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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크성형외과 · 아이니크TV - INIQUE PS · 2021년 5월 5일
눈이 처졌는지 확인하려면 젊은 시절 사진과 비교해 보거나, 눈을 뜰 때 눈썹을 전보다 많이 쓰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눈 처짐 수술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이 영상에서는 상안검 성형술보다 눈썹 아래 절개를 더 자주 권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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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러면 눈 처짐 셀프 확인법입니다. 자, 우리가 눈이 처져 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눈 처짐이 심하지 않은 40대, 50대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젊은 시절의 사진과 비교해 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몇 년 전 사진을 보고 지금 얼굴을 봤을 때 비교해 봤을 때 눈꺼풀이 눈동자를 가려서 눈동자가 좀 덜 보인다, 그러면 눈이 처진 거죠. 또 눈이 작아졌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뜰 때 눈썹을 전보다 많이 쓴다, 그러면 눈이 처져서 눈썹을 쓰는 것이고요. 눈썹을 또 많이 쓰게 되면 이마에 주름이 생기게 되는 거죠.
눈 처짐이 심하게 발생한 60대, 70대 같은 경우에는 아까 쪽에 눈가에 주름이 좀 있는 경우도 많으시고요.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눈가가 짓무르고 맨날 눈물이 있고, 너무 불편하다라고 얘기도 하시고요. 또 심한 경우에는 잘 안 보인다, 시야가 너무 가려진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이런 분들은 기능적인 불편함이 있으니까 당연히 수술해서 개선을 해야겠죠.
자, 그러면 눈 처짐 수술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한번 보겠습니다. 크게 3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상안검 성형술입니다. 이게 제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쌍꺼풀 하면서 피부를 좀 잘라내는 거죠. 두 번째는 눈썹 아래 절개법, 눈썹 아래에서 피부를 잘라서 걷어내는 것. 세 번째는 이마 전체를 올려주는 이마거상술입니다. 이렇게 있는데, 눈 처짐은 처지는 양상으로 사람마다 좀 달라요. 예를 들어 첫 번째, 맨 왼쪽 사진 보시면 눈의 앞쪽이 처졌죠. 그 앞쪽에 처지는 분도 계시고, 또 가운데가 이렇게 처지는 분들도 계세요. 이마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내려와서 가운데가 처지고요. 마지막으로 눈의 바깥쪽이 처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처지는 양상에 따라서 수술의 방법을 좀 다르게 적용을 하는데, 권해드리는 건 마지막처럼 눈의 바깥쪽이 처진 분들이 제일 많으시거든요. 반 이상인데, 이런 분들에게는 눈썹 아래 절개를 권해드립니다. 왜냐하면 눈썹 아래 절개는 이렇게 보시면 타원형으로 잘라내니까 가장 많이 올라가는 부위가 바깥쪽이거든요. 그래서 바깥쪽이 처졌다, 그러면 눈썹 아래 절개를 해서 바깥쪽을 올려주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가운데가 이렇게 처지신 분들은 이마거상이 좋습니다. 이마거상을 하면서 쌍꺼풀 라인을 좀 더 동글게 바꿔주는 것, 그리고 맨 앞쪽처럼 이렇게 앞이 덮인 경우에는 쌍꺼풀을 다시 만들어 주면서 이마거상까지 하면 제일 좋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상안검 수술 제일 많이 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성형외과에서 상담받을 때 눈 처져서 왔다 그러면 상안검 성형술을 제일 많이 권하거든요. 상안검 수술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쌍꺼풀 수술을 하면서 피부를 잘라내는 건데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입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별로 상안검 성형술을 잘 안 권해드리거든요. 왜냐하면 이유가 있습니다. 다시 그림으로 좀 보여드릴게요.
우리 눈의 눈꺼풀 피부는 왜 눈꺼풀이 이 피부가 아래가 얇고 위로 갈수록 두껍죠. 그래서 아래가 얇고 위로 갈수록 이렇게 점점 두꺼워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이렇게 피부를 쌍꺼풀 라인에서 이만큼 잘라내면, 이거는 얇은 피부가 잘려 나가게 되고, 그 위쪽에 있는 두꺼운 피부가 내려오면서 쌍꺼풀 라인 위쪽에 위치하게 되니까 그렇게 되면 쌍꺼풀 라인 아래쪽에는 얇은 피부가 있고 그 위쪽에는 두꺼운 피부가 있으면서 얇은 피부와 두꺼운 피부가 만나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단차가 생기고 굉장히 어색해지기 쉽거든요. 게다가 이러면서 눈이랑 눈썹 사이가 가까워지면 이렇게 옆에서 보듯이 앵그리버드처럼 굉장히 화난 인상이 되기 쉽다는 거죠. 그러니까 상안검 성형술 하고 나서 인상 변했다, 저도 수술하고 나서 인상이 어렵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분 나쁘죠. 상안검 성형술 하고 나서 그런 얘기 듣기 가장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안검 성형술을 잘 안 권해드려요.
그다음에 또 뭐가 있냐면, 눈에는 피부의 결이 있거든요. 이 피부결이 있는데 우리가 수술을 하지 않은 자연 쌍꺼풀이라는 것은 이 피부의 결을 따라서 접히는 주름이 쌍꺼풀, 자연 쌍꺼풀이죠.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피부를 왕창 잘라낸다 그러면 이 잘라낸 부위의 양쪽 옆은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울게 됩니다. 피부를 잘라내면 이렇게 잘라내면 양쪽은 이렇게 주름이 져서 울게 되죠. 그래서 눈의 앞쪽과 뒤쪽에 이런 가로 주름들이 생기는데 이런 주름이 생기면 안 없어지죠. 그래서 이런 가로 주름이 생길 수 있는 경우, 생기기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 피부가 좀 얇으면서 피부에 어떤 잔주름, 피부 결들이 잘 보이는 피부 같은 경우는 이런 주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이럴 때도 역시 상안검 수술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상안검 성형술은 누구한테 할 수 있냐, 피부가 얇아 두껍지 않고 얇으면서 이런 가로 주름들이 많이 보이지 않으시는 소수의 분들에게만 상안검 성형술을 권해드리죠. 그러니까 사실 이 상안검 성형술이라는 것은 백인들에게는 적합하지만, 백인들은 피부가 굉장히 얇고 그래서 잘라내도 잘 이렇게 적용이 되고 흉터도 잘 안 보이거든요. 그런데 동양인들, 가장 전형적인 동양인, 한국 사람들에게는 이 상안검 성형술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뭘 해야 되냐. 저는 주로 눈썹 아래 절개를 권해드려요. 그래서 우리가 눈이 처졌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야 되는 수술은 눈썹 아래 절개입니다. 상안검 수술을 그냥 무턱대고 선택하시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눈썹 아래 절개를 하는 게 제일 좋고, 그래서 제가 가장 자주 권해드리는 수술도 이 눈썹 아래 절개예요. 이건 어떻게 하는 거냐면 이렇게 눈썹 바로 아래에 맞춰서 남는 늘어진 피부를 잘라내는 것입니다. 잘라내고 봉합해 주는 거고요. 이 흉터는 처음에는 붉은 기가 보이는데요. 그래도 눈썹에 바짝 붙여서 디자인을 하면 이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안 보이게 돼요. 그러니까 눈썹의 숱이 많으신 분들은 눈썹에 바짝 붙이고, 또 눈썹이 이제 반영구 문신 있으신 분들이 있으시죠. 그러면 그 반영구에 맞춰서 해 드리고요. 눈썹 숱이 너무 없으신 분들은 그냥 수술하고 반영구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분이 제 눈썹 아래 절개하신 분이고요. 수술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한 달도 채 안 되었을 때가 돼요. 그래서 보면 여기 이 눈꺼풀 쌍꺼풀 라인 위쪽에 보면 얇은 피부가 그대로 있죠. 그러니까 이제 자연스럽습니다. 사실 이 아래 사진만 보면 수술한 티가 안 나거든요. 물론 수술 직후라서 여기 약간 붉은 기가 보이는데 이건 시간 지나면 다 없어지고 흉터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눈썹 아래 절개하면 자연스럽게 내 원래 눈 모양을 유지하면서 인상 변하지 않고 눈 처짐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눈썹 아래 절개법은 어떤 분한테 적합하냐. 대부분의 눈 처짐에 적용을 합니다. 특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눈의 바깥쪽이 처졌을 때에는 눈썹 아래 절개가 결과가 아주 좋습니다. 회복 기간도 짧고요. 회복 기간 일주일이면 충분하시고요. 칠판 5일 후에 실밥 뽑고, 이틀부터 화장할 수 있으니까요.
자, 부작용. 부작용이 없는 수술은 없죠. 뭐냐면 이 눈썹 아래 절개의 부작용은 이 눈썹 아래 절개의 어떤 디자인 특성상 우리가 피부를 자를 때 그냥 네모나게 자르지 않죠. 타원형으로 자르게 항상 이렇게 타원형으로 잘라 줘요. 그러다 보면 이 눈썹 아래 절개도 이렇게 타원형으로 자르게 되는데, 그럼 제일 많이 올라가는 부위가 어디죠? 바로 바깥쪽입니다. 주로 눈동자 바깥쪽 쪽이 많이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쌍꺼풀의 피부를 많이 잘라내면 쌍꺼풀의 모양 자체가 약간 이렇게 꺾인 모양이 되기가 쉬워요. 그래서 너무 많이 잘라내지 않는데, 이렇게 쌍꺼풀의 모양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대부분 저는 위에서 눈썹 아래 절개를 단독으로 하지 않고 10분 중에 8, 9분은 대부분 쌍꺼풀을 같이 합니다. 그래서 눈썹 아래 절개에서 유일하게 이제 신경 쓸 부분은 바로 이거죠. 쌍꺼풀의 모양의 변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쌍꺼풀 라인은 거기에 맞게 다시 좀 조절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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