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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상담할 때 많이 가지고 오는 연예인사진 BEST3

아이니크성형외과 · 아이니크TV - INIQUE PS · 2020년 10월 23일

오늘은 눈 상담을 할 때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들고 오시는 연예인 사진 베스트 3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러운 인폴드를 원할 때는 아이유 씨와 수지 씨, 조금 더 화려한 눈을 원할 때는 임보라 씨의 사진을 많이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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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니크성형외과의 양 원장입니다. 오늘은 눈 상담을 할 때 가장 많이 들고 오시는 연예인 사진 베스트 3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상담할 때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이라든지, 내가 되고 싶은 눈 모양과 비슷한 연예인 사진을 가지고 오시라고 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내가 원하는 눈 모양을 말로 표현하기가 사실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고요. 사진을 보여주시면 제가 사진을 보고 최대한 환자분의 조건에 맞게 적용해 드리기 때문입니다.

주로 이런 사진들을 보면서 쌍꺼풀이 큰지 작은지를 봅니다. 작을수록 자연스러운 경향이 있고, 클수록 화려하지만 자칫하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는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 앞머리의 모양이 인폴드인지, 인아웃인지, 아웃폴드인지도 봅니다. 인폴드는 쌍꺼풀의 앞머리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인아웃은 앞머리가 안쪽에서 시작해 중간부터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아웃폴드는 쌍꺼풀 선이 완전히 밖으로 나오는 것이죠.

또 쌍꺼풀의 전체적인 진행과 모양, 쌍꺼풀의 굵기가 일정하게 진행되는지 아니면 앞은 작고 뒤로 갈수록 커지는 모양인지 등등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들고 오시는 연예인 사진은 어떤 것들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들고 오시는 사진은 아이유 씨의 사진입니다.

아이유 씨의 눈을 보면 앞머리는 안쪽으로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인폴드라고 하죠. 쌍꺼풀의 크기는 전체적으로 크지 않으면서 앞쪽이 안으로 들어가 있는 전형적으로 예쁜 인폴드의 모양입니다. 턱을 약간 당기고 앞을 봤을 때는 앞쪽은 작고 뒤로 갈수록 살짝 커지는 모양이 됩니다.

표정에 따라서 눈을 크게 뜨거나 턱을 들 때는 쌍꺼풀이 조금 더 커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인폴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하시는 분들은 쌍꺼풀을 작게, 그리고 인폴드로 하기를 원하시는데, 인폴드와 아웃폴드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이냐 하면 우리가 쌍꺼풀을 디자인할 때 피부에 있는 피부 결을 따라서 디자인하게 됩니다.

이렇게 디자인할 때 몽고주름보다 아래로 진행하면 작은 쌍꺼풀이 되고, 몽고주름보다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인폴드가 됩니다. 노란색이나 파란색 선처럼 몽고주름보다 위로, 바깥쪽으로 나가게 되면 인아웃이나 아웃이 된 것이죠. 따라서 몽고주름의 모양과 쌍꺼풀의 크기가 인폴드인지, 인아웃인지, 아웃폴드인지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오시는 사진은 바로 수지 씨의 사진입니다. 수지 씨도 역시 쌍꺼풀의 크기는 크지 않으면서 앞머리는 인폴드와 아웃폴드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고, 쌍꺼풀은 앞쪽이 작고 뒤로 갈수록 커지는 모양이죠.

그래서 이렇게 턱을 당기고 눈을 좀 크게 뜨면 앞쪽이 묻히면서 쌍꺼풀은 인폴드로 쏙 들어가게 됩니다. 자세히 보면 앞머리가 인라인에서 아웃라인 정도에 가깝게 바깥으로 약간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연예인들의 사진을 볼 때 또 무엇을 봐야 하냐면, 사진을 찍을 때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눈을 크게 부릅뜰수록 쌍꺼풀은 작아지고, 편안하게 뜰수록 쌍꺼풀이 커 보이게 됩니다. 또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쌍꺼풀이 쏙 들어가서 사진처럼 작아지게 되고, 턱을 이렇게 들고 있으면 쌍꺼풀이 더 커 보여서 전혀 다른 눈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연예인들의 사진을 볼 때 고개를 어떻게 들고 있는지, 또 눈에 얼마나 힘을 주고 뜨고 있는지를 잘 생각해서 ‘아,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쌍꺼풀의 크기가 되겠구나’라고 가늠해야 합니다.

이보다 조금 더 화려한 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임보라 씨의 사진도 많이 가지고 오시는데요. 이분 역시 쌍꺼풀의 크기가 작지 않고 화려한 눈이죠. 이렇게 메이크업을 했을 때 쌍꺼풀의 크기를 볼 때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을 때의 실제 쌍꺼풀은 이보다 좀 더 크겠다고 짐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화려한 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은 피부의 두께인데요. 쌍꺼풀은 우리가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크게 만들 수 있지만, 자칫하면 소시지처럼 통통하고 부자연스러운 쌍꺼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소시지 모양을 결정하는 것은 우선 피부의 두께이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얇을수록 자연스럽고, 피부가 두꺼울수록 조금만 크게 잡아도 소시지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쌍꺼풀의 크기죠. 쌍꺼풀의 크기가 클수록 부어 보이고 통통한 정도가 비례해서 증가하기 때문에, 크면 클수록 쌍꺼풀이 더 통통해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쌍꺼풀 높이를 정할 때 실제 상담에서 잡아 보면서, 너무 작으면 속쌍꺼풀이 되지만 너무 크면 또 소시지처럼 되기 때문에 소시지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쌍꺼풀 높이를 결정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눈 상담을 할 때 가장 많이 들고 오시는 연예인 사진 베스트 3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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