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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형 트렌드는 어떻게 바뀔까?👨‍⚕️👩‍⚕️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1년 3월 30일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가 일상화되면서 피부, 코, 윤곽 같은 부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수 있지만, 전체적인 미의 트렌드가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또 해외 환자와 국내 환자의 내원 양상, 수술 후 관리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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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김준호 선생님과 처음 같은데, 해본 적이 있다네요.

코로나 때문에 변할 것 같지는 않고, 마스크 때문에 가려져 있어서 좀 덜 신경 쓰는 피부라든지 코,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그쪽 수술은 좀 더 늘 수 있겠죠. 그런데 미에 대한 트렌드가 크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시대의 영향이 굉장히 많은데, 얼굴의 윤곽이나 토커 같은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실제로 얼굴도 가려줄 수 있어서 이런 각이 많이 가려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드러나는 것에 대해서 아마 굉장히 수술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될 겁니다.

처음에는 몰라도 남과 비교하게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토록 마스크가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거 때문에 수술이 많이 변할 거예요. 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하루에 손을 30번, 40번은 씻는 것 같고, 우리 병원도 예를 들면 지금 들어올 때 동의하에 흘러 감사도 자주 하고, 방역당국이 지시한 대로 환자들이며 저희는 진료일과 치료 시간도 줄이고, 아침 출근 시간에 우리가 하지 말라는 것도 잊지 않아요. 오시는 분들한테 그거에 대한 안심을 주기 위해서 그래도 방역을 철저히 하고, 또 이제 병원도 우리가 어느 층 분리를 잘할 수 있게 돼서 1층에서 어린아이들 거리를 두는 시스템을 하게 했어요. 이렇게 잘하면서 좋게 되면 이대로 계속 잘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럴 때를 대비해서 수술 후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좀 쓰려고 해요. 그리고 특히나 이제 우리 병원 같은 경우는 수술하니까 당연히 감염, 염증, 이물 반응, 뭐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그런 감염 관리나 여러 가지 형성되는 그런 문제들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지금보다 더 관리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아무래도 해외 환자도 늦게 될 거고 국내 환자분들도 조금 더 불안해서 못 오셨던 분들이나, 마스크에 가려져서 그동안 신경을 못 썼던 분들이 나오게 되면서 힘이 될 거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 자체가 뭐 장기화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이제 지금 이 시기를 회복 기간에, 가릴 수 있는 좋은 시기다라고 생각하면서 늘고 있는 측면도 있어요. 방역을 중시해야 되는 건 맞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받는 것만 생각하면서 살겠다고 생각한 사람보다는 의외로 긍정적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좀 좋은 일 아닌가 생각합니다.

로봇이나 AI를 이용한 그런 수술 자체는 저는 성형외과 분야가 가장 늦게 들어올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금방 입는 구조적인 감각이나 주관적인 그런 게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성형외과 의사가 그 과정에서 빠질 수 없다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로봇 수술 기술 자체가 이제 복강경이나 이런 거에는 사용이 되고 있지만 성형외과에서 상용화되기에는 너무 고가의 장비이고, 솔직히 눈이나 코는 훨씬 섬세하고 비용적인 문제도 있기 때문에 저한테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안면에 붙은, 깊은 곳을 가야 되는 부분은 있거든요. 가슴부분이 같은 게 안쪽에 이제 뼈라든지 이런 구조를 지날 때는 있어요. 근데 그런 걸 자동으로 인지해서 거기서 딱 수술이 멈추게 한다든가 하는 것은 아마 개발돼도, 그리고 그거 잘하시는 분들은 아까부터 지금 언젠간 끝날 실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생각하면서 오실 수 있는 날을 다 기다리고 있고,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면 좋을 거 같고, 30년 넘어서 그동안의 의사의 본분을 조금 소홀하게 했던 부분들이 이번 코로나 사태를 임해서 제가 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전의 의사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고, 우리 사회의 일부분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그런 병원,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책자와 예, 화장실에서 손을 딱 닦은 다음에 물을 묻혀서 일단 휴지를 닦아서 따끈한 걸로 걸 내리고, 그걸로 문을 열고 그리고 버렸어요. 그러니까 좀 관건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