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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가 된 이유, 의대 입시를 통과한 비하인드!" (feat.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말)

아이니크성형외과 · 아이니크TV - INIQUE PS · 2024년 11월 12일

만약에 전공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가보고 싶은 과가 있으신가요? 만약에 성형외과를 제외한다면 정형외과가 제일 재밌고 저한테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수능 시즌이라 많은 수험생분들이 진로를 고민하실 텐데, 자신에게 잘 맞는 길을 찾아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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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전공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가보고 싶은 과가 있으신가요? 만약에 성형외과를 제외한다면 정형외과가 제일 재밌고 저한테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이전에 다루지 못했던 원장님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하는데 준비되셨나요?

네, 준비됐습니다. 그럼 환자분들이 오셔서 많이 질문 주셨던, 또 궁금해하실 만한 질문들을 준비해봤는데요. 첫 번째로 요즘 수능 시즌이라서 입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원장님은 왜 의대에 진학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나요?

저희 아버지나 할아버지, 그 위의 선대 분들도 교육자셨거든요. 대학 교수님, 고등학교 선생님, 서당 훈장님 이렇게 교육자 집안이었는데, 저는 그보다는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것보다 내가 주도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또 하나는 그런 일들 중에서 남한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의사를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럼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질문이긴 한데, 전교 1등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교 1등은 항상 하는 거 아닌가요? 한 중학생 때부터는 두 번 시험 보면 한 번 정도는 전교 1등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많은 진료과 중에서 성형외과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학교를 졸업하면 인턴을 1년 정도 하게 되는데, 각 과를 한 달씩 돌거든요. 그러면서 자기에게 맞는 과를 다음 해에 지원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도 그때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면서 각 과를 돌았는데, 저는 특이하게 수술방에 들어가면 굉장히 마음이 편안하고 차분해집니다. 어떤 분들은 수술방에 가면 너무 불안하고 피가 보이는 게 너무 무섭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진짜로 너무 신기하게 수술방에 가면 마음이 되게 차분하고 되게 편안하고, 사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술하는 과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중에서 성형외과 교수님들께서 오퍼를 해 주셔서 지원하게 된 것 같습니다.

만약에 전공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가보고 싶은 과가 있으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수술하는 과가 맞다 보니까 성형외과가 사실 제일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성형외과를 제외한다면 정형외과가 제일 재밌고 저한테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성형외과에서는 원장님이 수술을 진행하실 때 신발을 안 신고 맨발로만 수술을 진행하신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원장님도 본인만의 수술 루틴이 있으신가요?

저는 수술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집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뿐만 아니라 의사가 수술을 하는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집중을 하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을 저는 모두 다 배제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예를 들면 너무 덥거나 춥지 않게, 그리고 음악도 너무 시끄럽거나 또 너무 조용하지 않게, 개인적으로는 너무 배고프거나 배부르지 않게 이런 조건들은 제가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게 세팅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저희 수술방 팀원들도 저한테 이런 것들을 잘 맞춰 주는 편입니다.

원장님께서 가장 자신 있는 성형 수술은 무엇인가요?

저는 얼굴에 대한 수술들을 주로 두루두루 하고 있는데, 눈, 코, 윤곽, 리프팅 그중에서 아무래도 수술 케이스가 제일 많은 눈 수술이 저한테는 제일 좀 자신 있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 오늘은 이렇게 원장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마지막으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요즘 수능 시즌이라서 많은 수험생분들이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실 텐데요. 부디 자신에게 잘 맞는,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