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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 성형에는 이런 보형물 안 쓴다는데?! 코 보형물 총정리! 코 보형물 1편_[4월31일 성형외과]

4월31일성형외과의원 · Channel 4월31일 · 2021년 11월 26일

코성형에 쓰는 대표적인 보형물은 실리콘, 고어텍스, 인조진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3D CT나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개인별 맞춤형 보형물을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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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널 4월 31일 성형외과의 박성화 원장입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들어오는 여러 질문 중 보형물에 대한 질문들을 다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성형할 때 주로 쓰는 재료가 인공보형물인데요, 그 인공보형물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일단 가장 대표적인 것은 실리콘 보형물이고, 그다음에는 고어텍스 보형물, 최근에는 인조진피라고 부르는 그런 보형물도 있어요. 그렇게 세 가지 정도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덧붙여 말하면, 예전에는 실리콘 젤과 고어텍스를 합쳐서 쓴 씰리텍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보형물을 넣을 때 정교하게 하기 위해 3D를 이용해서 만들기도 한다고 하던데요.

기본적으로는 3D 보형물이 나오게 된 이유는 라인을 좀 예쁘게 잡으려고 나온 것 같아요. 코뼈 자체가 워낙 매끈하지는 않으니까 울퉁불퉁하잖아요. 그 울퉁불퉁한 것에 내가 잘 맞춰서 깎아서, 의사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잘 만들 수는 물론 있지만, 그걸 멋있게 봤을 때 바닥면은 세팅이 잘 되면서 윗면은 쉽지 않든지, 이런 라인을 잘 만들게 하기 위해서 CT 데이터를 가지고 각자 개인별 맞춤형의 그런 보형물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환자들한테 권유하거나 만들거나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예전에는 거의 지금 선형 코를 연구한 지가 20여 년 되는데, 예전에는 그 보형물을 다 일일이 손으로 깎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정교하게 하기 위해서 환자에게서 코 모양을 떠서 앞서 언급한 서포트에 맞춰서 미리 보형물을 깎아 들어가서, 수술하면서 한번 더 다듬어서 사용하는 방법을 했는데, 요즘은 위쪽 화면에 나오겠지만 저희가 가지고 있는 3D CT나 3D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이용해서 우리가 미리 수술도 해볼 수 있고 또 보형물을 예측해서 우리가 만들어서 갈 수도 있고, 더 정확하게는 데이터를 주면 공장에서 이렇게 보형물에 맞춰준다고 해야죠.

지금 말씀드리는 실리콘, 고어텍스, 메가덤 이런 제품들은 주로 콧등에 사용하는 것이고, 코끝에는 원칙적으로 저희는 저희 표현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앞에 적은 몇 개 준비해 봤는데요. 실리콘도 하드한 타입이 있고 소프트한 타입이 있고, 각자 취향에 따라서 모양을 미리 만들어 놓은 타입이 있고 그렇습니다.

실리콘이고 이런 보형물은 요즘 아마도 많이 쓰는 분야가 있지만, 지금 인터넷 상품 앞에서 우리가 얻은 것도 이렇게 나와 있는 거 보면 아직도 쓰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게 즐겨 쓰는 분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이런 게 이제 고어텍스인데, 이거는 좀 부드럽습니다. 구멍이 여러 개 나 있어요. 그래서 조직이 자라 들어가서 이게 우리 몸 안에 들어가면 잘 달라붙는 것 말이죠. 그래서 굉장히 자연스러울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이게 고어텍스를 많이 사용했었어요.

시간이 지나서 한 10여 년 이상 오래 사용하고 보니까 이 고어텍스와 실리콘 사이에 자연스러움에 대한 차이가 사실 별로 없고, 요즘은 별로 차이가 없다, 이렇게 보시는 것 같아요. 고어텍스 이것도 단점이 있잖아요. 고어텍스라는 것 자체는 아까 말한 그런 다공성 물질이기 때문에 유착을 잘 이루어지게 만들려고 만드는 보형물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구멍 안으로 조직이 자라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유착이 잘 되고, 실리콘하고 다른 점은 실리콘은 캡슐이라는 게 생겨요. 그 캡슐이 오히려 보호막 역할을 해주는데, 오히려 고어텍스 같은 경우는 유착이 잘 되니까 나중에 빼내는 게 조금은 어려워요. 제거를 못하는 것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충분히 박리를 다 해내야 많이 제거할 수가 있다는 단점이 조금은 있고요.

얇은 피부에 들어갔을 때는 오히려 그런 유착 현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더 부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경우가 더 있어요. 그래서 고어텍스를 쓰는 분들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썼던 분들, 제 수술 환자들이 저에게 많이 오는데 요즘은 수술 부위가 복잡해져서 코 안에 기본 형태를 다듬고, 뼈를 만지고 이런 상태에서 고어텍스를 넣은 환자들이 염증이 생겨서 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때는 뜯어낼 때 굉장히 힘든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아주 심각하면 우리가 중재건 수술을 해야 되고, 약간 그런 단점이 있어서 최근에는 고어텍스보다는 다시 실리콘 보형물을 콧등에는 사용하는 경향이 좀 더 많은 것 같고요.

자기 재료로 쓸 거면 다른 재료를 쓰는 게 좋고, 실리콘은 코에 맞췄을 때 어떻게 다듬어서 쓰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아마 이렇게 그냥 나온 상품화되어 있는 실리콘 보형물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