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브이밴드리프팅] 목주름 개선&턱라인 살려주는 초강력 더블 엘라스티꿈 목리프팅!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0년 9월 17일

브이밴드는 늘어진 피부와 밑에 있는 근막 등을 잡아 올려 얼굴과 목 사이의 경계를 확실히 만들어 주는 시술입니다. 지방흡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비앙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아, 그래서 이렇게 쭉 잡아서 올려주면 얼굴과 목 사이에 경계를 확실히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시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비앙 성형외과입니다.

피부 간에 지방이 많아서 늘어져 있는 분들, 망토처럼 피부가 늘어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늘어진 피부와 밑에 있는 근막 등을 V밴드를 통해서 이렇게 쭉 잡아서 올려주면 얼굴과 목 사이의 경계를 확실히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시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방흡입만 한 경우와 달리 지방흡입의 효과를 좀 더 극대화할 수 있고요. 더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엘라스틱꿈이라는 실인데요. 이탈리아 성형에서 깎아 만든 실인데, 내가 왜 터커를 받았냐 하면, 이 실이 탄성이 있어요. 제 목 부위는 특히 다 움직임이 많은 부위잖아요. 탄성 실을 이용해야 자연스러움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게 또 이 시술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처지게 되죠. 목 부위도 피부랑 그 안의 근막 정도가 같이 처지게 되면서 목주름이 생기게 되는데요. 그래서 40대 중반부터 주로 시행되는데, 요즘은 30대도 피부가 처져서 목주름이 생겨 고민이신 분들이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안면거상수술을 하거나 또는 양악수술을 통해서 뼈 부위의 조직 볼륨에 변화가 있는 환자들이 있죠. 수술을 통해서 뼈는 줄어들었는데 그 줄어든 만큼 피부랑 연부조직, 침샘 같은 조직들은 따라서 줄어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 잔여 연부조직들이 밖으로 표현되면서 약간 처져 보이는 경우, 또 처졌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말씀드렸다시피 뼈가 줄어든 만큼 피부랑 살도 따라서 줄어들지 못하니까 그런 경우에도 이 수술을 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지방이 많은 경우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얼굴 지방이 많아서 얼굴과 목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한 사람일 경우, 지방흡입 이후 좀 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 수술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또 그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절개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데요. 저에게는 실이 들어갈 수 있는 구멍 정도, 실을 바늘로 넣더라도 아주 작은 정도이고, 양쪽 귀 뒤 중앙점을 잡는 그 부분만 절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브이밴드 시술은 보통 그냥 지방흡입과 크게 다른 점은 없어요. 또 요즘은 마스크가 필수인 시대잖아요. 마스크를 쓰고 나니 일상생활에서 불편하신 점은 없으실 겁니다. 다음 날 바로 회사에 가도 크게 무리는 없을 거예요. 그냥 약만 3일 정도 드시면 크게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인위적으로 새로운 얼굴과 목 사이의 경계를 만들어 주는 수술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탄성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시적으로 목 조임 현상 같은 게 있을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수술을 하고 나서 피부랑 조직들이 새로 리모델링되면서 적응을 해 나갈 거예요. 그래서 목 조임 현상이 있을 수 있는데,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만일 2주 정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적응하실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언제든지 저희가 영상을 통해서 또 댓글을 통해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