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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오래 쓰는 사람 vs 다시 하는 사람, 차이는 이 5가지

뉴엔치과의원 · 건치TV · 2026년 10월 23일

여러분의 치하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임플란트는 한 번 심으면 평생 쓸 수 있나요? 제가 상담하다 보면 정말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임플란트에는 충체가 생기지 않으니깐 한번 심어 놓으면 평생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임플란트 주변 뼈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요. 오랫동안 쓰다 보면 보철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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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치하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임플란트는 한 번 심으면 평생 쓸 수 있나요? 제가 상담하다 보면 정말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임플란트에는 충체가 생기지 않으니깐 한번 심어 놓으면 평생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임플란트 주변 뼈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요. 오랫동안 쓰다 보면 보철물이나 보철물 안쪽 나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임플란트를 할 때 얼마나 잘 신느냐도 중요하지만 임플란트를 앞으로 얼마나 건강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만들 것인가이 부분까지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알고 계셨으면 하는 다섯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엔치과 정주영 원장입니다. 임플란트를 알아보다 보면

어떤 임플란트가 좋은지, 어느 나라 제품인지, 그리고 얼마인지, 또 얼마나 빨리 심을 수 있을지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될 텐데요. 물론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는 데는 그것보다 먼저 확인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 그 치하가 빠졌는지 그리고 현재 잇몸과 뼈 상태는 어떤지 임플란트를 어디에 어떤 방향으로 심을지 그리고 완성 후에는 어떤

힘으로 심게 될지 치료가 끝난 뒤에는 어떻게 관리할지 임플란트는이 모든 과정을 같이 봐야 하는 치료입니다. 첫 번째 임플란트에는 충체가 생기지 않으니까 관리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 이건 오해예요. 임플란트 자체는 자연

체화가 아니기 때문에 충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도 결국 잇몸과 뼈 안에 들어가 있는 고조물이기 때문에 임플란트 주변에 음식물이나 플라그가 계속 쌓이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염증이 진행되면 임플란트 주변의 뼈의 손실을 동반하는 임플란트 주의염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만큼 임플란트 주변에 잇몸과 뼈를 건강하게 관리를 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임플란트를 다 심었으니깐 이제 치료가 끝났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임플란트를 심은 이후부터 올해 사용하기 위한 관리가 시작된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왜

그 치하를 잃었는지를 확인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사고로 치아가 깨져서 발치한 분과 오랜 기간 잇몸 질환이 진행돼서 치아가 흔들리고 결국 발치한 분은 같은 임플란트를 한다고 해도 시작하는 조건이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잇몸 질환 때문에 치아를 잃었다면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만 볼게 아니라 다른 치하들의 잇몸 상태는 괜찮은지 그리고 현재 잇몸과 뼈 상태는 어떤지 위생 관리가 잘되고 있는지도 같이 확인해야

됩니다. 흡연이나 혈당 조절 상태처럼 임플란트 주변 조직에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있다면이 부분들 역시 치료 전에 꼭 확인을 해야 합니다. 결국 임플란트는 빈 자리가 생겼으니까 그 자리에 하나 씻는다

이렇게 접근할 치료는 아니에요. 왜 치하를 잃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원인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 이게 치료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요즘은 발치한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그런 치료도 많이 들어봤을 건데요. 그래서 빨리 심을수록 좋은 임플란트인가요?라고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실제로 저도 임플란트 수술할 때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발치 당일 바로 임플란트를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발치한 자리에 뼈 상태는 충분한지 그리고 주변에 염증은 어느 정도 있는지 임플란트를 심었을 때 초기에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는지

그리고 주변 잇몸의 상태는 어떤지 이런 여러 가지를 확인을 해야 돼요. 어떤 분은 바로 심는게 좋은 선택일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잇몸이나 뼈가 회복될 시간을 충분히 준 다음에 진행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 심을 수 있느냐가 아닙니다. 내 상태에서는 언제 심는게 가장 적절한가 이걸 판단한게 더 중요합니다.네 번째는 임플란트의 위치와 방향입니다. 임플란트는 단순히

뼈가 있는 곳에 심기만 하면 되는 치료가 아닙니다. 결국 그 위에는 실제로 심는 치야 즉 보철물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임플란트를 심을 때부터 최장 보철물이 어느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힘을 받아야 할지까지 같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임플란트가 뼈에 잘 붙었다 해도 관리하기 어려운 위치에 있거나 특정 부위의 힘이 계속 집중된다면 오랫동안 사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하나만 보는게 아니라 주변 치하와 반대편 치하 그리고 전체적인 배열과 씹는 힘까지 같이 봐야 됩니다. 결국 임플란트는 빠진 자리를 채우는 것을 넘어서 다시 제대로 씹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치료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마지막입니다. 결국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건 관리입니다. 아무리 수술이 잘됐고 임플란트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해도 그 이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분명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제일 양치하는 건 기본이고 임플란트 취변 구조에 따라서는 치실이나 치간솔 등으로 치야 사이사이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치과의

내원해서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은 없는지 씻는 힘은 괜찮은지 고철물이 깨지거나 느슨해진 부분은 없는지 구변뼈에 변화는 없는지 이런 부분들을 확인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모든 사람이 똑같은 주기로 검진을 받아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기존의 잇몸 질환이 있었는지 흡연을 하시는지 전신 질환은 있으신지 평소 구간 관리 상태는 어떠신지에 따라서 필요한 관리 주기는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치료 후에는 내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과 검진 주기를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많이 진행된 다음에 치료하는 것보다는 작은 변화가 있을 때 미리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임플란트를 오래 쓰려면 첫 번째 임플란트에는 충치가 생기지는 않지만 주변 잇몸과 뼈를 건강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두 번째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왜 그 치하를 잃었는지 잇몸과 뼈의 상태는 어떤지를 꼭 확인해야 됩니다. 세 번째 무조건 빨리 심는 거보다는 내 상태에 맞는 심립 시기를 선택해야 됩니다.네 번째 임플란트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신입 위치와

방향 그리고 최정 보철물 씻는 힘까지 같이 봐야 됩니다. 다섯 번째 치료가 끝난 뒤에도 내 상태에 맞는 구간 관리와 전기 검진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결국 임플란트는 한번 심고 잊어버리는 치료가 아니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관리를 해야 되는 치료입니다. 임플란트를 잘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심은 임플란트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가 치료입니다.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얼마나 빨리 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기보다는 내 상태에는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부터 충분히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유행치가 정재용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