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이니크 입니다.
큰 결심으로 했던 쌍꺼풀 수술
하지만, 수술 후 결과가 기대만큼 좋지 않아
속상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쌍꺼풀을 하고 제일 속상해하는 경우가
바로 쌍꺼풀라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인데요,
소위 '소시지 쌍꺼풀' 이라고 하는
너무 짙은 쌍꺼풀로 인해 부자연스러움이
묻어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고려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쌍꺼풀라인재수술" 입니다.
오늘은 아이니크와 함께
쌍꺼풀라인재수술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쌍꺼풀 라인이 너무 두껍고 통통해서
부자연스러운 쌍꺼풀을 가지게 된 것을
'소시지 쌍꺼풀' 의학용어로 '쌍꺼풀 비후증'
이라고 하는데요
먼저 그 원인을 짚어보겠습니다.
첫째로, 쌍꺼풀 라인이 과도하게 높은 경우입니다.
특히 기존에 눈두덩이의 통통함 있는 분은
라인이 높을수록 눈 두덩이의 통통함이 더욱
부각되어 보이기 때문에
소시지 쌍꺼풀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둘째로, 안검하수가 교정되지 않은 경우 입니다.
안검하수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은채로
쌍꺼풀 수술을 한 경우, 라인이 그다지 높지 않아도
소시지 쌍꺼풀처럼 보이기 쉬운데요,
또렷하지 않고 졸려보이는 눈매에 쌍꺼풀이 짙어
부자연스러운 눈매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눈위 지방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지방이 부족한 경우 쌍꺼풀 라인이 커보일 수 있습니다.
피로해 보이고 나이가 들어보이는 인상이 될 수 있어
쌍꺼풀라인재수술을 선택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이제 각 유형별로 아이니크에서 제공하는 재수술 플랜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과도하게 높은 쌍꺼풀의 경우,
쌍꺼풀의 높이를 낮추고 흉터를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요,
두가지 경우를 나눠 다른방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피부의 여유가 있는 분들과 없는 분들의 경우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피부 여유가 있는 분의 경우
기존의 높은 라인과 목표로하는
낮은 라인 사이의 피부를 절제하고, 쌍꺼풀 높이를 낮추면
소시지 쌍꺼풀이 자연스럽게 해결되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번의 재수술로 인해 피부 여유가 없는 분의 경우
"두줄따기" 라고도 불리는방법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 방법은 피부를 보존하면서도 라인을 낮추는 방식으로써,
새로운 디자인을 따라 절개하고 위쪽라인을 박리하여
풀어주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고난이도의 수술법으로,
재발이나 흉터의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의사가 필수적입니다.
다음으로 안검하수 교정이 이루어 지지 않아
쌍꺼풀라인재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검하수는 눈뜨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하게 되며
이로 인해 쌍꺼풀 라인이 그리 높지 않음에도
라인이 커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눈매교정을 통해 안검하수를 교정하면
쌍꺼풀이 자연스럽게 쏙 들어가면서
라인이 작아지고 아름다운 눈이 되기 때문에
눈매교정법으로 쌍꺼풀라인재수술을 진행 합니다.
마지막으로 눈 위 지방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쌍꺼풀은 간단히 생각해보면
눈꺼풀 피부의 "주름" 입니다.
눈꺼풀 피부가 쌍꺼풀라인에서 접히면서
아랫쪽 피부를 덮게 되어 쌍꺼풀이 생기는데
눈 위에 지방이 충분하지 않아
윗쪽 피부가 아랫쪽 피부를 덮지 못해
쌍꺼풀라인이 올라와 보이게 됩니다.
의학용어로 '안검함몰' 이라고도 하는
이 증상을 가진 분은
눈 위의 지방이나 필러로 볼륨을 채워줌으로써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정확한 위치에 적정량을 채워주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이니크는 방대한 눈수술 경험과
재수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많은 의사들이 높은 수술 난이도로
꺼려하는 "두줄따기" 에 대하여
아이니크를 방문하는 환자의 대부분이
만족하는 결과를 내고 있을만큼
경험과 노하우가 뛰어납니다.
5,000여건 이상의 눈수술 및 재수술 경험과
"렛미인 타일린드 시즌 1~3" 집도의를 맡은 이력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과 같은
공인된 실력을 갖춘 눈전문 성형외과로써
환자의 안전과 자연스러움을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쌍꺼풀라인재수술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아이니크와 함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쌍꺼풀라인을 디자인 해보세요.
지금까지 처음부터 아름다웠던 것처럼
아이니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