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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안선주 프로 X 4월31일성형외과 2026 협약 인터뷰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6년 4월 17일

원장님이 골프를 잘 치셔야 돼요. 혹시 점수를 두시면 몇 점을 주시겠어요? 10점 만점에 10점은 일단 아닌데, 진짜 열정까지 다 하면 저는 한 8점까지는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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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골프를 잘 치셔야 돼요. 혹시 점수를 두시면 몇 점을 주시겠어요?

한 7점을 받지 않았을까?

네. 영상을 보기 전에는, 아 제가 배웠던 선생님 코치 선생님, 우리나라에서 코칭을 제일 잘하시는 원장님이 계시다 이렇게 소개를 받아서 그분을 통해서 처음 김재원 원장님을 알게 됐죠. 친한 친구를 통해서 성형외과 프로님을 개인적으로 알게 됐어요. 그 소개로 같이 라운딩을 하게 됐고, 제가 일본에 있어서 시간이 좀 안 되니까 2016년, 봄에서 여름 넘어갈 때였어요.

그때는 이미 안선주 프로가 일본에서 다승왕도 하고 상금왕도 하고 이때라서 엄청 영광스러운 라운딩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했어요. 성형외과에서 운동선수들 스폰서 계약을 하거나 이러는 게 흔한 일은 아니잖아요. 일단 안선주 프로를 안 지가 오래됐고, 쉽지 않은 그런 조건이거든요. 안 프로가 나이도 있고 쌍둥이도 낳고, 그렇게 또 계속 도전을 한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게 보였고, 그래서 안선주 선수가 도전하는 한 그 도전에 후원을 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작년에도 그렇고 제가 너무 힘들 때 이렇게 손을 내밀어 주신 고마운, 너무 운인 같은 분이라서 이렇게 제안도 흔쾌히 해 주셔 가지고 제 입장에서 너무너무 감사드리죠. 저 되게 많이 예뻐졌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많이 예뻐졌거든요. 피부나 이런 피부결, 전체적인 이미지가 이제 좀 애 엄마 같기도 하고, 부드러워졌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들어요. 올 때마다 항상 되게 좋은 결과를 얻어가니까, 바뀌는 걸 보면서 사실 아, 진짜 중요하구나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저는 그걸 운동선수로만 보는 게 아니라 아기 엄마고 또 여성이고, 특히 운동선수. 언제 손질하겠어요. 내가 모니터링하면서 그런 여성스러움, 이런 거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보조 역할은 해 줄 수 있다. 이게 사실 성형외과라는 게 예뻐지기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긴 건 아니거든요. 자기가 하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외모도 역시 중요하고, 외모로 인해서 신경을 안 써도 되면 내부의 건강도 좋아질 수 있고 정신적인 부분도 도와줄 수 있으니까요. 성형외과가 원래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거고, 컴플렉스를 느낄 수 있는 것을 상쇄시켜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모든 분야를 하니까 나는 그것도 역시 건강한 것이다. 그래서 건강한 아름다움이 우리 4월 31일 성형외과가 리더십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그걸 이끌어 나가는 게 우리 철학이죠.

원래 골프도 좋아하시고, 제 기억으로는 진짜 골프를 어떻게 보면 저보다 더 사랑하시는 듯한 느낌을 저는 늘 받거든요. 진지하세요. 저도 항상 원장님이랑 같이 골프를 칠 때 골프에 대하는 자세는 되게 진지해져요.

그래도 내가 한 7점을 받지 않았을까? 4점, 5점 준 거 아니야? 아, 이거 되게 어려운데. 아, 이거 너무 곤란하다. 이거 말 잘해야 되는 거잖아.

10점 만점에 10점은 일단 아닌데, 진짜 열정이나 이런 것까지 다 하면 저는 한 8점까지는 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이제 저랑 같이 이렇게 골프를 치시다 보면 더 잘 치고 싶으셔 가지고 힘이 많이 들어가거나 이런 게 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본실력이 안 나올 때가 더 많아요. 근데 이제 또 원장님도 편하신 분들하고 이렇게 치시면 아무래도 재기량이 나오시고 하는데, 그런 것 때문에 이점 감점.

수술할 때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운동선수가 집중할 때하고 어떤 비슷한 면도 있어요. 실수하면 안 되니까, 매 순간 수술 한 번 하는 데도 수백 번, 수천 번의 결정 순간이 있거든요.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계속 그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운동, 식사, 생활, 양식 그런 거 다 합쳐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신입 프로들이 저랑 20살 차이 나는 아이들이 올라오고 있어요. 젊은 아이들한테 물론 안 뒤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제가 뒤에서 쫓아갈 수 있게끔 운동을 늘 꾸준히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쉴 때도 케어받거나 몸 상태가 좀 괜찮다 싶으면 리커버리 하면서 좀 근육을 늘릴 수 있는 트레이닝을 조금씩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올해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4월 31일을 홍보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고, 아기 엄마로서 우승을 한번 해 보는 게 소원이니까 원장님도 편하게 골프 치시고 싶으실 때 언제든 연락 주셔도 되니까 연락 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승이라는 걸 해도 좋지만 좋은 성적이 나도 좋지만 지금 그렇게 도전하고 있는 자세, 그런 모습이 제일 병원을 쭉 하는 그런 건강한 아름다움과 매우 일맥상통합니다. 정말 응원하고 올해도 무사히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그런 도전을 해 주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