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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술의 실패를 되돌릴 안면거상재수술!! 칼귀, 흉터, 주름, 처짐 등을 바로 잡을 수 있을까??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0년 10월 8일

안면거상술 후에도 어느 정도 처짐은 필연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년도 안 돼 금방 처졌다면 수술이 부족했을 가능성도 있어, 재수술을 통해 흉터와 처짐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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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비앙 성형외과 원장 정재형입니다.

안면거상술 후에도 어느 정도 처짐 현상은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안면거상술 후 1년도 안 됐는데 금방 처져 버렸다면, 실제 안면거상술 자체가 좀 부족했거나 피부만 잘라내고 당긴 경우일 수 있습니다. 6개월도 안 돼서 바로 처져 버리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안면거상술은 평생 딱 한 번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곳에서 세 번, 네 번까지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10년 이상 지나서 또 계속 다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셔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안면거상 재수술은 보통 첫 수술 후에 최소 6개월 정도는 지나서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바람직합니다. 그 이유는 1차 수술을 하고 나면 붓기가 빠지고 조직이 어느 정도 안정되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수술로 형성된 반흔 조직이 어느 정도 돌아가신 후에 수술해야 결과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흉터 때문에 안면거상 재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재수술을 통해 개선이 가능합니다. 그런 부분이 사실 안면거상 재수술을 시행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흉터를 개선시키기 위해서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요. 흉터가 많이 남는 경우는 피부를 잘 안 당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흉터 부위를 다시 잘라내고, 피부 아래 조직 부위를 박리해서 전체적으로 올려주면서 흉터까지 깔끔하게 만들고 처짐 결과를 개선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안면거상 재수술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안면거상 수술 후에 초기에는 눈가 쪽으로 하나의 선처럼 주름이 생기는 경우들이 종종 있을 수 있거든요. 조기에 발생한 이런 주름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아 있는 경우에는, 아마 안면거상 수술할 때 절개 부위가 너무 아래쪽에서 시작되고 위쪽 피부를 제대로 처치해 주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경우에는 위쪽 피부를 한 번에 잘라서 당겨 버리면 많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안면거상 재수술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전에 수술한 이력을 상담하는 집도의 선생님께 충분히 설명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숨기고 수술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재수술한다고 해서 박리를 해보면 안쪽에 예전에 주사를 많이 맞았던 경우라든지, 10년 전에 이물질 주사를 많이 맞은 경우라든지 해서 박리하는 부위에 유착이 심해져 굉장히 어려운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집도하시는 선생님께 본인의 수술 이력을 충분히 얘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 본인이 수술했을 때는 피부 안쪽의 근막층 깊은 쪽을 많이 박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복이 굉장히 빨랐을 수도 있거든요. 감각도 멈추고 나서 바로 다음 날부터 크게 지장이 없고, 그냥 피부만 잘라내고 살짝 당기면 회복이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제대로 하게 되면 피부 아래쪽에 있는 근막층을 박리하기 때문에, 수술 후 한동안은 감각도 좀 둔하고 얼굴이 살짝 불편한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가지고 수술에 임하시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제 설명이 여러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영상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