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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재수술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그리운 어제, 행복한 오늘, 설레는 내일... · 2010년 7월 7일

안면윤곽 재수술   재수술의 시기   보편적으로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일차 수술후의 재수술은 급성기의 부작용(염증이나 출혈, 이물질 반응등)이 없는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정도의 기간이 경과하여 수술부위의 흉터가 충분히 성숙되고 부드러워진 다음에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

 

재수술의 시기

 

보편적으로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일차 수술후의 재수술은 급성기의 부작용(염증이나 출혈, 이물질 반응등)이 없는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정도의 기간이 경과하여 수술부위의 흉터가 충분히 성숙되고 부드러워진 다음에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각턱 재수술 시기 

사각턱 수술의 경우는 수술후 염증과 같은 급성기의 부작용이 없다면, 뼈의 윤곽을 다시 다듬는 재수술은 일차 수술후 6개월 정도는 지나서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광대뼈 재수술 시기

광대뼈 수술후 뼈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고 쳐지는 경우는 방치할 수록, 뼈의 일부가 불유합된다든지 녹아 없어지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재수술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특히, 수면마취하에서 짧은 시간에 광대뼈를 수술 하였다거나 최소절개로 광대뼈 수술을 시행한 경우, 뼈가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광대뼈의 위치가 아랫쪽으로 떨어지면서 일부가 녹아 버리거나 잘못된 위치에서 붙어 버릴 위험이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교정하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광대뼈의 위치를 삼차원 단층촬영을 통하여 정밀 분석을 한 다음 수술계획을 수립하여야 합니다.  

 

 

사각턱 재수술

 

 

 

1) 재수술을 고려하게 되는 원인

 

사각턱 수술후 아랫얼굴의 윤곽 변화가 그다지 없는 경우

 

-  얼굴의 윤곽은 얼굴뼈 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얼굴뼈를 덮고 있는 연부조직(근육, 피하지방층, 피부)들에 의해서도 큰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얼굴의 뼈의 윤곽은 두드러 지지 않았지만, 얼굴뼈를 덮고 있는 근육이 많이 발달되었다든지, 얼굴의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아랫턱 뼈의 모습을 다듬어 주어도 윤곽의 변화가 그다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반면에 수술방법적인 측면에서의 오류는 다음과 같은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랫턱의 각진부위만 조금 잘라내거나 갈아낸 경우에는 아래그림(그림.1)과 같이 얼굴의 윤곽변화가 별로 없읍니다.

 

 

사각턱 수술후 얼굴의 윤곽선이 부자연스러운 경우

 

-  얼굴의 윤곽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얼굴뼈의 윤곽을 직선으로 지나치게 가파르게 다듬는 다든지, 아랫턱의 몸통부위로 이어지는 부위에 2차각을 만들어 놓으면 얼굴의 윤곽이 지나치게 부자연스러워 보이거나, 사각턱 수술후에 얼굴이 부드러워지기는커녕, 길쪽하게만 보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그림2).

 

 

사각턱 수술후 양쪽의 얼굴윤곽의 차이가 많은 경우

 

-  사람들의 얼굴 윤곽은 누구나 양쪽이 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얼굴뼈만의 문제가 아니며, 턱관절의 위치, 상악골의 길이, 연부조직의 조건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  하지만, 수술 기술적인 오류에 의해 아랫턱의 윤곽이 차이가 많게 다듬어진 경우에도 사각턱 수술후 양쪽의 얼굴 윤곽이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그림.3)

     

 

 

2) 재수술을 고려할 때 준비 

 

-  얼굴의 윤곽을 바꾸어 주는 수술은 입안쪽을 통해서 제한된 시야하에서 시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입안쪽을 통해서 하는 수술의 경우에는 안전성을 위해서는 전신마취하에서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전신마취에 적합한 건강상태인지를 우선 검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면윤곽 재수술의 경우는 이전의 수술로 인해 변형된 뼈의 윤곽을 다듬어 주는 수술이므로, 수술 계획을 정확하게 수립하고, 2차 수술후 예상되는 결과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변형된 얼굴뼈의 상태를 정확하게 검토, 분석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재수술 방법

 

사각턱 수술후 아랫얼굴의 윤곽 변화가 그다지 없는 경우

 

-  이전의 수술후 변형된 뼈의 모습을 분석해 보고, 아래 턱 뼈 안을 지나는 신경의 위치를 확인하고 더 다듬을 여유분의 뼈가 있는지 검토한 후, 남아있는 뼈를 입안쪽을 통해서 좀 더 다듬어주면 됩니다.(그림.4)

-  술기 자체가 처음하는 경우에 비교해 더 복잡하다거나, 특별한 어려움이 없으므로, 편안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각턱 수술후 얼굴의 윤곽선이 부자연스러운 경우

 

-  이전의 수술시 아래턱의 윤곽을 직선으로 깎으면서, 앞쪽으로 연결되는 부위에 이차각을 남긴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그림.5)

-  이러한 경우에는 입안 쪽을 통하여 앞쪽 체부로 연결되는 부위-새로 만들어진 2차각(그림)을 좀 더 매끄럽게 다듬어 주면 됩니다.

 

 

사각턱 수술후 양쪽의 얼굴윤곽의 차이가 많은 경우

 

-  사각턱 수술을 시행한다고 하더라도, 양쪽의 얼굴윤곽을 똑같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각턱 수술을 통하여 수술전 양쪽 턱뼈의 차이 정도를 줄이는 쪽으로 결과를 만드는 것이 당연하며, 수술을 하였는데에도 불구하고 양쪽 턱뼈의 윤곽이 차이가 더 심해졌다면, 재수술을 통하여 다듬어 주어야 교정이 가능합니다.(그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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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재수술 

 

1) 재수술을 고려하게 되는 원인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옆광대의 윤곽이 전혀 줄어들지 않은 경우

 

-  광대뼈는 얼굴 중안면부(가운데 부분)의 윤곽을 결정짓는 구조물로써, 앞광대의 윤곽을 담당하는 광대뼈 몸통부분과 옆광대의 윤곽을 결정짓는 광대뼈 아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광대뼈의 윤곽을 바꾸어 주는 수술에서 옆광대의 윤곽을 담당하는 광대뼈 아치를 정확하게 안쪽으로 이동시켜서 고정하여 주지 않고, 앞광대 부위만 잘라내고 고정하여 주는 경우에는 얼굴의 폭이 전혀 줄지 않고, 앞광대만 밋밋해 져 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그림.7)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앞광대에서 옆광대로 연결되는 부위에 줄이 생긴 경우

 

-  광대뼈 축소성형술시 앞광대의 일부를 잘라내고 나서, 제대로 된 위치에 정확하게 고정하여 주지 않은 경우에는 잘라낸 부위가 붙지 않고 뼈에 틈이 생기거나, 뼈가 아랫쪽으로 쳐지게 됩니다.(그림. 8)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앞쪽 볼이 많이 쳐져 보이는 경우

 

-  일반적으로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는 붓기로 인하여, 앞쪽 볼이 좀 통통해 보이거나 팔자주름이 두드러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6개월에서 1년사이에는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광대뼈 축소성형술시 기술적인 문제로 뼈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대뼈 축소성형술시 앞광대의 일부를 잘라내고 뒤쪽 광대뼈 아치까지 자른 다음, 제대로 된 위치에 안정되게 고정을 하여 주지 않으면, 저작근이 아랫쪽으로 당기는 작용에 의해 광대뼈가 아랫쪽으로 쳐지면서 볼이 쳐져 보일 수 있습니다.(그림.9) 

 

 

2) 재수술을 고려할 때 준비  광대뼈 재수술

 

광대뼈 축소성형술은 사각턱 수술과 마찬가지로 입안쪽을 통하여 주로 시술이 이루어지게 되므로, 전신마취하에서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필수적입니다.

광대뼈는 아래턱뼈에 비해 훨씬 입체적인 구조를 띄고 있으므로, 보편적인 평면 X-선 검사로는 뼈의 정확한 입체적인 모습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전에 수술로 바뀐 광대뼈의 위치가 어떻게 변형되어 있는지를 3차원 단층촬영(컴퓨터 단층촬영을 3차원적으로 재구성)검사가 필수적입니다

 

 

3) 재수술 방법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옆광대의 윤곽이 전혀 줄어들지 않은 경우

 

-  우선 3차원 단층촬영을 통하여, 앞광대 부위가 제대로 붙어 있는지 혹은 광대뼈 아치부위에 골결손부(뼈가 붙어있지 않은 부위)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앞광대뼈 부위에 문제가 없다면, 광대뼈 아치의 가장 후방부(두개골에 연결되는 부위)를 절골하여 안쪽으로 이동시켜 주면 얼굴의 폭을 한쪽에서 최대한 손가락 하나 폭 정도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그림.10)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앞광대에서 옆광대로 연결되는 부위에 줄이 생긴 경우

 

-  앞광대의 일부에 골결손부(뼈가 붙지 않고 흡수되어 틈이 생긴 곳)의 정도를 3차원 단층촬영 검사를 통하여 확인한 다음, 광대뼈 아치 후방부를 절골하고, 앞쪽 광대뼈 체부를 철선고정이나 금속고정을 사용하여 안정된 위치에서 고정하여 주는 시술이 필요합니다.(그림.11)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앞쪽 볼이 많이 쳐져 보이는 경우

 

-  광대뼈 축소성형술후 단순히 연부조직의 붓기로 인해 팔자주름이 깊어졌다거나, 앞쪽 볼이 통통해 보이는 경우는 시간만 기다리면, 길어도 1년이내에 개선이 됩니다.

-  하지만, 광대뼈 체부와 아치 뒤쪽 두군데를 절골하고 고정을 하지 않으면, 저작근이 광대뼈 복합체를 아래쪽으로 당기게 되어서, 뼈가 전체적으로 아래쪽으로 쳐지면서 얼굴이 쳐져 보입니다.

-  이러한 경우에는 입안절개와 구렛나루 부위 절개를 통하여, 쳐진 광대뼈를 윗쪽으로 올려서 고정하여 뼈가 붙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그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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