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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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1년 9월 16일
안녕하세요. 저는 라비앙 성형외과 대표원장 정재형입니다. 김상우 원장님과 함께 병원 이야기와 여러 에피소드를 나누게 되어 설레는 마음입니다. 저희는 환자분들이 더 행복해지는 과정에서 무엇을 도와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며, 수술의 기술보다 상담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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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비앙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비앙 성형외과 대표원장 정재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우 원장입니다. 지금까지 줄곧 병원에서 영상을 촬영했는데, 특별히 스튜디오에 이렇게 나와 있으니 굉장히 새롭습니다. 특히 우리 김상우 원장님과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우리 병원에 대해서 얘기할 생각을 하니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그렇게 촬영할 때 혼자서만 했는데요. 이제는 둘이 같이하니까 꼭 얘기해야 할 것도 다르고,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좀 더 저도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진행될지, 뭐… 아, 네. 김상우 원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항상 시스템이 갖춰진 속에 우리가 이렇게 들어가서, 시스템 속에서 적응하고 동화되어 가는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어떤 의료 서비스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새로운 시스템이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고, 두 번째는 지금 의료진에 대한 부분인데요.
저희가 실제 저희 가족들을 믿고 맡길 수 있을 만한 그런 의료진으로 구성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에서 저희가 봐서 가장 검증된 분들로만 멤버십을 만들어 보자, 예.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비앙이라는 이름을 정할 때, 지금은 철자가 좀 달라졌지만 그때는 라틴어, 프랑스어인데요. 여기에 인생이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 그 의미를 부여하자면 우리 고객님들이 인생을 두고 대대로 믿고 찾을 수 있는 성형외과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였고요.
그리고 지금 모 병원을 개원한 지 10년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시스템 안에서 보니 실제로 그런 분들이 제법 많이 생겼다는 게 이렇게 범상치 않게 자랑스럽고 다행이고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 셋 중에 문학적 재능이 돋보이는 분은 누구냐고 다시 물어보면, 저는 전재영 원장님 안내에 따라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라비앙 성형외과라는 브랜드 네임은 우리 김상우 원장님의 아이디어로 정해지게 된 거죠.
김상우 원장님과는 20대, 30대, 40대,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계속 많은 세월을 함께 보냈고요. 우리가 겪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들을 생각하니 이 얘기는 밤새도록 해도 모자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임하고 저는 사실 의사 인생에서 제일 치열한 시기가 연수기때인 시절입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치열할 수 있는 그 3년을 함께 한솥밥 먹은 사이였고요. 사회에 나와서 또 이렇게 새로운 병원을 만들고 뿌리내리기까지 정말 힘들고 어려웠던 과정들을 계속 지켜보고 서로 어깨를 맞대고 살아온 전우 같은 사람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또 이렇게 저를 끌어오는데, 경영 면에서도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아, 갑자기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의견 충돌이 거의 없었던 게 제가 먼저 말씀드렸다시피 김상우 원장님은 항상 긍정적이고 굉장히 천사표거든요. 제가 괜히 하는 말이 아니고, 그래서 의견 충돌이란 게 사실 그럴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때 사실 그렇게 의견 충돌이 생길 만한 일도 별로 없었고요. 사람들이 이제 대표원장이면 굉장히 경영을 많이 알고 있고 계산기 두드리고 완전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김상우 원장님은 노동자입니다. 그렇게 너무 예민한 시간을 다 보내고요.
실제로 고객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일과 시간 중에 거의 10분도 안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서로 이렇게 몸을 많이 쓰고 수술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서로 이렇게 힘들게 고생한 것들을 계속 지켜보기 때문에, 혹시 뭐 어떤 불만 사항이나 이런 게 생겨도 결국은 그런 것들이 실제로 순수하게 경영만 하는 분들끼리 이해관계를 따지는 것처럼 그렇게 나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진성일까요? 이게 뭐 굉장히 마법 같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아주 큰 질환을 다루고 있는 다른 파트의 선생님들이 보시기에 저희가 하는 일은 유치하고 조금 보면 좀 부끄러운 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은 사람은 원래 아름답게 태어났고, 성형외과 의사가 환자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만들어줄 수 있는데, 나는 아주 작은 거지만 짐작되는 변화에 의해서 언젠가 자신감을 갖게 되고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게 뭐 소중한 자부심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 정도도 마찬가지고 다른 원장님들도 아마 비슷하게 공유하는 가치를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성형외과 의사로서의 어떤 견지에서 볼 때도 고민을 가지고 찾는 분들을 그 고민을 먼저 해결해줄 수 있는 그런 전체적인 능력을 가진 것이 아니고, 일종의 그분의 어떤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어떤 성형외과를 찾을 때 여러 가지 이유로 고민을 가지고 있고, 또 그 고민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분들이 바라는 어떤 변화의 방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저희를 찾는 이유가 본인이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인데, 그 행복해지는 과정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어깨를 맞대기 위해서는 사실 어떻게 보면 수술의 기술적인 테크닉보다는 상담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또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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