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4월31일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동창회를 한 번 나간 적이 있어요. 친구들의 표정이 굳어가더라고요. 아침에 평소처럼 생활하던 중 찍은 카카오톡이 갔는데,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잠시나마 행복했던 순간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이제 모인다는 거예요. 저도 다 가고 싶었죠. 그런데 나가기 전에 이 얼굴로 내가 나갈 수 있을까, 오늘 많이 놀랄 텐데 내가 그 자리에서 즐기고 올 수 있을까. 그런데 그것보다도 작아지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당일이 됐어요.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제가 이제 가게에 보낼 일로 겉으로 왔는데, 멀리서 봤을 때 예전 모습이니까 어서 와 하면서 손을 흔들며 반겨준 거예요. 그런데 거리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친구들의 표정이 굳어가더라고요. 말을 아끼는 와중에 저는 항상 치켜세워 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그 분위기를 못 견디고 오히려 직접적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왜 이렇게 됐어?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런 게 첫 관심이 쏠릴 즈음, 아쉽게도 이렇게 됐는데 회복하고 아마 잘되겠지, 이렇게 제 덤덤한 척 얘기를 해 주니까 그 친구가 역시 굉장하다, 역시 교육이 멘탈이 강해. 크게 얘기한 거야. 그런데 그 말이 고마운 말인데 고맙게 받아들일 수가 없겠더라고요. 너가 이런 지금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용기 내서 왔구나, 이런 표현인데 저희는 어떻게 받아들였냐 하면 내 얼굴이 그만큼 충격적이었나, 집에 도착해서도 계속 그 말만 맴돌더라고요. 그 당시엔 그랬지만 위로하는 마음으로 얘기한 건 잘 알고 있으며, 여기에 그렇게 남아도 포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코수술은 어떻게 했어요? 다른 재료를 통해서 수술을 하게 된 거죠. 근데 사진은 한 번 왜 보시겠어요? 선생님 몸소 이게 또 해 보면 좀 더 자세히 보시면 코 오른쪽 부분에는 조금 튀어나와 있고 그 위용 왼쪽 부분에는 함몰이 돼 있거든요. 이게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데, 약간 한번 더 보여 드리자면 더 자세히 보시죠. 여기 왼쪽 끝이 없는 데는 확실히 이렇게 들어가 있고, 지금 코를 보시면 돼요. 여기 왼쪽 부분은 흉이 조금 젖어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는 함몰이 돼 있었어요. 아까 두 가지 흉터를 가지고 좋아할 수만은 없었던 거죠. 이전에 무너졌던 코가 다시 일어서긴 했지만 또 다른 흉터가 남아 있는 거예요. 생겨 버리니까 이런 결과를 보고서 어쩔 수는 없었죠. 그다음에는 이제 이 후에 흉터가 있으니까 흉터 치료를 해야 하는데, 튀어나온 부분에는 염증 주사를 넣는다든지 함몰되어 있는 부분 주변 조직을 조금 플러스를 맞춰서 평평하게 만든다든지 이런 작업들을 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별로 없더라고요. 흉터가 생기니까 이제 더 이상은 진행할 수 없어서 다른 병원을 찾아보게 된 거죠. 제가 이 병원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사실 제일 중요했던 건 김 원장님은 부작용에 필요한 말만 많이 하세요. 다른 병원에서는 연예인이나 강아지 코를 봤다 이런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이런 환자들도 잘 치료받으러 오니까, 너도 이렇게 될 수 있다, 걱정 말고 믿고 따라오라 이런 식인데 김 원장님은 그런 위로의 말이 한마디도 없었어요. 아니요, 왜 끝까지 들으세요. 대신에 그 당시에 코가 들려 있었고 형파가 있었잖아요. 들리고 있는 코를 확실하게 내려줄 수 있다고 단언할 수 있더라고요. 들리고 있는 코를 확실히 내려줄 수 있어. 하지만 양쪽에 생긴 흉터는 쉽게 낫지 않을 것 같으니까 시간을 갖고 천천히 치료해 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확실히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병원에서 아무리 위로가 되는 말들을 많이 들었지만 마음이 가지 않았는데, 김 원장님은 되는 부분은 확실하게 얘기하고 현실적으로 좀 힘들 것 같은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을 하시니까 믿음이 가더라고요. 저한테는 큰 의지가 되어 주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개업 차례에 걸쳐서 하게 된 수술이, 예, 일곱 번의 수술을 4월 30일에 위해서 김지우는 00 타게 된 거. 그래서 여섯 번째 수술, 뭐 어떤 수술을 여기서 또 다시 하게 된 거예요. 이전에 있었던 제 코 안에 있었던 것들을 다 정리를 하시고, 이제는 정말 부작용이 적은 내 몸 안에 있는 재료들로 수술을 진행하더라구요. 어땠나요? 그래서 더 좋아진 건 맞아요. 근데 엄청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았더라구요. 계신 코가 조금 약간 바로 섰고, 약속하신 대로 코를 많이 내려 주셨다구요. 근데 아쉽게도 그 도아 그대로인 거예요. 이 흉터의 심각성을 몰랐었는데 이제 아 보니까 알겠더라고 하는데, 크게 흉터가 있었잖아요. 이걸 총 3차례에 걸쳐서 잘라 줬거든요. 왜냐하면 너무 한 번에 많이 자르면 부작용이 또 올 수가 있어요. 볼 수 있으니까 천천히 잘라 주신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제 6번이었다고 했으니까 사실부터 갈게요. 1차 수술을 한 거고, 2차 수술을 해 함몰돼 있던 부분을 조금 채워 주었어요. 그리고 3차 수술, 3차 수술에 개선, 여기 흉터를 조금씩 자르기로 했었는데 사전에 미리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급해 보이니까 이거 한 번에 자를 수가 없다. 그러면 던 날 수도 있다. 오히려 엄청 많이 나아지지만 조금씩 호전되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여기서 흉터를 한 번에 다 잘라 버리면 또다시 이전에 겪었던 그런 시련들을 겪어야 할 수도 있어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원장님, 그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때까지 딱 될 것 같아요. 제일 큰 위로였었어요. 계속해서 한 번, 한 번 7차, 8차, 9차 이렇게 하면서 수술이 어떤 것들인가요? 그럼 10차까지 계속 이어지면서 네 번째 수술에서는 코등이 조금 꺼져 보였거든요. 그래서 이 볼륨감을 주기 위해서 뭘 진피나 이런 것들을 이식해서 공감을 좋고, 다섯 번째 보니까 코끝이 조금 덜 떨어져 있어서 약간 들려 보이는 거거든요.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 코끝에도 어떤 걸 이식해서 볼륨감을 준 거죠. 그래야 코가 떨어져 보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들려 보이는 게 조금 더해져야 하고. 그리고 마지막 수술에서는 코비주 쪽이 조금 짧아 보였어요. 지금보다. 여기도 제 진피를 이식해서 조금 연장시켜 준 거죠. 그러면 비주가 이렇게 바로 서면서 길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비주마저도 그렇게 잘 만들어 주시더라고요. 그리워요. 아, 저도 감사한 전하고 싶은 건 계신데, 이렇게 받았으니까요. 경기 치료실에 되게 간호사 분들 계세요. 두 분 계신데, 처음 병원에 왔을 때부터 최근 12번째 수술, 마지막 수술할 때까지 케어를 너무 정성껏 해 주세요.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직업의식일 수 있잖아요.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데 그게 진심이어서 좀 좋아요. 환자가 조금이라도, 저 같은 경우에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번갈아서 좋아하시던데, 제가 나아지는 모습을 저보다 더 기뻐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어쨌든 원장님이나 그분들을 더 많이 뵀었는데, 한두 가지 가치 많이 걱정해 주시고 올 때마다 계셔 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더라고요. 입고 들어갈 때 그분들 계시면 뭔가 안정감이 생겨요. 암튼 여러모로 제 인생의 최고의 선택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채널 4월31일을 보시는 분들, 수술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도 있을 것 같거든요. 이런 분들한테는 어떤 이야기들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애기가 굉장하게 영상편지 같은 계획에 돼 버렸네요. 힘드시죠.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아, 이렇게 좋은 날이 왔네요. 지금 많이 낙담하고 불안하고 앞이 캄캄하실 텐데, 저는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위로가 많이 되더라고요. 꼬미 탓이 아니야. 단지 운이 좋지 않았을 뿐이고, 그리고 앞으로도 저처럼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니까 용기 내서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고 많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