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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온 보형물로 생긴 코끝 흉터.. 치료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드립니다! 코 보형물 노출 2편_[4월31일 성형외과]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3년 6월 23일

코끝 보형물이 튀어나오면 일반적인 흉터와 달리 주변이 푹 들어가는 흉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는 조직 보완, 흉터 교정, 위치 변경 등 여러 원칙을 순서대로 적용해 정상에 가깝게 회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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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으로 말씀드리면 코끝이 조금 하해지고 빨개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져 보면 딱딱한 게 만져지고, 보형물이 튀어나오게 되면 그것은 우리 일반적인 흉터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이 부위는 코가 어떤 볼륨을 유지하고 있었던 곳이기 때문에 그 부분 흉터는 특이하게도 푹 들어갑니다. 반원을 콕 찍은 것처럼 거기가 들어가는 흉터가 발생되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이 될 수 있어요.

치료가 단번에 되기는 힘들지만, 몇 차례에 걸쳐 어떤 치료 원칙을 세우고 진행하면 굉장히 정상에 가깝게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우선 첫째, 파이는 정도, 쑥 들어가는 양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제거할 때 시작되는데요. 제거됐을 때 그 부위를 콧구멍 안쪽 절개나, 아니면 때에 따라서는 순환이 양호하다면 개방해서 열어 볼 수도 있고요. 뚫린 쪽을 반대쪽으로 해서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남겨진 조직을 최대한 보완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그것을 제거하고 그대로 놔두면 나중에 깊이 들어가는 것이 굉장히 심해집니다. 이것이 튀어나올 때는 항상 염증 상태이기 때문에 주변에 염증성 육아조직이 발달돼 있어요. 그래서 뚫려진 부위 주변을 조심스럽게 다듬어 줘야 됩니다. 긁어내 주는 거죠. 그냥 놔두고 닫는 것보다 그걸 긁어내 주고 세척을 여러 차례 해 줘서 흉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조직들을 가능하면 많이 제거해 주고, 또 혈행 순환이 괜찮다고 하면 그 아래에 약간 부드러운 정상적인 안전한 조직을 패딩하듯이 좀 깔아 줘야 됩니다.

연골 조직은 안 되고요. 그런 조직으로 주로 연부 조직을 씁니다. 최근에는 귀 뒤에서 근막 조직을 많이 쓰고, 또 측두 근막 조직을 사용할 수 있고요. 코 등까지 넣을 때는 엉덩이 진피를 사용하면 되니까요. 그런 부드러운 조직을 밑에다 깔아 줍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움푹 파이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는 우선 선결돼야 될 조치고, 그다음에는 흉터가 이제 부드러워지는 시기가 지나야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6개월 전에 시행하는 경우도 있고, 또 6개월이 더 지나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개월이 더 지나서 해야 되는 경우는 이게 튀어나올 때 주변에 염증까지 있어서 코끝 전체 주변이 굉장히 딱딱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굉장히 교정이 어렵거든요. 그럴 때는 조금 6개월이 지난 뒤에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처음에 그냥 파여 있게 놔뒀을 때는 그 파여 있는 곳이 코끝 연골에 다 있는 상태지만, 지금은 처음에 그 밑에 패딩을 시킬 수 있는 근막 조직이나 진피 조직을 깔아 놨기 때문에 그때는 그 부위를 박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수개월 안정된 시간이 지난 뒤에는 바닥 부위를 박리해서 들어서 움푹 팬 곳에 밑에 다시 조직을 깔아 줘야 됩니다. 그때는 다양하게 깔 수 있죠. 연골 조직을 깔 수도 있고, 또 연골 조직 위에 한 번 더 근막 조직을 깔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변형된 복합 이식 방법으로 밑에다 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2차적으로 그 부위에 박리를 해서 그런 조직들을 깔아주면 움푹 팬 곳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게 되죠. 그때 거의 90% 이상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조금 덜 올라오면 또 역시 수개월 지난 뒤에 또 그 부위를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방법으로는 움푹 파여 있는 곳의 위치를 바꿔 주는 겁니다. 예를 들면 대개 코끝을 뚫고 보형물이 나올 때는 구축 코와 동반돼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코가 들리면서 이게 뚫고 나오는 경우예요. 그러면 뚫려져 있는 부위가 앞쪽 코끝이라 그러면 그다음 교정할 때 코끝을 정상 위치로 내려주는 거죠. 그 뚫린 위치가 아래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 위에서 보이는 것보다 아래에서 보이는 게 훨씬 시각적으로 눈에 덜 띄게 됩니다. 그래서 뚫려 있는 곳의 위치를 변경시켜 주는 것이죠. 그러면 들어가 있는 부분도 한 80~90% 이상 교정이 되고, 그 위치도 좀 덜 보이는 것으로 옮겨짐으로써 메이크업을 하면 거의 눈에 안 띄는 정도까지 교정이 될 수 있는 것이죠.

또 하나 방법은 너무 극심하게 파여서 그 부위가 안에 이식을 해도 잘 안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직접 그 부위를 흉터 수술하듯이 푹 파인 부분을 도려내고 봉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역시 처음에 그냥 파여 있는 채로 놔둔 다음에 도려내고 봉합하려 하면 주변에 살이 모자라기 때문에 코끝 모양이 변하거든요. 그런데 이미 우리는 움푹 들어가는 정도도 완화시키기 위해 처음에 조치를 취했고, 또 밑에 조직을 대서 주변 조직도 좀 볼륨이 생겼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그 부위를 직접 잘라서 봉합을 해 주면 코 부위는 우리 피지선도 많고 상처 치유가 잘 되는 부위라서 직접 흉터를 잘라내서 봉합을 해도 눈에 거의 안 띄게 교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주의할 점은 코끝은 동그라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거를 너무 많이 들려서 모았을 때 코 모양이 찌그러지면 오히려 여기에 흉터가 조금 있는 것보다 더 못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콧끝 모양이 변형되지 않은 정도로 모아서 봉합을 해 줘야 되고, 또 하나는 콧구멍 위치가 이 봉합하는 과정에 당겨지지 않도록 콧구멍 위치를 변화시키지 않는 술식을 적용시켜 주고 꼬매는 그런 방법을 하기도 합니다.

그다음 그 이외로는 뭐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피부를 좋게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구들, 시술, 또 흔히 하는 스킨 부스터, 더 확대되면 줄기세포, PRP, 이런 것들 이제 보조적으로 이용하면 움푹 파인 것도 거의 정상에 가깝게 교정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코 정면 가운데가 움푹 바늘을 찌른 듯이 파여 있게 되면 화장도 곤란하고 눈에 굉장히 많이 띄게 됩니다. 이거는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내용대로 치료를 바르게 나가면 거의 정상적으로 회복이 될 수가 있거든요.

물론 환자분들은 그런 회복을 위해서는 항상 제가 말씀드립니다. 시간과의 싸움을 견뎌 내셔야 정상이 될 수 있다. 사실 지나고 보면 수술할 때는 굉장히 지루하고 길지만, 지나고 나 보면 그건 또 별게 아니거든요. 그대로 사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래서 정상에 가깝게 될 수 있다라는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고요. 더 중요한 건 이런 변형이 오기 전에 전조 증상이나 사인이 있을 때 보형물을 이용한 수술을 하셨던 분들은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서 진찰받으면 간단하게 해결이 되니까, 이런 변형이 오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희 채널 4월 31일 상담 답변 코너에서 저희가 매번 이렇게 업로드를 시키지만, 항상 하면서도 답변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직접 대면이 아니기 때문에 전달하는 데 오해도 안 생기게 전달해야 되고요. 그렇지만 이렇게 반복적으로 저희가 질문과 대답, 그리고 같은 내용도 다른 시각에서 답변을 드리면서 여러분의 이해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내용으로 여러분들께 유익한 채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