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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늑연골 vs 기증 늑연골 어떤 걸 써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꼭 보셔야 합니다! 늑연골 2편_[4월31일 성형외과]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2년 4월 22일

의료용 늑연골은 몸에서 쓸 수 있는 연골 중 가장 단단한 연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재수술이라고 해서 반드시 늑연골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고, 환자분의 상태와 목표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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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늑연골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몸에서 쓸 수 있는 연골 중에는 가장 단단한 연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증 늑연골이라는 제품이 과거부터 많이 나왔죠. 신선한 사체에서 채취한 기증 늑연골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 편리함은 좋아지는 것 같아서 좋기는 한데, 제가 제 수술을 많이 해본 경험으로 봤을 때는 기증 늑연골을 조금은 하나의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뭔가 살아 있는 조직을 사용했다기보다는 제품과 같이 되어 있는 조직을 이용한 거기 때문에, 퀄리티나 성상 자체가 조금 추적속하다, 잘 부러진다, 그다음에 지지하는 힘 자체가 또 조금 약할 수도 있다 이렇게 판단하는 경우도 있기는 있거든요. 물론 잘 되어 있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제가 그 제품에 대해서 약해서 뭐 나쁘다라고 표현하기는 좀 어렵겠지만, 본인의 연골을 사용한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의료용 늑연골을 쓴다 하더라도 양이 많이 필요할 경우는 6, 7, 8번 쓴 경우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있을 때는 2번이나 10번 정도 늑연골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증 늑연골의 장단점에 대해서 아주 명확하게 다 말씀드릴 수는 없긴 하겠어요. 그런데 제품이기 때문에 어떤 분들한테 또 기증을 받아서 늑연골이 왔는지도 되게 또 우리가 알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연배가 오래되신 분이 돌아가셔서 온 의료용 늑연골이 있을 거고, 젊은 사람들이 돌아가셔서 온 늑연골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또 퀄리티에 차이도 굉장히 좀 있을 수도 있겠다. 요거는 100%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서 그런 퀄리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내 조직보다 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게 또 저의 생각입니다.

재수술에 늑연골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딴 게 없어요. 제 수술이라고 해도 비중격이라든가 귀 연골이 풍부하게 남아 있으면 저는 재수술은 비중격이나 귀 연골을 사용해서 할 겁니다. 그런데 재수술을 겪는 분들은 대부분 늑연골을 사용한 경우들이 많아요. 뭐 귀 연골도 양쪽을 다 썼고 안에 있는 비중격도 다 썼기 때문에 재료가 없어요. 재료가. 그래서 그런 경우 어쩔 수 없이 자가 늑연골을 사용을 해야 되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재수술에 있어 늑연골의 필요성을 우리가 배제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기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뭐 안에 있는 구조라든가 이런 것들이 무너져서 그걸 대체할 조직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비중격이나 이런 걸로는 양이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면 그때는 늑연골을 쓰는 경우가 많을 수 있을 거예요. 늑연골 자체는 양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든지 재단해서 많이 사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가 재수술에서는 늑연골의 필요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늑연골로 사용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늑연골로 1차 수술이 어떤 이유로 재수술을 해야 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코끝이 너무 높다, 딱딱하거나 이런 거는 크게 상관없다고 판단하시면 늑연골은 거의 그대로 크고, 높이나 이런 걸 조정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할 거예요. 그다음에 늑연골 때문에 구조가 다시 좀 무너져서 이 구조를 재건해야 된다 그러면 늑연골이 새로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가 있겠죠. 하지만 자가 늑연골이 너무 딱딱하고 늑연골 때문에 코 안쪽에 흉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너무 영향을 좀 주는 경우들이 있다라고 많이 판단되면 오히려 그런 경우는 늑연골을 다 제거하고 다른 수술로 대체할 수가 있을 수도 있어요. 비중격을 하나도 안 썼다면 그 경우를 이용할 수가 있다면 귀 연골로 늑연골을 대체해서 수술한 경우가 있을 수가 있고요. 단순히 한 가지만 늑연골로 수술했으니 재수술도 늑연골로 해야 된다라고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환자분의 전후 목표, 내 코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내 코가 어떻게 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상황이나 상태에 따라서 선택지가 굉장히 좀 다양하게 결정될 거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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