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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 Q&A 1탄! _4월31일성형외과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5년 6월 5일

콧볼 축소와 콧대 절골의 시기, 자가진피와 기증진피의 차이, 그리고 보형물의 미세한 움직임에 대해 질문 주셨습니다. 오늘은 댓글에 달린 질문들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답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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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채널 4월 31일 성형외과 전문의 박성환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유튜브 댓글에 달렸던 질문들을 좀 추려서 간략하게 답변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콧볼 축소를 하고 콧대 절골을 나중에 따로 할 수 있는 경우가 있겠죠. 반드시 꼭 그렇게 해야 되는 건 아니죠. 보통 수술할 때는 콧대 절골까지 다 이루어지겠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콧볼 축소를 하고 콧대 절골을 따로 해야 된다면 수술 방법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콧대 절골을 만약 바깥쪽으로 구멍을 내서 절골하는 외측 절골 방법인 경우에는 콧볼 축소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11일 정도 있다가 하는 것은 이상이 없을 텐데요. 만약 콧대의 외측 절골을 하는 방법 자체가 콧구멍 안쪽으로 하는 경우에는, 혹시라도 콧구멍 안쪽을 절개해서 벌려서 사용을 하거나 절골 도구가 들어가는 길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좀 당기거나 벌리거나 하는 작업을 하게 되면 이 콧볼 상처가 11일밖에 안 지나면 자칫 상처가 벌어지거나 뜯어지거나 흉이 심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수술 방법에 따라서 조심을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 콧구멍 안쪽으로 절골 도구가 들어가는 그런 수술 방법을 택해서 절골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우는 그래도 한 달 이상 지난 다음에 하시는 것이 흉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안정적으로 아물고 나서 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가진피로 콧대를 했는데 휘어져 보인다. 처음에는 좀 많이 휘어져 보일 수 있어요. 이게 생착되는 과정에서 완전한 보형물이 아니기 때문인 것도 있고, 또 하나는 바닥면 자체가 좀 휘어져 있어서 그렇게 보일 수는 있는데, 대부분은 이게 완전한 고형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개선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휘어져 보인다고 너무 많이 걱정할 필요는 없고요. 그다음에 진짜로 약간 휘어져 보이는 경우에는 개선하는 방법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작은 니들 같은 걸로 마이크로 트라우마를 줘서 그쪽 부분에 조직 같은 것들이 흡수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거나, 아니면 주사기 같은 걸 보통 이용하기도 하죠. 그리고 조금 심한 경우는 스테로이드 주사 같은 것도 생각해 볼 수는 있는데, 스테로이드 주사는 조직을 흡수시키는 힘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아주 진짜 소량 해석해서 쓰기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웬만하면 그렇게 권유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마이크로 트라우마를 줘서 흡수되는 양이 있게 해서 그런 휘어져 보이는 부분을 개선하는 경우들이 있다는 점은 많이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벌렁코라고 말씀하시는 게 저도 이 말에 대해서 정확한 용어 표현은 잘 모르겠지만, 콧볼에 살이 없는 편이라고 얘기하시는 걸 보니까 아마 또 다른 말로는 용코라고 하는 코를 말하는 것 같아요. 용코라고 하면 콧날개 형태가 이렇게 바깥으로 벌어져 보이고, 바깥 구멍이 좀 더 많이 보이는 형태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걸 좀 더 의학적인 용어로 얘기하면 비익 퇴축이 심하다고 보통 표현하거든요. 바깥쪽 비익 퇴축도 우리가 안쪽으로 치켜 있느냐, 중간 쪽으로 치켜 있느냐, 바깥쪽으로 치켜 있느냐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해서 얘기할 수가 있는데, 그런 비익 퇴축의 타입 3 같은 경우를 우리가 용코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벌렁코라는 용어 자체가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솔직히 바깥쪽에 있는 콧날개 살 쪽의 조직이 굉장히 부족한 거예요. 우리가 연골이나 이런 것들을 좀 이동해서 하기에도 살 조직 자체도 좀 부족한 편이 있기 때문에 개선하기는 조금 까다로운 편에 속하는 코 모양이라고 할 수는 있어요. 그래도 콧날개 연골을 조금 더 내려줘서 콧날개 쪽 외측에 콧구멍이 보이는 양을 좀 줄여 주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질문하신 것처럼 콧볼 축소를 같이 병행해 주면 개선되는 경우가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의와 상담하시면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형물이 아주 미세하게 조금씩 움직이는 것은 아주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 정도 움직이는 것은 어떤 조직이든 보형물이 들어간 상태에서는 약간씩 유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아주 크게 왔다 갔다 움직이고, 살에 묻혀 있는 보형물 자체가 너무 많이 움직여서 비쳐 보이는 형태처럼 있으면서 진짜로 흔들리는 정도라면 그건 좀 개선해야 할 여지는 있겠지만, 약간씩 움직이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고어텍스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고어텍스라고 덜 움직이고 실리콘이라고 더 많이 움직이고 이런 것은 약간의 확률 차이는 있어요. 고어텍스는 좀 덜 움직일 확률이 더 있기는 하지만, 고어텍스도 어떤 경우에는 좀 많이 움직이게 삽입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요. 실리콘 같은 경우도 잘못됐다기보다는 뼈나 이런 부분에 세게 눌리는 바람에 뼈 자체가 자라 올라와서 실리콘 보형물을 딱 고정되게 눌러 붙잡고 있는 경우에는 실리콘도 안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요. 뼈 바닥면에 꾹 눌려서 뼈가 또 살짝 자라 올라가고, 이렇게 실리콘을 덮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보형물을 썼기 때문에 움직인다, 움직이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어렵고요. 삽입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캡슐 안에 보형물이 잡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씩 움직이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코끝은 아무것도 안 하고 콧대에 실리콘만 넣었다고 하더라도 실리콘 길이가 중요한 것 같아요. 실리콘 길이가 코끝 연골 앞까지 길게 되어 있거나, 코끝 연골 사이로 들어가 있거나 하면 결국 코끝 연골이나 이런 것들이 움직일 때 맞닿는 듯한 느낌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게 잘못되거나 그런 건 아니고, 부딪히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나거나 그것 때문에 코끝에 변형이 일어나거나 그러지만 않는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고요. 혹여 실리콘만 넣는다고 하더라도 코끝 연골 위에까지 얹어서 실리콘을 넣는 경우에는 코끝 자체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생길 수는 있겠죠. 그런 것 말고 콧대에만 들어갔는데 코끝 연골이 어느 정도 움직이면서 뒤쪽으로 부딪히거나 이런 현상들은 있을 수 있는 문제니까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저희 병원에서 기증 진피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증 진피를 고려하는 상황 자체가 일단 염증이 있거나 구축이 있거나 재수술인 경우들이 많은데요. 염증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에 기증 진피가 들어간 경우라면 자칫하면 돌이키기 어려운 문제를 만들 수가 있고, 기증 진피라는 조직 자체가 결국 알로덤 조직인데 그런 알로 조직이 아주 얇은 피부에서는 좀 빨갛게 보이거나 전체적으로 붉게 만드는 이슈들이 종종 보고되는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조직적으로는 자가 진피가 훨씬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염증이라든가 구축이라든가 이런 상황에 사용되는 경우라면 흉터나 이런 것들이 좀 부담스러울 수는 있어요. 특히 젊은 여자분들은 엉덩이에 그런 흉이 남는 게 굉장한 선택일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상처 치유 과정과 피부의 보강 측면에서 생각한다면 자가 진피를 저는 좀 강하게 권유드리는 편이고요. 실제적으로 첫 코, 첫 번째 사용하는 환경에서의 기증 진피는 좀 더 안전하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그런 경우라면 실리콘 보형물을 더 권유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겠죠. 그래서 기증 진피보다는 자가 진피가 좀 더 안정적인 조직이다, 안정화된 상처 치유 과정을 거쳐서 조직 자체를 좀 더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치유되게 만드는 힘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글들 많이 올라오죠. 나중에 꼭 다시 수술해야 된다, 그렇게 얘기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과거에 그랬던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실리콘 자체가 코끝에 얹혀지듯이 연결되듯이 들어간 경우에는 실리콘 주변에 피막이 살짝 생기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당겨지는 현상이 생길 수는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그런 방법들을 택하는 경우들이 별로 없어요. 코끝은 코끝대로 자가 조직으로 수술하고, 콧대의 높이가 필요한 부분에만 보형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염증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은 구축을 심하게 일으키지는 않는단 말이죠. 그런데 최근에는 코끝 자체에 자가 조직과 더불어서 제품화된 다른 조직, 비자가 조직이 사용되는 경우에는 염증이나 이런 것들이 발생했을 때 단순히 코가 딸려오는 그런 구축이 아니라 비주가 딸려 들어가는 그런 구축이 발생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확률을 줄이려고 한다면 최대한 자가 조직으로 수술을 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축이 비주 쪽으로 오는 경우는 비중격 연장술이라는 방법 자체에서 그런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비중격 연장술이 반드시 그런 구축을 발생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그런 확률을 좀 줄이려고 노력하는 방향으로 수술을 해야 할 것이고, 무조건 구축이 생기기 때문에 다시 꼭 해야 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말씀에는 저는 100% 동의하지는 않아요. 물론 나이가 들면서 피부 비침이라든가 피부가 얇아져서 보형물 티가 조금 더 난다거나 코끝 피부에 연골이 비친다거나 이런 현상들은 기본적으로 생길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런 것들은 부분적으로 보완하거나 개선 수정이 필요한 경우는 있겠지만 단순히 그런 염증 때문에 무조건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성분들이라든가 임신, 출산과 관련해서 면역 체계에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에 아주 나중에 이물 반응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게 있습니다. 드물게는 있지만 그런 경우도 보형물이라든가 그런 염증 조직을 제거하고 일정 부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형물이나 이런 걸 넣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댓글에 달려 있던 질문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보았고요. 채널 4월 31일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많은 부탁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 4월 31일 성형외과 전문의 박성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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