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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끝장내기] 제 7강. 가슴 확대수술의 부작용 구형구축, 리플링, 파열의 원인과 해결방법

라비앙성형외과의원 · 라비앙 성형외과 · 2021년 12월 24일

오늘은 보형물을 사용한 가슴확대수술의 합병증 중에서 구형구축, 리플링, 파열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또 궁금하시거나 논의할 것이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거나 저희 웹페이지를 통해서 질문 남겨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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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비앙 성형외과 이상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가슴 확대수술의 부작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그리고 그 부작용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구형구축입니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아주 강한 염증 반응이 보형물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중 왜 이런 반응이 생기느냐 하면, 첫 번째로 미세한 세균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의 세균은 아니더라도, 아주 소수의 세균이 보형물에 묻어 들어가게 되면 미세한 필름을 형성하고 그 주변에서 염증 반응이 반복되면서 두꺼운 섬유막이 생기는 것을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술 부위에 염증이 많았다면 그것 자체로도 염증 반응이 심해져 구형구축으로 진행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염증 반응이 보통 다른 사람들보다 체질적으로 조금 심한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형물 주변에서 일어나는 염증 반응이 심하게 일어나는 경우에 구형구축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구형구축은 Baker grade로 나누기도 합니다. Grade 1은 촉감이나 모양이 아무 이상이 없는 가장 좋은 경우입니다. Grade 2는 모양은 이상이 없지만 만져 보았을 때 이물감이 들어 있다는 느낌, 정상적인 촉감과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입니다. 이것을 Grade 2라고 표현하겠습니다. Grade 3부터는 모양이 달라진 것이 육안으로 확인되거나 보형물이 위로 올라오거나 아래로 내려간 모양이 외관상 느껴질 정도이고, 만져 보았을 때도 촉감이 굉장히 나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누구나, 일반인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단계입니다. Grade 3에서 증상이 되시는 분은 만성적인 통증, 피부 표면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들이 생기고, 이런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Grade 4라고 하시면 됩니다.

Grade 3, Grade 4의 구형구축이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보형물을 빼내고, 보형물 주변에 있는 피막을 일부 제거하거나 전체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보형물의 일그러짐이 심하지 않고 촉감이 많이 나쁘지 않은 상태라면, 포켓을 넓혀 주는 피막절개술만 해도 비교적 좋은 결과를 누릴 수 있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보형물을 제거해 주는 수술이 포함되어야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리플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리플링 현상은 보형물이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을 때 주름이 생기듯 결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런 결들이 포켓에서 피부가 얇은 가장자리를 통해서 육안적으로 보이거나, 만졌을 때 결이 만져지거나 모여지는 현상을 리플링이라고 합니다.

리플링은 왜 생기는 걸까요? 피부가 조금 쪼개져 있는 경우에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보형물의 크기가 적절하지만 직경에 비해 더 큰 경우에도 흔히 생깁니다. 그다음에 보형물이 충분히 차지 않아서 이렇게 결이 많이 생기는 보형물인 경우에도 조금 더 잘 생기는 것 같고요. 또한 가장 큰 원인은 결국 조직이 얇은 분입니다. 이렇게 조직이 얇은 분에게 포켓을 같은 자리에 만들어서 넣어 드린 경우 아무래도 많이 생길 수 있겠죠.

가급적이면 피부가 얇은 분들은 이중근막 또는 근육 아래에 넣는 방식으로 보형물이 들어가면 리플링 현상을 덜어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근육 아래에 넣더라도 근육이 보형물을 덮기 때문에 아래쪽 바깥쪽에서는 결국 피부가 얇은 분들은 리플링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럼 리플링 현상은 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만약 피부가 극도로 얇은 분이고, 보형물이 들어가는 포켓이 너무 얕은 자리에 만들어져 있다면 포켓의 위치를 바꿔서 더 깊은 위치로 바꾸어 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리플링이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국소적으로 심하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면, 그 부위에만 지방이식을 해서 그 부위의 피부와 연조직 두께를 조금 두껍게 해 주는 것이 간단하게 해결해 볼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는 수술에 사용되었던 보형물이 너무 언더필링되어 있고, 보형물 때문에 심하게 리플링 현상이 보인다면 요즘 사용되고 있는 충실하게 채워진 타입의 보형물로 바꿔 주면서, 포켓과 보형물을 바꿔 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파열이라고 하는 것은 안에 있는 고형의 실리콘 막이 찢어지는 것을 파열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왜 파열이 일어날까요? 파열이 일어나는 현상은 수술 직후에 생기는 경우보다 5년 정도 이상 경과한 시점에서 많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례들을 보면, 보형물의 껍질 자체가 외장 때문이라기보다는 마모로 인해서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언더필링된 보형물들은 이렇게 접히는 라인들이 넓게 생기게 되고요. 이 라인을 따라서 이 부분들이 쓸리거나 접혔다가 펴지거나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생기게 되었다고 해서 이런 라인들에서 마모가 쉽게 일어나고, 그런 마모 때문에 구멍이 생기고 구멍들이 커져서 쉽게 파열되는 것입니다.

파열이 조금이라도 덜 일어나게 하려면 충실하게 채워져 있는 보형물을 사용하는 것이 파열을 조금 더 예방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실하게 되어 있는 보형물들은 아무래도 접힘 라인이 덜 생기고, 마모 현상도 덜 일어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형물의 파열 현상은 수술하고 나서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보통은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관찰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매년 한 번 정도는 수술하신 병원을 방문하시거나, 아니면 가까운 곳을 이용하시더라도 가슴 검진을 하셔서 초음파로 잘 봐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보형물을 사용한 가슴확대수술의 합병증 중에서 구형구축, 리플링, 파열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또 궁금하시거나 논의할 것이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거나 저희 웹페이지를 통해서 질문 남겨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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