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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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143g 정도 되는 원을 이렇게 통과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라비앙 성형외과 김상원 장입니다. 보통 성형외과에서 가슴수술 상담을 하러 오시게 되면 보형물 샘플들을 보시게 되는데요. 실제 수술에 사용되는 보형물을 언박싱해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박스 외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이 보형물이 어떤 보형물인지를 표시하기 위한 부분이 있습니다. 멘토 메모리겔 엑스트라라는 제품이고요. 멘토 메모리겔 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출시된 엑스트라라는 상품입니다. 표면이 매끄러운 재질이고, 모티바 플러스는 좀 두껍지도 않고 얇지도 않은, 이 정도의 두께와 직경을 가진 보형물이다, 뭐 그리고 350cc는 보형물의 용량을 이야기해 주고요. 시리얼 넘버는 이 보형물의 주민번호와 같습니다. 보형물 ID 카드에도 이 시리얼 넘버 스티커를 붙여서 환자분한테 제공을 하게 될 겁니다.
표면에 비닐 포장이 안 뜯게 있습니다. 이 비닐 포장을 뜯고 종이 박스를 열면 이중으로 밀봉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추후에 사용했는지, 새 제품인지 구분할 수 있겠죠. 보형물을 사용하는 정보는 전부 나간 다음에 빈 박스도 환자분이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해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 중요한 정보, 시리얼 넘버라든지 이런 것들은 그 보형물 ID 카드에 기재가 돼서 환자분한테 제공이 될 거기 때문에 박스를 가지고 가시는 부분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실제로 이걸 달라고 요구하시는 분도 거의 없습니다.
하나는 좋을까요? 어떤 모양으로 좋을까요? 최근에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보형물 종류들입니다. 이제 엘러간이라는, 그리고 모티바, 그리고 멘토라는 회사에서 만든 최근에 새로 나온 라인업인데요. 멘토 메모리겔 엑스트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태리 매니아 오셨기 때문에 실제 수술에 사용되는 멘토 엑스트라 보형물을 더 박싱해서 한번 보여드릴 거예요.
이것은 어디냐 하면, 대답입니다. 개봉을 하게 되면 이제 보형물 ID가 들어 있습니다. 이 스티커가 이렇게 여러 개가 있으세요? 그런 스티커를 뜯어서 붙여서 내 보형물의 고유번호를 이렇게 하고, 수술하는 날짜, 수술하는 의사 선생님, 이런 차이를 이렇게 해서 수술에 대한 정보, 보형물에 대한 정보를 한 장에 계속 보관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드립니다.
이건 넓은 포장인데요. 이미 사용되기 전부터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또 한 번 더 떼셔야 보형물이 보입니다. 박스는 하나만 있어요. 수술한 부위의 좌우에 보형물을 다른 사이즈를 넣어야 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뭐 작은 쪽에 또 큰 걸로 드려야 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겠죠. 그래서 하나씩만 이렇게 만들어져 들어가도록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유일하게 미국 식약청, 우리가 이제 흔히 FDA라고 부르죠. 미국의 승인을 얻은 그런 제품입니다. 그만큼 멘토라는 회사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형물을 제조해 왔고, 곳이 있는 브랜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조지렌 조선 이라는 유명한 화장품 만들던 회사가 세계적인, 멘토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상태구요.
아, 예. 별말씀을요. 제가 수술을 할 때 환자분이랑 상담드렸던 볼륨을 딱 한 가지 보형물만 준비해서 들어가진 않습니다. 최종 보형물을 넣기 전에 식염수로 이렇게 만들어진 포켓을 부풀려 볼 수 있는 사이즈 라는 장치가 있거든요. 식염수로 우리가 이제 목표했던 볼륨을 한번 채워 봅니다. 감압한 것처럼 이 실제 사용될 보형물의 개봉은 거의 최종 단계라서, 이 보형물의 내용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마지막에 풀어서 사용합니다.
이렇게 큰 보형물을 이제 통상 4~4.5cm 정도 되는 절개를 통해서 넣어야 하는데요. 과거에는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굴려서 넣었는데, 이렇게 하다 보면 좀 큰 보형물들은 껍질이 손상을 주게 될 가능성도 드물게 있구요. 넣을 때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절개창을 굉장히 강한 힘으로 벌려야 되기 때문에 우리 몸의 피부나 이런 데 자극이나 손상을 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저 깔때기 같이 생긴 삽입 장치를 이용해서 쭉 보형물을 넣게 됩니다.
이제 보형물을 삽입할 준비가 됐습니다. 이제 보형물 개봉해서 이 삽입하는 깔때기처럼 생긴 기구에다가 놓고, 절개창이 대략 4 내지 4.5cm 이렇게 벌리면 직경 4, 아니지 4.5cm 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 원을 이 350cc짜리 보형물이 요렇게 통과해서 우리가 만든 포켓 속으로 이렇게 들어가 주면 됩니다. 그래서 그걸 한번 시뮬레이션해 보는 거예요. 이 143g 정도 되는 원을 이 보형물이 이렇게 통과해 들어가게 되면, 보형물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포켓 안에 들어가고 이 절개창은 봉합을 해서 수술 끝내게 되겠죠.
보형물을 이렇게 누르는 힘으로 터뜨리기는 힘듭니다. 보통 이제 보형물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보형물의 겉껍질이 시간이 가면서 계속 이렇게 해서 실리면서 마모가 돼서 터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형물이 조금 더 느슨하게 채워져 있으면 이런 보형물이 마모될 만한 부분들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겠죠. 지금 멘토 엑스트라처럼 조금 충실하게 채워져 있는 보형물들은 그런 현상을 조금 더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주 심각하게 겉껍질이 훼손이 된 경우에는 뭐 일그러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대개는 환자분들이 하지 못하는 경우가 됩니다. 근데 이제 보형물이 이렇게 한번 겉껍질이 파열이 되게 되면 구형구축, 딱딱해지는 현상이 거의 대부분 따라오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촉감이 나빠졌다, 모양이 조금 일그러졌다 이런 것들 때문에 와서 검사받다가 발견하시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요즘 사용되고 있는 반고형 젤, 우리가 흔히 코히시브라고 알고 있는 점착성 젤들은 이렇게 자기들끼리 서로 응집이 돼서 이 인체를 유지하고 흩어지지 않도록 되어 있는 재질이라서 흘러나가서 이렇게 단자 깨 있거나 이렇게 되지는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네, 오늘은 멘토 엑스트라라는 보형물을 개봉하고 수술에 가는 과정, 이런 것들을 보여드렸습니다. 굉장히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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