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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1년 9월 29일
사실 의사라는 존재가 어렵고 이야기하기 불편한 분들도 있을 수 있어서, 저는 카카오톡으로 먼저 소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대다수의 분들이 충분히 배려해 주셔서 직접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큰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꾸준히 체중을 줄이려고 노력해서 13kg 정도 감량했고, 지금은 걷는 습관 덕분에 체중이 더 늘어나지 않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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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비앙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참 많은 부담을 가지고 우리 병원이나 성형외과를 찾은 분들 입장에서는 의사라는 존재 자체가 어렵고, 이야기하기 불편하고 그런 어떤 존재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사실 어떻게 보면 또 그런 분들이 위험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수술이나 이런 부분을 맡기는 사람, 의사라는 존재에 대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가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 용기를 내서 일단 카카오톡으로 먼저 소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의미로 또 카카오톡으로 이렇게 소통을 하면서 저는 대다수의 분들이 충분히 배려해 주고 잘 이해해 주셔서, 제 입장에서는 직접 소통을 하는 그 과정 자체가 지금은 큰 즐거움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환자분을 차로 이렇게 숙소까지 모셔다드린 예쁜 기억이 있으셨다는 데요. 뭐 솔직히 외국에서 수술을 할 때 또 차를 가지고 오시면, 방향이 맞아서 모셔다드려야 되지 않습니까. 예전에 제가 이제 수술을 하고 나서 차로 모셔다드린 기억이 대부분 외국에서, 해외에서 이렇게 들어오셔서 수술을 하고 토요일에 수술하면 일요일에 퇴원을 하게 되거든요. 이제 퇴원하기 전에 제가 경과를 보고 퇴원을 하게 되는데, 해외에서 오신 외국분들이니까 한국말도 소통이 잘 안 되고 또 한국 지리에도 너무 서툴고 그래서 되게 안쓰럽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저는 뭐 이루어져야 할 일도 없고, 이제 집으로 가는 길에 모셔다드리고 이런 일이 몇 번 있었으니까 많지는 않아요. 근데 이제 제 입장에서는 방향하고 어떻게 보면 작은 친절이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고마워하셨던 것 같습니다. 뭐 제 경우는, 제가 자는 주로 이제 갓은 수술을 하고 나서 경과가 좋으면 걷고, 사람을 만나는 게 크게 불편하지 않은데요. 저희는 주로 용어로 수술을 하시기 때문에 얼굴이 많이 붓게 되고, 붕대 같은 걸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길거리로 나가서 택시를 잡는다, 이런 게 특히나 외국인한테 굉장히 힘드셨을 텐데, 그 상황에서 우리 전의우 차로 숙소까지 오셔서 환자들이 한 번 되게 끼니 고마워하셨을 것 같습니다.
환자분들이 하시는 질문들이 뭐 이렇게 많이 다르지 않거든요. 거의 모든 환자들이 비슷한 질문을 하게 되고요. 그런지 분들은 이렇게 처음에는 경험이 얼마 없을 때는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거의 뭐 게임에 나오는 NPC처럼 계속 같은 답을 하게 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그게 참 한심하기도 하고, 지겨워야 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에서 이제 우리 수술하는 의사는 조금 더 주의를 해야 할 것인데, 그분들은 사실 그 상황에서 저희한테 가장 중요한 문제를 이제 수술하고 가서 질문을 하게 되는 부분인데, 그때 이제 적절한 설명과 답을 해야지 뭐 그렇지 않다면 환자분들 굉장히 서운해하실 수도 있고 좀 원망을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항상 내가 첫 질문에 답하는 것처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하는 편이고요. 환자분 눈높이에 맞춰서 좀 답을 해드립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해서 답을 해 드리려고 매번 답을 할 때마다 조금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게 환자분들께 참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70kg, 77kg 이 정도나 갔었습니다. 그때 제가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서 담배를 끊었더니, 80kg을 넘게 이제 3~4년 동안 늘어났어요. 이제 그렇게 되면 또 저희 보디빌딩 수준으로 넘어가게 되니까 몸이 너무 무겁고 조금만 일해도 빨리 지치게 되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한번 유산소 운동만이라도 해서 체중을 좀 줄여보자 이렇게 시작을 해서 하루에 1시간 걷기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꾸준히 체중을 좀 줄이려고 노력한 결과, 13kg 정도를 줄였습니다. 지금은 식이요법은 좀 지났는데 걷는 습관이 남아서 다행히 체중이 더 늘어나지 않고 지금 정도로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우리 집 온전히 받고, 스텝퍼도 하고 막, 그 밑에 펀드도 하고요. 대전에 이제 주변의 다양한 직종에 있는 어떤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서 그런 분들이 사는 얘기를 듣는 게 일종의 제 의상이기도 하고요. 아니면 시간이 남을 때 캠핑이나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가령 하늘의 은하수를 본다든지, 야외에서 자연을 풍경 삼아서 한다든지, 지금 주로 자전거를 탄다든지 그런 걸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은 어떤 굉장히 좀 예술적인 취미를 갖고 계신데, 영화를 좀 보긴 하는데요. 내내 뭐 이렇게 영화를 한다든지 이런 성향이 굉장히 나오고요. 집에서 이제 자전거를 타면서, 영화가 어떻게 재미있는지 보니까 영화를 보면서 자전거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밟게 됩니다. 그러나 보니까 엄청 많긴 한데요. 이 영화가 어떻게 해서 좋다, 이런 걸 평가할 수준은 전혀 못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조금 더 수준이 높아지면 영화에 대한 얘기도 좀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촬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사실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합니다. 의사 이외의 직종에 있는 사람들도 두루 만나시는 분들이라면 요즘 모임을 가지기 힘드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참 박식함이 많으시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빌어서 평소에 웃으면서 어떤 얘기들을 다시 또 정리해서 이렇게 한번 얘기를 들어보니까 굉장히 만감이 교차하고 좋습니다. 앞으로는 또 항상 저희 진료실에서 얘기하지 못했던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여러 원장님들이 또 이렇게 둘러앉아서 한번 해 놓는 자리도 만들면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라비앙 성형외과의 김상우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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