아요. 뼈이식이 없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완성하는 기간 자체도 짧아질 수가 있고요. 굳이 다른 뼈를 안 써도 되니까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절약이 될 수가 있죠.

오늘은 우리 돼지 친구로 임플란트에 식립하는 과정을 보여 드렸는데요. 실제 환자분께는 사실 더 훨씬 더 세심하게 상담도 열심히 하고 충분히 납득이 된 다음에 시술이 진행된다는 점 참고해 주시고요. 임플란트는 정말 환자분 입장에서 덜덜덜덜 떨리고 무서운 과정이긴 한데 치료해 놓고 나면 환자분 만족도가 제일 높은 치료 중에 하나거든요. 의료진이 이끄는 대로 잘 따라가시면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으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고 혹시나 임플란트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고요.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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