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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재수술 시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코 재수술 골든 타임 꼭 알아두세요!!_[4월31일 성형외과]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3년 11월 17일

코 재수술의 골든 타임은 보통 6개월로, 치유 과정이 거의 끝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염증이나 구축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더 일찍 전문의와 상담해 타이밍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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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널 4월31일 성형외과 전문의 박성환 원장입니다.

재수술을 하게 되는 이유는 대부분 수술한 티가 너무 많이 난다, 너무 높다 이런 종류들이죠. 그런데 저희 병원은 과거부터 코끝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코를 만든다거나, 예전에는 L자 실리콘이나 일자 실리콘 등을 이용해서 코끝까지 다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그런 코를 다시 재수술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때는 대표원장님께서 거의 처음으로 전체적인 코날개 연골을 이동시키고 구조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하셨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올 수가 있었고, 자가 조직만을 이용해서 비중격이 아니면 엉덩이 진피를 이용한 구축 코를 교정한다든지, 좀 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적은 방식으로 수술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얻어지게 됐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재수술 환자들한테는 아무래도 좀 더 자연스럽게 하는 병원이라는 인식을 주게 되어서 아마 우리 병원을 많이 찾게 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형외과는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큰 학회가 열리고, 코성형만 하는 학회는 여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이렇게 열리게 되거든요. 그럴 때 참석을 해서 발표를 하게 되는데, 저희 대표원장님께서는 10년 전에 코성형 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하셨고 지금은 제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 재수술 관련된 자료라든지 재수술 관련된 수술이 많이 늘어나고 또 그에 대한 발표가 늘어나는 이유는, 과거에는 겉 표면만 만드는 수술들을 많이 했어요. 겉에 실리콘을 넣고 코끝을 좀 올려 놓고 이런 수술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재수술이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최근에는 안에 있는 비중격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켜서 코끝을 세운다거나, 딱딱한 조직을 세워서 만든다거나, 아니면 어떤 제품을 이용해서 코끝을 만든다거나 이런 일들이 많다 보니까 구축이라든가 염증이 조금 많아지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좀 더 손을 많이 대야 될 일들이 많아지고, 그다음에 환자분들도 조금 디테일해지신 것 같아요. 과거에는 그냥 콧대가 높아지기만 하면 좋다는 인식들이 좀 있었지만, 디테일하게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그에 대한 술기라든가 방법이라든가 컨셉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발표를 좀 더 많이 하게 되고요. 저희는 주로 수술한 것 같은 티 나는 코보다 아주 높지는 않더라도 좀 더 자연스럽고 전체적인 얼굴 밸런스에 맞는 예쁜 코를 만드는데 주력을 하는 발표들을 하고 있습니다.

골든 타임이라는 게 바로 6개월입니다. 6개월이라는 시점은 모든 코수술을 하게 되면 치유되는 과정들이 거의 끝나는 시점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단순히 염증이 없고 구축이 없는 그런 상태를 수술하는 것은 6개월에 하는 게 제일 좋아요. 무조건 6개월까지 기다리는 것은 아니고 한 4개월, 5개월 정도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그런 것들은 어느 정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근데 염증이 있다거나 그다음에 구축이 막 시작돼서 코가 찌그러지는 현상들이 발생한다면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일찍 개입할 필요는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그런 경우에도 모든 걸 다 완벽하게 만든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완화시키면서 염증이라는 현상을 좀 줄여 가면서 수술하는 게 좋고, 최종적으로는 흉이나 이런 것들이 다 가라앉고 치유 과정이 다 끝난 다음, 오히려 6개월이 지나서 조금 더 오랜 기간 두고 나서 수술하는 게 더 안전한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판단하는 것은 아무래도 전문 선생님들의 판단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염증이나 그런 구축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고 타이밍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 잘 상담해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재수술이 늘어나는 이유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최대한 좀 더 자연스러운 라인을 추구하되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술을 한다면 재수술 빈도를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점점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 채널 4월31일 박성환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