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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다이어트 비법 대공개!!(17kg 감량!)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0년 5월 20일

3년에 걸쳐 17kg을 감량한 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식단은 야채 위주로, 운동 습관은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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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비앙 성형외과 김상욱 원장입니다.

지금 171cm에 63kg 정도가 나옵니다. 3년에 걸쳐서 17kg 정도를 감량한 것 같고요. 그런 상태로 지금까지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30대 이후로 계속 체중이 늘어서 70kg가 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심장에 좀 이상이 생겼고, 평소 피우던 담배를 끊어야 되는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담배를 끊으니까 또 순식간에 한 3kg 정도가 찌면서 몸무게도 최종적으로 80kg이 됐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좀 활동할 때에도 지장이 생기고, 몸이 너무 빨리 지치게 되고 건강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금연과 함께 운동을 시작하게 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몸에 근육량이 늘어나고 체지방이 감소하는 것, 수치만으로도 일단 건강해진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 외에도 몸이 가벼워지고 훨씬 덜 지치고 피로가 빨리 풀리고, 이런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 옷을 조금 더 맵시 있게 입을 수 있고, 젊었을 때 입었던 슬림한 비율의 옷을 입을 수도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살이 좋아지니까 모든 사람들이 조금 더 젊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나이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나이보다 조금 젊은 느낌으로 받아들여 주시는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사회생활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오시는 고객분들이 저를 못 알아보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분들의 경우에는 한참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제 목소리라든지 이런 걸 듣고, 아 그 선생님이 맞구나 하고 수긍하시는 경우가 많았고요. 제일 곤란한 경우가 중국이나 타지에서 아주 몇 년 만에 찾아오시는, 제가 수술했던 고객분들이었습니다. 자기네 질러 받았던 거의 다른 사람이라고 의심을 끝까지 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 경우가 조금 난감한 경우였습니다.

다이어트가 장기화되는 것은 먹는 걸 저칼로리로 섭취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먹는 걸 줄인다는 게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몸은 양을 적당히 줄이면서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으로, 결국은 야채 위주로 많이 먹는 것을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쌈채소를 굉장히 많이 준비를 해서요. 밥은 그냥 양이 좀 덜 되도록 이렇게 준비를 해서, 쌈 채소를 굉장히 많이 섭취하는 그런 식사로 자주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는 방법도 있기는 한데, 샐러드에 쓰이는 소스 같은 것들이 또 칼로리가 높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저칼로리 소스 같은 칼로리가 낮은 소스를 사용한 야채샐러드 이런 것들도 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아침, 점심, 저녁을 거르지 않고 세 끼를 다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그때 한창 체중을 크게 줄이려고 할 때는 이 세 끼 중에 한 끼를 선식으로 대체했습니다. 그것도 칼로리가 거의 1600칼로리 정도가 되어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짜고 기름진 반찬, 그다음에 밥 이런 걸 없애버리고 선식으로 억지로 먹지 않고 또 될 때 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저녁에 야채 위주로 먹고, 또 가벼운 운동을 좀 하면서 이러다 보면 잠들 무렵에 배가 많이 고파지고 야식이 많이 당길 수밖에 없는데요. 그럴 때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준비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같은 경우라든지, 아니면 애플이 좀 도움이 되는 키위나 바나나, 제가 먹는 경우는 뭐 저한테 고프면 해외로만도 눌러서 조금 준비해 뒀다가 허기를 조금 달래면 됩니다.

식단은 거의 예전 식단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운동하는 습관이 그대로 배어 있으니까 체중이 더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체중이 과연 줄어들까, 제 자신이 의심을 많이 했었는데요. 내 일처럼 와닿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