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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라미네이트의 혁신, 블랑쉬(Blanche)

블랑쉬치과의원 · 대한민국의 명품 [블랑쉬치과] · 2024년 6월 14일

블랑쉬 라미네이트는 삭제량을 최소화해 거의 무삭제에 가깝게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당일 치료가 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끝낼 수 있고, 교정과의 병행 여부도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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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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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랑쉬치과 대표원장 김태영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랑쉬치과 치과위생사 김준아입니다.

오늘 저희가 이렇게 같이 출연하게 된 이유는 그동안 저 혼자서 치과왕이라는 채널만 운영하다가 이제 블랑쉬치과라는 유튜브 채널을 새로 열었잖아요. 여기서 조금 더 활발하고 재밌고 즐겁게 저희가 영상을 한번 찍어 보기 위해서 이렇게 같이 출연하게 됐고요. 저희 치과에서 얼굴을 맡고 있는 비주얼 담당입니다. 와, 저 보러 오세요. 잘한다.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밀고 있는 주력 진료가 있죠. 블랑쉬치과에 블랑쉬가 나왔거든요. 저희가 그렇죠. 라미네이트의 일종인데, 저희는 이제 블랑쉬 라미네이트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 라미네이트가 일반 라미네이트랑 차이가 뭔지 아세요? 제가 알기로는 삭제량이 우선 많은 게 라미네이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다른 게 있을까요?

맞아요. 예전에 TV 연예인들 보면 라미네이트 떨어졌다고 하고, 치아가 시커멓게 남아 있고 그러잖아요. 저도 그거 보고 엄청나게 충격 받았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하고자 삭제량을 최소화시킨 게 저희의 블랑쉬 라미네이트입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삭제량이 거의 없겠네요.

그렇죠. 기존의 라미네이트가 이제 0.5에서 한 1mm까지 치아 삭제가 있었어요. 근데 저희 블랑쉬 라미네이트는 0.1mm까지 그 라미네이트 두께를 낮췄기 때문에 삭제량이 확 줄어들었죠. 거의 무삭제 라미네이트 찾으시는 분들이 저희 치과에 진짜 많이 오시죠.

아, 그러면 혹시 얇은 거 말고는 다른 장점이 있나요? 기존의 라미네이트들이 약간 투박하고 자일리톨 같고, 뭐 당나귀 치아 같고 이런 반응들이 많았어요. 그렇게 되기 싫다 이런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그런 부분들을 완벽히 개선해서 굉장히 심미적이고 아름답고 건강하고 엄청나게 자연스러운 거지. 그러면서도 밝고 예쁜 거예요.

그러면 혹시 잘 깨지거나 하진 않나요? 아, 그렇다고 해서 잘 깨지진 않아요. 왜냐면 이 소재 자체가 세라믹, 세라믹 중에서도 하이브리드 세라믹이라서 조금 더 단단한 재료들을 섞어서 안 깨지게 만든 거거든요.

라미네이트를 하다 보면 마취도 할 거고, 누워 있는 시간도 좀 길어질 텐데 이런 거에 대한 보완점이 있을까요? 블랑쉬 라미네이트는 워낙 삭제량이 적기 때문에 웬만하면 마취가 안 들어가는 장점이 있어요. 혹시라도 마취가 들어가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그래도 치아가 이렇게 너무 많이 회전되어 있는 경우에는 혹시라도 마취가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럴 때는 마취 연고를 발라서 마취를 최대한 안 아프게 표면을 처리하고, 그다음에는 무통 마취기를 사용해서 마취 자체도 안 아프게 하는 거죠. 마취가 왜 안 아픈 줄 알아요? 왜냐면 주사바늘이 아픈 게 아니라 안으로 마취액이 들어갈 때 그 액체 때문에 아픈 거예요. 그게 너무 빨리 들어오면 아픈 거야. 그래서 최대한 그걸 천천히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게 무통 마취기예요.

아, 근데 별명이 있으시잖아요. 인간 무통 마취기.

아 맞아요. 제가 한번 마취를 받아봤는데 정말 하나도 안 아픕니다. 한 증인. 제가 이제 초년차 때 마취 안 아프게 하는 게 나의 모든 역할의 전부라고 생각을 했던 때가 있었어요.

어, 어떻게요?

공포증.

아, 맞죠 맞죠. 저 그때 정말 막 가글 마취 아니면 안 한다, 수면 마취 아니면 안 한다 막 했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근데 정말 수면 마취는 오히려 그거 맞는 게 더 아픈 거 같아요.

맞아요. 치과 공포증 있는 분들도 너무 걱정 안 하고 편하게 오셔도 될 거 같아요. 혹시 라미네이트도 수면이 가능한가요?

라미네이트도 사실 수면 가능해요. 저희 치과에서도 수면으로 블랑쉬 라미네이트 치료받으신 분들 많이 있죠. 특히 최근에 MG 무당이라고 해서 그 맹미남에 나오셨던 분 있잖아요. 그분도 수면으로 받으셨죠.

아, 네 맞아요. 제가 옆에서 열심히 도와드렸습니다. 근데 이게 수면으로 받을 정도로 무섭진 않아. 사실 그렇게 걱정될 만한 건 없다. 하지만 그래도 너무 무서운 분들은 수면도 가능하다.

아, 진짜 안 아프다고 하진 않았지만 사랑니 뽑을 때 괜찮았어요?

아 그렇죠. 저 사랑니 뽑을 때 정말 겁을 많이 먹었는데, 치과에서 일을 한다고 이게 치과가 안 무서운 게 아니거든요. 정말 제가 막상 그 체어에 눕는 순간 같은 환자의 마음이 되거든요. 근데 마취도 받아보고 발치도 해보는 순간 안 아프다는 걸 느낍니다. 인간 무통 마취기 한 번 더 어필.

저희 치과에 저만 이렇게 안 아프게 하는 건 아니고 다른 한건희 원장님이나 고석호 원장님, 그리고 또 박경리 원장님도 마취 진짜 안 아프게 하잖아요. 누구한테 받으셔도 괜찮기 때문에 걱정 안 하고 오셔도 될 거 같아요.

그 라미네이트 하시는 분들 모양 많이 가지고 오시는데 요즘 트렌드는 어떻게 되나요?

박민형 라미네이트 같은 게 사실 요즘 트렌드죠. 왜냐면 살짝 옥니로 보이게 가지런하게 만드는 트렌드가 있는데, 사실 미국에서 이제 제일 처음에 라미네이트가 시작됐잖아요. 그때 시작됐던 라미네이트는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해 가지고 네모 반듯하고 다 같은 그런 스타일들이 있어요. 근데 요즘은 이제 트렌드가 많이 변화해서 블랑쉬 스타일이라고 부르는, 블랑쉬 스타일로 불리는 스타일이 저희 치과만의 그런 독보적인 스타일이죠.

혹시 라미네이트 제거를 하면 이게 치아가 혹시 손상이 되는지, 왜냐면 이게 나중에 10년 뒤에 제거를 했을 때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친구들 중에도 많이 했잖아요.

아 맞아요. 저희 치과에서 하신 분들도 계시고 추천으로 오시는 지인분들도 되게 많이 오셨어요. 근데 이게 일단은 10년 지나면 교체해야 된다, 이게 일단 잘못된 루머예요. 10년 지나도 라미네이트 상태가 좋으면 굳이 교체 안 해도 됩니다. 게다가 블랑쉬 라미네이트는 두께가 굉장히 얇기 때문에 관리하기도 훨씬 용이하고, 아마 20년, 30년도 쓸 수 있는 라미네이트를 개발한 것이 우리의 목적이었고 이뤄냈기 때문에 10년 뒤에 치아 삭제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이런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만에 하나 이걸 삭제하게 되더라도 블랑쉬 라미네이트와 치아 사이에 명확히 구분이 보이기 때문에, 왜냐면 그 사이에 접착제가 있어요. 그 접착제 윗부분으로 이렇게 정확하게 제거를 하기 때문에 라미네이트를 제거한다고 해서 치아 삭제량이 더 늘어나거나 하진 않아요. 늘어나 봤자 한 0.01mm 정도? 그 정도는 손상이 있을 수 있겠어요.

블랑쉬 안 할 이유가 없는데요.

블랑쉬 안 할 이유가 없어요. 제 착 이름입니다. 블랑쉬가 정식 명칭이에요.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잖아요. 저희가 블랑쉬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

블랑쉬 라미네이트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에서 당일에 끝내고 싶은 분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오전에 오시면 오후에는 이걸 완성해서 붙여 드려요. 이런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분들 중에서도 오전에는 시간 되는데 오후에 바쁘신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굳이 오후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다음에 오셔 가지고 일주일 뒤에 넉넉하게 오셔서 붙이거나 해도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아, 그럼 지방에서 그냥 올라오셔서 바로 하고 그냥 내려가시는 경우도 많았네요.

너무 많잖아요, 지금. 왜 모르는 척을 이렇게. 제가 질문을 던집니다. 환자분 편안한 시간 내에 끝내 드릴 수 있게 하는 게 블랑쉬 라미네이트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블랑쉬는 하이브리드 세라믹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착색이 거의 없나요?

그렇죠. 일반 크라운에 비해서 훨씬 더 착색이 덜 되는 재료라고 보시면 돼요. 왜 라미네이트 하고 오신 옛날 분들 치아 보면 막 노란 거 덕지덕지 붙어 있는 경우도 많고, 상처 나 있는 라미네이트도 많아요. 어딘가에 마모된 거죠. 근데 그런 마모에 굉장히 강한 소재라고 보면 되죠. 색깔 같은 것들이 들어와서 침투하려고 할 때도 튕겨내는 거죠.

아무래도 하이브리드는 좀 다르네요.

그게 하이브리드입니다.

환자분들이 이제 블랑쉬로 오시는데 저희가 아무래도 교정도 하고 블랑쉬 같이 하잖아요. 이렇게 교정을 할까, 라미네이트를 할까, 뭐 블랑쉬 할까 이렇게 물어보며 오시는 분들에게 어떤 걸 추천하시는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교정을 당연히 더 먼저 추천드려요. 왜냐면 치열이 워낙에 안 좋은 분들은 아무리 블랑쉬 라미네이트를 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 삭제량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보다는 교정으로 치열을 반듯하게 하고 그다음에 치아 색상이 마음에 안 들 경우에는 블랑쉬 라미네이트 이런 거 하면 훨씬 좋죠.

아 근데 이런 분들이 있잖아. 또 교정하고 싶지는 않은 분들이 있어요. 나는 죽어도 교정 못 하겠다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교정했어요?

아니요. 왜 안 했어요? 여기서 하려고.

요즘 인비절라인이 되게 대세잖아요. 근데 저희 치과도 이제 인비절라인을 정식으로 하는 데라서, 그렇죠. 입사했습니다. 그걸 보고 저희가 이제 강서구에 있을 때 강서구에서 인비절라인 1등 했었어요.

어, 정말요?

그런 치과 있었어요. 근데 강남에 와서 다시 한번 큰 꿈을 꾸고 있습니다.

교정하기 싫어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블랑쉬 라미네이트 추천드려요. 치열이 삐뚤어진 채로 살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하는 일마다 다 안 되는 거 같다 느끼시는 분들 많거든요. 좋은 사람도 만나야 되잖아.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깔끔하고 잘 정돈돼 있으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거든요.

맞아. 조금 더 깔끔해 보여요, 사람이. 제가 맹미남을 봤을 때도 사실 외모보다는 치아가 먼저 보이더라고요. 웃는 게. 그러니까 완전히 밝게 웃으니까 너무 보기 좋잖아요. 그분들이 사실 못 웃어 가지고 더 못나 보이는 게 없지 않아 있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이미지를 개선하고 싶다, 치열을 반듯하게 만들고 싶다, 이것 때문에 너무 콤플렉스 스트레스도 받는다 이런 분들한테는 교정보다 저는 블랑쉬 라미네이트 충분히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블랑쉬 고민하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고.

기존에 환자분들께서 라미네이트에 갖고 계시는 그런 편견들이 있어요. 이걸 하게 되면 내 치아 삭제량이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신경 치료까지 들어가는 거 아니야, 안에 떨어지는 거 아니야, 떨어졌을 때 너무 보기 흉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들이 진짜 많으실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다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게 저희 블랑쉬 라미네이트입니다. 아직까지 혹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저희 치과에 한번 오셔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제가 예쁘게 사진도 찍어 드리고 있습니다.

사진 진짜 잘 찍잖아요. 포토 담당이든요.

아무튼 오늘 이렇게 블랑쉬 라미네이트와 일반 라미네이트의 차이점에 대해서 저희가 좀 알아봤는데, 다음에도 더 좋은 내용으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