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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 수술 후 다시 사각턱이 됐어요!? 경험에서 나오는 질문 모음~!💖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3년 3월 3일

사각턱 수술 후 절단면에 노출된 해면골은 시간이 지나면서 피질골로 덮이게 됩니다. 다만 개인차가 크므로, CT 촬영은 너무 빈번하게 하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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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비앙성형외과 원장 정재영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사각턱 수술 후에 수술을 받은 부위의 뼈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리모델링되고,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지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영상을 준비한 이유는 많은 분들이 수술받은 부위의 뼈 형태가 수술 후에 어떻게 변화하는지, 혹은 수술받은 부위의 절단면이나 해면골이 비어 보이는 부분이 과연 그대로 있는지, 또한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뼈가 흡수되어 정말 뼈가 약해지는 것인지에 대해 많은 궁금증과 불안감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드리기 위해서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실제로 사각턱 수술을 할 때는 지금 보이는 영상에서와 같이 아래턱뼈 안쪽으로 지나가는 하악 신경이 있습니다. 아랫입술과 턱끝 부위에 감각을 뇌로 전달하는 신경이 아래턱뼈 안쪽으로 지나가는데, 그러한 신경선 아래쪽 부위를 다듬게 됩니다. 따라서 사각턱 수술에서 뼈를 과도하게 절제할 수 없다는 부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실제로 사각턱 수술을 하고 보면 절단한 뼈의 단면에서 피질골과 피질골 사이에 비어 보이는 해면골이 노출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저기 검게 비어 보이는 부위가 계속 그대로 있는 건가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요. 사실 저 부분은 뼈가 리모델링되는 과정을 거쳐서 흰색의 피질골로 덮이게 됩니다.

그러면 사각턱 수술 후에 실제로 긴 시간이 지나서 수술한 부위의 뼈가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이러한 부분은 사람들에 따라서 개인차가 굉장히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분의 경우 사각턱 수술 후 1년째 뼈가 조금 생성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4년째 각 부위의 뼈가 다시 생성돼서 형성된 각 부위를 다시 다듬기를 원해 다시 절제를 하였습니다. 같은 분의 반대쪽 모습입니다.

두 번째 사례에서는 사각턱 수술 후 2주째 피질골 일부는 조금 검게 나타나는 것을 관찰할 수 있고요. 검게 보이는 피질골이 수술 후 3년 6개월째 흰색깔의 피질골로 덮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각 부위의 뼈의 일부가 자라서 본인이 다시 이 부분을 조금 정리하고 싶어서 재수술한 뒤의 변화입니다.

같은 분의 왼쪽 사면에서 보시다시피 수술 후 2주째 매끄럽게 뼈를 다듬어 놓았고, 또한 앞쪽 채부의 피질골 일부를 과도하게 절삭해서 해면골을 노출시켜 놓았습니다. 하지만 3년 6개월이 지나서 노출되어 있던 해면골은 다시 피질골로 덮이게 되고, 아래쪽 각 부위의 뼈의 일부는 2주째에 비해서 조금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 부위를 정리하고 난 모습입니다.

반대쪽에서도 역시 앞쪽 채부 가까이에 피질골 일부를 많이 절삭하여 해면골이 노출된 것을 볼 수 있으며, 3년 6개월째 다시 뼈가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다시 줄이고 난 모습 변화입니다. 같은 분의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피질골이 절제되고 노출된 해면골이 더 잘 보이는데요. 이러한 경우 3년 6개월 뒤 CT를 보면 피질골이 다 덮여 있고 각 부위에 일부가 자라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분, 기존에서 본 모습입니다.

기존에서 보았을 때 아래턱뼈를 다듬고 나서 피질골과 피질골 사이에 노출된 해면골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3년 6개월이 지났을 때는 흰색깔의 피질골로 덮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노출된 해면골이 피질골로 덮이는 데는 수술 후 한 2~3개월 정도의 시간만 지나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사례에서도 수술 후 2주째 피질골 부위가 많이 과도하게 절삭되었지만, 수술 후 15개월째 그 부위가 피질골로 다시 덮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측면 모습에서 보시다시피 피질골이 절제되고 노출되어 있던 해면골이 피질골로 많이 덮이고 있으며, 각 부위가 일부 자라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뷰에서의 모습입니다. 또 다른 비교입니다.

사각턱 수술 후 일주일째에 비해서 수술 후 1년째 뒤쪽 각 부위의 뼈가 많이 자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재수술을 통해서 각진 부위를 다시 다듬어 주는 모습입니다.

이상과 같이 사각턱 수술 후 뼈의 모습 변화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근육이 많이 작용하는 각 부위의 뼈의 일부는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고요. 또 앞쪽 채부의 절삭된 피질골이나 노출된 해면골은 새로운 피질골로 덮이게 되는 것을 충분히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 자체는 개개인에 따라서 다르게 발생할 수 있지만, 뼈가 흡수된다든지 해면골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사람들에 따라서 개인차가 굉장히 많은데요. 제가 보여드리는 사례들은 뼈가 좀 과도하게 자라서 다시 다듬기를 원해 저에게 방문하였던 경우들이라고 할 수 있고요. 대부분의 경우는 아래턱의 각진 부위의 뼈가 살짝 생성되는 정도이고, 육안적으로 보았을 때 유의미하게 티가 나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아래턱뼈의 근육 저작력이 많이 심한 경우에는 아래턱뼈의 각진 부분에 뼈가 좀 더 차이 나게 생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CT는 집도의에 따라서 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저의 경우는 수술 후 2주째 큰 붓기가 어느 정도 빠졌을 때 수술 전에 비해서 수술 후 뼈의 상태가 어떤지를 비교하기 위해서 한 번 촬영을 하고요. 그러한 CT에서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면 수술 후 6개월 정도 되어 한 번 더 촬영해 보는 것이 적절하리라 생각됩니다. 6개월째도 큰 문제가 없다면 한 1년 정도 돼서 한 번 촬영을 하면 그 위에는 굳이 촬영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CT를 너무 자주 찍어 보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마도 불안한 마음에서 그러리라고 생각됩니다만, CT를 많이 찍으면 아무래도 방사선 조사를 많이 받게 되니까 신체 다른 부위의 건강에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으리라고 생각되어서 너무 빈번한 CT 촬영은 지향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사각턱 수술 후에 수술한 부위의 뼈가 과연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에 관해서 저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이 영상을 보고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비앙 정재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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