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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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4월31일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무래도 저 용어로 일단 얘기한 거죠. 논문을 따라서는 흡수가 15에서 40% 정도 오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 클리닉에서 자가 진피 수술을 해 봤을 때 20% 전후 정도로 보이고요. 그래서 흡수를 걱정해서 안 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흡수에 대해서 설명하실 때,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이걸 안 쓰는 일과 프로젝터를 빌릴 수가 없다는 것인데, 그때 예측을 못한 것은 모양을 우리가 원한 대로 다 맞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버리면 무너지면서 해결이 되지만, 2차 코 성형으로 들어가면 이미 코끝부터 코 요 끝부분, 코 전체를 3분의 1에서 반 정도는 자가 연골로 이미 만들어진 것 같다고 생각해요. 나머지는 콧등 부분의 어려움을 채워주는 거예요.
그걸 보여주는 건데, 진피를 얇게 받든지 알아봤습니다. 굉장히 특별한 방법으로 이렇게 직접 제작해서 만들어요. 밑에다가 얇은 지방을 붙여서 진피를 그렇게 모양 내서 만들면 옆으로 커지는 그런 게 굉장히 극단적으로 줄어들고, 흡수율도 줄었기 때문에 그런 보형물처럼 보이는 것 그대로 모양은 아니겠지만, 아무 흔적도 안 남는 것처럼 된다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자가 진피는 구축이나 염증을 향해서 훨씬 더 자유롭기 때문에요.
그리고 원장님이 개발한 몰딩 테크닉이라고, 자가 진피를 짧은 모양 그대로 넣는 게 아니라 코 모양이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자가 진피 수술을 꺼려하는 이유 중 하나가 수술 직후에 너무 아바타처럼 넓어 보인다는 점인데, 몰딩 테크닉을 이용하게 되면 높이는 좀 높일 수 있어요. 저희가 흡수를 계산해서 120% 정도로 하게 되는데, 코가 넓어 보인다거나 아바타 같다는 점은 훨씬 줄어들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자가 진피는 보형물을 대체하는 조직이니까, 보형물 대신에 쓰자는 면도 있지만 염증성으로 재수술할 때 고어텍스를 다시는 것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실리콘을 많이 썼어요. 20년 전에는 그렇게 길게 보면 어느 정도 높이 이상을 넣으면 피부가 얇아져서 딱딱해지고, 연부 조직이 생기는 특징이 더 생긴 거죠. 그래서 어떤 보형물이나 어떤 다른 인공 물질을 넣어서 코 높이를 높일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만들 수 있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가끔 환자분들 중에 모양 자체에 대해서 큰 거부감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첫 수술부터 무조건 보형물을 사용해야 된다 이런 건 아닙니다. 환자분들이 원하거나 보형물이 너무 걱정돼서 하는 경우도 있고요. 같은 콧등만 원래 모습처럼, 아주 수술을 안 한 것처럼 하고 싶다, 이럴 때는 자가 진피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죠. 그런데 첫 수술부터 사실 이걸 원하지는 않고, 특별히 원하는 경우에는 할 수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보형물을 계속 써야 되는 수술 있잖아요. 보형물만 넣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간단하게 될 수 있는 부분은 연부조직이 얇아서 코끝 처짐을 해야 돼요. 흉터를 내는 수술이 필요하긴 한데, 안 보이게 하고 자기가 안 보는 분위기 때문에 사실 환자분들이 실제로는 더 많이 찾습니다.
그리고 보형물도 3mm, 4mm 있죠. 처음에 3mm지만 한 10년 정도 지나면 크게 1mm나 1.5mm 정도로 침식이 돼서 밑에 연부조직을 채워서 없는 거라, 아마 코에는 2~5mm 이상 화려하게 높이고 싶다 이런 사람들한테는 적절한 재료일 수 있어요. 반대로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 하는 분들한테는 정말 좋으실 것 같습니다. 거의 의료용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도 얘기할 수 있습니다. 기왕이면 본인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평가를 받아서 그것을 근거로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낸 논문이나 이런 게 완벽하지 않아요. 이것도 단점이 있을 텐데, 이거에 대한 오류가 생긴다면 제가 또 그것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는 게 좋죠. 이런 것을 근거로 해서 얘기를 하는 게 옳지, 중요한 수술 방법 하나를 극단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얘기해서 된다, 안 된다라고 해버리면 환자분들이 오해가 생길 수 있겠어요.
이게 완전히 안 된다는 얘기도 아니고, 장점이 많고 단점도 있는데 그걸 확실하게 알려주는 게 목적입니다. 자꾸 빠져들게 재밌는데, 왜 별로 안 나서 버터입니다. 오, 예. 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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